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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연이의 즐겁게 세상 읽기]]></title>
        <link>http://blog.daum.net/simji1005</link>
        <description>마법의 상상 놀이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7 Jan 2009 22:27:58 +0900</pubDate>
                <webMaster>심지</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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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번째 작곡, 테마송이여 나에게 오라.]]></title>
            <description> Eye Liner Song.mp3 가사가 압권임. 눈 커지고 싶은 욕망을 담아서 아이라이너 살거야 8만원 할인된 힐 못 산 돈 여기 투자할거야 고양이 눈이 된 내 모습을 보고 기절하지는 마 이거 규완이의 솔직한 심정을 담아서 작곡 작사한건데, 어디선가 듣길 솔직한 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ji1005/11788803</link>
                        <pubDate>Wed, 7 Jan 2009 22:27:58 +0900</pubDate>
            <author>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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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첫 작곡.]]></title>
            <description> 두번째눈Piano.mp3 이거 넘 허접해서 어디다 갖다 쓸 사람도 없을 것임. -_- 원래 의도한 빠르기는 이게 아닌데 녹음하다보니 마음이 급해져서 빠르기마저 안습이다. 게다가 녹음도 키보드가 아니라 어쿠스틱이니 이해 춈 바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ji1005/11788802</link>
                        <pubDate>Wed, 7 Jan 2009 22:13:50 +0900</pubDate>
            <author>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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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졸업을 앞두고-]]></title>
            <description> 고3도 어느덧 지나가고, 남은 건 사진 뿐 - 0- 으흑... 얘들아 초상권 이런건 좀 봐주라- 왜냐면 남는거는 사진 뿐이라니깐 -,.- 사진 지워져도 이 블로그에 영구히 보관되고 얼마나 좋니. 에버랜드에 졸업사진 찍으러 갔을 때, 감자랑 나랑 잔~뜩 폼잡고 찍은 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ji1005/11788801</link>
                        <pubDate>Wed, 7 Jan 2009 21:45:04 +0900</pubDate>
            <author>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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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흰밥과 가재미와 나]]></title>
            <description> 낡은 나조반에 흰밥도 가재미도 나도 나와 앉아서 쓸쓸한 저녁을 맞는다 흰밥과 가재미와 나는 우리들은 그 무슨 이야기라도 다 할 것 같다. 우리들은 서로 미덥고 정답고 그리고 서로 좋구나 우리들은 맑은 물 밑 해정한 모래톱에서 하구 긴 날을 모래알만 헤이며 잔뼈가 굵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ji1005/11788800</link>
                        <pubDate>Mon, 5 Jan 2009 12:06:30 +0900</pubDate>
            <author>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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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수'에 대한 나의 짧은 잡설]]></title>
            <description> 우리집에 조카가 살거든. 4살이야. 그런데 걔도 처음보는 사람들은 불신하고, 가까이 하지 않고 모든 걸 다 믿지도 않아. 그래도 사람들은 다 그 아이를 순수하다-고 하지. 무슨 차이가 있을까? 혹시, 그대가 생각하는'순수함' 의 정의가 무엇인가요 . 어쩌면 우리가 생......</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ji1005/11788799</link>
                        <pubDate>Mon, 5 Jan 2009 11:32:23 +0900</pubDate>
            <author>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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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득, '소리'에 겁이 나다.]]></title>
            <description> ㅁ요즘 음악을 많이 듣고 있다. 어제도 음악 듣다가 4시에 잤다. 아니 그게 희한한게, 똑같이 음악을 들어도 밤에 들으면 더 잘들리고 더 섬세하게 들리고 더 풍부하게 들린다니깐? 아이고.. 해 뜨면 자고 해가 중천에 뜨면 활동을 시작해서 해 지면 본격적으로 피아노 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ji1005/11788798</link>
                        <pubDate>Fri, 2 Jan 2009 21:32:05 +0900</pubDate>
            <author>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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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해에 꼭 해야 할 일들.]]></title>
            <description> ㅁ내년에 해야 할 일들? 이건 내가 매년 쓰던건데 ㅋㅋ 올해는 수능이 끝나고 긴장감이 떨어져서 잠시 잊었다. 2009년이 되기 22분 전에야 생각이 난거지. 딱 3개만 적어볼까나? 항상 뒤돌아보면 못 지킨게 훠어어어어얼씬 많지만 새해 할일 리스트를 적는 것만으로도 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ji1005/11788797</link>
                        <pubDate>Wed, 31 Dec 2008 23:48:39 +0900</pubDate>
            <author>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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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무살이 된다는 것]]></title>
            <description> ㅁ아쉽지만 이제 오늘이 10대의 마지막 날이다ㅠㅠㅠㅠㅠ 우엉ㅠㅠㅠ 그러나!! 슬퍼하긴 이르다!!! 낭만과 청춘의 상징 20대가 기다리고 있으니까!! 스무살이 된다는 건.. 음... 1. 영화를 제약 없이 선택할 수 있다는 것 2. 어른들만의 비밀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 3. 주민등록증을 진짜 신분증으로 쓸 수 있다는 것 4. 학창 시절을 '옛날 얘기'로 돌릴 수 있는 특권을 갖는다는 것 5. 나이값이 늘어가는 것 그리고 또, 뭐가있을까? 답글 ㄱㄱㄱ 종원이 의견 추가 : 교통카드 요금이 바뀐다는 것.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ji1005/11788796</link>
