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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ven Kim's Tender Mind &amp; Happy Life </title>
        <link>http://blog.daum.net/stevenkim</link>
        <description>This is the time to make dream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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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May 2013 08:44: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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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3년 5월17-19일 석가탄신일과 노무현</title>
	            <description>부처님 오신날 3일 연휴가 정말 쏜 살 같이 지나가 버렸네요. 아쉽게도 이번 연휴 역시 꿈꾸고 있는 남도로의 여행을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더우기 아쉬웠던 것은 피치못할 사정으로 5월19일 일요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노무현대통령님 추모행사에 참석하지 못해 한사람의 숫자를 더하지 못했던 것..ㅠㅠ. 대한민국 사회를 병들게 하는 일베충 수꼴들이 이름붙인 &quot;친노&quot;라고 자부하기에는 노무현대통령 재임당시 너무나 그의 정치철학과 신념에 무관심 하였던 어리섞은 국민중 한명이었지만, 이미 오래전 단죄 되었어야 할 정의롭지 못한 세력들이 기득권을 독식하며 거대악으로 자리메김 해가고 있는 대한민국에 더 늦기전 정의와 민주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바쳤고,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최소한의 인생행복을 누릴 수 있는 &quot;사람사는 세상&quot;의 구현을 위해 헌신하다, 부정부패의 대명사인 이명박과 그에게 부역하는 무리들에 의한 음해와 무심한 민중들의 이기적 무관심으로 인해 비극적으로 삶을 마감하신 대통령 노무현에 대한 &quot;존경의 념&quot;은 날이가고 해가 갈수록 더욱 강해지고 있습니다. 대구 홈플러스 매장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며 근근히 먹고사는 가진 것 없는 철부지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노무현대통령을 돼지로 비하 한 합성사진을 매장 전자제품 바탕화면에 줄줄이 깔아놨다가 잡혔다는 아침뉴스를 접하며, 지역특권주의에 감염된 좀비들로 넘쳐나는 대한민국을 노무현 방식으로 이끌고 나가기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절절히 절감이 되고도 남습니다. 이번주 5월 23일에도 경남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노무현대통령의 추모제에도 역시 참가가 불가능 합니다. 다시한번 내년을 기약해야 겠네요. 5월17일 금요일 부처님 오신날 휴일새벽, 오랜 추억이 깃들어 있는 수유리 화계사에 들려 잠시지만 나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 그나마 다행힌 바쁜나날들의 연속인 2013년 5월 입니다.^^ 부처님 오신날 연등이 걸려있는 사찰의 새벽 화계사에서 연결되는 북한산 둘레길 새벽숲속의 상큼함은 정말 최고 !!! 오는길에 오래전 추억이 물씬한 한국신학대학 대학원에 잠깐 들려 보았습니다. 반가우신 문익환 목사님의 다정한 웃음이 반겨 주시네요. 오래전 어머님과의 추억이 잔뜩한 한신대 기숙사로 오르는 울창한 숲길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려 아쉬움... 산악회 원정팀은 현재 일본 북알프스 등반중 이고, 합류하지 못한 팀원들이 모여있는 인수야영에 참가 하려고 했지만 이런저런 약속들로 인해 토요일과 일요일을 아우르는 아웃도어링은 불가능한 상황. 야영계획을 포기하고 오랫만에 그동안 이핑계 저핑계로 여러차례 초대에 응하지 못했던 국내거주 외국지인의 토요일 디너모임에 참석해 잠시 즐거운 시간..^^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venkim/15710719</link>
	            	            <pubDate>Mon, 20 May 2013 08:44:36 +0900</pubDate>
	            <author>바람 과 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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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국내사진기록(Pictu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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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2013년5월12일 대둔산 환영등반</title>
	            <description>대둔산에서 열린 코오롱 등산학교 57기 졸업생들의 환영등반 행사에 참석 하였습니다. 일요일 피치못할 약속으로 행사 참석이 쉽지 않았지만 환영사를 하기로 되어있어 무리를 해서라도 가야만 하는 상황 함께 가기로 한 산악회 팀 4명의 대형배낭 야영짐을 자동차에 다 실어야 되서(나까지 포함 5인과 대형배낭 5개) 난감백배 했지만, 이런저런 방법을 총동원 해서 겨우 실을 수 있었네요. 이빨이 없으면 잇몸으로~~ 절대불굴의 정신 !! 토요일 꽉막힌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겨우 겨우 가다 대전부근에서 대전과 통영을 잊는 고속도로로 빠져 1년만에 다시 찿은 대둔산의 모습이 정겹지만, 일요일 예정된 약속시간에 맟추기 위해 차가 막히지 않는 일요일 아침일찍 다시 서울로 출발해야 했기 때문에 제대로 아웃도어링을 즐기지는 못했네요..ㅠㅠ 코오롱 등산학교 57기 졸업생 환영등반 환영사 3일 연휴가 낀 이번주도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아웃도어링이 어려울 듯..ㅠㅠ 새 봄이 오는 것에 맟춰 남도로의 봄꽃여행을 떠나지 못한적이 없었는데 올해는 그마저도 못하고 말았네요. 훌쩍 떠나는 남도여행은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아 !! 놔 !!!! 증말~~) 이번 5월호 국내의 여러 아웃도어링 잡지에 지난번 본사 COO 방한 인터뷰 기사가 실렸더군요..^^ 다음주 부터는 본사 회장단 일행의 한국방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2014년부터 시행예정인 본격적인 마켓팅 방향에 대한 협의를 위해 방한 하는 것으로 한동안 정신줄 쏙 빠지게 빠쁠 것 같네요..ㅠㅠ 5월25일로 예정된 1종 수렵면허 시험 응시를 위해 수렵면허 예상시험문제지도 구해야 되고 한번은 훌터봐야 할 텐데~~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venkim/15710718</link>
	            	            <pubDate>Wed, 15 May 2013 15:13:38 +0900</pubDate>
	            <author>바람 과 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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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등산/캠핑사진(Pictu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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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호신용 최류액 발사기 </title>
