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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소하고, 가벼운.]]></title>
        <link>http://blog.daum.net/slpark2</link>
        <description>가볍고
사소하고
통속적인
인생.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4 Oct 2009 07:27: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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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가을, 순천만을 만나다.]]></title>
	            <description> - 2009년 10월 18일 순천만을 만났다. 있는 그대로만의 자연은 아니지만 다녀오기에 편해졌으니라고 위로했다. 갈대밭을 헤치면서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냐,라고 반문하던 딸. 하지만 갈대밭사이로 난 데크를 산책하는 즐거움이 있었다. 소설 '무진기행'의 무대라는 순천만,은 상상속의 무진과는 달리 너무 맑았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12</link>
	            	            <pubDate>Sat, 24 Oct 2009 07:27:13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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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길에서 만나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월팔일, 늦었다. ]]></title>
	            <description>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저녁 6시55분경에 &quot;Alan Parsons Project - Ammonia Avenue&quot;를 들었다. 아, 가을이구나. 그리고 바람이 시려졌다. 나는 단순하게 살고 있다. 9월은 너무 바쁘게 그리고 잡다한 상처를 두고 지나갔다. 상처1.......</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11</link>
	            	            <pubDate>Thu, 8 Oct 2009 19:50:45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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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의 가벼움 08-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요즘의 인터넷 생활은,]]></title>
	            <description> 다음날에 있을 교재연구를 하기위해서 자료를 다운 받거나 영어사전검색을 하거나 혹은 ppt 자료를 만들거나 할때면 컴을 켜고 인터넷을 한다. 그것도 피곤하지 않을 경우 미리미리 하는 것이고, 거의 모든 날은 정신없이 수업과 일 사이를 오고 간다. 오늘의 블로깅짓은, 내일의 수업내용을 다 흝었다는 증거다. 그리고 졸린 눈으로 몇자 적었다. 인간이 날로날로 재미없어지는고나. 근데, 가을이기도 하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10</link>
	            	            <pubDate>Mon, 14 Sep 2009 23:10:42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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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의 가벼움 08-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느새 구월,]]></title>
	            <description>어느새 구월이 되버렸다, 라고 말하는 데는 바쁜 요즘의 생활에도 그 이유가 있다. 구월이 되어버렸다,는 어쩌면 나의 청춘도 가고 있지 않은 가 싶기도 하다. 적은 나이가 아니기에 청춘 운운함에 부끄럽기도 하다. 실상, 요즘의 생활은 아주 다리아픔이다. 복도를, 계단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9</link>
	            	            <pubDate>Tue, 8 Sep 2009 00:02:39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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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의 가벼움 08-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리고 월요일,]]></title>
	            <description> 1 2007년 6월에 헤세전 관람하고 찍은 사진이다. 고양이와 노니는 헤세씨가 무척이나 흥미롭다. 조금 한가해진 요즘 집에서도 컴퓨터앞에 앉을 시간이 생긴다. 오래된 사진을 뒤적이다가 이 사진을 발견했다. 그때는 몰랐는데 무척이나 맘에 드는 사진이다. 2 일요일밤에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8</link>
	            	            <pubDate>Mon, 29 Jun 2009 00:18:25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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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의 가벼움 08-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히 어얼리 어답터는 아니지만,]]></title>
	            <description>제목 그대로다. 어얼리 어답터 정도는 아니지만, 새로운 문물을 좋아한다. 대충 2년전에 공짜로 구입했던 핸드폰이 배터리가 자주 나간다. 하루도 못 쓸 정도다. 그래서 맘 먹었다. 이번에는 럭셔리 폰으로 하나 사자고. 한달을 영어특별보충수업을 했다. 위산 과다였는지 체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7</link>
	            	            <pubDate>Sat, 27 Jun 2009 19:47:40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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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의 가벼움 08-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일요일의 산책, 금강공원과 금정산성 ]]></title>
	            <description> 백조보트를 보면 국민학교 시절에 엄마손을 잡고 갔었던 금강공원소풍이 생각난다. 젊은 시절 아름다웠던 우리 엄마- 지금도 충분히 왕비님이시지만. 며칠전 다녀왔던 금강공원-예전에는 금강원-에는 여전히 백조보트가 있다. 괜히 타고 싶어졌다. 2009년 6월6일 부산 금강공원 2009년 6월6일 금강공원 2009년 6월6일 금정산성 남문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6</link>
	            	            <pubDate>Sun, 14 Jun 2009 20:20:32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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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길에서 만나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말랑말랑한, 목요일과 금요일]]></title>
