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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원심평 導原審評 &lt;신명제자 송경법사&gt;]]></title>
        <link>http://blog.daum.net/simmotto</link>
        <description>신명(信明)을 받들고, 이치(理致)를 설법(說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 Jan 2009 12:49:35 +0900</pubDate>
                <webMaster>심평(審評)</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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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꿈이란..? (꿈의 구분적 정의)]]></title>
            <description> 사람들은 수면 중에 다양한 세계를 열어 갑니다. 사람은 일상에서 다양한 직업 다양한 환경과 대면하지만 드러 내놓고 보면 사실 별다른 것도 없는 것이 세상사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물질로 정해진 한계 속에 살아가는 사람이 정신적인 세계를 열어가기란 그다지 쉽지 않은 과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motto/16488694</link>
                        <pubDate>Sat, 3 Jan 2009 12:49:35 +0900</pubDate>
            <author>심평(審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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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축년(己丑年) 찬가]]></title>
            <description> 추수하는 땅 기토(己土), 축토(丑土) 음력기준의 2009년의 기축년은 새벽의 이슬과 축축한 진흙땅이란 견해를 가져본다. 필자는 명리학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기는 하나 정통한 역리학자가 아닌 신을 모시는 무당이다. 그러니 전문인께서는 정통 운운하지 않으셨으면 하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motto/16488693</link>
                        <pubDate>Wed, 31 Dec 2008 21:56:49 +0900</pubDate>
            <author>심평(審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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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太鼓　2聴き　3文書]]></title>
            <description> 일고장, 이청, 삼문서의 의미 一鼓杖, 二聽, 三文書 고장이 첫번째인 이유는 각 음원이 갖는 고유의 파동이 주는 힘으로서 사람의 굳은 자각(自覺)을 움직이게 하는 보조적인 첫번째 시도가 되며, 악기의 파동을 이용하여 뇌의 감지를 원활케 하기 위한 준비과정이 있어야 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motto/16488692</link>
                        <pubDate>Mon, 29 Dec 2008 03:26:40 +0900</pubDate>
            <author>심평(審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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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신이란..?]]></title>
            <description> 무속에서는 잡신이란 말이 자주 등장한다. 헌데 잡신이란 의미에 대하여서는 이렇다할 정의가 없는 편이다. 하여 그 의미를 간단히 적고자 한다. 흔히 사람들은 잡신이라 하면 악한신, 못배운신, 못된신, 거짓된 신을 통칭하고 있는 정도다. 하지만 잡신이란 사실 그런 의미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motto/16488691</link>
                        <pubDate>Mon, 29 Dec 2008 03:21:28 +0900</pubDate>
            <author>심평(審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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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길을 아는 자]]></title>
            <description> 심평이라는 사람은 운명과 신명을 논하는 사람일 뿐, 그 모든 운명과 신명을 어찌 할 수 있다거나 그를 이용하여 때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아니다. 만약 그랬다면 아마도 심평은 그렇게 되고자 다른 일을 하고 있을 것이다. 심평은 사람들이 묻는 말에 이렇게 답하고 싶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motto/16488690</link>
                        <pubDate>Sat, 20 Dec 2008 10:27:30 +0900</pubDate>
            <author>심평(審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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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생을 인도하시는 두 분의 스승님.]]></title>
            <description> 사람들은 흔히 스승이라 하면 영적인 식량을 주신 학문적 은사님만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면서 가장 소중한 스승을 기억속에 조차도 남기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있다. 집안에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며, 두 분의 가르침은 전혀 다르다. 그렇기에 스승도 아버지와 같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motto/16488689</link>
                        <pubDate>Fri, 19 Dec 2008 07:44:35 +0900</pubDate>
            <author>심평(審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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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빙의 퇴치법]]></title>
            <description> 수신, 중계, 송신의 단계를 칭하는 영적인 주파수에는 활인과 살인의 정보가 파장으로 교감됩니다. 그렇기에 인간의 뇌와 몸을 통하는 이 주파수들로 인하여 전문교감이 아닌 상호교환적인 접신과 통신 속에 노출화된 현상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일상중에 연상되는 모든 사고를 자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motto/16488688</link>
                        <pubDate>Thu, 18 Dec 2008 22:33:16 +0900</pubDate>
            <author>심평(審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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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독경법사 일고장, 이청, 삼문서의 의미]]></title>
