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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예수 믿으라]]></title>
        <link>http://blog.daum.net/sjc267</link>
        <description>예수는 길, 진리, 생명이십니다. 나 예수는 살아서 역사하느니라. 나를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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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5 Nov 2009 09:50:13 +0900</pubDate>
                <webMaster>예수님 친구</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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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군대]]></title>
	            <description> 형언할 수 없는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 ‘네 자신의 승리는 너 혼자만의 승리가 아니며, 네 자신의 패배는 네 혼자만의 패배가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귀들은 성도님들을 괴롭히고 분요케 함으로써 그 영혼뿐만 아니라 중보를 못하게 하여 그분이 중보하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34</link>
	            	            <pubDate>Thu, 5 Nov 2009 09:50:13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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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음교회 (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리 알고 충성하면 더 상이 있단다]]></title>
	            <description> 아름다우신 예수님의 이름만이 높임을 받으시길 원합니다. 예수님 이곳에 오세요! 라고 주님을 초청해 드리자 예수님께서 단 위쪽에서 빛으로 된 것을 타고 중앙으로 내려오셔서 '예수님 행복하세요?' 라고 외치시자 &quot;그래 난 행복하단다&quot; 라고 화답을 해주셨습니다. ‘나의 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33</link>
	            	            <pubDate>Wed, 4 Nov 2009 16:39:57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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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음교회 (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휴거와 대환란]]></title>
	            <description> 너무나 아름다우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그 엄청난 영광을 버리시다니 너무 감사하다는 고백이 나오면서 정말 영광 가운데 꼭 가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주님 제 힘으로 할 수 없으니 주님께서 도와주세요 라는 고백이 나오는데.... 순간 지금 나의 힘으로는 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32</link>
	            	            <pubDate>Wed, 4 Nov 2009 13:07:37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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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음교회 (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가 너의 마음을 안단다]]></title>
	            <description> 예수님 사랑합니다. 주님께 많은 사람들이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을 보고 싶고 제가 또한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으며 천국에서 아무런 수고와 슬픔이 없는 얼굴로 환하게 웃으시며 영광을 받으시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고 싶다는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천국......</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31</link>
	            	            <pubDate>Thu, 29 Oct 2009 10:25:02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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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음교회 (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 날에는 영광에 따라 칭송받을 것]]></title>
	            <description> 사랑하는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께서 회개의 은혜를 부어주셔서 저의 육과 마음이 힘들 때 감사함으로 주님을 섬기지 못하고 침울해하고 힘들어하며 불평했던 부분에 대해 회개를 시켜주셨습니다. 회개를 드리고 있는데 제가 힘들어하며 불평함으로써 주님께서 아파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30</link>
	            	            <pubDate>Tue, 27 Oct 2009 10:53:28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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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음교회 (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의 교제를 통한 친밀함을 원한단다]]></title>
	            <description>신실하신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찬양을 드리는데 '내 마음을 여는 열쇠는 주님의 사랑입니다' 라고 고백 드리자 주님께서도 '내 마음을 여는 열쇠도 너희의 사랑이란다, 사랑은 서로의 마음을 열 수 있단다. 선지자 노릇을 하는 것과 권능을 행......</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29</link>
	            	            <pubDate>Mon, 26 Oct 2009 09:51:44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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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음교회 (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네가 빼앗긴 것들을 당당하게 되찾아라]]></title>
	            <description>사랑하는 주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제 안에 있는 어두움이 쫓겨나가고 천국으로 올라갔는데 천국 꽃밭이 보이면서 제 영혼이 뛸듯이 기뻤고 진주문이 보이는데 유난히 크고 웅장하게 보였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주님과 저는 사랑의 바다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곳에서 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28</link>
	            	            <pubDate>Wed, 21 Oct 2009 10:05:33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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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음교회 (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호와 만나기를 예비하여라]]></title>