	            <description> 목요일, 출근길 라디오방송에서 인디밴드 '브로콜리 너마저' 가 부른 &quot;유자차&quot;를 들었다. 무척이나 마음에 든 노래여서 수업 중간중간의 비는 시간에 들었다. 이어폰으로 이런 음악 들으면서 단어시험을 채점하면 참 행복하다. 이 노래 덕분에 말랑말랑한 기분이 되었고 행복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5</link>
	            	            <pubDate>Fri, 12 Jun 2009 23:19:24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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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의 가벼움 08-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월 25일, 사소한 일상.]]></title>
	            <description>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 성시경 1. 행복했던 여행을 기억했다. 낡은 앨범 속은 아니지만, 미니홈피의 사진첩 속에서. 이제 중학생이 되어서 첫번째 중간고사 공부중인 우리딸. 공부 알아서 안한다고 야단도 쳤다가 화이팅 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4</link>
	            	            <pubDate>Sun, 26 Apr 2009 00:03:02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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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의 가벼움 08-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황홀한 산책, 서점.]]></title>
	            <description>3월은, 벌써 와 있다. 아침 출근길에 벚꽃도 이래저래 피고 있다. 목련은 터뜨렸다, 꽃망울을. 그새 3월은 가고 있다. 퇴근하고 아이 자습서를 사러 홈플러스 내의 서점에 들렀다. 지척에 큰 서점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자습서는 이미 샀건만 까치발을 하고 이 책 저 책을 뒤진다. 황홀하다, 책구경은. 가슴이 뛰고 모두 다 읽고 싶어진다. 허나 고백컨대 작년 하반기부터 영어자습서를 제외하곤 책다운 책을 본 적은 없다. 하지만 이 병은 고칠 길이 없다. 책만 보면 돌아버릴 것 같이 좋다. 읽지 않아도 좋다. 살짝 문질러보고 왔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3</link>
	            	            <pubDate>Mon, 23 Mar 2009 22:14:42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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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알림]]></title>
	            <description> 잠시 비공개입니다. 조용하고 가벼운 칼럼을 유지하고 싶은데 다음 검색에서 이상한 검색어로 검색당하고 있네요. 글의 내용과는 전혀 무관한 단어의 검색으로 인하여 -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녀로 검색하면 제 블로그가 추천블로그 2위로 등록되어있더라구요. 이것 참,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2</link>
	            	            <pubDate>Sun, 1 Mar 2009 04:58:44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lpark2/13731202</guid>
	            	            	        </item>
		  	        <item>        
	            <title><![CDATA[나의 불행도 잠 들었으니까.]]></title>
	            <description> 어젯밤은 잘 잤다. 나의 불행도 잠이 들었으니까. 아마도 불행은 침대 밑 깔개 위에서 웅크리고 밤을 지낸 것 같다. 나는 그보다 먼저 일어났다. 그래서 잠시 동안 형언할 수 없는 행복을 맛보았다. 나는 세상의 첫 아침을 향하여 눈을 뜬 최초의 인간이었다. - 미셸 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1</link>
	            	            <pubDate>Sat, 31 Jan 2009 10:01:10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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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소한 글쓰기 04-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9년 1월 1일, 새해일출을 난생 처음 보다.]]></title>
	            <description> 다들 왜 그리 새해 일출을 보겠다고 난리를 치는 지 모르겠다. 실제로 아주 게으른 이 인간은 제야의 종소리는 언제나 연말의 시상식과 함께 보내는 편이고 새해 일출을 보는 부지런함은 멀리 던져버리는 편이었다. 올해는 어쩌다가 등 떠밀려 울산 간절곶에서 해돋이을 보자,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200</link>
	            	            <pubDate>Sun, 18 Jan 2009 23:05:18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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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소한 글쓰기 04-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마스에는, 이렇게.]]></title>
	            <description>1 박** 선생님. 일과 하느라 고생많았지요? 세상 사는기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푸근한 미소로(속은 우짤랑가 모르것지만) 지내서 보기가 참 좋았습니다. 샘도 연말연시 따스하게 보내시길 빌께요. 아 자~ 어제 크리스마쓰 이브에 교내메신저로 온 쪽지 내용이다. 뭐, 살짝......</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199</link>
	            	            <pubDate>Wed, 24 Dec 2008 10:53:34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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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의 가벼움 08-0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비지비지한 후에, 릴렉스.]]></title>
	            <description>1 MBC 7시 40분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 한없이 버닝중.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로 맘둘 곳을 모르다가 어쩌다 보게된 이 시트콤에 갑자기 필 받아서 메가TV로 모조리 다 보고 이제 따님과 함께 본방 사수중! 신화의 멤버 &quot;전진&quot;군이 여주인공 서영희의 러버로 나오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lpark2/13731198</link>
	            	            <pubDate>Thu, 18 Dec 2008 23:28:43 +0900</pubDate>
	            <author>떠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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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유쾌한 곁눈질]]></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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