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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몽골 초원을 달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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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몽골을 향하는 그 마음 멈추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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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7 Nov 2009 11:07:15 +0900</pubDate>
                <webMaster>몽골다니엘</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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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중국에서 본 북한의 두만강 하류에서 상류쪽으로]]></title>
	            <description> 중구과 북한의 국경이 마주하고 있지만 흐르는 물과 산의 모습은 평화로워 보이며 중국 지역은 낮은 곳에서 농사를 짓지만 북녁의 땅에는 높은 산 꼭대기 까지 농사를 지어 식량을 조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강 건너 바라보이는 산꼭대기 밭들의 북녁의 산하가 애처롭기만 하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5i4&amp;amp;tagName=중국 연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 연길&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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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7 Nov 2009 11:07:15 +0900</pubDate>
	            <author>몽골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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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니엘 중국여행]]></category>
	            		           	<category><![CDATA[중국 연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아산 정상을 다녀왔어요~!]]></title>
	            <description> 어디를 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정상까지 올라갔는데 산책 코스로는 높지도 않고 멀지도 않고 정말 알맞은 곳이었어요~! 올라가는 중 산행하시는 분들이 쌓아 놓은 석탑을 보았는데 하나씩 올려 놓은 돌이지만 멋진 탑을 만들어 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모아산 정상에서 바라 본 주변의 풍경들이 어디에서나 그렇겠지만 평화로운 모습이었으며 여행 중 쌓은 피로를 풀기에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다음 날 더 큰 피로를 느꼈지만~! ㅎㅎ 정상에 세워진 방부목 건축물은 사람들에게 따가운 햇볓을 피하고 시원한 바람을 맞게 하기에 안성맞춤이었어요.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5i4&amp;amp;tagName=중국 연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 연길&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un2000/6040642</link>
	            	            <pubDate>Mon, 2 Nov 2009 20:17:10 +0900</pubDate>
	            <author>몽골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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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연길 모아산 야유회]]></title>
	            <description> 여행을 다니면서 휴식이라는 정말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연길 모아산은 그렇게 높지도 않으면서 소나무 숲이 울창하여 내가 어린시절 소풍을 갔던 곳 같은 그런 착각 속에 빠져들만큼 좋은 쉼터였다. 그렇게 넉넉하고 풍성하지는 않았지만 부족하지 않을만큼 그리고 모두가......&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5i4&amp;amp;tagName=중국 연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 연길&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un2000/6040641</link>
	            	            <pubDate>Thu, 29 Oct 2009 14:06:24 +0900</pubDate>
	            <author>몽골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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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니엘 중국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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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연길 시내 번화가 모습]]></title>
	            <description> 연변국제무역빌딩 하남쇼핑광장 이라는 건물을 지나면서 시내 주변 풍경을 렌즈에 담아 보았다.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 번화가가 있기 마련이고 그 곳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곳이다. 이 곳도 예외는 아니었다. 한글과 한문 간판이 함께 공존하는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그래도 정겨운 곳이라고 생각이 든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5i4&amp;amp;tagName=중국 연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 연길&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un2000/6040640</link>
	            	            <pubDate>Tue, 27 Oct 2009 10:43:57 +0900</pubDate>
	            <author>몽골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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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애국가 삼천리의 시작지점]]></title>
	            <description>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삼천리가 시작된 지점이라고 가이드가 안내를 하여 오가는 길에 몇장을 찍었다. 민족 정신을 잃어버리고 사는게 맞는지 아니면 민족의 글과 조국의 산하를 되찾고자 노력해야 하는지 불과 100년전 까지만 해도 우리의 선조들이 누비던 땅을 우리는 왜 닭쫓던 개 쳐다 보듯 하고 있는가~?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5i4&amp;amp;tagName=중국 훈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 훈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un2000/6040639</link>
	            	            <pubDate>Fri, 23 Oct 2009 10:41:03 +0900</pubDate>
	            <author>몽골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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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니엘 중국여행]]></category>
	            		           	<category><![CDATA[중국 훈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룡세계엑스포 전시장을 둘러 보다]]></title>
	            <description> 지나는 길에 고성 공룡 세계 엑스포 현장을 가 보았다. 디카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폰카로 찍어 화질이 좋지 못하지만 그냥 보기엔 어려움이 없을 것같다. 이미 철지난 바닷가가 되어서 그런지 조금 썰렁한 분위기는 있었지만 제작되고 전시된 조형물과 화석은 그대로 남아있어서 볼수가 있었다. 그래도 주말이면 아직도 붐빈다고 하니 일부러 가긴 좀 그래도 지나는 길이면 한번쯤 가봄직한 곳이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5i4&amp;amp;tagName=공룡엑스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룡엑스포&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un2000/6040638</link>
	            	            <pubDate>Thu, 22 Oct 2009 11:05:03 +0900</pubDate>
	            <author>몽골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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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남해해변 풍경]]></category>
	            		           	<category><![CDATA[공룡엑스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춘화에서 만난 다정한 이웃들]]></title>
	            <description> 멀리 춘화까지 가서 만난 다정한 이웃들이 지금은 그립습니다. 손수 채취하고 마련한 고사리 도라지 등 산나물과 말고기가 상상한만 하여도 입에 군침이 도네요~! 모두 평안하시길 기도할 뿐입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5i4&amp;amp;tagName=중국 춘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 춘화&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un2000/6040637</link>
	            	            <pubDate>Mon, 19 Oct 2009 12:04:59 +0900</pubDate>