	            <description>가족들과의 행복한 삶을 일순간에 불행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싸이코패스 흉악범들로 인한 악몽과도 같은 현실이 나에게는 생기지 않을거란 것을 보장 할 수 없는 끔찍한 범죄소식들...ㅠㅠ (인육 살인마 오원춘의 잔혹한 케이스 처럼 힘이 약한 여성들은 싸이코패스 범죄자들의 손쉬운 범죄대상) 유사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호신용품 입니다. 일촉측발의 위험상황이 닥칠경우 싸이코패스 흉악범들의 공격에 맛설 수 있는 강력한 호신용 장비를 지니고 있을 경우와 그렇치 못한 경우는 상황대처를 위한 경우의 수가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 전기충격기, 호루라기, 삼단봉, 최류액 분사기 등등 댜양한 호신용품들이 많지만, 일반인들이 손쉽게 사용 할 수 있는 실효적인 제품들은 사실 알고보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수만볼트의 전기를 발생해 몸에 대면 공격자가 기절하는 줄 아는 전기충격기들 사실 알고보면 전혀 충격효과가 없는 엉터리들이 태반 !!! (구입시 실제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아무런 충격효과도 없는 중국산 엉터리들이 마구 판치고 있음). 유사시 단추를 누르면 비상벨이 울리는 장치나 호루라기 제아무리 불어봤자 아무도 않옵니다..ㅠㅠ 삼단봉은 제대로 호신술을 익히지 않은 일반인이나 여성들이 어리숙하게 꺼내 들었다간 쌈질하는 것이 주업무인 깡패들에게 빼앗겨 오히려 역으로 당할 가능성 70% 이상!! 호신용품을 구입 할 때는 반드시 자신이 효과적으로 사용 할 수 있고 성능이 검증된 제품을 제대로 알고 구입하는 것 완전 중요 !! 여성들에게 추천 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호신용품이 무엇이냐고 물어 본다면, 개인적으로는 아래사진의 대략 1미터 정도까지 최류액을 뿌릴 수 있는 가볍고 작은 권총형 스프레이가 아닐까 싶은데..글쎄요 (권총형 스프레이의 가격은 대략 10-13만원. 평생 한번도 사용할 기회가 없으면 하나님께 감사하면 되는 한번도 사용 못하고 폐기처분 하더라도 쌩돈 들인거 전혀 아깝지 않은 든든한 투자) 여성용으로 적합한 국산 헤르메스 가스분사기 작고 가볍고 사용하기 쉽기 때문에 핸드백에 넣어두고 잊어버리고 있다 유사시 사용하면 짱 !!! 립스틱 모양의 페퍼스프레이는, 실은 일방적으로 근력이 약한 여성들이 싸이코패스로 부터 공격을 받았을때 효과적으로 공격자를 제압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성능을 가진 거의 무용지물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낳겠지만...). 요즘 인터넷을 통해 많이들 구입하는 립스틱 타입의 페퍼스프레이는 분사거리가 고작해야 30cm도 채 않되기 때문에 실제상황에서 혹시라도 바람이 자기쪽으로 부는 상태에서 지멋대로 뿌렸다간 오히려 지가 다 뒤집어 쓰고 셀프 KO !! 미쳐 날뛰는 싸이코패스와 맞선 상황에서 공격자에게 근접해서 사용해야만 하는 페퍼스프레이 하나만 가지고 여성의 연약한 힘으로 상대를 무력화 시킨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그러나 페퍼스프레이는 어느정도 근력이 있는 남성이 싸이코패스와 격투를 벌이게 된 경우 자력으로 제압하기 힘든상황에서 보조공격용으로 사용하면 나름 매우 효과적인 호신용품. 2만- 3 만원에 구입 할 수 있는 SUPER 1 페퍼스프레이. 호신용품으론 거의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는 분사스프레이들 중 어느정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 현재 국내에서 구입가능한 호신용품 중 그나마 선제 제압효과가 있다고 생각되는 호신용품은 장약(화약)을 사용하여 발포음(총성)과 함께 최류액을 발사(Shoot) 할 수 있는 공이 격발식 가스총이 유일 하다는 개인적인 생각. 이런 발사식 가스총은 총포·도검·화약류 및 단속법 제 12조 1항에 따라 반드시 총포소지 허가를 취득해야만 되지만, 일단 총포 소지허가를 취득하면 유사총기류에 대한 재제가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심한 국내에서도 실총과 흡사한 가스발사총만은 언제든지 어디든지 가지고 다녀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상 제약은 없슴다. 국내선 비행기를 탑승 할 때도 소지허가증만 수속카운터에 보여주면 허가증에 기재된 총기번호와 총기를 항공사 직원이 대조 한 후 별도화물로 간단하게 수송처리 해주기 때문에 아무문제 없이 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슴다 (단, 국제선 탑승시는 소지 할 수 없슴) 지금은 비교적 손쉽게 구입 할 수 있는 리볼버형 가스발사총은, 실은 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있다하여 2005년도 부터 국내제작이 전면금지되어 더 이상 만들수 없게 되면서 2005년 이전에 만들어진 재고품들만 현재 팔리고 있는 상황. 남아있는 리볼버 가스발사총들의 재고가 완전소진되면 그때부턴 사고싶어도 다시는 구입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지금 살 수 있을때 소장용 으로라도 한정 정도 구입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는 것도 괜찮은 생각..^^ 현재 시중에서 구입이 가능한 몇 안되는 가스총 중 하나인 블랙가드 SS (금성산업사 제품) 강력한 분사성능을 가지고 있던 다른 대부분의 리볼버 가스총들은 이젠 더이상 구할 수 없습니다. 윗사진의 블랙가드SS 의 제원상 유효사거리 5 m. 그러나 실제로는 2 미터 내외의 거리에서 공격자의 얼굴을 향해 정확히 발사해야만 확실한 제압이 가능한 수준 (국내 현행법상 그 이상 거리를 발사 할 수 있는 장약사용은 불법) 가스총에 사용되는 최류액은 인체에 무해한 식물성 성분으로 순간적으로 공격자를 무력화 시킬뿐 신체적 상해를 전혀 끼치지 않아 피아간에 모두 안전하며, 확실히 제압성능 유지를 위해서는 최류탄알은 주기적으로 새것으로 교체 해야 합니다. (블랙가드SS의 경우 탄알피에 제조년월일이 각인되어 있음) * 총포상에서는 가스탄을 6개월 마다 한번씩 새걸로 교체하라고 하지만, 블랙가드 제조업체인 금성산업 홈페이지에는 18개월에 한번씩 새걸로 교체하록 되어있더군요. 1년 5개월 정도 지난 가스탄을 시험발사 하여 보았더니 직접 눈과 코에 최류액을 맞은 사람은 도저히 저항 할 수 없겠다 싶을 정도로 여전히 강력. (대략 1년에 한번 교체하고 남는 구형탄은 사격연습용으로 활용하면 됩니다) 가스탄 가격 8000원/ 1발 (5발이 들어가므로 한번 교체비용 4 만원) 겉모양은 진짜 권총처럼 생겨 제법 그럴듯 보이지만, 실은 내구성이 약한 알미늄 합금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고장이 날 경우를 대비 향후 AS가 가능한 총포사에서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 가스총은 총포사에서 구입을 할 경우 현시세로 신품은 25만원에서 35만원 사이에 구입가능이 가능 할 겁니다. 손잡이를 핸드메이드 천연나무 소재로 튜닝한 블랙가드의 모습. 총 매니아가 취미로 원목을 직접 깍아만든 제품이라 상업적 세련미는 조금 떨어지지만 성인 손으로 잡기에 좀 짧다싶은 오리지날 그립 (합성수지 소재)에 비해 길이가 길고 볼륨부피가 두툼해 파지감이 휠씬 좋고 손바닥에 닿는 Natural Wood 의 감촉이 진짜루 베리베리 원더풀 !! ^^ 호신용 가스(최류) 제품의 허 와 실 1. 페퍼 스프레이 : 가볍고 소지허가가 필요없기 때문에 누구나 휴대 할 수 있지만, 분사거리가 너무 짧고 분사파워가 약해 호신용품을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특히 여성) 거의 무용지물이나 다름이 없음. 싸이코패스와 힘으로 어느정도 맞설 수 있는 남성들이 사용할 경우 오히려 보조공격용으로는 휠씬 효과적 (딴말로 심하게 몰릴경우 이판사판깽판 짱돌대신 사용하면 딱). 여찌됬든 흉기를 든 반쯤 미친 싸이코패스가 마구 달려들땐 제아무리 태권도 유단자인 남성이라도 페퍼스프레이만 가지고 미친놈을 제압하기에는 절대 역부족 !!! 2. 권총형 분사식 : 화약 발사식인 리볼버 가스총 보다 휠씬 가볍고 저렴(10 만원대). 그러나 국내제품의 경우 모양만 권총 비슷하게 생겼지 사실은 액체 분사식이기 때문에 총성도 없고 분사거리도 짧아 여전히 제압 효과가 태부족 (분사식 권총형을 호신용으로 사용하고자 할때는 강력한 제압효과가 입증된 모델을 구입하여야 함. 위에 사진을 포스팅한 &quot;헤르메스&quot;는 작고 가볍고 이쁘장하게 생겼기 때문에 여성들이 사용하기 적합. 분사식 이라도 제압효과가 큰 제품들은 여성들도 총포소지허가 필요) 3. 리벌버식 발사기 :파워풀한 5 연발 연속사격이 가능하고 생긴것도 실총과 유사하고 발사시 총성을 내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위압적 이지만, 외국의 강력한 풀메탈 탄창장전식 Gas Alarm Gun 에 비하면 여전히 새발의 피. 실제 상황발생시 제압가능한 유효 사거리가 4 - 5 미터는 되야 공세적으로 공격자를 제압 할 수 있는 것에 비해 국내 리볼버 가스총들의 유효사거리 약 2 미터 내외 (그럼에도 불구, 국내에서는 가장 효과적인 호신용품) 현재 재고품이 동나고 있기 때문에 비싸고 (외국 가스발사기에 비해 국내의 발사기들 너무 비쌈) 무게도 무거울뿐 아니라 진짜 권총같이 생겨서 일상시 가지고 다니기 어렵고, 더이상 국내제작이 금지되어있기 때문에 향후 AS에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 경찰서에 직접가서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받아야 하는 총포 소지허가가 필수이기 때문에 쉽게 손이 가지 않음. * 총포소지허가 내는 방법 구입하고자 하는 가스총을 예약한후 거주지의 경찰서에 가서 명함판 사진 1장과 총포소지허가 신청서를 제출. 경찰서에서는 필요한 신원확인 과정을 거쳐 전과나 정신병력이 없는지를 확인후 발급 해줌 (소요기간 약 1주일). 총포소지 허가세 12000원 + 발급비 3000원 (우울증이나 기타 스트레스로 정신과 진료를 받은 기록만 있더라도 총포소지허가가 나오지 않슴다) (부록: 해외의 가스발사기들) 외국산 가스총을 접해 볼 기회가 전혀 없는 대부분의 한국소비자은 국산 리볼버 가스총 정도면 최고로 강력한 호신용품인줄 알고 있지만 실은 외국의 제대로 만든 강력한 가스분사기들과 비교하면 애들 장난감 수준..ㅠㅠ 가스발사기의 최류액은 피아간에 전혀 상해의 가능성이 없고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에 구지 발사성능을 과도하게 제한하지 않아도 문제가 전혀 없는데도 불구, 공권력의 이니셔티브가 중요한 보안으로 여겨지는 우리나라의 경우 불필요한 규제들 때문에 가스총 산업 역시 오토바이 산업처럼 외국에 비해 형편없이 뒤쳐진 기술분야 중 하나.