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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예수 믿으라]]></title>
        <link>http://blog.daum.net/sjc267</link>
        <description>예수는 길, 진리, 생명이십니다. 나 예수는 살아서 역사하느니라. 나를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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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Nov 2009 16:28:45 +0900</pubDate>
                <webMaster>예수님 친구</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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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가 여기에 있다]]></title>
	            <description> 마르지 않는 샘과 같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세상 속에 살면서 여러 가지로 힘이 들었습니다. 듣게 되는 비진리의 사상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소리. 그리고 예수님을 오해하는 말들 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게다가 크리스천에 대한 말들이 오가며, 비판하는 소리들을 듣......</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46</link>
	            	            <pubDate>Wed, 25 Nov 2009 16:28:45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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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회에 주시는 말씀(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깨어서 기도할 때만이]]></title>
	            <description> 사랑하는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구원해 주심에 감사가 되어 감사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영혼들을 향해 아파아시며 울고 계시는 주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값없이 이런 큰 은혜를 받았는데도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해 더 기도하지 못했고 주님의 아픈 마음을 위로해 드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45</link>
	            	            <pubDate>Wed, 25 Nov 2009 09:15:59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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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회에 주시는 말씀(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순간순간 점검 하여라]]></title>
	            <description> 사랑하는 주님께 모든 영광 드립니다. 교회에서 기도드릴 때 오늘 오실 손님들을 잠깐 보여 주셨는데 손님들의 모습이 사슴의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마치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너무나 갈급하고 갈급한 심령으로 이곳을 향해 달려오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중보케 하셨는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44</link>
	            	            <pubDate>Tue, 24 Nov 2009 10:11:01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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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회에 주시는 말씀(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바른 방향의 길은 목적지가 있기 마련이다. ]]></title>
	            <description> 저의 기쁨이 되시며 제 마음을 부요케 하시는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기도를 드리는 중에, 시편23:5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동시에 주님께 마귀가 보는 앞에서 제게 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43</link>
	            	            <pubDate>Thu, 19 Nov 2009 17:03:49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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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회에 주시는 말씀(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심하지 말고 마음을 놓지 말아라]]></title>
	            <description> 곧 있으면 만나게 될 주님께 사랑과 모든 영광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많은 이들이 넘어지는 이유는 자신들이 순종하고 있다고 생각 되어질 때, 기도하고 있다고 생각 되어질 때, 선을 행하고 있다고 생각 되어질 때... 그때가 위험하단다. 방심하지 말고 마음을 놓지 말아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42</link>
	            	            <pubDate>Wed, 18 Nov 2009 11:09:04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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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회에 주시는 말씀(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님의 영광만을 드러내는 삶을 살자]]></title>
	            <description> 회개를 하고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라는 기도를 하고 있는데 주님의 피를 가지고 천사들이 교회에 가지고 가서 회개하는 영혼들에게 부어줄려고 하는데 성도님들이 하는 기도가 회개보다는 자신에게 필요한 어떤 부분들만을 구하고 있기에 부어줄 수 없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41</link>
	            	            <pubDate>Tue, 17 Nov 2009 16:08:44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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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회에 주시는 말씀(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를 따라 십자가를 질 수 있겠니?]]></title>
	            <description> 나의 모든 것이 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주님께서 “나의 마음이 너무 아파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겠구나. 저들의 영혼을 살리고 싶지만 저들이 원하지 않으면 손을 잡아줄 수가 없구나. 저들을 구원할 수만 있다면 다시 십자가를 질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40</link>
	            	            <pubDate>Tue, 17 Nov 2009 10:13:10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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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회에 주시는 말씀(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님 제가 무엇을 드릴까요?]]></title>
