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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상 오르기]]></title>
        <link>http://blog.daum.net/sksmsskdi65</link>
        <description>You love me, so I can breath.</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2 Oct 2009 15:46:43 +0900</pubDate>
                <webMaster>담쟁이</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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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자야!사랑해]]></title>
	            <description> 여자야!사랑해 하빈 한 은숙 시디를 넣고 전원을 넣는다케니G 의 섹스폰 소리가 처량맞다.그 여잔 어디에도 없는 그림자를 찾으려 애쓴다.. 커피를 끓인다..헤이즐럿향이 집안에 퍼질때쯤여자는 조그마한 안락에 빠져든다 베란다 창문에 밖의 불빛과 지쳐있는 여자 모습이 겹쳐진다 그렇게 여잔 하루의 삶과 또 내일에 삶을 생각해 본다잡다한 일상을 반추해보고..스러져가는 마음도 곧추 세워본다. 그리고 자신에게 나즉이 속삭여본다.. 여자야!! 널 사랑해... 기운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smsskdi65/16154393</link>
	            	            <pubDate>Thu, 22 Oct 2009 15:46:43 +0900</pubDate>
	            <author>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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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가 있는세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요즘 내가 그래요]]></title>
	            <description> 요즘 내가 그래요 이쁜 표정 짓고 웃을줄도 알게 됐어요 슬퍼하는날보다 기뻐하는날이 많아졌으닌까요 요즘 내가 그래요 마음이 따뜻해지기 시작했어요. 마음의 문 열고 세상을 받아드리기 시작했으닌까요 요즘 내가 그래요 내자신을 사랑하게 됐어요. 내가 있어야 세상도 있다는걸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smsskdi65/16154392</link>
	            	            <pubDate>Thu, 27 Aug 2009 09:02:34 +0900</pubDate>
	            <author>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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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가 있는세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가 살아보니까]]></title>
	            <description> 내가 살아보니까 내가 살아보니까, 사람들은 남의 삶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다. 그래서 남을 쳐다볼 때는 부러워서든 불쌍해서든 그저 호기심이나 구경 차원을 넘지 않는다. 내가 살아보니까, 정말이지 명품 핸드백을 들고 다니든, 비닐봉지를 들고 다니든 중요한 것은 그 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smsskdi65/16154391</link>
	            	            <pubDate>Mon, 3 Aug 2009 09:31:01 +0900</pubDate>
	            <author>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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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가 있는세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title>
	            <description>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smsskdi65/16154390</link>
	            	            <pubDate>Mon, 13 Jul 2009 16:02:14 +0900</pubDate>
	            <author>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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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가 있는세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 번쯤은 말해봐요 ]]></title>
	            <description> 한 번쯤은 말해봐요 &quot;사랑해&quot; ... 라고 해 보세요 그리하면 정말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 번쯤... &quot;보고싶어&quot; 라고 해을 해보세요 그리하면... 정말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한 번쯤... &quot;내가 있어 행복하지라고 해 보세요 당신... 때문에 정말 행복해질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smsskdi65/16154389</link>
	            	            <pubDate>Tue, 23 Jun 2009 16:43:06 +0900</pubDate>
	            <author>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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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저는 당신에게 어떤 사람 입니까.]]></title>
	            <description> 저는 당신에게 어떤 사람 입니까/매일 스치는 사람 중에,첫만남에서 호감이 느껴지나날이 갈수록 실망감을 안겨주는 사람이 있다.첫만남에서 아무런 감흥이 없었으나날이 갈수록 괜찮아지는 사람이 있다.첫만남 전에 어떤이에 대한 선입관이 작용하여괜시리 거부반응이 일어나는 사람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smsskdi65/16154388</link>
	            	            <pubDate>Mon, 22 Jun 2009 11:01:48 +0900</pubDate>
	            <author>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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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가 있는세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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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기다린다는 것은 -이정하 ]]></title>
	            <description> 기다린다는 것은 이정하 기약 없이 누군가를 기다리는 그 쓸쓸하고 허탈한 마음을 아는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막연히 기다리는 일밖에 없을 때 그 누군가가 더 보고 싶어지는 것을 아는가. 한 자리에 있지 못하고 서성거리다 창문을 두드리는 바람소리라도 들릴라치면 그 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smsskdi65/16154387</link>
	            	            <pubDate>Fri, 19 Jun 2009 13:36:22 +0900</pubDate>
	            <author>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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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당신을 보면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title>
