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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온아한 미소]]></title>
        <link>http://blog.daum.net/simon63</link>
        <description>사랑을 느끼려면 가슴에 젖어드는 바람 속을 걸어 들어가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2 Jun 2009 23:45:00 +0900</pubDate>
                <webMaster>싸이몬-성현</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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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을 펴고도 살 수 있다 ]]></title>
            <description> 손을 펴고도 살 수 있다 &quot;지금까지 늘 주먹을 꽉 움켜쥔 채 살아왔지만, 이제는 손바닥 위에 부드러운 깃털이 놓인 것처럼 평화롭게 손을 편 채로도 삶을 살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나 자신을 가까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quot;-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on63/12881830</link>
                        <pubDate>Mon, 22 Jun 2009 23:45:00 +0900</pubDate>
            <author>싸이몬-성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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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내적 연결]]></title>
            <description> 내적 연결서로 내적으로 깊이 연결된 느낌은 삶에 큰 힘이 된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우리는 매우 큰 삶의 힘을 얻는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소중하다는 것을, 누군가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있다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on63/12881829</link>
                        <pubDate>Sat, 6 Jun 2009 00:03:57 +0900</pubDate>
            <author>싸이몬-성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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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먼 길을 가네 ]]></title>
            <description> 먼 길을 가네 먼 길을 걸어왔네또 먼 길을 걸어가야 하네내 세상의 길을 걸었네한적한 들길을 걷기도 했고붉은 산 황톳길을 걷기도 했네가쁜 숨 몰아쉬며가파른 산길을 오르기도 했고시원한 바람의 길을 걷기도 했고모랫바람 몰아치는사막의 길을 걷기도 했었네사람들은 모두먼 길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on63/12881828</link>
                        <pubDate>Mon, 1 Jun 2009 00:25:20 +0900</pubDate>
            <author>싸이몬-성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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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행의 실루엣 ]]></title>
            <description> 여행의 실루엣 여행이 주는 여유는 삶의 속도를 늦추는 낭비가 아니었다. 새로운 자신을 구축하는, 성장의 기쁨을 누리게 한 기간이었다. 그동안 몰랐던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그리고 그러한 느낌들로 인해 여유롭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자세를 키워주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on63/12881827</link>
                        <pubDate>Sun, 17 May 2009 23:14:05 +0900</pubDate>
            <author>싸이몬-성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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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 번쯤은]]></title>
            <description> 한 번쯤은한 번쯤은 반드시 &quot;난 아름다운 인생을 살겠다!&quot;하고 다짐해 보라그 어떤 고난, 멸시, 조롱을 받는다 해도 자신의 신념을 잃지 않는 일. 이것이 바로 소중한 생명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방법이다. 가파른 언덕 위에 꽃을 피워 아름다운 장관을 만들어 내는 사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on63/12881826</link>
                        <pubDate>Tue, 5 May 2009 17:16:16 +0900</pubDate>
            <author>싸이몬-성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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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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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사랑, 노을에 그립니다]]></title>
            <description> 내 사랑, 노을에 그립니다사랑한다는 말로도다 전할 수 없는내 마음을이렇게 노을에다 그립니다다시 하나가 되는 게그다지 두려울지라도목숨 붙어 있는 지금은그대에게 내 사랑전하고 싶어요- 서정윤의 시《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에》중에서-* &quot;사랑한다.&quot;다른 말이 필요없는 최상의 말입니다.하지만 그 말로도 부족합니다. 못다한 말 너무 많습니다.그래서 신(神)은, 정말, 따사한 봄볕에 아지랑이도 만들고 붉게 타오르는 노을을 하늘에 그리셨는지도 모릅니다.아지랑이 보면서 눈물짓고, 노을 보면서 다짐하고, 늘 새롭게 사랑하는 마음 더욱 다지라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on63/12881825</link>
                        <pubDate>Mon, 4 May 2009 22:39:01 +0900</pubDate>
            <author>싸이몬-성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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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주 낮은 곳에서]]></title>
            <description> 아주 낮은 곳에서부처님이나 예수님이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난다면, 아주 밑바닥에서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에 계시면서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또 사람다운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할 것이다. 그들이 정신적인 방황을 끝내고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당신 스스로가 아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on63/12881824</link>
                        <pubDate>Sun, 3 May 2009 02:31:53 +0900</pubDate>
            <author>싸이몬-성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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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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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람 부는 날 ]]></title>
