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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소하고, 가벼운.]]></title>
        <link>http://blog.daum.net/slpark2</link>
        <description>가볍고
사소하고
통속적인
인생.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Nov 2009 02:53:01 +0900</pubDate>
                <webMaster>떠즈</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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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11월의 오후, 커피와 와플. ]]></title>
	            <description> - 2009년 11월27일 금요일 낮 12시, 학교에서 5분거리인 해운대 달맞이 고개를 산책했다. 요즘의 달맞이고개는 그야말로 핫한 곳이 되어버렸다. 프랜차이즈 카페와 자그마한 빵집, 그리고 베트남 쌀국수집 등. 오늘은 &quot;빈스빈스&quot;에서 와플과 커피를 E와 마시고 왔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14</link>
	            	            <pubDate>Sat, 28 Nov 2009 02:53:01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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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길에서 만나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2월, 그러나 11월.]]></title>
	            <description> * 2009.11.17 보도자료속의 부산에 내린 눈 * 2009년 11월 17일 출근길에 눈을 만났다. 부산에 눈이 내렸다. 그것도 11월에. 도로는 젖어 있고 도시고속도로 옆의 산들의 나무는 하얀색이었다. 이제 12월이구나,싶다. 하지만 아직 11월이다. 겨울인건가, 그런가. 현재시각 10시 55분, 하늘은 여전히 어둡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13</link>
	            	            <pubDate>Tue, 17 Nov 2009 10:32:06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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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가을, 순천만을 만나다.]]></title>
	            <description> - 2009년 10월 18일 순천만을 만났다. 있는 그대로만의 자연은 아니지만 다녀오기에 편해졌으니라고 위로했다. 갈대밭을 헤치면서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냐,라고 반문하던 딸. 하지만 갈대밭사이로 난 데크를 산책하는 즐거움이 있었다. 소설 '무진기행'의 무대라는 순천만,은 상상속의 무진과는 달리 너무 맑았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12</link>
	            	            <pubDate>Sat, 24 Oct 2009 07:27:13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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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길에서 만나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월팔일, 늦었다. ]]></title>
	            <description>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저녁 6시55분경에 &quot;Alan Parsons Project - Ammonia Avenue&quot;를 들었다. 아, 가을이구나. 그리고 바람이 시려졌다. 나는 단순하게 살고 있다. 9월은 너무 바쁘게 그리고 잡다한 상처를 두고 지나갔다. 상처1.......</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11</link>
	            	            <pubDate>Thu, 8 Oct 2009 19:50:45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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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의 가벼움 08-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요즘의 인터넷 생활은,]]></title>
	            <description> 다음날에 있을 교재연구를 하기위해서 자료를 다운 받거나 영어사전검색을 하거나 혹은 ppt 자료를 만들거나 할때면 컴을 켜고 인터넷을 한다. 그것도 피곤하지 않을 경우 미리미리 하는 것이고, 거의 모든 날은 정신없이 수업과 일 사이를 오고 간다. 오늘의 블로깅짓은, 내일의 수업내용을 다 흝었다는 증거다. 그리고 졸린 눈으로 몇자 적었다. 인간이 날로날로 재미없어지는고나. 근데, 가을이기도 하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10</link>
	            	            <pubDate>Mon, 14 Sep 2009 23:10:42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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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의 가벼움 08-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느새 구월,]]></title>
	            <description>어느새 구월이 되버렸다, 라고 말하는 데는 바쁜 요즘의 생활에도 그 이유가 있다. 구월이 되어버렸다,는 어쩌면 나의 청춘도 가고 있지 않은 가 싶기도 하다. 적은 나이가 아니기에 청춘 운운함에 부끄럽기도 하다. 실상, 요즘의 생활은 아주 다리아픔이다. 복도를, 계단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9</link>
	            	            <pubDate>Tue, 8 Sep 2009 00:02:39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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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의 가벼움 08-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리고 월요일,]]></title>
	            <description> 1 2007년 6월에 헤세전 관람하고 찍은 사진이다. 고양이와 노니는 헤세씨가 무척이나 흥미롭다. 조금 한가해진 요즘 집에서도 컴퓨터앞에 앉을 시간이 생긴다. 오래된 사진을 뒤적이다가 이 사진을 발견했다. 그때는 몰랐는데 무척이나 맘에 드는 사진이다. 2 일요일밤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8</link>
	            	            <pubDate>Mon, 29 Jun 2009 00:18:25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lpark2/13731208</guid>
	            	            		           	<category><![CDATA[일상의 가벼움 08-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히 어얼리 어답터는 아니지만,]]></title>