	            <description> 우리를 너무나 잘 아시는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기도하는 중, 친밀함을 잘 유지하지 못하고 기도로 열심히 준비하지 못한 생각이 들어서 답답해하고 있을 때, 몸에 어떤 기분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님께서 손으로 제 몸에 물을 살짝 살짝 끼얹어 주시는 모......</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39</link>
	            	            <pubDate>Fri, 13 Nov 2009 17:17:53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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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회에 주시는 말씀(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종플루로 인하여 믿는자와 믿지 않는자에게 주신 말씀입니다.]]></title>
	            <description>신종플루로 인하여 믿는자와 믿지 않는자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요번(2009.10.29일 현재)에 세계적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전염을 시켜서 사망에 이르는 신종플루&lt;신종인플루엔자 A(H1N1)&gt;의 전파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중이지만, 현재까지는 기존의 계절인플루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38</link>
	            	            <pubDate>Thu, 12 Nov 2009 14:30:25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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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러분들께 경고합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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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서로 사랑하여라]]></title>
	            <description> 주님께 저의 사랑을 드립니다. 주님같은 분은 없습니다. 겸손은 자신의 약함을 받아들이고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사랑 안에 거할 때 겸손하여 진다고 하셨고 이 시대 사랑을 함께 나눌 자들을 찾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캄캄한 바다 위에 주님께서 계시는데 어떤 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37</link>
	            	            <pubDate>Thu, 12 Nov 2009 14:26:34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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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회에 주시는 말씀(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님이 원하는것은]]></title>
	            <description> 나의 삶의 목적이 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성도님들께서 ‘예수님 사랑해요..’고백을 올려드리자 진실된 마음의 찬양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이렇게 사랑의 고백까지 해주었다고 하시며 기쁨을 이기지 못하셨습니다. ‘내 주 같은 분 없네’ 찬양을 드리는데 주님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36</link>
	            	            <pubDate>Wed, 11 Nov 2009 10:40:36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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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회에 주시는 말씀(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네가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느낄 때 네가 내 앞에 나아와 ]]></title>
	            <description> 나의 전부이신 사랑하는 주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할 때 주님께서 선교사님께 ‘나무만을 보지 말고 숲을 보아라’ 라고 하시며 아랫집 사람들의 전도를 위해서 에디오피아교회 목사님께 전도해 달라는 부탁을 하셨는데 주님께서 그들을 의지하지 말고 그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35</link>
	            	            <pubDate>Tue, 10 Nov 2009 10:58:33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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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회에 주시는 말씀(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군대]]></title>
	            <description> 형언할 수 없는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 ‘네 자신의 승리는 너 혼자만의 승리가 아니며, 네 자신의 패배는 네 혼자만의 패배가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귀들은 성도님들을 괴롭히고 분요케 함으로써 그 영혼뿐만 아니라 중보를 못하게 하여 그분이 중보하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34</link>
	            	            <pubDate>Thu, 5 Nov 2009 09:50:13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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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회에 주시는 말씀(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리 알고 충성하면 더 상이 있단다]]></title>
	            <description> 아름다우신 예수님의 이름만이 높임을 받으시길 원합니다. 예수님 이곳에 오세요! 라고 주님을 초청해 드리자 예수님께서 단 위쪽에서 빛으로 된 것을 타고 중앙으로 내려오셔서 '예수님 행복하세요?' 라고 외치시자 &quot;그래 난 행복하단다&quot; 라고 화답을 해주셨습니다. ‘나의 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33</link>
	            	            <pubDate>Wed, 4 Nov 2009 16:39:57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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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회에 주시는 말씀(200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휴거와 대환란]]></title>
	            <description> 너무나 아름다우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그 엄청난 영광을 버리시다니 너무 감사하다는 고백이 나오면서 정말 영광 가운데 꼭 가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주님 제 힘으로 할 수 없으니 주님께서 도와주세요 라는 고백이 나오는데.... 순간 지금 나의 힘으로는 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jc267/17202332</link>
	            	            <pubDate>Wed, 4 Nov 2009 13:07:37 +0900</pubDate>
	            <author>예수님 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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