(소지허가를 까다롭게 규정하여 전과자, 조선족들을 포함한 외국인등 위험인물들이 가스총을 구입소지 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되, 결격사유가 없는 일반인들은 외국의 경우처럼 강력한 성능의 분사기의 소지를 자유화 하면 끔찍한 강력범죄 발생율이 현저히 줄 수 있을거란 개인적인 생각..근데, 왜 않하지??? )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통행을 불허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오토바이 산업은 정부의 과도한 규제로 인해 침체에 침체를 거듭한 끝에 드디어 현재는 일본과의 기술격차가 아에 비교 불가능 할 정도로 퇴보 하였고, 대만에 비해서도 상대가 되지않은지 이미 오래이며 급기야 이제는 중국에도 맥없이 밀리고 있는 것이 현실..ㅠㅠ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통행을 반대하는 국민이 99% 대다수인 상황에서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통행허가를 주장하면 미친놈 취급 당한다는 거 잘 알지만, 어진간한 자동차보다 더 큰 배개량의 대형오토바이의 고속도로 통행마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것은 당국의 계속적인 오토바이에 대한 부정적 세뇌교육의 결과이며 잘못되도 너무나 잘못된 편견 입니다. 아시나요?? 옛날 박정희 대통령 시절 밤 12시만 되면 아무도 밖에 나갈 수 없었던 통금이 있었을때 통행금지 없에면 전쟁나는 줄 알았던 사람들이 99% 였었던거~~ 밤 12시 이후에 나가면 간첩들이 창궐하고 전쟁난다고 계속 세뇌교육을 시킨 결과였죠. 막상 통금을 폐지하자 초창기 약간의 부작용이 없지는 않았지만 국민들의 삶과 경제는 비약적으로 발전하였죠. 밤 12시 땡하면 아무도 밖에 못나가는 통행금지가 있었던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무이 했듯, 오토바이 고속도로 통행이 금지 된 나라는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며, 이런 규제가 외국인들 눈에 얼마나 괴상하게 느껴지는지(옛날 밤12시 통금처럼) 한국사람들만 모릅니다.. ㅠㅠ 1. Bruni P4 국내에서는 구할 수 도 소지 할 수 도 없는 사거리 8 - 10 m의 제원을 가진 실총과 똑같은 Full Metal 로 제작된 강력 호신용 가스총(호신용 가스총을 영어로는 Gas Alam Gun 혹은 Pepper Gun 이라고 함) . 발사시 강력한 총성과 함께 Blow Back(총열이 뒤로 밀리는 발사반동) 작용으로 발사된 탄피가 빠져나오며 후발탄이 자동 장착되면서 8 연발 사격이 가능. 공격자가 흉기를 들고 미친 야수처럼 달려드는 실제상황에서 순간적으로 4-5발 연속발사가 가능한 탁월한 제압성능.(탄피에 들어있는 최류액은 상대적으로 소량이기 때문에 실제상황시에는 단발로 싸이코패스를 제압하기 어려울 경우가 있어 실제 여러발을 발사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 국내 리벌버 가스총의 경우 실제 싸이코패스가 미친듯 달려드는 상황에서 가스총 사용을 훈련받은 숙련된 사람이 반사적으로 더블액션으로 발사한다 하더라도 2 발 발사하기도 버겨울 듯) 2. JPX JET PROTECTOR 스위스에서 제작된 유럽에서 가장 우수한 가스발사기 중 하나. 강력한 최류가스를 빠른속도로 유효사 거리 8 미터 이상 멀리까지 발사 할 수 있는 탁월한 제압효과. 언젠가 우리나라에서도 외국산 가스분사기의 소지가 허용된다면 두번 생각없이 구입 1순위 (현지가격 대략 300유로) 이 가스발사기의 가장 큰 특징은 가급적 1미터50센티 이상의 거리를 두고 좀 멀리서 발사하라는 메이커측 요구기 있을정도로 강력한 분사력. 가급적 가까이 콧구멍에 대고 쏠수만 있다면 쏴야 그나마 효과가 있는 우리나라 가스총이랑 완전 반대. 우리나라 가스총 탄약에 들은 소량의 최류액과는 비교 할 수 없을만큼 커다란 발사통에 최류액이 잔뜩 들어있어 어떠한 싸이코패스라도 일발에 무력화 시킬 수 있는 강력한 성능. 3. Mace Pepper Gun 간단하지만 제압효과가 매우 뛰어난 미국의 범용 가스스프레이 건. 값도 싸고 소지하고 다니기도 편하고 성능도 우수한 제품. 여성들이 소지하기에 적합한 기종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venkim/15710717</link>
	            	            <pubDate>Mon, 6 May 2013 19:07:57 +0900</pubDate>
	            <author>바람 과 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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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2013년5월5일 국보 1호 숭례문 복원</title>
	            <description>조선왕조와 대한제국시대 까지를 총망라, 지난 이명박정권 만큼이나 국론이 사분오열 되며 국가가 나서서 국민들을 이간질 시킨 정권이 도대체 있었나 싶은데..?? 부정부패를 무기로 집권한 부정한 무리들이 작정한듯 &quot;보수&quot;와 &quot;진보&quot;라는 (보통의 일반국민들은 도대체 진보와 보수를 나누는 분류의 기준이 뭔지 알지도 못함) 실체도 사상적 근거도 없는 집단 패싸움 꺼리를 만들어 &quot;청도 소싸움&quot; 시키듯 피차간의 싸움을 부추키며 국민들을 분열시켜 싸움구경을 하며, 그 틈을 타 대통령이 직접나서 국고횡령등 사상초유의 국정문란 행위들을 백주대낯에 보란듯 자행하였던 이명박 정권 5년간의 참극을 미리 예언이라도 하듯 2008년 사기정권의 출범 직전 훨 훨 불 타올랐던 숭례문이 비리정권의 몰락과 함께 2013년 5월4일 무려 5년만에 복원되어 그 모습을 다시 들어냈다는 반가운 뉴스. (참고: 이명박 집안 대대로의 가훈이 &quot;정직&quot;이며 이명박이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인 법정스님의 &quot;무소유&quot; 인거 다 아시죠?? ^^) 전과 14범의 사기꾼이 정직과 무소유 정신을 팔며 대통령이 되는 꼴을 도저히 볼 수 없었는듯 스스로를 불 태워버렸던 국보1호 숭례문이 다시금 새모습으로 귀환하였다기에 반갑게 다시 맞이하기 위해 일요일 새벽 부지런히 채비를 차려 길을 나섰습니다 ^^ 새벽마다 떠들석한 시장이 열린다는 동대문 시장의 모습이 늘상 궁금하던차 남대문 숭례문으로 나선김에 아직 어둠이 걷히지 않은 동대문도 함께 둘러 보았습니다. 한 새벽인데도 진짜 사람들 무쟈게 많네요. 한국사람 반 중국사람 반...인도에 줄지어 간이로 차려진 중국돈 인민페 환전소들, 흰 비닐봉지에 쌓인채 바로 중국으로 발송되기 위해 중국어로 끔지막하게 주소표가 붙여진채 줄지어 늘어선 택배물건들...중국과 한국의 물리적 거리가 이리도 가까워 져 있는줄 정말 미쳐 몰랐네요..^^ (요즘 제주도에도 중국인들이 넘쳐 난다고 하던데..) 동대문 시장의 새벽 모습. 어제 (2013년 5월4일) 박근혜 대통령이 그동안 둘러쳐저 있던 가림막 휘장을 직접 걷었다고 하는 것 같은데, 하루차이는 있지만 그당시 불타 올랐던 비극의 역사 현장을 똑똑히 기억하고 다시 기록하기 위해 토요일 새벽(2013년5월5일) 상큼한 새벽공기를 타고 찿아간 대한민국 국보1호인 숭례문. 조금 달라진 모습이지만 여전히 그 모습 그대로 반가히 맞이하여 주네요. 그동안 공사막 뒤에 감춰진 모습이 어떨까 궁금 하였었는데 말끔히 단장된 새로운 모습이 전혀 낯설지 않습니다.^^ 가장 아끼는 라이딩 복 중 하나인 미국 오리지날 베이트(Bates) 라이더스 레더자켓(위사진). 자칫 후줄근한 스타일을 연출하곤 하는 싸구려 라이더스 가죽점퍼들과는 달리 각이 저절로 잡힐 수 있도록 후도가 남달리 매우 두꺼운 Top Quality Cowhide로 제작되어 자타가 공인하는 우수한 방풍성을 가진 제품. 가슴 부위를 손쉽게 여미고 풀 수 있는 와이드 카라 개폐식 디자인(라이더스 자켓의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으로 더울 경우 앞가슴 옷깃을 풀면 시원한 바람을 맘껏 느낄 수 도 있고, 차가운 바람으로 추울경우 앞가슴 넓은 옷깃을 여미기만 하면 차가운 바람을 완벽하게 차단해 보온을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계절이 바뀌는 4월이나 5월 간절기중 요긴하게 사용 할 수 있는 라이딩 용품.(그래서 이런 지퍼가 사선으로 달린 디자인의 가죽자켓을 라이더스 자켓 이라고 함) 최신의 최첨단 원단들이 넘쳐나는 오늘날 이지만 수만년 동안 가장 우수한 소재의 옷감으로 활용되며 인류와 함께 하여온 우수한 방풍성과 투습성 그리고 넘어졌을 경우 착용자를 적절히 보호 할 수 있는 내마무성의 기능이 탁월한 천연가죽 자켓만의 거부 할 수 없는 절대적인 매력을 라이더들 이라면 누구나 다들 잘 알겁니다..^^ (라이더들이 가죽자켓을 즐겨 입는것은 쌩똥폼 잡느라 입는 것이 아니라 라이딩시 요구되는 기능적인 특성으로 입는 거에요..^^) 다시 국민 곁으로 돌아온 국보1호 숭례문의 모습을 영원으로 기록 합니다..^^ 2013년 5월5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venkim/15710716</link>
	            	            <pubDate>Sun, 5 May 2013 09:08:55 +0900</pubDate>
	            <author>바람 과 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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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토사이클 사진기록(Picture)]]></category>
