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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숲속의 산책]]></title>
        <link>http://blog.daum.net/shins7</link>
        <description>나무꾼이 거니는 숲속 풍경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0 Nov 2009 01:58: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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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억 저편의 슬픔]]></title>
	            <description> . 기억 저편의 슬픔 시립 도서관 벤치 옆에 있는 비파나무엔 올해도 비파가 노랗게 익었을까 당신은 대답이 없다 나도 예전엔 나를 읽고 있는 당신처럼 책 한 권의 오후를 사랑했다 이 창은 기억할까 책을 읽다가 덮어두고서 바라보던 창밖엔 태양이 빛나고 있었고 물에 번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hins7/13737750</link>
	            	            <pubDate>Tue, 10 Nov 2009 01:58:45 +0900</pubDate>
	            <author>나무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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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회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것은 청승이다]]></title>
	            <description> 자다가 천둥소리에 일어났습니다 전쟁이 일어나서 치고받는 대포소리인가 착각하였습니다 11월에 번개치고 천둥때리는 그런 비오는 날이 있었나 생각해보면 한번도 없었지 싶습니다 제 기억엔. 늦은 밤 아니 이 새북에 깨어있음은 이제 습관이 되었지만 다행히 낼은 늦잠자도 되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hins7/13737749</link>
	            	            <pubDate>Sun, 8 Nov 2009 04:24:02 +0900</pubDate>
	            <author>나무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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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회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시에서 다섯시 사이]]></title>
	            <description> 산벚나무 잎 한쪽이 고추잠자리보다 더 빨갛게 물들고 있다 지금 우주 의 계절은 가을을 지나가고 있고, 내 인생의 시간은 오후 세시에서 다섯 시 사이에 와 있다 내 생의 열두시에서 한시 사이도 치열하였으나 그 뒤 편은 벌레 먹은 자국이 많았다 이미 나는 중심의 시간에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hins7/13737748</link>
	            	            <pubDate>Wed, 28 Oct 2009 00:48:44 +0900</pubDate>
	            <author>나무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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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회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제]]></title>
	            <description> 깊은 밤 정물처럼 책상 앞에 앉아있는 고독한 사내 그 오랜 고독의 무게가 밤보다 두텁다 왜 고독하냐고 물어본다면 굳이 대답하라면 혼자니까 외롭다고 말한다. 사람 속에서도 홀로 외롭다 말한다. 눈물 나게 외롭다 아내는 또 사무실에서 워크숍인지 놀이인지도 모를 일박이일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hins7/13737746</link>
	            	            <pubDate>Sat, 17 Oct 2009 03:10:13 +0900</pubDate>
	            <author>나무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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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회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슴 저린 추억]]></title>
	            <description> 수많은 날을 그리워하면서도그럴 듯한 이유 한 가지 없어만나자는 말 한 마디 할 수 없었던사람이 있었습니다 잊자고 몇번이고 되뇌이면서도촛불처럼 눈물로 어둔 밤을 지새는풋사랑에 익어버린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립다,보고프다,생각난다그리워 몇 번이고 마음으로 불러보지만훗날에 가......&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fS&amp;amp;tagName=추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추억&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hins7/13737744</link>
	            	            <pubDate>Sat, 5 Sep 2009 03:13:15 +0900</pubDate>
	            <author>나무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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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회상]]></category>
	            		           	<category><![CDATA[추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9 여름일기중 1박2일]]></title>
	            <description> 여름이라고 휴가라꼬 남덜 다간다꼬 나도 따라 나선다 갈 생각도 없어서 숙소도 잡아놓지 않았었는데 어느날 홈쇼핑에서 팬션광고를 하길래 암 생각없이 사버렸다. 예약을 클릭하니 허걱~ 일박이일밖에 안된다는거 속았다? 쩝~ 이거라도 어디냐고 하루만 예약 담날은 바닷가에 가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hins7/13737742</link>
	            	            <pubDate>Fri, 7 Aug 2009 17:07:46 +0900</pubDate>
