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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inedrops]]></title>
        <link>http://blog.daum.net/soog57</link>
        <description>사소한 것들의 아름다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7 Nov 2009 12:55:54 +0900</pubDate>
                <webMaster>솔방울</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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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고등어 데리야끼]]></title>
	            <description> 테리야키는 조려서 굽는다는 뜻인데 제가 한 요리는 엄격히 따지면 야키테리가 되네요 구워서 조렸으니까... 이런 요리는 아이들 밥반찬으로 그만입니다 도시락 반찬으로도 good!! * 재 료 * 고등어 1마리 물 1/3컵, 장아찌국물 5숟갈, 간장 2숟갈, 생강담근 청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oog57/6022325</link>
	            	            <pubDate>Sat, 7 Nov 2009 12:55:54 +0900</pubDate>
	            <author>솔방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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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요리공부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첫눈 소식]]></title>
	            <description> 단풍잎 위에 하얗게 쌓이는 눈송이...... 아직은 가을을 보낼 마음의 준비도 안되었는데...........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oog57/6022323</link>
	            	            <pubDate>Wed, 4 Nov 2009 19:58:46 +0900</pubDate>
	            <author>솔방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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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풍경이 있는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도/토마스 머튼]]></title>
	            <description> 나의 주님! 나는 지금 어느 길을 가고 있는지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 앞에 놓여져 있는 길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 길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나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당신의 뜻을 따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이것이 실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oog57/6022321</link>
	            	            <pubDate>Wed, 4 Nov 2009 09:33:22 +0900</pubDate>
	            <author>솔방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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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 글 모음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미술관 (가을 풍경 )]]></title>
	            <description> 눈부신 아침햇살 그림처럼 펼쳐지는 늦가을의 정취, 깊은 산 속 미술관 뜰에서.... 산등성이를 어루만지는 안개속에서..... 자작나무 숲에서..... - 다람쥐 미술관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oog57/6022320</link>
	            	            <pubDate>Tue, 3 Nov 2009 09:47:24 +0900</pubDate>
	            <author>솔방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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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풍경이 있는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설악산]]></title>
	            <description> 절경의 단풍이 무척 아름답다는 설악....... 계곡은 물줄기 하나없이 바짝 말라있고 비선대 쪽에 조금씩 단풍이 물들어있었다. 아직은 녹색이 더 많아 단풍의 절정이라고 하기엔 아쉬움이 남는다. 가믐이 심해서 곧 입산금지가 시작된다고 한다. 매년 큰 산불로 피해가 심하므로 ........... 날려갈듯 세차게 부는 바람을 맞으며 만물상 바위가 보이는 곳까지 올라갔다. 세찬 바람 속에서도 옆으로 자라난 작은 나무의 모습은 묘한 감동을 주었다. 세찬 비바람속에서도 살아남는법~~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oog57/6022317</link>
	            	            <pubDate>Wed, 21 Oct 2009 19:07:11 +0900</pubDate>
	            <author>솔방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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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풍경이 있는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속초 앞 바다]]></title>
	            <description> 아침에 일어나니 동해엔 벌써 해가 솟아있었다. 조금만 일찍 일어났더라면 일출을 보는건데...... 갑자기 내려간 기온때문에 바람이 차거웠다. 거울처럼 반짝거리는 동해의 아침햇살 속에서 해녀는 전복을 따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oog57/6022316</link>
	            	            <pubDate>Wed, 21 Oct 2009 18:45:26 +0900</pubDate>
	            <author>솔방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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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풍경이 있는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태산 자연휴양림]]></title>
	            <description> 와~~!! 탄성이 끊이지 않았다. ㅎㅎㅎ 계곡엔 흐르는 물도 많아서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 눈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단풍이 만든 절경 한폭의 그림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 같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색갈을 입혀주신 신의 경이로움. 너무 아름다워서 말이 필요없었다. 낙엽이 쌓인 오솔길을 따라 마법에 걸린 길 같은 그 길을 그냥 걸어갔다. 가을 풍경화 속으로......... 마법에 걸린 듯한 이 길을 걷노라니 마치 내가 그림속으로 들어가는 기분.... !! 꽃비처럼 날리는 낙엽이 더욱 환상적인 길을 만들어주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oog57/6022315</link>
	            	            <pubDate>Wed, 21 Oct 2009 18:30:22 +0900</pubDate>
	            <author>솔방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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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풍경이 있는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리산의 가을]]></title>