	            	        </item>
		  	        <item>        
	            <title> 세덴(SEDEN) 자동차 외형복원 전문점 작업 후기</title>
	            <description>월요일 저녁, 라미네에팅 과정을 감독하기 위해 내한한 독일 인스펙터들을 격려차 안산에서 저녁을 같이 하기로 되어있어 약속된 식당앞에 도착, 마중 나와있던 직원이 깜짝 놀라며 자동차에 흠집이 났다고 알려줘서 그제서야 에쿠스 왼쪽 뒷문과 아래쪽 차대 프레임에 보기 흉하게 긁히고 움뿍 들어간 것을 알게 되었네요..ㅠㅠ 이렇게 흠이 날 일이 없었는데 언제 이렇게 됬지?? (지난번 어떤놈이 테러 해놓고 갔던 딱 고자리넹..ㅠㅠ) 블랙박스 녹화 동영상을 돌려보며 사고원인 (테러)을 알 수 있나 살펴 봤었지만 특이사항을 찿을 수 없네요 (이거 정말 귀신이 곡할 노릇. 블랙박스를 24시간 상시전원으로 앞뒤로 달았는데두 소용 없구나..ㅠㅠ ) 속상하는 마음을 달래며 인터넷을 이용해 자동차 복원 전문점을 알아 보았습니다. 비슷비슷 한 이름의 외형 전문점들이 무쟈게 많네요. 닥터텐트. 텐트박사 등등....그중 세덴(SEDEN) 이라는 자동차 외형 전문복원센터를 선택 수리을 의뢰(세덴 정릉점).수리비용에 대한 비교를 할 수 있을끼 살폈지만 가격정보는 나와있질 않고, 수리품질에 대해서는 약 70:30 정도로 만족스럽다는 의견이 더 많았습니다.(아주 엉터리라는 의견도 있는 걸로 봐서 가맹점 마다 기술력 및 가격 차이가 있는듯 함) 아침 9시에 차량을 맡기고 오후 5시에 차량을 찿았는데 일단 외관 검사상으로는 아주 만족스럽네요..^^ 원칠을 벗겨내지 않고 덧칠을 하여 우그러지거나 긁힌 부분들을 복원하는 것 같은데 수리방법은 세덴만의 노우하우라고 일절 알려주질 않더군요. 폭 들어간 곳을 막대기로 쳐서 원형을 복구하는 닥터덴트와는 다른 방식의 기술인듯... 뒷문 긁힌자국, 뒷문 아래쪽 프레임 부분 음푹 패인부분과 긁힌부분을 수리를 하는데(세덴측 용어로 &quot;두판&quot;) 공임 35만원. 공업사에서 판금으로 수리하는 것 보다는 싸다 싶고, 덴트 수리하는 것 보단 확실히 비싸다 싶은데 적정한 가격에 수리를 했는지는 모르겠네요. 통상 이런 소규모 수리점들의 경우 대형 고급차는 일부러 비싸게 부르는 경향이 있는 것은 익히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는터지만 일단 만족스럽게 수리가 되었으니 다행. 경우에 따라 덧칠수리후 10 여일 정도가 지나면 수리부위가 약간 희끗 해 질 수 있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경우 광택 아프터서비스를 다시 한번 된다는 설명. 좀 의아하긴 하지만 암튼 일단 타다 보면 알게되겠지요. 자동차에 흠집이 생겼거나 우그러 졌을 경우 닥터덴트 외에도 세덴이란 초이스가 있다는 정보 알아두세요..^^ 업체는 괜히 눈탱이 칠 생각하지 말고 정확히 받을 가격만 받고 소비자는 서비스에 대해 당연히 지불하여야 할 가격을 괜히 깍을라 하지 말고 제대로 지불하는 프로슈머링 운동을 위해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격과 서비스 정보를 인터넷에 공유 합니다..^^ (눈땡이 치는 업소는 21세기 하나님의 선물인 인터넷을 통한 정보공유를 통해 하나씩 퇴출 시키다 보면 언젠가는 우리나라도 받을가격만 받는 제대로 된 소비문화 정착 !!!) 2013년5월1일 Happy May day !! 룬 라이딩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venkim/15710715</link>
	            	            <pubDate>Wed, 1 May 2013 08:04:27 +0900</pubDate>
	            <author>바람 과 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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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타 생활아이템 리뷰]]></category>
	            	        </item>
		  	        <item>        
	            <title> 애마</title>
	            <description>나의 애마들 입니다..^^ 왼쪽 두개 : 좌판에서 헐 값에 구입한 묵직한 주철 오토바이 모형 오른쪽 두개 : 얼마전에는 동묘 안티크 숍에서 우연히 발견한 대형 주철 오토바이 모형. 진짜루 무겁슴다 ^^ (개당 2만원 ^^) R1200GS : 서울과 같은 교통정체가 일상화된 대도시에서도 오토바이만 있으면 어디든 언제든 아주 간편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스쿠터와 같은 활동 편이성과 삶의 활력을 재충전 할 수 있는 아웃도어링용으로 최적의 라이드앤캠프 머신으로 역활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기특한 녀석. 개인적으로는 비엠 모토사이클 이라 함은 R1200GS만이 비엠 바이크로서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 할 정도로 다른 비엠 바이크들에는 전혀 관심이 없슴다. 향후 모토사이클을 바꿀 기회가 주어지면 또 다시 신형 R1200GS로 갈 것이 확실 ^^ (벌써 오래전 일 이지만, 비엠 모토사이클 가격이 눈땡이 가격이었을때 가장 혹독하게 비엠 오토바이의 한국내 고가격정책을 비판하였던 사람이 바로 본인 입니다. 자존심 때문에라도 당시엔 비엠을 구입하지 않았더랬죠..^^ 어느순간 이명박이 자기 측근들 주머니 채워주기 위한 꼼수로 원화의 환율을 인위적으로 조작해 개판 쳐 놓으면서 상황이 홀라당 바꿔 일제 모토사이클들의 가격은 완전 야쿠자 깡패가격으로 올라버렸고 상대적으로 R1200GS의 가격은 환율에 상관없이 처음가격 그대로 버티면서 오히려 비엠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착해져 버리게 되었고, 그 기회를 살려 R1200GS를 구입 고대하던 온오프 바이크인 R1200GS의 매니아가 될 수 있었슴다. 비엠 오토바이 아저씨들, 앞으로도 이렇게 쭈우욱 착한 가격으로만 판매하세요. 비엠 자동차처럼 엉터리 비싼 가격 붙이면 절대 않되용^^ 비엠 자동차 아저씨들, 고따위 엉터리 가격으로 판매하면 나같은 사람은 하늘이 두쪽이 나더라도 절대루 비엠 자동차 안사는거 아시죠 ^^ 현대가 외국에서는 똥 값에 팔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만 비싸게 판매를 하는 코리아 재벌 특유의 &quot;배반의 장미 전술&quot;을 계속 한다 하더라도 지금처럼 유난스레 한국에서만 비싸게 파는 독일 자동차 회사들의 마켓팅이 계속되면 절대로 비엠, 벤츠 아우디 이런 자동차 안사요...) 에쿠스 VS 380 : 지금까지 2 만킬로을 운행 하면서 외제차에 비해 주행파워가 부족하단 느낌은 한번도 받아보지 않았습니다. 럭셔리한 내부 인테리어는 국산차 중 Top of the line 대형차만의 확실한 장점이고요 (에쿠스 타다 비엠 5 시리즈 타면 뭔가 휑하게 느껴지고, 벤츠 500 도 그냥 맹맹한 느낌 ^^) 그러나 연비면에서는 동급의 수입경쟁차종에 비해 확실히 한수 아래다 싶은데..글쎄요 (실제로 꼼곰하게 비교해 보진 않았음. 비엠 7 시리즈의 연비가 어떻게 되냐요?? 에쿠스 연비 시내주행시 4-5 km, 고속도로 주행시 10 km 정도) 발키리룬 NR 1800 : 앞으로 남은 삶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오토바이를 탈 수 있는 힘이 남아있는 한 평생 함께 할 동반자. 마음이 울적하던가 스트레스가 있을 때 혹은 그냥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때...녀석과 함께 거첨없이 바람을 맞으러 나가곤 한지 벌써 오랜세월이 지났네요..세월의 흐름은 정말 쏜 살과 같슴다. 명실상부한 뽀대용 바이크로 멋을 즐기는 삶을 가능케 하여준 나만의 특별한 모토사이클. 독일 인스펙터들이 들어와 있어 아웃도어링 활동이 불가능 했던 2013년4월28일 주말 잠시 틈을 내 새벽 라이딩. 윤중로의 벗꽃은 완전 꽃비되어 지고 말았지만, 정지용시인은 언제나 처럼 그자리에.. 오늘자 아침 자동차 뉴스에 신차가격 대비 60-70% 정도 가격이 빠져 3000만원 초반대에 팔리고 있는 주행마일리지 얼마되지 않는 2009년식 BMW 스포츠카 Z4 30i 에 대한 기사가 떴더군요 (어쩐지 요즘 비엠 Z4가 특히 눈에 많이 띈다 했더만..) 한국에서 보란듯 눈탱이 장사를 하고 있는 독일 자동차 3사 벤츠, 비엠, 아우디의 코리안 코스트 눈탱이 마켓팅의 부정적인 결과가 결국은 이렇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으며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 입니다.(대중차의 이미지가 강한 폭스바겐의 국내가격은 나름 괜찮다고 하던데..) 이들 독일 3 사의 신차 판매가격과 국내 아프터서비스 수리비용은 거의 범죄적 &quot;사기&quot; 에 가깝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며(미국차나 일본차도 국내에서의 고질적 눈탱이 수리비용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특히 독일 자동차 3사...), 수입차들의 해두 해두 너무헌다 싶은 배짱장사 때문에 다른건 몰라도 국내 자동차 회사들의 합리적이고 신속한 에프터서비스 하나 만큼은 정말 칭찬하고 싶네요. 외제차들의 경우 수리비가 국내차에 비해 10배나 비싼 경우도 비일비재 하다니깐 그 폐해가 얼마나 심각한지 안봐도 뻔 할듯..ㅠㅠ 보증기간이 끝난 중고 외제차들은 물먹는 하마가 아니라 바로 돈먹는 하마들, 그러니 중고차 가격이 똥값이 될 수 밖에.. 