                        <pubDate>Wed, 31 Dec 2008 14:48:46 +0900</pubDate>
            <author>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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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27 광대풍속극]]></title>
            <description> ㅁ얼떨결에 보러갔다. 평소에 국악, 한국 무용 같은 것들에 별로 관심이 없었기에 순전히 호기심만 가득했다. 그냥 그저그런 옛날 연극 한편이려니 했는데, 연극, 국악, 무용, 그림, 컴퓨터 애니메이션이 결합된, 일종의 현대적 광대극이었다. 아참, 보고난 소감은? FA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ji1005/11788794</link>
                        <pubDate>Sun, 28 Dec 2008 22:51:15 +0900</pubDate>
            <author>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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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살아있는 모든, 순간순간이]]></title>
            <description> &lt;남과 여&gt;의 감독 클로드 를르슈가 말했습니다아.살아있는 모든, 순간순간이 크리스마스라고요. -'극장을 더 좋아한다'에 창모오빠가 남김- 그럼요 그럼요, 살아있는 모든, 순간순간이 크리스마스이고 말구요. 특히 '오늘'이 말이죠. '오늘'을 감동하면서 살아갈게요. '오늘'에 감사합니다. ('극장을 더 좋아한다'로 가시려면 옆에 즐겨찾기로 클릭클릭)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ji1005/11788793</link>
                        <pubDate>Sun, 28 Dec 2008 20:26:44 +0900</pubDate>
            <author>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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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만을 동경하며]]></title>
            <description> 슈만의 아버지는 서점 운영자이자 출판업자였다. 4년간 사립학교를 다닌 뒤 슈만은 1820년에 츠비카우 고등학교에 입학해 그곳에서 8년 동안 공부했다. 6세 때 처음 음악공부를 시작했고, 1822년에 시편 150절에 곡을 붙임으로써 최초로 작곡을 했다. 그는 연극(희극......</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ji1005/11788792</link>
                        <pubDate>Sun, 28 Dec 2008 20:16:00 +0900</pubDate>
            <author>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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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시모토 바나나의, 일곱 살.]]></title>
            <description> 예술가한테는 일곱 살 때까지 체험하고 느낀 것이 기초가 된다. 그 이후는 공부해서 축적해 나가는 시기이며, 마흔 살이 넘으면 일곱 살 때의 감각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진다. 앞으로는 더 유치한, 그러나 마음은 순수한 인물을 그리고 싶다. 작가가 되기 전에는 내 자신을 치유하기 위해서 글을 썼다. 지금은 내 소설로 다른 사람들의 상처가 치유될 수 있기를 바라며 쓴다. -요시모토 바나나- ㅁ나는 그녀의 그 유치한 인물들이 좋다. ㅁ그리고 나는, 그녀의 치유에 감사한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ji1005/11788791</link>
                        <pubDate>Fri, 26 Dec 2008 20:10:05 +0900</pubDate>
            <author>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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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악에 관한 나의,]]></title>
            <description> 발견 발견1. 나는 '어설픈' 절대음감이었다. 나는 정확히 7살이 되었을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피아노에 목숨걸고 열심히 한 건 아니었지만 투자한 시간이 꽤 되긴 했나보다. 어느 날 '카피'가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그냥 해봤는데, 악보가 그려졌다. 리듬감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ji1005/11788790</link>
                        <pubDate>Fri, 26 Dec 2008 19:41:35 +0900</pubDate>
            <author>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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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title>
            <description> Reading - 12.25 ~12.28 어떤 내용일까? 아마, 지금부터 읽기 시작하면 밤새 읽을 것 같아요. 어떤 내용일지 기대돼요. 맨 앞장의 지렁이 글씨와 맨 뒤의 줄거리 요약이 도무지 매치가 안되네요. 아무래도 읽어봐야 알 듯~! ㅁ글쎄, 쉽지 않아. 사람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ji1005/11788789</link>
                        <pubDate>Thu, 25 Dec 2008 22:25:05 +0900</pubDate>
            <author>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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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돌이킬 수 없는 클릭]]></title>
            <description> 나는 2학기 수시에 외대 프런티어2, 서강대 인문을 넣었어요. 둘다 논술 비중이 상당히 큰 학교들이었는데, 논술을 나름 오래 배웠고 내신이 ㅎㄷㄷ한 나로써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일단 다 썼지요. 결국 깔끔하게 투킬 -0 - 외대는 깔끔하게 1차부터 떨어져서 위로금 2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ji1005/11788788</link>
                        <pubDate>Mon, 22 Dec 2008 00:22:00 +0900</pubDate>
            <author>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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