	            <description>제목 그대로다. 어얼리 어답터 정도는 아니지만, 새로운 문물을 좋아한다. 대충 2년전에 공짜로 구입했던 핸드폰이 배터리가 자주 나간다. 하루도 못 쓸 정도다. 그래서 맘 먹었다. 이번에는 럭셔리 폰으로 하나 사자고. 한달을 영어특별보충수업을 했다. 위산 과다였는지 체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7</link>
	            	            <pubDate>Sat, 27 Jun 2009 19:47:40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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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의 가벼움 08-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일요일의 산책, 금강공원과 금정산성 ]]></title>
	            <description> 백조보트를 보면 국민학교 시절에 엄마손을 잡고 갔었던 금강공원소풍이 생각난다. 젊은 시절 아름다웠던 우리 엄마- 지금도 충분히 왕비님이시지만. 며칠전 다녀왔던 금강공원-예전에는 금강원-에는 여전히 백조보트가 있다. 괜히 타고 싶어졌다. 2009년 6월6일 부산 금강공원 2009년 6월6일 금강공원 2009년 6월6일 금정산성 남문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6</link>
	            	            <pubDate>Sun, 14 Jun 2009 20:20:32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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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길에서 만나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말랑말랑한, 목요일과 금요일]]></title>
	            <description> 목요일, 출근길 라디오방송에서 인디밴드 '브로콜리 너마저' 가 부른 &quot;유자차&quot;를 들었다. 무척이나 마음에 든 노래여서 수업 중간중간의 비는 시간에 들었다. 이어폰으로 이런 음악 들으면서 단어시험을 채점하면 참 행복하다. 이 노래 덕분에 말랑말랑한 기분이 되었고 행복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5</link>
	            	            <pubDate>Fri, 12 Jun 2009 23:19:24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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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의 가벼움 08-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월 25일, 사소한 일상.]]></title>
	            <description>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 성시경 1. 행복했던 여행을 기억했다. 낡은 앨범 속은 아니지만, 미니홈피의 사진첩 속에서. 이제 중학생이 되어서 첫번째 중간고사 공부중인 우리딸. 공부 알아서 안한다고 야단도 쳤다가 화이팅 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4</link>
	            	            <pubDate>Sun, 26 Apr 2009 00:03:02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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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의 가벼움 08-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황홀한 산책, 서점.]]></title>
	            <description>3월은, 벌써 와 있다. 아침 출근길에 벚꽃도 이래저래 피고 있다. 목련은 터뜨렸다, 꽃망울을. 그새 3월은 가고 있다. 퇴근하고 아이 자습서를 사러 홈플러스 내의 서점에 들렀다. 지척에 큰 서점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자습서는 이미 샀건만 까치발을 하고 이 책 저 책을 뒤진다. 황홀하다, 책구경은. 가슴이 뛰고 모두 다 읽고 싶어진다. 허나 고백컨대 작년 하반기부터 영어자습서를 제외하곤 책다운 책을 본 적은 없다. 하지만 이 병은 고칠 길이 없다. 책만 보면 돌아버릴 것 같이 좋다. 읽지 않아도 좋다. 살짝 문질러보고 왔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3</link>
	            	            <pubDate>Mon, 23 Mar 2009 22:14:42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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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알림]]></title>
	            <description> 잠시 비공개입니다. 조용하고 가벼운 칼럼을 유지하고 싶은데 다음 검색에서 이상한 검색어로 검색당하고 있네요. 글의 내용과는 전혀 무관한 단어의 검색으로 인하여 -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녀로 검색하면 제 블로그가 추천블로그 2위로 등록되어있더라구요. 이것 참,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2</link>
	            	            <pubDate>Sun, 1 Mar 2009 04:58:44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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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나의 불행도 잠 들었으니까.]]></title>
	            <description> 어젯밤은 잘 잤다. 나의 불행도 잠이 들었으니까. 아마도 불행은 침대 밑 깔개 위에서 웅크리고 밤을 지낸 것 같다. 나는 그보다 먼저 일어났다. 그래서 잠시 동안 형언할 수 없는 행복을 맛보았다. 나는 세상의 첫 아침을 향하여 눈을 뜬 최초의 인간이었다. - 미셸 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1</link>
	            	            <pubDate>Sat, 31 Jan 2009 10:01:10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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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소한 글쓰기 04-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9년 1월 1일, 새해일출을 난생 처음 보다.]]></title>
	            <description> 다들 왜 그리 새해 일출을 보겠다고 난리를 치는 지 모르겠다. 실제로 아주 게으른 이 인간은 제야의 종소리는 언제나 연말의 시상식과 함께 보내는 편이고 새해 일출을 보는 부지런함은 멀리 던져버리는 편이었다. 올해는 어쩌다가 등 떠밀려 울산 간절곶에서 해돋이을 보자,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0</link>
	            	            <pubDate>Sun, 18 Jan 2009 23:05:18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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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소한 글쓰기 04-09]]></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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