	            <description>부족한 저를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영광 드립니다. 주님께서 ‘많은 이들이 함께 해달라고는 하지만 정작 함께 해주려고 하면 모두들 가버리는구나, 연약함을 알게 하고 어려움과 문제들을 허락하는 것은 더 함께 해 주기 위함인데 많은 이들이 편한 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27</link>
	            	            <pubDate>Tue, 20 Oct 2009 11:01:49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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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음교회 (200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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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title>
	            <description> 마태복음 11장 28절~30절 한시도 빠짐없이 늘 기도하기 힘쓰십시오. 범사에 주님을 소망하시고 감사하십시오. 주님께 촛점을 맞추고 주님께 다 쏟아 부으세요.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뜻과 의지를 주님께 쏟아부으세요. 주님이 역사하십니다. 모든 것이 다 됩니다. 우리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26</link>
	            	            <pubDate>Fri, 16 Oct 2009 15:16:54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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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예수님과 함께 하는 생명의 말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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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그 누구에 것도 아닌 나의 신부]]></title>
	            <description> 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 드립니다. 찬양할 때부터 저도 모르게 계속 눈물이 났습니다. 찬양 가사 하나하나가 제가 주님께 올려드리는 고백이 되었고, 주님께서 제게 고백해 주시는 말씀으로 다가와서 눈물만 흘러 내렸습니다. 찬양하는 중에 가시관 쓰신 주님의 얼굴이 보이는데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25</link>
	            	            <pubDate>Fri, 16 Oct 2009 14:06:50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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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음교회 (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님의 마음을 잘 아시는 것은 주님과의 친밀함]]></title>
	            <description>나의 행복 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서도 귀한 것일수록 더 많은 값을 치르는 것처럼 나의 사랑과 나의 나라를 얻기 위해서는 그만큼 값을 치러야 한단다. 더 많은 값을 치른 이들이 더 많은 나의 사랑과 나의 나라의 영광을 얻을 수 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24</link>
	            	            <pubDate>Wed, 14 Oct 2009 15:59:00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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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음교회 (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상재림]]></title>
	            <description>언제나 항상 내 곁에서 함께 해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그날’ 찬양을 드리는데 주님께서 슬퍼하시며 ‘나의 아픔을 아느냐?’라고 하시는데 캄캄한 수용소 안에 갇혀 있는 분이 보였습니다. 전혀 빛이라고는 들어오지 않는 지하 감옥 같았는데 그분은 위를 쳐다보며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23</link>
	            	            <pubDate>Tue, 13 Oct 2009 10:56:16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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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음교회 (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낮은 자의 아버지인 나는 네가 가장 낮아질 때 너를 쓰리라]]></title>
	            <description>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그냥 화를 내버려서 여러 가지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회개기도를 하는데 어느 배에 선장이 보였습니다. 그 선장은 어디론가 가고 있었지만 그곳이 정확히 어디인지 모르고 자기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것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22</link>
	            	            <pubDate>Sat, 10 Oct 2009 10:08:17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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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내가 너에게 바라는 것은]]></title>
	            <description>소중한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며칠 전, 꿈을 꿨습니다. 계단을 타고 위로 올라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래에서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쫓아오는 것이었습니다. 온 힘을 다해 뛰어 올라가고 나서야 겨우 따돌리고 한 숨 돌리는데, 이번에는 흰 옷 입은 사람이 쫓아오는 것이었습......</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21</link>
	            	            <pubDate>Thu, 8 Oct 2009 16:00:53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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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음교회 (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금은 회개되고 변화되어 충성할 때이다(오늘날의 교회와 목회자 모습)]]></title>
	            <description>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천정을 가득 메운 커다란 주님의 얼굴이 보였는데 주님께서 저희들을 보시며 흐뭇해 하시며 그 얼굴을 보는 순간 주님으로부터 사랑과 행복과 기쁨이 전이되어 강렬한 기름부음으로 다가왔습니다. 주님께서 나의 사랑, 나의 연인, 나의 신부야! 라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20</link>
	            	            <pubDate>Thu, 8 Oct 2009 09:45:58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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