오랜 유럽생활을 했던 영향도 없진 않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비엠이나 벤츠와 같은 유럽산 외제차에 대한 선망은 아에 없지만, 외제차들에 대한 접근이 한층 쉬어지면서 국산차들에 대한 불만과 덧물려 기회가 되면 한번 타볼까 싶은 마음도 조금씩은 생기는 듯 하네요..^^ (근데요, 요즘 관심이 가는 자동차는 비엠이나 벤츠와 같은 독일차가 아닌 2013년형으로 새로 출시된 영국 레인지로바 SUV 입니다. 물론 뻥튀기 된 가격으로는 절대 사지 않을 거구, 살 돈도 없지만 ~~) 사치품이란 인식과 함께 오랫동안 수입제한 품목으로 분류되며 일부 특권층만의 전유물로 여겨진 덕분에 자그마한 소형차라도 비엠이나 벤츠 엠블렘만 붙어 있으면 무조건 명품 대접 해주는 나라는 모르긴 몰라도 아프리카나 미얀마 이런데 빼고 OECD 국가들 중엔 아마 우리나라 밖에 없을겁니다. 이들 독일 3사의 자동차 가격이 현실화 되면, 구지 국산자동찰르 고집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 이지만 지금과 같이 눈땡이 가격이 한심한 상황에선 구지 벤츠나 비엠과 같은 소문난 외제차를 타야 할 이유를 못느끼겠구요. 외제차를 타고 다니면 신분상승의 효과와 함께 목에 힘 줄 수 있는 시절도 지나고..(외제차가 오히러 더 싸고 더 좋다면 왜 안 사?? 선상님들, 국산품 애용, 애국심이 어쩌구 저쩌구 라고라고라?? 지들만 잘 살려고 세금 등쳐먹는 재벌들을 왜 우리가 알아서 기면서 배불려 줍니까??) 외제차와 신분상승 이란 이야기 나온김에 한마디. 불과 몇십년전, 양담배 피면 무조건 사장님 소리 듣던 시절이 있었더랬죠. 지금 들으면 거짓말 같은 이야기지만, 자국산업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수입규제 정책을 오랫동안 시행하다 보니 일반인들에게는 그야말로 &quot;그림에 떡&quot; 이었던 일부 아이템들에 대한 지나친 선망과 부러움 때문에 생긴 우리나라만의 개그콘서트~~ 수입규제가 완전히 풀렸지만 일반인들 쳐다도 못 할 비싼가격으로 코리안 코스트 마켓팅을 펼치고 있는 일부 외제차에 대한 선망은 아직 여전 (누가 뭐래도 독일3사의 유난스런 한국내 고가격 정책은 한국인들의 이런 사대주의적 선망의식을 이용하는 경향). &quot;나도 언젠가는 부자들 처럼 외제차 한번 타고 말꺼야!!! &quot;끝없는 경쟁사회속 성공에 대한 신기루와 같은 열망을 부추키며 고가격 마켓팅 정책을 펴고 있는 독일 자동차 3사들의 눈탱이 호황도 이들의 마켓팅 방식이 바뀌지 않으면 길게는 10년 짧으면 몇년내 끌날 날도 얼마 남지 않은듯 한데...글세요..^^ 독일차들의 성능이 우수한 것은 인정하지만, 지금 국내가격은 비싸도 너무 비싸요 ~~ 독일의 중형차인 비엠 5 시리즈 사는 가격에 조금만 더 보태면 현대의 Top of the Line 인 기함 에쿠스를 살 수 있는데 왜 비엠을 사는지 개인적으로는 이해곤란 ^^ (외국인들에게는 자국에서는 택시로 사용되고 있는 비엠 5 시리즈 자동차는 그냥 그렇고 그런 중형차에 불과 하지만. 이 사람들이 한번도 타 본 적이 없는 현대의 에쿠스는 타자마자 &quot;와우&quot; 하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워주는 럭셔리 고급차 입니다 ^^) 철 없는 10대 애숭이들인 당시 주한미군들이 주말만 되면 이대와 홍대 거리로 몰려나와 노리개 삼아 데리고 놀다 버리곤 했던 당대 대한민국 최고의 지성들이자 못난 3등국 국민으로 자존의 아이덴터티를 갖지 못했던, &quot;코리안 인페리오리티(열등감)&quot;에 주눅든 좀 찌질한 여대생들 꼬실때 중요한 역활을 했던 양담배가 어느순간 역사속으로 안개와 같이 깜쪽같이 사라졌듯, 품격을 높히는데 외제차만틈 효과적인 도구가 없었던 &quot;자존감 상실&quot;의 시대도 국산차들의 품질이 나름 경쟁 할 수 있을 정도로 향상되면서 이제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는 것이 확실 ^^ 명품병 걸린 묻지마 코리안 소비자들 때문에 일부 유럽이 소위 명품회사들 중에는 &quot;한국사람들은 비싸야 산다&quot; 는 &quot; Korean Cost&quot; 라는 희안한 마켓팅 용어까지 등장시킨 상황..ㅠㅠ (루이비통, 샤넬, 구찌 핸드백 유난스레 좋아라 하는 여자분들 살짝 자제들 좀 하세용. 여러분들의 찌질한 명품병 땜시 백인들이 대한민국 알기를 우습게 안다고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venkim/15710714</link>
	            	            <pubDate>Mon, 29 Apr 2013 05:20:10 +0900</pubDate>
	            <author>바람 과 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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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자쓰는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추천) 프리무스 옴니퓨엘 버너(스토브)</title>
	            <description>등산캠핑 장비에 대한 관심이 살짝 시들해 지면서 추천장비란에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실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있게 추천 할 수 있는 오늘의 장비는 여러종류의 버너를 사용해본 결과를 종합해 가장 잘 만든 버너라고 확신하는 프리무스 옴니퓨엘 버너 좋은 버너를 하나 사고 싶은데 무슨 버너를 사야 하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면 두번 생각 할 필요도 없이 바로 이제품을 추천 하기에 망설임이 없을 듯 합니다..^^ (보면 볼 수록 사용하면 할 수록 잘 만든 버너) 비싸고, 무겁고 작동시 소리가 크다는 단점아닌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어떠한 연료든 사용 할 수 있고 어진간 해서는 고장나지 않는 단순하고 튼튼한 구조 때문에 현재까지 사용해 본 버너중 최고의 버너라고 하기에 손색이 없을 프리무스 옴니퓨엘에 대한 자세한 사용기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기 바라며, 수만가지 버너들 중 이 버너는 왜 좋고 저 버너는 왜 나쁜지에 대해 말하자면 한도 끝도 없지만 버너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은 옴니퓨엘 버너에 최고의 점수를 주는 것에 대부분 동감 할 듯. 프리무스 옴니퓨엘 버너 소개 --&gt; http://blog.daum.net/stevenkim/10229131 사실 옴니퓨엘 버너의 진가를 제대로 알게 된 것은 황동으로 만든 석유버너를 콜렉숀 하게 되면서 예열에 대한 감이 오기 시작하면서 부터 (그전에는 솔직히 프리무스 옴니퓨엘의 진가를 알아채지 못 했었어요) 어느정도 버너의 사용경험과 지식이 있어야만 옴니퓨엘 버너의 진가를 알 수 있는 쌩초보자가 사용하기에는 조금 버거운 감이 없지는 않은 헤비유스(Heavy Use)용 장비이긴 하지만(대부분의 가솔린 버너와 마찬가지로 약간의 예열과정이 필요. 조금 사용해 보면 금방 익숙해짐) 혹한기 깊은산에 들때 이만큼 믿음직스러운 버너는 현존하는 버너들 중 그다지 많지 않을듯.. 역시 가볍고 작고 사용하기 편한 가스버너들이 대세이긴 하지만, 자칫 허무하게 고장 날 가능성도 그만큼 높습니다 (비박산행을 할 경우는 옴니퓨엘과 함께 가벼운 비상용 가스버너를 항상 하나 더 가지고 다니면 여러모로 좋아요). 너무 커다란 코펠을 올려 놓아 열기가 아래쪽으로 장시간 발열 된다던지 심지어는 바람막이를 너무 가까이 해놓는다던지 했을 경우 가스버너의 플라스틱 파츠는 물로 스틸 파츠들도 에게게 이거뭐야 ?? 싶을정도로 허무하게 녹아버려 황당했던 경험들을 한 캠퍼들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옴니퓨엘 버너는 위에 히팅캡을 올려놓고 하루 왠종일 켜 놔도 꺼떡 없습니다. 요즘은 옴니퓨엘 라이트라고 작고 가벼운 신형이 출시 되었더군요. 암튼, 미사용품으로 두고두고 간직할 버너 콜렉숀용으로 윗사진의 구형 옴니퓨엘을 하나 더 구입해 보관해둘 생각인데 언젠가 해외에서 보니까 올 티타늄으로 만든 콜렉숀용 옴니퓨엘이 있더만 그때 그녀석을 구입하지 않았던 것이 못내 못내 후회스럽네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venkim/15710713</link>
	            	            <pubDate>Thu, 25 Apr 2013 19:25:53 +0900</pubDate>
	            <author>바람 과 구름</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stevenkim/15710713</guid>
	            	            		           	<category><![CDATA[추천하고픈 장비]]></category>
	            	        </item>
		  	        <item>        
	            <title> 1종 수렵면허</title>
