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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인줄로 아세요]]></title>
        <link>http://blog.daum.net/ssik38</link>
        <description>언제고 이름모를 예쁜새 날아 들거든 나인줄로 아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22:26:05 +0900</pubDate>
                <webMaster>수필가 김선숙</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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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사랑하는 어머니.]]></title>
	            <description> 사랑하는 어머니. 이렇게 부르고 나니 목이 메여와 눈물이 핑 돕니다. 오늘은 특별히 무언가 다를거 없는 날입니다만 어머니를 생각하니 눈시울이 붉어져 아픕니다. 이제 하얀눈이 소복소롭 쌓이는 겨울입니다. 작년엔 김장을 도와 주시진 못해도 우리집에 오셔서 김장하는 거 곁......</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sik38/16877464</link>
	            	            <pubDate>Mon, 23 Nov 2009 22:26:05 +0900</pubDate>
	            <author>수필가 김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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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낙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충분히 사랑하셨습니까?]]></title>
	            <description> 유난히 가을을 심하게 타는 분이었다면 가을 잘 타셨습니까? 가을도 어느덧 지난 계절이 되었습니다. 충분히 사랑하셨습니까? 누군가를 사랑했다면 사랑하고 있다면 사랑하기 시작했다면 충분히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어느 길모퉁이를 막 돌아 나올때 확 달겨드는 바람처럼 뜬금없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sik38/16877462</link>
	            	            <pubDate>Sat, 21 Nov 2009 17:28:18 +0900</pubDate>
	            <author>수필가 김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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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낙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키는 눈물]]></title>
	            <description> 삼키는 눈물 김선숙 뒤로뒤로 내빼는 오늘하루의 저뭄이 달리는 차창밖으로 쏜살같이 달아납니다 금새 주변은 어둠으로 가라앉고 품에 안았던 영혼 떠나보낸 하루가 고통입니다 눈부신 한낮은 견딜만했어도 어두워져 적막하고 고요한 밤이 되면 더 깊은 상념에 빠져 슬픔이 되고 눈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sik38/16877461</link>
	            	            <pubDate>Fri, 20 Nov 2009 21:02:39 +0900</pubDate>
	            <author>수필가 김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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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가 쓰는 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는 얼마나 행복한 여자인가...]]></title>
	            <description> 서서히 시력이 나빠지고는 있지만 불편한것 없이 세상을 바라보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고...변화하는 사계절을 만끽하고... 내 두눈이 감사하다. 향기로운 것과 비위가 상하는 것조차 모두 맡을 수 있는 후각.. 그 역시 얼마나 감사한가. 마음속에 피어나는 잔잔한 감동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sik38/16877460</link>
	            	            <pubDate>Thu, 19 Nov 2009 21:59:10 +0900</pubDate>
	            <author>수필가 김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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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의 모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창밖엔]]></title>
	            <description> 창 밖엔 김선숙 칠흙처럼 어두운 창 밖엔 겨울비가 내리나 봅니다 빗소리 요란하여 커튼을 젖히고 싶지만 그냥둡니다 유리창을 때리는 빗물을 보면 또 가슴 한 켠이 욱신거릴테니까요 그냥 소리로만 겨울비를 느낍니다 창밖엔 겨울비가 내리고 내 마음엔 찬비가 내리니 을씨년스럽고 춥기만 합니다 창밖엔 겨울비가 내리고 내 기억 속 어느 한 순간은 또 솜털처럼 일어나 소름끼치게 차분히 앉았습니다 창밖엔 겨울비가 내리고 나는 홀연히 홀로 멍하니 앉았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sik38/16877459</link>
	            	            <pubDate>Tue, 17 Nov 2009 21:52:13 +0900</pubDate>
	            <author>수필가 김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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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가 쓰는 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원섭섭한 일.]]></title>
	            <description> 엄마와 아빠가 나란히 서 계시면서 오래된 지인들을 맞이 했다면 더 좋았겠지요. 내가 아무리 오래된 동네분들을 반갑게 맞아도...엄마를 찾으셨어요. 수십년을 함께 울고 웃고...서로의 사는 모양을 다 지켜본 분들이니..그 정이 오죽 깊겠어요? 딸년은 시집가서 수십년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sik38/16877458</link>
	            	            <pubDate>Tue, 17 Nov 2009 19:43:25 +0900</pubDate>
	            <author>수필가 김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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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은이 생일 11월13일.]]></title>
	            <description> 다은이와 동성이는 양력으로 11월10일 태어났다. 몇번은 같이 생일상을 차려 주었는데 시고모님께서 같이 해주지 말고 음력으로 따로 해주라고 하셔서..오래전부터 따로 하는데..거의 일주일 간격이다. 동성이 생일이 먼저 지났고 다은이 생일...동성이때는 미역국에 선물로 마치고 이번엔 같이 케이크 준비해서 함께 생일을 잘 마쳤다. 여전히 두녀석이 같이 하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ㅎ</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sik38/16877457</link>
	            	            <pubDate>Mon, 16 Nov 2009 12:52:58 +0900</pubDate>