	            <author>몽골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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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니엘 중국여행]]></category>
	            		           	<category><![CDATA[중국 춘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중근 의사 생가]]></title>
	            <description> 낡고 허름한 초가집을 안중근 의사 생가라고 억지로 보존하고 있구나하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얼마 후에는 안쪽으로 조금 들어간 곳으로 집을 옮긴다고 한다. 우리나라가 우리 순국열사의 생가를 보존 관리했다면 저렇게까지는 하지 않았을 텐데 관광지도 아니고 역사적 가치가 있는 유적지도 아니고 보고 있자니 애간장만 탄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5i4&amp;amp;tagName=중국 연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 연길&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un2000/6040636</link>
	            	            <pubDate>Sat, 17 Oct 2009 15:26:03 +0900</pubDate>
	            <author>몽골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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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니엘 중국여행]]></category>
	            		           	<category><![CDATA[중국 연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 건너 보이는 곳은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 가장 먼 조국]]></title>
	            <description> 연길에서 방천 삼각지를 가는 중 강 건너 보이는 북녁을 바라보면서 내가 살던 어린시절 낙동강 상류의 시골 모습과 큰 차이가 없음을 느낄 수 있었다. 강 건너는 북녁의 산하이고 모래가 보이는 곳은 러시아와 국경이 접한 곳이다. 그런데 가운데 길만 중국이 사용한다고 한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5i4&amp;amp;tagName=중국 방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 방천&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un2000/6040635</link>
	            	            <pubDate>Tue, 13 Oct 2009 15:03:56 +0900</pubDate>
	            <author>몽골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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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니엘 중국여행]]></category>
	            		           	<category><![CDATA[중국 방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훈춘에서 만난 넉넉한 시골 풍경]]></title>
	            <description> 훈춘에서도 시골 마을에 잠시 짐을 풀었다. 동네의 여러 가정에서 텃밭을 가지고 있었으며 다양한 채소를 재배하고 그곳에서 무공해 식품을 공급 받고 있었다. 맨 위의 사진이 샹차이 호박 상치 오이 콩 가지 토마토 옥수수등과 사과 배 복숭아 오미자 등의 과일이 탐스럽게 열렸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5i4&amp;amp;tagName=중국 훈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 훈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un2000/6040633</link>
	            	            <pubDate>Thu, 8 Oct 2009 13:02:38 +0900</pubDate>
	            <author>몽골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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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니엘 중국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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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도문에서 북녁의 조국을 바라보다.]]></title>
	            <description> 누구나 외국에 나가면 애국자가 될수 있는 것 같으다. 도문강인지 두만강인지 국가별로 부르는 명칭은 다르지만 나는 두만강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건녀편이 헐벗고 주려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 민족이 살고있는 땅인데 아무 도움도 줄수 없는 내 모습이 안타깝기만하다. 지금은 석방되었지만 얼마전 한국계 미국 여 기자가 이 곳에서 피납되었다고 하던데 잡고 잡히고 민족간 근본적 해결책은 없으면서 서로가 갈등만 야기하고 있으니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5i4&amp;amp;tagName=중국 도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 도문&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un2000/6040632</link>
	            	            <pubDate>Mon, 5 Oct 2009 12:26:32 +0900</pubDate>
	            <author>몽골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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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니엘 중국여행]]></category>
	            		           	<category><![CDATA[중국 도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길에서 도문까지 ]]></title>
	            <description> 지나 온 길을 더듬어 보면 멀고도 험한 길이었지만 바로 옆이 우리의 고국 산천인 것을 그 누가 말하랴~! 연길에서 도문까지 중국 땅이라고 달리고 있었지만 그 길에는 그리 멀지 않은 시대에 우리 독립 투사들의 혼이 서려있고 두만강이 흐르고 우리들의 정서도 함께 흐르고 있었지만 그 땅과 산천이 나의 조국이 아님이 어찌 그리 서러운지..........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5i4&amp;amp;tagName=중국 도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 도문&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un2000/6040631</link>
	            	            <pubDate>Mon, 5 Oct 2009 11:37:43 +0900</pubDate>
	            <author>몽골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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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니엘 중국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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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연변 조선족 자차주 연길 시내 모습]]></title>
	            <description> 연길 역 앞을 지나 시내로 들어서니 눈에 익은 한글 간판이 반갑게 맞아 주었다. 그리 복잡하지 않으면서 평온한 연길의 외형적인 모습은 사람이 누릴 행복의 조건을 갖춘듯 싶었다. 이 곳에 살고 계신 분들이 그리 부유하다고 생각할 수 없었지만 사람이 어찌 행복의 조건을 돈으로만 평가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우리와 같은 피를 이어온 같은 민족이 살고 있는 이곳이 행복한 사람들로 가득하였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 본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5i4&amp;amp;tagName=중국 연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 연길&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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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09 12:50:48 +0900</pubDate>
	            <author>몽골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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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국 연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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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룡폭포(장백폭포)를 찾아가는 길에서 ]]></title>
	            <description> 우리 선조들의 용맹이 무엇으로부터 왔는가~? 폭포를 오르내리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 장엄한 백두산과 그 아래 흘러내리는 폭포와 비경은 민족의 정기가 담겨 있음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5i4&amp;amp;tagName=중국 백두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 백두산&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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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09 11:57:23 +0900</pubDate>
	            <author>몽골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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