	            <description> 서울-춘천 고속도로 덕분에 예정보다 빨리 친구를 만날 장소에 도착 '가리산 자연휴양림'이란 팻말을 보고 들어갔다. 통나무집 방갈로와 걷기좋은 산책로, 등산로등 서울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어 가족동반코스로 좋을 듯.... 잠시 머물렀지만 정상이1051m인 가리산은 아름다운 곳으로 기억될 것 같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oog57/6022314</link>
	            	            <pubDate>Wed, 21 Oct 2009 18:00:09 +0900</pubDate>
	            <author>솔방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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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풍경이 있는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선우/목포항]]></title>
	            <description> 목포항 돌아가야 할 때가 있다 막배 떠난 항구의 스산함 때문이 아니라 대기실에 쪼그려 앉은 노파의 복숭아 때문에 짓무르고 다친것들이 안쓰러워 애써 빛깔 좋은 과육을 고르다가 내 몸속의 상처 덧날 때가 있다 먼곳을 돌아온 열매여 보이는 상처만 상처가 아니어서 아직 푸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oog57/6022312</link>
	            	            <pubDate>Sat, 17 Oct 2009 07:38:42 +0900</pubDate>
	            <author>솔방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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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 글 모음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월의 남한산성 ]]></title>
	            <description> 오늘은 가을 야외 독서토론이 있는 날 오후 늦게부터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었다. 맑은 하늘, 뿌연 안개. 좀 답답하게 느껴지는 날씨였지만 우산과 도시락을 챙겨 산성역으로 갔다. 산성역 2번 출구로 나가 9번 버스를 타고 남문터널 앞에서 하차.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oog57/6022311</link>
	            	            <pubDate>Fri, 16 Oct 2009 22:55:17 +0900</pubDate>
	            <author>솔방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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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풍경이 있는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샨사 / 여황 측천무후]]></title>
	            <description> 샨사 지음 / 女皇 측천무후 이 책을 안 읽었더라면 나는 서태후와 측천무후가 동일인물인 줄 알았을 것입니다. 나의 앎은 이렇듯 불확실한 허점투성이입니다. 측천무후(625~705)는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황, 당 황제였고 서태후(1835~1908)는 중국 청나라 한풍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oog57/6022310</link>
	            	            <pubDate>Wed, 14 Oct 2009 11:54:33 +0900</pubDate>
	            <author>솔방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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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독후감이 있는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린이대공원]]></title>
	            <description> 고운 단풍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오후의 한가로운 공원을 산책하는 여유를 즐겼다. 이제 할머니가 되어 손자재롱에 행복한 이야기가 끊임없는 친구와 오랫만에 모인 우리들에겐 귀한 시간이었다. 건강하게, 곱게, 순하게 늙어가는 모습이 아름다운 친구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oog57/6022309</link>
	            	            <pubDate>Tue, 13 Oct 2009 20:42:16 +0900</pubDate>
	            <author>솔방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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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풍경이 있는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술관 (겨울풍경)]]></title>
	            <descriptio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oog57/6022308</link>
	            	            <pubDate>Sun, 11 Oct 2009 22:56:28 +0900</pubDate>
	            <author>솔방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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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풍경이 있는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영희/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title>
	            <description> 이미 이 세상에서는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없다. 그러나 나는 그녀의 목소리를 들었고 그녀의 화사한 미소를 보았다. 자신의 아픔들을 정화시켜 한송이 꽃이 되게 한 그녀 이번 책읽기는 그 향기로움에 젖어 지낸 시간이었다. ....... 읽다보면 어느 새 눈시울이 붉어지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oog57/6022304</link>
	            	            <pubDate>Sat, 10 Oct 2009 15:56:02 +0900</pubDate>
	            <author>솔방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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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독후감이 있는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영희 교수를 기리며]]></title>
	            <description> 서강대, 故 장영희 교수 추모 현판식 서강대는 암 투병 중 강단에 복귀해 희망을 전도했던 고(故) 장영희 교수를 기리는 현판을 장 교수의 연구실 옆에 걸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장영희 교수를 기리며’로 시작하는 현판은 고인이 생전에 사용했던 인문관(X관) 연구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oog57/6022303</link>
	            	            <pubDate>Sat, 10 Oct 2009 13:40:25 +0900</pubDate>
	            <author>솔방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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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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