	            <description> 당신을 보면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을 매일 매일, 보고싶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의 눈짓 몸짓 하나에가슴이 떨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의 말 한마디에 울고 또 웃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의 손이 스치는 것만으로도가슴 떨려하는 사람이 있습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smsskdi65/16154386</link>
	            	            <pubDate>Mon, 15 Jun 2009 11:33:22 +0900</pubDate>
	            <author>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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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끝 방      - 강미정]]></title>
	            <description> 끝 방 - 강미정 너, 아니? 가슴에도 끝방이 있다는 것 말이야 불꺼진 방 모서리를 지나 어두운 계단을 딛고 올라서서 다시 수많은 어두운 방을 돌고 돌아가 끝방, 막다른 골목같은 방 어둠을 담았던 쓰레기통을 씻어 말리고 어두운 방을 닦았을 걸레가 겹쳐져 널려 있는 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smsskdi65/16154385</link>
	            	            <pubDate>Fri, 12 Jun 2009 20:54:24 +0900</pubDate>
	            <author>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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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사랑한다는 말을 차마 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 김정한]]></title>
	            <description> 사랑하는 당신이 내 곁에 있어도 늘 당신께 사랑한다는 말을 차마 못하고 살아갑니다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나면 그 끝을 감당하기가 버거울 것 같아 사랑한다는 말을 차마 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당신때문에 슬프다고 당신때문에 아프다고 당신때문에 힘들다는 말을 하고 싶어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smsskdi65/16154384</link>
	            	            <pubDate>Thu, 11 Jun 2009 23:01:43 +0900</pubDate>
	            <author>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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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가 있는세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title>
	            <description> 아침부터 소솔히 비가 내렸습니다. 내리는 비는 반갑지만 내 마음 한편으로는왠지 모를 쓸쓸함이 고여 듭니다. 정말 이럴 때 가까이 있었더라면따뜻한 커피라도 함께 할 수 있을 텐데.. 그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텐데..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이렇듯 쓸쓸한 일인가 봅니다.. by. 이정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smsskdi65/16154383</link>
	            	            <pubDate>Tue, 9 Jun 2009 19:09:47 +0900</pubDate>
	            <author>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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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가 있는세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장 외로운 날엔  ]]></title>
	            <description> 모두 다 떠돌이 세상살이 살면서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누구를 만나야 할까 살아갈수록 서툴기만한 세상살이 맨몸, 맨손, 맨발로 버틴 삶이 서러워 괜스레 눈물이 나고 고달파 모든 것에서 벗어나고만 싶었다. 모두 다 제멋에 취해 우정이니 사랑이니 멋진 포장을 해도 때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smsskdi65/16154381</link>
	            	            <pubDate>Sun, 7 Jun 2009 12:55:09 +0900</pubDate>
	            <author>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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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가 있는세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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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당신은 내삶의 햇살입니다.]]></title>
	            <description> 당신은 내삶의 햇살입니다. 윤석구당신을 만나기전 내 인생은차디찬 음지 속에 갇힌 슬픈 삶이었는데당신은 따스한 한줄기 햇살로 내게 오셨습니다.당신의 따스함으로 내 삶에 빛이 되고가진 게 없지만 희망을 품을 수 있고배운 게 없지만 내일의 행복을 꿈꿀 수 있는 세상을 바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smsskdi65/16154380</link>
	            	            <pubDate>Mon, 23 Mar 2009 22:44:12 +0900</pubDate>
	            <author>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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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당신은 내삶의 햇살입니다.]]></title>
	            <description> 당신은 내삶의 햇살입니다. 윤석구당신을 만나기전 내 인생은차디찬 음지 속에 갇힌 슬픈 삶이었는데당신은 따스한 한줄기 햇살로 내게 오셨습니다.당신의 따스함으로 내 삶에 빛이 되고가진 게 없지만 희망을 품을 수 있고배운 게 없지만 내일의 행복을 꿈꿀 수 있는 세상을 바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smsskdi65/16154379</link>
	            	            <pubDate>Mon, 23 Mar 2009 22:44:05 +0900</pubDate>
	            <author>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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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가까워진 만큼 사랑은 커집니다.1/이문주]]></title>
	            <description> 가까워진 만큼 사랑은 커집니다.1/이문주오늘도 당신과의 거리를 조금씩 좁히며 다가서고 있습니다 멀게만 느껴지고 건너갈 수 없을 것 같았던 강가에서 믿음이라는 이름 붙인 배 한척에 의지한 채 당신을 향해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것입니다 입가에 단 하루도 미소가 떠나지 않......</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ksmsskdi65/16154378</link>
	            	            <pubDate>Mon, 16 Mar 2009 22:34:17 +0900</pubDate>
	            <author>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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