	            <description>1년에 딱 두차례만 있는 수렵면허시험 신청 마감일에 턱걸이 하며 원서를 접수 시킬 수 있었네요. 왠 뜬금없는 수렵면허 ??? 이젠 허다허다 사냥꾼 노릇까지 햘려고 ?? !!! 실은 오랫동안 염두에 두고 있던 일 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대형 오토바이 면허도 그렇게 얼렁뚱땅 해서 땄던 거구요 ^^ 오토바이 면허 시험보려고 하니깐 허다허다 택배 노릇 할려냐고 그러더만..^^ ). 시험일자는 5월25일. 난이도가 만만치 않아서 작정하고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지만, 다행스럽게 지금까지 4문제중 한가지 답만 맟추는 시험은 눈 딱감고 찍기만 하면 어진간해선 다 패스하는 편이라 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수렵면허 취득후 총기류 소지허가까지 받게되면 합법적으로 상시 집에 보관 할 수 있는 멋진 Air Rifle을 한정 구입 할 생각 입니다 (현재 마음에 두고 있는 기종은 영국산 파워 라이플 Gunpower SSS Storm 5.0 mm). 뭣하러 ??? 꿈에 그리는 산속 생활애 필요하다 싶은 준비를 차근차근 하나하나씩 해나가는 것이지요..^^ 1종 수렵면허 취득절차 1. 인터넷을 서치해 일년에 두차례 열리는 시험일자를 미리 확인후 정해진 기간내에 신청 2. 서울시청 공지난에 정식 공지가 뜨면 인터넷으로 수렵면허 시험 신청(총을 사용하는 1종과 총 외의 수렵도구를 사용하는 2종) 3. 신청후 약 1 달 뒤 시험장소 공지 및 시험 4. 1종 수렵면허 응시원서대금 : 만원 조만간 도검소지 허가도 정식으로 취득 할 생각 입니다. 아웃도어링 라이프를 즐기려면 필수용품인 나이프 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법이 개정되면서 날 길이가 6 센티 이상이면 반드시 도검허가를 취득후 소지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전에는 15센티 이상). 참 웃기는 법 이지만, 법이니깐 지켜야죠. 나쁜맘 먹으면 제대로 흉기로 변할 수 있는 날이 시퍼렇게 선 도끼는 아무런 허가없이 가지고 다녀도 되는데(오토캠핑시 가지고 다니는 자그마한 GERBER 손도끼, 날이 제대로 서서 얇은 종이도 면도날 처럼 싹뚝 자를 수 있어요^^) 일상 필수용품인 좀 긴 폴딩나이프는 허가없이 소지하는 것이 불법이라니.. 나원참 ㅠㅠ (그렇다고 택배 포장지 뜯을라고 도끼 가지고 다닐수도 없구 ~~) 대한민국의 법들 중에는 알고보면 정말 실소를 금할 수 없는 엉터리 법들 참 많습니다.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들이 제대로 일을 하지 않기 때문이죠.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면 열심히 공부해서 엉터리 법은 빨리빨리 개정하고 잘못된 법은 고쳐서 누구나 다 수긍하며 지킬 수 있는 법을 만들어야 하는데 모르긴 몰라도 제대로 의정활동을 하는 국회의원은 전체 국회의원들중 아마 10 % 도 채 않될겁니다.~~ 나머지는 그냥 국민세금 날로먹는 하마들 이죠..ㅠㅠ (요눈치 조눈치 보며 줄만 잘 서면 평생 놀고 먹을 수 있는 배짱이의 나라 대한민국...빨리 바꿔야 합니다. 약싹빠르게 줄 잘 서는 인간들이 아닌, 열심히 노력하고 열심히 일하는 개미와 같은 사람들이 잘사는 세상이 바로 &quot;사람사는 세상&quot; 입니다. 언젠가 이야기 했죠. 영국에서 고위 소득자들의 직업은 우리나라와 같이 의사니 변호사니 겉으론 점잖은척 하면서, 실상은 사기꾼 같은 사무장 두고 눈땡이 가격 부풀려서 서민들 등골 빼먹는 엉터리 화이트 칼라들이 아닌 배관수리공(Plumber), 집 고치는 목수(Builder)와 같은 힘든 블루칼라 노동자들 인 것을 보고 깜짝 놀랐던 영국에서의 생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venkim/15710712</link>
	            	            <pubDate>Thu, 25 Apr 2013 07:46:39 +0900</pubDate>
	            <author>바람 과 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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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자쓰는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2013년4월22일 새벽이슬을 머금은 윤중로 벗꽃</title>
	            <description>일년에 단 한차례만 만날 수 있는 견우와 직녀의 애잔한 사랑 이야기를 들었던 어렸을적, 참으로 재수 드럽게 없는 운명을 타고난 커플이란 생각에..&quot;뭣하러 그러구 살지?? 그럴바엔 차라리~~&quot; (허기사 요즘 코리안 남녀들 사이에는, 젊은 청춘남녀들 이나 나이먹은 불륜들이나, 원나잇 스탠드 스타일의 인스턴트 러브가 하두 횡행하기 때문에 견우와 직녀 사랑이야기 하기도 멋적긴 하지만....) 하해와 같던 &quot;절대불변의 로미오와 줄리엣 스타일의 고귀한 사랑&quot;도 상황이 바뀌면 (아쉽게도 상대방이 먼저 죽던가, 울나라 처럼 남과 북에서 지도자 랍시고 앉아있는 100 여명 안쪽의 권력을 준 몇몇놈들의 농간으로 무려 7천만명의 한반도 국민들을 남한과 북한 쌩으로 갈라놓는 통에 졸지에 쌩이별을 하던가 하면...) 정말 거짓말처럼 완벽하게 잊혀져 버리고 만다는 것이 바로 &quot;남녀간 상렬지사, 사랑의 &quot;속성적 절대불변의 진리&quot;인 것을 나이가 들어가면서 깨닫게 되었지만 (무슨일이 있어두 절대 고무신 꺼꾸러 신지 않을 것 같았던 절대절명 스럽던 사랑도 기댈 언덕이 없어지면 거짓말 처럼 슬그머니 고무신이 지가 알아서 저절로 꺼꾸로 신어지면서 다시 새로운 사랑이 생겨남..ㅠㅠ ) , 그러나 참으로 신기하게도 일년에 한번 잠깐씩만 이라도 볼 수 만 있다면 죽는 순간까지도 그 사랑을 영원히 간직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불가사의한 &quot;포에버 러브의 오묘한 테크닉&quot;임을 비로서 알게 되었고, 그러한 이유로 견우와 직녀의 말도 않되는 것 같은 일년에 딱 한번만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진솔한 사랑의 고귀함을 지켜낼 수 있는 역설적으로 귀하고 아름다운 만남이란 것을 깨닫게 되는데 한평생이 걸렸네요. 한강변 윤중로에 핀 벗꽃과의 일년에 딱 한차례 뿐인 만남을 오랫동안 변함없이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런저런 일들과 최근들어 심해지는 게으름병이 고질화 되면서 이곳에 만개한 벗꽃을 어쩜 볼 수 없겠다 싶기까지 했지만 그래도 2013년 윤중로의 벗꽃을 그냥 이대로 보낼수는 없어 화요일 새벽 작정하고 아무도 없는 광화문 거리에 진뜩 내려앉은 새벽의 어스름한 어둠을 가르며 여의도로 쾌속 잴주. 이곳에 피는 벗꽃은 일년 중 오늘 딱 하루만 만날 수 있다는 견우와 직녀 콤플렉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이곳을 찿는 기대감이 더욱더 크게 다가오는듯... (매일 볼 수 있다거나, 아님 아에 평생 볼 수 없다면 이러한 싱그러운 기대감을 절대 가질 수 없을 것이 확실함) 지난주에 이미 여의도의 벗꽃축제가 끝났다고 하지만, 윤중로의 벗꽃은 아직 완전만개하지 않은 상태더군요 (한강변의 벗꽃은 만개 하였으나 반대쪽 벗꽃나무는 아직 꽃망울을 피지도 못했슴). 이른 새벽이지만, 두 손을 꼭 잡고 산책나온 곱게 나이드신 부부들의 다정한 모습과 함께 사람들이 없는 시간을 이용해 사진을 찍으러 나온 사진동호회 사람들의 모습이 여기저기에 심심치 않게 눈에 띄입니다..^^&amp; 한적한 새벽녃 한강변을 따라 흐드러지게 핀 봄의 전령 벗꽃. 벗꽃축제랍시고 이곳에 몰려든 인파들을 보도를 통해 볼때마다 에고머니나 소리가 절로~~ 나는 죽으면 죽었지 그 속에 끼어서 떠밀러 다니며 하는 벗꽃구경은 절대루 못해요..~~ 일년에 단 한차례의 만남. R1200GS &quot;실비&quot;와 2013년 윤중로의 벗꽃 새벽이슬을 머금은 2013년 윤중로의 벗꽃을 또다시 영원으로 기록 (어떻게 일본의 국화인 벗꽃이 졸지에 대한민국의 대표적 봄꽃이 된 것 일까??) 일본이 대대적으로 자신들의 국화인 벗꽃이 한반도에 이식해 심기시작 한 것은 조선인들의 이름까지도 일본식으로 바꿔 부르며 조선이란 아이덴터티를 말살하기 시작한 일제 식민지 시절. 당시 일본인들이 많이 살았던 경상도 지방을 중심으로 점차 한반도 전역으로 퍼지기 시작하면서, 조선 왕권을 모욕하기 위해 조선의 궁궐인 창경궁을 동물원으로 만들어 버리고 이곳 온천지에 일본의 국화인 벗꽃을 잔뜩심어 일반인들에게 테마파크식 놀이터로 만들어 조선왕궁을 개방해 버리면서 조선의 왕권을 무력화 시키는 동시에 자신들의 아이덴터티가 조롱당하는 것도 모른채 좋아라 하는 바보같은 조선백성들의 민심을 얻을 수 있는 일거양득의 일본 식민지 정책의 꼼수가 바로 이처럼 화려하고 아름다운 벗꽃의 이면에 베어 있는 음울하고 비참한 한반도의 슬픈 역사..ㅠㅠ 요즘도 떠들석한 벗꽃축제가 벌어지곤 하는 진해는 원래 일본해군 기지가 있었던 곳으로 러일전쟁 승전지인 진해에 막강 일본제국의 힘을 과시하는 전승지로서 위상을 갗추기 위해 일제에 의해 대대적으로 벗꽃이 이식 되었다고... 해방후 일제의 굴레인 벗꽃 베어 버리기 운동이 펼쳐지며 수십만 그루의 벗꽃이 한반도에서 사라졌지만 (실제로 북한에는 일본 국화인 벗꽃이 거의 없다고 하던데...진짠가??), 어느날 갑자기 1960년대 들어 친일정권이 들어서면서 친일재벌들과 일본우익들이 펼친 한반도 벗꽃심기 모금운동을 시작으로 당시 친일권력들의 적극적인 벗꽃놀이 계몽 결과로 다시금 한반도에 일본 벗꽃나무들 넘쳐나기 시작하였고 그 결과가 바로 오늘날 우리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구경하고 있는 이 아름다운 벗꽃들이라는...알고보면 잠시 멍해지는 가슴아프고 쪽팔리는 슬픈 이야기...ㅠㅠ 잠깐동안 최고의 화려함을 뽐내듯 만개하였다 장엄하게 꽃비를 내리며 순식간에 지고마는 짧지만 굵은 사무라이 운명과 같은 벗꽃의 아름다움 속에 한민족의 뼈아픈 역사적 비극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아쉽기는 합니다만....그래도 왠지 벗꽃이 좋습니다. 즐길건 즐기되 알건 알고 즐기자는 의미에서 벗꽃에 숨겨진 슬프고 쪽팔리는 한반도의 역사에 대해 잠깐 언급 했슴다. ( 벗꽃이 더욱더 마음에 드는 이유는 그야말로 한순간 삼빡하게 피어났다가 그야말로 한순간 장엄하게 저물어 버린다는 점. 노랗게 물드는 가을철 은행나무는 정령 아름답기는 한데 노랑잎이 떨어지면서 한동안의 아름다움은 간 곳이 없고 급기야는 주변에서 변듣보와 같은 변소 냄새가 코를 찌르는거랑 확연히 비교가 됨~~) 대한민국의 국화인 무궁화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곳은 어디없나??? (왜 코리아의 재벌들은 벗꽃심기 운동을 그렇게나 열심히 펼쳤던 것 처럼 무궁화 심기 운동은 하지 않는거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venkim/15710711</link>