            <description> 일고장, 이청, 삼문서의 의미 一鼓杖, 二聽, 三文書 고장이 첫번째인 이유는 각 음원이 갖는 고유의 파동이 주는 힘으로서 사람의 굳은 자각(自覺)을 움직이게 하는 보조적인 첫번째 시도가 되며, 악기의 파동을 이용하여 뇌의 감지를 원활케 하기 위한 준비과정이 있어야 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motto/16488687</link>
                        <pubDate>Wed, 17 Dec 2008 22:55:08 +0900</pubDate>
            <author>심평(審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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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우면 붙고, 더우면 떨어진다.]]></title>
            <description>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성취는 겸손일래라. 추우면 붙고, 더우면 떨어져라. 추운데 떨어지고, 더운데 붙으면 이보다 우스꽝스러운 일도 없을 것이니.. 추우면 붙고, 더우면 떨어져라. 추운데 떨어지면 아집이요, 더운데 붙으면 집단 이기주의라.. 추우면 붙고, 더우면 떨어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motto/16488686</link>
                        <pubDate>Fri, 12 Dec 2008 00:14:26 +0900</pubDate>
            <author>심평(審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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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밥의 유례 &lt;심평견해&gt;]]></title>
            <description> 양밥의 유례 &lt;심평견해&gt; 양밥은 옛날에 물건이나 귀중품 같은 것을 잃어버렸을 때, 당시에는 현대처럼 치안적인 문제를 해결하여 주는 파출소나 기동대와 같은 치안공간이 많이 부족하였을 것이기에 절도범이 귀중품을 가져갔다는 심적인 확증이 있다 하여도 물증이 없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motto/16488685</link>
                        <pubDate>Tue, 9 Dec 2008 01:18:04 +0900</pubDate>
            <author>심평(審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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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떤 신령님의 말씀]]></title>
            <description> 어느 알 수 없는 시기에 제자가 신앙을 세우기 위하여 신의 명호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하여 계시던 안계시던 신앙이란 대상을 두고 정진하는 일이겠기에 그렇게 체계와 법칙을 따르자고 천지신명사상을 가슴에 담기 시작하였다. 오늘 날 어떤 무당같지 않은 무당이라 말하는 자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motto/16488684</link>
                        <pubDate>Wed, 3 Dec 2008 19:48:24 +0900</pubDate>
            <author>심평(審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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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둑과 외골수]]></title>
            <description> 오늘은 바둑을 빗대어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바둑을 두면서 또 하나에 깊이를 읽게 되었습니다. 그 깊이란 것이 별것 아닌듯 하나 그래도 기록하여 보겠습니다. 깨달은 자가 바둑을 못두는 것은 그 깨달음을 바둑에 적용시키는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요. (깨기는 하였으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motto/16488683</link>
                        <pubDate>Sat, 29 Nov 2008 00:52:07 +0900</pubDate>
            <author>심평(審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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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룡사 청명스님의 금니작품]]></title>
            <description> 무엇을 속박이라 하고, 무엇을 해탈이라 하는가. 선정의 맛을 탐착하는 것은 보살의 속박이고, 방편에 의해 태어나는 것은 보살의 해탈이다. 방편이 없는 지혜는 속박이고, 방편이 있는 지혜는 해탈이다. 지혜가 없는 방편은 속박이고, 지혜가 있는 방편은 해탈이다. 부산영도 미룡사에서 수행중이신 청명스님의 작품입니다. 올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韓國審評會 한국심평회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motto/16488682</link>
                        <pubDate>Tue, 25 Nov 2008 12:55:55 +0900</pubDate>
            <author>심평(審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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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정적인 사람들, 돈을 납치하다.]]></title>
            <description> 부정적인 사람들, 돈을 납치하다. 그리하여 우롱하다, 그리고는 썩히다, 그 결과로 악취가 심하다. 근접 현실성에 노출된 사람들. 심평이 말하는 근접현실이란 우선 눈에 보이는 것을 기준의 전부로 하여 그것에 맞춰진 현실을 사는 사람을 뜻합니다. 이는 최소한의 저급 단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motto/16488681</link>
                        <pubDate>Mon, 24 Nov 2008 16:36:24 +0900</pubDate>
            <author>심평(審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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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둡고 슬픈 신명은 가라]]></title>
            <description> 새시대 새롭게 열린 신명세계에는 괴롭고 슬픈 신명이 없답니다. 괴롭고 슬픈 신명을 무시하거나 배척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신명이란 명칭은 신의 명호라든가 신의 이름이 아닌 신께서 주시는 영험함이며, 이를 받아드리는 제자의 표현이기에 이제 더는 그렇게 눈물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motto/16488680</link>
                        <pubDate>Sun, 23 Nov 2008 23:03:07 +0900</pubDate>
            <author>심평(審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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