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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마음의 텃밭]]></title>
        <link>http://blog.daum.net/skadbsrud</link>
        <description>맘 땡기는 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8 Jan 2009 22:12:46 +0900</pubDate>
                <webMaster>니크</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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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희망차게!]]></title>
	            <description>희망차게! 매사 활기차고 희망차게 생각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인생에서 최선을 다하게 된다. 생각이란 비슷한 결과를 생산하기 마련이다. 침울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침울한 결과를 얻게 되고, 희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건설적인 결과를 끌어들이는 경향이 있다.- 노먼 빈센트 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adbsrud/7858373</link>
	            	            <pubDate>Thu, 8 Jan 2009 22:12:46 +0900</pubDate>
	            <author>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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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희망의 스위치를 눌러라]]></title>
	            <description> 희망의 스위치를 눌러라살다 보면 힘들 때도 있고, 억울할 때도 있다. 그래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럴 때 제일 필요한 게 희망아닌가? 우선 나부터 다른 사람에게 '희망의 스위치'를 눌러 주자. 그러면 희한하게도 그 사람에게도 힘이 되지만 나에게는 더 큰 힘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adbsrud/7858372</link>
	            	            <pubDate>Mon, 29 Dec 2008 10:41:34 +0900</pubDate>
	            <author>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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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추]]></title>
	            <description>대추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저 안에 번개 몇 개가 들어서서 붉게 익히는 것일 게다.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무서리 내린 몇 밤, 저 안에 땡볕 한 달, 저 안에 초승달 몇 날이 들어서서 둥글게 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adbsrud/7858371</link>
	            	            <pubDate>Wed, 10 Dec 2008 11:34:23 +0900</pubDate>
	            <author>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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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배려]]></title>
	            <description> 배려당신에게 선의를 가지고 정성을 들이는 사람이 이 세상에 백이 있어도 그대 맘을 알아보고 그대에 맞게 배려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나를 알아주는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은 그들의 사랑에 상처 받으리.- 유성용의《여행생활자》중에서 -* '배려', 참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adbsrud/7858370</link>
	            	            <pubDate>Mon, 8 Dec 2008 09:40:48 +0900</pubDate>
	            <author>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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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벽을 허물자]]></title>
	            <description> 벽을 허물자벽을 허물기 위해서는 크고 단단한 망치가 필요하다. 편견이라는 벽에는 관용이라는 망치를 두려움이라는 벽에는 용기라는 망치를 이기심이라는 벽에는 배려라는 망치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 윤종환의《세상이 준 특별한 선물》중에서 - * 말이 잘 통하지 않으면 답답함을 느낍니다. 반대로 말이 잘 통하면 금새 시원함을 느낍니다. 내것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하면서 합일점을 찾아내야 합니다.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벽을 허물 수 있습니다.소통의 첫 걸음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adbsrud/7858369</link>
	            	            <pubDate>Mon, 8 Dec 2008 09:37:55 +0900</pubDate>
	            <author>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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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이들을 위한 기도]]></title>
	            <description> 나의 두 아이들이 국가나 사회에 유익한 사람이기를! 시간과 돈을 귀히 여겨 가치있게 쓸 줄 알며, 남의 수고의 가치에 소홀하지 않으며, 물질이든 지식이든 가진 것을 혼자 누리지 말고, 힘든 일과 쉬운 일을 나눠서 할 때는 힘든 일을 선택할 것이며, 명령하는 사람보다는 먼저 본을 보이는 사람이 되고, 외모와 가진 것으로 편견을 갖지 않게 되기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adbsrud/7858368</link>
	            	            <pubDate>Fri, 28 Nov 2008 11:14:58 +0900</pubDate>
	            <author>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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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혀 다른 세계]]></title>
	            <description> 전혀 다른 세계 도저히 넘어갈 수 없을 것만 같은 경계를 넘어가면 새로운 세계가 열리게 된다. 이 말을 돌려서 이야기하면, 한 번도 경계를 넘어서지 못한 사람은 자신이 속한 세계와 다른 세계가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결코 납득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 김연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adbsrud/7858367</link>
	            	            <pubDate>Fri, 17 Oct 2008 09:34:40 +0900</pubDate>