	            	            <pubDate>Tue, 23 Apr 2013 11:10:03 +0900</pubDate>
	            <author>바람 과 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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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토사이클 사진기록(Picture)]]></category>
	            	        </item>
		  	        <item>        
	            <title> 2013년4월21일 겨울추위가 여전한 인수야영</title>
	            <description>한강변 여의도에는 벗꽃축제가 한참 이라는데, 인수야영장에는 아직 한겨울의 추위가 여전합니다(연료용 가스가 얼어서 가스버너들이 마치 한겨울인양 무력화 될 정도). 산악회의 등산안전학교 졸업등반에 맟춰 인수야영을 함께 하였지만 아쉽게도 졸업 인수봉 등반에는 참석하지 못했네요. 지나주 출발하려던 남도로의 힐링여행도 때마침 생겨난 업무관련 일들 때문에 포기해야만 했고..ㅠㅠ 토요일 거의 하루종일 내리다 싶이한 봄비가 그칠 무렵인 저녁 7시경 어둠이 내리는 숲길을 올라 하룻재를 지날때쯤엔 어둠을 따고 짙게 내리우는 몽환적인 산안개 때문에 거의 한치 앞도 않보일 정도..(사진작가라면 멋지게 사진으로 찍고 싶을 어둠과 산안개가 몽환적으로 어우러진 독특한 장면을 연출) 몽환적인 장면을 연출하는 산안개의 모습을 똑딱이 카메라로는 제대로 표현 할 수 없었네요..ㅠㅠ 요즘 이곳에는 한무리의 외국인 등반팀들이 야영을 하곤 합니다. 홍대와 이태원 등지에서 일부 혀짧은 한국인들이 가세한 꼴볼견 외국인들의 일탈이 자주 보도되곤 하지만, 야영을 들어온 이들은 다행히 주변을 소란스럽게 하진 않더군요. 이번 캠핑이 아마도 2013년 전반기 동계시즌의 마지막 야영이 될 듯 합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venkim/15710710</link>
	            	            <pubDate>Sun, 21 Apr 2013 14:50:39 +0900</pubDate>
	            <author>바람 과 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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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국내사진기록(Picture)]]></category>
	            	        </item>
		  	        <item>        
	            <title> 독일 C Jul Herbertz 폴딩 나이프</title>
	            <description>독일의 유명한 제강지역인 졸링겐의 스틸(AISI 420 Stainless Steel)로 제조된 이 폴딩 나이프에 대한 소개를 전에 이미 하였지만, 오늘 또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이유는, 요즘 이 독일 나이프를 똑같이 카피해 미국의 유명 나이프 브랜드인 CRKT 사 (Columbia River Knife and Tool) 이름을 떡하니 새겨놓은 중국산 짝퉁이 인터넷을 통해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프로슈머링(Professional Consumering: 제대로 된 물건을 제 값만 주고 제대로 사자)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입장에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환기 시킬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 (진짜 CRKT 나이프 카테고리 중에는 이녀석과 똑같이 생긴 폴딩 나이프는 없슴다) 참조 --&gt; 졸링겐 헤르베르쯔 나이프 http://blog.daum.net/stevenkim/15710474 &quot;폴딩 택티칼(Tactical) 나이프&quot; 라는 거창한 소개와 함께 인기리에 판매중인 이 중국산 짝퉁 나이프는 한국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독일의 C Jul Herbertz 제품의 스타일링을 고대로 본 따 카피하고, 브랜드 명은 국내에도 많이 알려진 미국의 CRKT로 물타기해 판매하고 있더군요 (참고로 이 폴딩 나이프를 택티칼 나이프로 보기에는 무리. 날이 좁아 과도 용도로 적합하고 특히 살라미 쏘시지 써는데 아주 딱!! 중국산 짝퉁과 독일산 오리지날의 차이로 손잡이 나무재질이 확연히 다름)..짝퉁을 만드는데는 역시 중국인들의 천재성을 따라갈 민족은 없을듯..ㅠㅠ 남자라면 누구나 한개쯤은 가지고 싶어하고 또 여진간 하면 가지고 있는 폴딩 나이프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여러가지 불합리한 제약상 막상 구입하기가 만만치 않죠. 암튼 구입하고자 결정하였다면 두고두고 사용 할 수 있는 제대로 잘 만든 제품을 사야 합니다 (대략 10-20만원대의 폴딩 나이프 정도면 대를 물러 쓸 수 있을 만큼 아주 훌룡..^^). 언제 일본 오사카에 가면 하나 집어 올까말까 생각중인 일본 카타나 제조공법으로 만든 명품 폴딩나이프 Rockstead Shin DLC. 이 폴딩나이프의 가격이 얼마인지 감이 가시나요?? 놀라지 마세요. 현지가격이 18,000 엔이고 유럽에서는 1300 유로에 판매 되고 있습니다. 국내에 수입 된다면 대략 250 - 260 만원 정도에 판매 되겠네요..^^ 비싼 칼의 비밀은 바로 어진간 해서는 무뎌지지 않는 칼 날에 있는거 아시죠. 싸구려 칼은 하다못해 무우라도 썰려면 허구헌날 날 가느라 세월 다 가지만, 얇은 휴지까지 면도날 처럼 싹둑 자를 수 있는 좋은 칼은 한번 날이 서면 어진간 해서는 무뎌지지 않아요. 중국산 짝퉁들은 금방 날이 무뎌지고 얼마 쓰지못해 칼 집과 칼날의 연결부위가 헐거워져 제대로 필드나이프로서 사용하기엔 절대 부적당 합니다 (싼맛에 샀다가 결국은 아까운 돈 만 날리게 되요) 암튼, 요즘 인터넷에서 날개 돋친듯 팔리고 있다는 즁국산 짝퉁 &quot;매혹적 폴딩 나이프&quot; 의 진짜 오리지날 나이프가 바로 이 독일 C JUL Herbertz 인 것을 참고 하기 바랍니다 ^^ 칼날(Blade)이 얇고 긴 졸링겐 스틸 C Jul Herbertz의 퀵릴리스 나이프 아주 오래전 아웃도어링용 나이프를 하나 고르기 위해 독일 현지 나이프 숍에 들렸다가 여러종류의 맘에드는 나이프들 중에 가격도 저렴하고 쳔연나무재질의 손잡이가 눈이드는 이 제품을 선택하였었는데 오래 소지하고 있다보니 정이 들대로 들었슴다 ^^ 이 나이프는 손잡이의 끝부분에 있는 레바를 이용해 한 손으로 칼날을 펼치고 접을 수 있는 재크나이프 타입으로 제법 날 길이가 긴 칼 이지만 폴딩 나이프 이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해 EDC (Every Day Carry) 유틸리티 나이프로 실용성이 높습니다. 주방에서 사용하는 사과깎는 과도의 날 길이와 비슷 (이 정도의 길이의 나이프를 가지고 다니면 좀 거추장 스럽기도 하겠지만 이 칼은 접혀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혹시 혁대에 차더라도 아무도 이상하게 보지않아요..^^). 비박야영시 외딴 산속 깊은곳에서 혹시라도 면도칼과 같은 날카로운 이빨로 사람에게 치명적인 공격을 가 할 수 있는 맹수인 멧돼지와 맞딱드리게 되었을 경우 죽기 아니면 까무라 치기 결사항전 한다면 까짓 맷돼지쯤이야 (??) 일격필살의 의지로 격퇴 할 수 있는 확실한 호신용 무기로도 유용..^^ * 멧돼지로 부터 주로 공격을 받게되는 부위는 사람의 다리부분으로, 종다리 부분을 커버 할 수 있는 넓적한 방호물(판자판과 같은)을 이용 할 수만 있으면 (빙향전환이 더딘) 멧돼지의 공격을 매우 효과적으로 피할 수 있다고 합니다. 넓적한 방호물을 발견 할 수 없을 때는 주변의 가급적 굵은나무 뒷쪽으로 숨어 물려고 덤비는 멧돼지의 이빨을 피해 빙빙 둘며서 종아리가 물리는 것을 피하다 기회를 봐서 호신용 나이프로 필살의 일격을 가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글쎄요.( 실제 경험을 안해봐서 글쎄요 지만, 맹수와 막딱트린 절대절명의 비상시 참고 하세요..^^) 예로부터 국민들 수탈해 지들 끼리만 호의호식하며 죽을죄를 많이 진 코리아의 왕들과 독재자들, 그리고 절대권력에 빌붙어 살던 빈대와 같은 고관대작 간신배들이 혹시라도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자기들을 헤꼬지 할까봐 무서워 무기다 싶은 물건은 하다못해 주머니 칼이라도 아에 일반인들은 일절 못 가지고 다니게 겁주고 얼르며 금지시키다 보니, 급기야는 한국사람들은 &quot;칼&quot;이나 &quot;총&quot;을 보면 에고머니나 저절로 오금이 저리는 토끼와 같은 소심한 겁쟁이들로 전락 한 것은 아닌지..