	            <author>나무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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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회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비와 외로움]]></title>
	            <description> 비와 외로움 자주 또 많이 내리는 비는 이제 사람을 지치게한다 아내는 밤낮으로 밭에 심어논 고추걱정이고 나는 행여나 또 공사중인 현장이 무너져내릴까 근심이다 늘 그렇게 인생은 따로 또 같이 언제나 따로국밥인 세상이다 바람이 심상찮게 슬슬시동을 건다 또 내릴건가? 아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hins7/13737741</link>
	            	            <pubDate>Sat, 18 Jul 2009 20:40:45 +0900</pubDate>
	            <author>나무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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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회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외로움의 변주2]]></title>
	            <description> 외로움의 변주2 1 비오는 밤의 고독을 그대는 아느뇨. 오랜시간 나는 멍하니 앉아있다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냥 그냥 비오는 창밖을 본다 또 굉음을 울리며 비를 차는 자동차소리 아, 이 지겨운 포도가의 빌딩이 참 싫다 이곳을 벗어나지 못하는 삶이 싫다 이제 떠나다 빈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hins7/13737739</link>
	            	            <pubDate>Sun, 26 Apr 2009 03:24:28 +0900</pubDate>
	            <author>나무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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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회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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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사랑은 아름다워라!]]></title>
	            <description>사람은 또 그렇게 만나고 또 헤어진다 열달동안 만나고 또 헤어지던 사무실직원들과 다시 작별을 한다 언제나 그리울것이다 나를 사랑한 그대들 영원히 사랑하리. 이렇게 나를 생각하는 님들이 이 살아있는 세상에서 존재함에 나는 행복하다 어찌 그대를 잊으련가 언제나 네버엔딩스토리!! 사랑은 아름다워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hins7/13737738</link>
	            	            <pubDate>Mon, 29 Dec 2008 01:12:28 +0900</pubDate>
	            <author>나무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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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회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상쾌한 허스키의 음색이 그리울 때~]]></title>
	            <description> 정동진다녀오는 길의 황혼... 상쾌한 허스키의 음색이 그리울 때~ 우울할 때 그대는 어떤 음악을 듣고 계시나요? 밤이 깊었습니다. 이 깊은 밤 우울이 싫어서 통통튀는 가을같은 노래를 듣습니다 물결위에 물수제비를 만들때처럼 내 마음도 그렇게 둥둥 떠다니는 이 밤 오늘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hins7/13737734</link>
	            	            <pubDate>Sat, 20 Dec 2008 22:27:21 +0900</pubDate>
	            <author>나무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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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회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밤으로의  긴 여로 2!!]]></title>
	            <description> 나도 내 이름을 부르며 울고 싶다 거기까지다. 은혜와의 그 기억은. 기꺼운 마음과 그리움을 가지고 떠올리긴 하지만 그것 역시 온전한 기쁨만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가슴에 바위를 매다는 안타까운 회한, 영혼의 아주 깊은 곳까지를 달구는 뜨거운 갈증, 그 뒤끝에 머릿속......</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hins7/13737732</link>
	            	            <pubDate>Tue, 16 Dec 2008 00:57:15 +0900</pubDate>
	            <author>나무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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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회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흩어진 생각속에서...]]></title>
	            <description> *** 양수리에서 건너다 본 산 그리고 그림자 *** 밤하늘을 찢는듯한 굉음과 함께 자동차는 균형을 잃고 휘청거렸다. 둔중하게 물체들이 부딪치는 감각, 순간적으로 눈앞에서 번쩍이는 불빛,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는 비명, 그런 것들이 일시에 몸으로 쏟아졌다. 하늘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hins7/13737730</link>
	            	            <pubDate>Wed, 10 Dec 2008 19:13:53 +0900</pubDate>
	            <author>나무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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