	            <author>수필가 김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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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가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상국, 경아샘 첫딸 래현이 돌잔치]]></title>
	            <description> 돌잔치 행사장으로 들어가는 입구. 래현이의 사진들... 돌상차림. 래현이가 너무 울어서...ㅜㅜ 돌잡이 연습중..ㅎㅎ 식당 입구 알래스카.. 래현이 달래는 중.. 구여운 은진샘의 딸래미 소정. 사진찍자고 하니 좀 서먹해 하더니...금방 배트맨~~~ㅋ 이제 어느정도 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sik38/16877456</link>
	            	            <pubDate>Mon, 16 Nov 2009 12:44:47 +0900</pubDate>
	            <author>수필가 김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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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혜성원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생의 결혼식을 마치며~~5]]></title>
	            <description> 입안에 안주를 넣어주는 작은올케. &quot;형님 잘 부탁해요&quot;라고 말하며 안주를 입에 넣어주니..큰 올케가 큰소리로 대답한다. &quot;그래 걱정하지마~~~&quot;라고. 이제 두사람의 첫날밤재연..ㅋㅋ사진사와 동영상 찍는 사람이...구경꾼같다..ㅎㅎ 건영이.. 예단으로 맞추어 준 한복.......</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sik38/16877455</link>
	            	            <pubDate>Mon, 16 Nov 2009 12:00:52 +0900</pubDate>
	            <author>수필가 김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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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생의 결혼식을 마치며~~4]]></title>
	            <descriptio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sik38/16877454</link>
	            	            <pubDate>Mon, 16 Nov 2009 11:50:47 +0900</pubDate>
	            <author>수필가 김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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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생의 결혼식을 마치며~~3]]></title>
	            <description>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 하객분들께 인사. 케이크 절단식. 신랑신부 퇴장하고..모든 예식을 마쳤다. 사진 순서가 바뀌었다. 장인어른께 신부를 인수받고..단상에 오르는 두사람. 주례사 앞에서 혼인선언하고.. 신랑 신부 서로 바라보고 인사. 주례사님의 귀한 말씀을 경청하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sik38/16877453</link>
	            	            <pubDate>Mon, 16 Nov 2009 11:05:46 +0900</pubDate>
	            <author>수필가 김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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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생의 결혼식을 마치며~~2]]></title>
	            <description> 거동이 불편하신 엄마가 이제 앞자리로 이동해야 할 시간. 앞쪽 부모님 자리로 가시려는 중이다. 하객분들이 오셔서 엄마 어디계시냐고 먼저 물었다. 엄마가 계시기에 마음 든든한 시간. 도련님과 통화중일걸? 어릴적 자라면서 뵙던 분들.. 다은이가 사진 카메라 들이대자 슬쩍......</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sik38/16877452</link>
	            	            <pubDate>Mon, 16 Nov 2009 10:49:38 +0900</pubDate>
	            <author>수필가 김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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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생의 결혼식을 마치며~~ 1]]></title>
	            <description> 결혼식장으로 가기 전에 엄마집 현관에서..올해 부쩍 큰 아들넘과... 찬배 도련님이 챙겨서 보내주신 화환...도련님 고마워요^^ 두고두고 잘 기억했다가 하나씩 갚아 드릴께요^^ 큰조카 창영이가 아버지와 함께 식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녀석..듬직하고 기특하다. 믿음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sik38/16877451</link>
	            	            <pubDate>Mon, 16 Nov 2009 10:28:55 +0900</pubDate>
	            <author>수필가 김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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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생의 결혼을 축하합니다.]]></title>
	            <description> 처음 마음처럼 변함없이 사랑하며 격려하고 위로하며...한번 왔다 가는 생...축복 받고 행복한 삶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11월15일 인천에서 동생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날씨도 좋고 신랑 신부도 멋지고 아름다운 날이 되길 바라며 축복속에 즐겁고 거룩하고 행복한 결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생의 결혼을 기록해 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sik38/16877450</link>
	            	            <pubDate>Thu, 12 Nov 2009 20:39:26 +0900</pubDate>
	            <author>수필가 김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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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표현이 주는 칭찬에 춤 추는 나~]]></title>
	            <description> 퇴근해 집에 도착하니 탁자위에 우편물이 놓여 있었습니다. 보낸이의 이름 석자는 아주 생소한 것이었고 더군다나 화백이라고는 주변에 친밀하게 지내는 분이 없어서 잘못 온것이 아닌가 착각을 할 정도로 어리둥절 했습니다. 하지만 우편물 겉 봉투에 정확인 내 이름과 주소가 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sik38/16877449</link>
	            	            <pubDate>Wed, 11 Nov 2009 19:39:51 +0900</pubDate>
	            <author>수필가 김선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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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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