	            <author>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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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쉽게 얻은 기쁨은 빨리 사라진다]]></title>
	            <description> 쉽게 얻은 기쁨은 빨리 사라진다 하나님은 한 번도 쉽게 '이것이다, 여기 네가 원하는 것이 있다' 하고 보여주신 적이 없다. 그것은 아마도 나로 하여금 알게 하기 위해서였으리라. 쉽게 얻은 것은 오래 남지 못한다는 것을. 쉽게 얻은 기쁨은 빨리 사라지고, 힘겹게 얻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adbsrud/7313682</link>
	            	            <pubDate>Thu, 25 Sep 2008 10:07:53 +0900</pubDate>
	            <author>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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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친구가 된다는 것]]></title>
	            <description> 친구가 된다는 것 &quot;행운의 절반은 스스로가, 나머지 절반은 친구들이 만들어내는 것이지. 따라서 자네의 성취는, 자네의 친구들이 간절히 바랐기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게. 누군가의 친구가 된다는 것은, 그로 인해 아픔을 겪을 일이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adbsrud/6914175</link>
	            	            <pubDate>Mon, 8 Sep 2008 09:46:46 +0900</pubDate>
	            <author>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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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사랑의 조울증]]></title>
	            <description> 사랑의 조울증 사랑을 시작할 때 우린무엇이든 함께 하려고 합니다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서로에게 익숙해져 가면서예전의 그런 기쁨은 느끼지도 못하고, 의무적으로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합니다우린 어쩌면 만남 이전부터너무 큰 사랑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그래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adbsrud/6814309</link>
	            	            <pubDate>Thu, 4 Sep 2008 09:16:36 +0900</pubDate>
	            <author>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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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또 다른 축복]]></title>
	            <description> 또 다른 축복 &quot;더 많은 축복을 받으려면 신이 자신에게 이미 내려준 축복을 인정해야만 해요. 먼저 감사하는 태도를 지니면 마음의 문이 열려서 또 다른 축복을 받을 수 있게 되지요.&quot;- 헨리에트 앤 클라우저의《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중에서 -* 신은 처음부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adbsrud/6794240</link>
	            	            <pubDate>Wed, 3 Sep 2008 14:54:13 +0900</pubDate>
	            <author>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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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성기가 지나갔다는 신호]]></title>
	            <description>전성기가 지나갔다는 신호 - 길바닥에서 얼굴을 땅바닥으로 향한 채 잠에서 깨어날 때. - 브래지어를 뒤집어 입었는데 몸에 더 잘 맞을 때. - 아내가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지만 그럴 때마다 두통만 느껴질 때. - 사장이 당신에게 외투를 벗을 필요가 없다고 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adbsrud/6759606</link>
	            	            <pubDate>Tue, 2 Sep 2008 09:59:45 +0900</pubDate>
	            <author>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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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비둘기의 슬픈 사랑]]></title>
	            <description>비둘기의 슬픈 사랑 비둘기 암컷은 수컷한테 그렇게 헌신적이래. 그런데 일찍 죽는단다. 자기도 사랑받고 싶었는데 주기만 하니까 허기 때문에 속병이 든 거지. 사람도 그래. 내가 주는 만큼 사실은 받고 싶은 거야. 그러니 한쪽에서 계속 받기만 하는 건 상대를 죽이는 짓이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adbsrud/6758749</link>
	            	            <pubDate>Tue, 2 Sep 2008 09:55:40 +0900</pubDate>
	            <author>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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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그 길의 끝에 희망이 있다]]></title>
	            <description> 그 길의 끝에 희망이 있다 우리 인생의 길에는 비바람도 있고 어두운 길도 있다. 그래도 우리는 계속 그 길을 따라간다. 끝까지 가보지 못한 사람은 결코 느끼지 못할 그 무언가가 길 끝에 있음을 알기에... 그 길의 끝에는 사람 냄새가 나는 희망이 있다. 그걸 보려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adbsrud/6758627</link>
	            	            <pubDate>Tue, 2 Sep 2008 09:51:54 +0900</pubDate>
	            <author>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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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풀잎에도 상처가 있다]]></title>
	            <description>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꽃잎에도 상처가 있다너와 함께 걸었던 들길을 걸으면들길에 앉아 저녁놀을 바라보면상처 많은 풀잎들이 손을 흔든다상처 많은 꽃잎들이가장 향기롭다- 정호승의 시집《너를 사랑해서 미안하다》에실린 시 &lt;풀잎에도 상처가 있다&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adbsrud/6685150</link>
	            	            <pubDate>Sat, 30 Aug 2008 09:44:43 +0900</pubDate>
	            <author>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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