            <description> 바람 부는 날 바람은 내게 말을 건넸다. 흔들리면서라도 살아내라고. 뿌리를 땅에 단단히 박은 채, 몸은 그저 맡기라고. 바람 불지 않는 삶은 없다고. 있다 해도 그건 산 사람의 삶이 아니라고.- 서명숙의《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 걷기 여행》중에서 - * 바람 불지 않는 삶은 없습니다. 바람이 불면 풀잎도 나무도 흔들립니다.그러나 하늘을 나는 연은 더 높이 치솟아 오르고돛이 달린 배는 망망대해를 더 잘 달립니다. 어찌 삶에 바람이 불지 않겠습니까?살아있다는 증거 아닙니까? 더 높이 오르세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on63/12881823</link>
                        <pubDate>Sat, 2 May 2009 22:30:29 +0900</pubDate>
            <author>싸이몬-성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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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내 고향]]></title>
            <description> 내 고향눈을 감으면조용히 와닿는 고향의 내음한 마리 후조되어가고픈 고향산천벼이삭 넝쿨호박초가지붕 군불연기안개낀 바다 멀리그리움의 산수화를 본다냇가에서 꽃잠자리 쫓던어린 시절아슬한 벼랑 끝에 태어난 씀바귀 꽃수없이 지나간 세찬 비, 바람에도고향은 오늘도 목메인 메아리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on63/12881822</link>
                        <pubDate>Sun, 26 Apr 2009 10:09:44 +0900</pubDate>
            <author>싸이몬-성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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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봄은 영원히 계속되지 않는다]]></title>
            <description> 봄은 영원히 계속되지 않는다만약 당신이 작가라면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각오로 글을 써야 한다. 이제 남아 있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는다. 당신 영혼에 맡겨진 순간순간을 잘 활용하라. 영감(靈感)의 잔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마셔 비우도록 하라. 영감의 잔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on63/12881821</link>
                        <pubDate>Sun, 19 Apr 2009 04:42:34 +0900</pubDate>
            <author>싸이몬-성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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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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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는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title>
            <description> 우리는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내가 지나온 모든 길은 곧 당신에게로 향한 길이었다.내가 거쳐온 수많은 여행은 당신을 찾기 위한 여행이었다. 내가 길을 잃고 헤맬 때 조차도 나는 당신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그리고 마침내 내가 당신을 발견했을 때, 나는 알게 되었다. 당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on63/12881820</link>
                        <pubDate>Mon, 13 Apr 2009 18:47:27 +0900</pubDate>
            <author>싸이몬-성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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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준비하고 문을 열라]]></title>
            <description> 준비하고 문을 열라내가 자주 찾는 커피숍은 아침 6시에 문을 연다.고객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일찍 문을 여는 상점주인이라면 반드시 기억할 게 있다. 이른 아침부터 손님이 찾아왔는데 직원들이 분주히 자기 할 일만 하느라 손님을 거들떠보지도 않는다면 그것처럼 화나는 일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on63/12881819</link>
                        <pubDate>Sun, 5 Apr 2009 01:03:56 +0900</pubDate>
            <author>싸이몬-성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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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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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대도 나처럼]]></title>
            <description> 길을가다 문득 오려다 보니 양철 지붕위로 기우는 노을... 그대도 나처럼그대도 나처럼흔들리는 가슴의 노래를 들으며아무런 목적지도 없이 무작정 어디론가떠나고 싶을 때가 있습니까.그대도 나처럼가시에 찔린 상처를 안고내 마음 싸매어 줄 친구 하나 만날 것 같아저녁노을이 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on63/12881818</link>
                        <pubDate>Sat, 28 Mar 2009 23:14:15 +0900</pubDate>
            <author>싸이몬-성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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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음의 평화 ]]></title>
            <description> 마음의 평화 마음의 평화는 내가 나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대신할 수 없다.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건 내 삶을 사랑하고, 나와 함께 그것을 공유했던 사람들을 사랑함으로써 나 자신을 용서할 수 있다.- 셰퍼드 코미나스의《치유의 글쓰기》중에서 - * 마음의 평화는 그저 고요한 것이 아닙니다.거친 격랑 끝에 찾아오는 고요함,용서 끝에 찾아오는 편안함이 진정한 평화입니다.'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건' 나를 먼저 용서해야 함께 공유했던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사랑과 용서가 최고의 평화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on63/12881817</link>
                        <pubDate>Sun, 22 Mar 2009 21:15:48 +0900</pubDate>
            <author>싸이몬-성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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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눈물 속에 잠이 들고, 기쁜 마음으로 일어났다]]></title>
            <description> 눈물 속에 잠이 들고, 기쁜 마음으로 일어났다&quot;눈물 속에 잠이 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러나 꿈속에서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존재들이 나를 위로하고 즐겁게 해주어서, 나는 늘 새로운 기분과 기쁜 마음으로 일어났다.&quot; (괴테)- 스티븐 라버지의《루시드 드림》중......</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imon63/12881816</link>
                        <pubDate>Sun, 15 Mar 2009 00:11:25 +0900</pubDate>
            <author>싸이몬-성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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