(외국에서는 필수품으로 까지 여겨지는 호신용 무기류에 대해 우리들 처럼 부정적이고 배타적인 민족은 아마도 지구상에 한민족이 유일무이 하지 않을까 싶은데..글쎄요) 오랑케들이 처들어와 아녀자들을 노리개 삼아 닥치는대로 강간하고 난탕질을 칠 때 &quot;최종병기 활&quot; 만이라도 제대로 다룰 수 아는 용맹스런 코리아 남편들의 숫자가 전체 남자들중 단 20% 만 되었더라도 이 오랑케 뙤놈들과 왜놈들이 이 나라의 아녀자들을 이리 함부로 아작 낼 수 는 없었을 거란 생각을 늘 합니다. 영화 &quot;최종병기 활&quot; 않보신 분들 꼭 한번 보세요. 뭔가 찡한 느낌과 반성이 한꺼번에 몰려 올 겁니다..^^ 아쉬운 점은 합법적으로 날 길이가 6 cm 이상의 폴딩 나이프를 소지 하는 것이 그리 간단치 않습니다. 관할 경찰서에 가서 도검소지 허가서를 받아야 하는데 칼의 구입출처를 증빙 할 수 없을 경우 도검소지 허가를 받는 것이 우습게도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정말 웃기는 법 이지요. 국내에서 구입할 경우는 판매처에서 도검소지 허가를 대리해 주기도 하지만, 외국에서 구입한 옛날 폴딩 나이프들은 도검소지 허가서를 받기 위해선 일단 일년에 한번씩 있는 불법 무기류 자진 신고기간에 경찰서에 찿아가 신고를 한 다음 경찰서에서 부여해 주는 고유한 등록번호를 받아 칼에 세겨넣는 작업을 통해 합법적으로 소지허가를 받을 수 있는데 그런 복잡한 과정을 과연 누가 하려고 할까요?? 선의의 범법자를 무한대로 양산하는 대한민국의 웃기는 법체계들은 일 열심히 하는 국회의원들이 현실을 제대로 파악해 바꿔줘야 할 텐데, 그렇게 제대로 일하는 국회의원은 대한민국에는 단 한명도 없다고 보면 딱 맞는 말 입니다. (날 길이 6 cm 이상인 칼을 뭣하러 가지고 다녀 !!! 하면 그걸로 끝인 대한민국이 참 아쉽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venkim/15710709</link>
	            	            <pubDate>Tue, 16 Apr 2013 20:38:18 +0900</pubDate>
	            <author>바람 과 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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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nife 멀티툴]]></category>
	            	        </item>
		  	        <item>        
	            <title> 2013년 4월13일 토요일 아침 라이딩 소고</title>
	            <description>일요일 예정된 여러가지 일들로 주말등반이 불가능, 대신 몸풀기 라이딩으로 토요일 잠깐 시간내는 아웃도어링 컨셉을 결정..^^ 서울시내 곳곳에 넘쳐나던 일본인 관광객들의 모습이 마치 안개가 사라지듯 언제부터인가 완전히 사라져 버리고 대신 중국인들이 그 자리를 꽉 채우고 있는 4월 첫째주 서울시내 라이딩 모습. 아래사진은 라이딩 도중 잠깐 세워둔 룬으로 어디서 나타났느지 갑작스레 몰려든 중국인 관광객들의 모습. 미처 말릴틈도 없이 어떤 넉살좋은 중국인 아저씨가 오토바이에 후닥 올라타고 나중엔 떼로 덤버들어 사진들을 찍는 바람에 그대로 나눴다간 오토바이가 꽈당 넘어갈 수도 있을 상황..ㅠㅠ. 왠만하면 한국여행의 좋은 기억을 사진에 담도록 그냥 두려고 했지만 어쩔 수 없이 제지를 하지 않을 수 없었네요 (나중에 꽁지머리를 한 중국 아가씨가 다가와 다소곳이 허락을 구해 어쩔 수 없이 다시 사진을 찍도록 하긴 했지만..ㅠㅠ) 몇일전 &quot;몽골에서의 추한 한국인들&quot;란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몽골 사람들은 예전부터 동쪽 나라 한반도를 동경하며 우리나를 &quot;무지개 나라&quot; 라고 불러왔다고 하는군요. 동쪽의 해뜨는 나라에 대한 꿈같은 동경이 언젠가 부터 &quot;어글리 코리안&quot;들이 물밀듯 몰려 들들면서 지금은 한국사람을 보면 일단 눈쌀부터 찌뿌린다고..에고고..ㅠㅠ (외국에서 일부 한국인 관광객들의 고개가 절로 절래절래 지어지는 몰매너를 수없이 직접 목격했던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정말 남의 이야기 같질 않네요..ㅠㅠ ) 독도와 위안부 문제, 그리고 일본우익들의 도를 넘어선 혐한시위등등 일본이 곱게만 보여지지 않는 현실이지만(유투브에 올라온 어느 일본 여고생의 섬뜩한 민족차별적 반한분노에 경악~~), 다수 일본인들의 세련된 매너와 양식있는 행동은 역시 극동 아시아 3개국중 문화국민 의식수준이 가장 앞서있다는 개인적인 편견을 암튼 감출 수가 없네요. 섬나라 일본과 대륙 중국의 딱 중간에 있는 격변의 한반도 대한민국. 한류의 주역으로 등장한 세련된 The Young Korean 젊은이들이 대세이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quot;괴상한 대통령&quot; 이명박의 호위대 역활을 톡톡히 하였던 &quot;전국어버이연합&quot; 몰매너 시니어들도 여전히 이 나라의 주역이라는 피할 수 없는 현실..ㅠㅠ 전국어버이 연합 노인분들께 드리는 한 말씀 (나보다 쬐금밖에 더 나이 처먹지 않은 사지 멀쩡한 넘들이신 전어련 어르신들, 일당 20,000 원에 받으며 이명박 친위대 늙은이 행세 하니깐 뭔가 인생살이 달라진 것 있던가여 ?? 추접한 늙은이들 이란 욕 바기지로 먹으며 대한민국 전체 노인들의 위상을 추락시킨거 빼고..ㅉㅉㅉ) 자기 오토바이에 남이 올라타는 것을 대부분의 라이더들은 병적이다 싶을만큼 싫어 한다는 거 이 글을 읽는 분들은 꼭 알아 두세요..^^ 주행풍이 여전히 만만치 않은 4월13일 라이딩 모습을 기록</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venkim/15710708</link>
	            	            <pubDate>Mon, 15 Apr 2013 08:39:28 +0900</pubDate>
	            <author>바람 과 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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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토사이클 사진기록(Picture)]]></category>
	            	        </item>
		  	        <item>        
	            <title> 2013년4월13일 아직 겨울느낌이 잔뜩한 인수야영</title>
	            <description>일요일 업무관련 약속때문에 산에 갈 수 가 없어 남는 시간 쇼핑길에 나섰다가 또 우연히 산 친구 조성천씨와 조우 !!! 수천만명의 사람들이 번잡하게 살아가는 대도시 서울에서 이렇게 길거리를 지나다 조성천씨를 만나게 되는 것이 벌써 두번째 ^^ (여러가지로 취향이 비슷한 사람은 다니는 곳도 비슷한가?? 암튼, 등산을 좋아하고 비박야영을 즐기는 산 친구 조성천씨는 자칭 가카라고 불리길 좋아하며 겉으로는 유사이래 최고로 청렴한 정권이라고 뻥치며 뒤로는 국고횡령을 취미삼아 했던 가훈이 &quot;정직&quot;이고 가장 감명깊게 읽은책이 법정스님의 &quot;무소유&quot;인 괴상한 잡종대통령 이명박에 대해 소름 끼치도록 넌더리 치는 것을 위시해서 여러모로 나랑 취향이 비슷 ^^) 내친김에 예정에 없던 토요일 밤 비박야영을 함께 하기로 의기투합 !! 서둘러 집에 돌아와 비박야영 장비를 꾸려 도선사 들머리에 도착한 시간 밤 9시 등반팀들의 인수봉 등반이 시작되면서 야영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듯, 한 밤중인데도 도선사 들머리 주차장에 차 세울곳이 없네요..ㅠㅠ 하룻재로 오르는 산 길의 바위들이 어둠속에서도 환하게 빛나고 있어 구지 별도로 헤드랜턴을 켜지 않아도 될 정도 (오늘은 보름달이 아닌데도 참 밝네..왜 그렇치 ??? ). 오랫만에 찿은 인수 야영장에는 아직 겨울의 찬기운이 여젼하네요. 영상의 기온이 예보되어 있던 참이라 우모복을 챙기지 않은것이 후회스러울 만큼의 만만치 않은 추위가 어둠속에 감춰진 4월의 북한산. 오랫만에 숲속 환담은 밤이 늦도록 끝이 없이 계속되고...^^ 새벽녃, 인수야영장에는 제법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어렴풋 꿈속에서 들리는 텐트 위로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유난히 정겨웠던 인수야영 기록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venkim/15710707</link>
	            	            <pubDate>Sun, 14 Apr 2013 12:59:16 +0900</pubDate>
	            <author>바람 과 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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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등산/캠핑사진(Pictu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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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전쟁위협속 시리도록 맑은 새벽숲.</title>
	            <description>새벽녃 푸른숲의 청순한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시리도록 깨끗한 숲속에서 어스름 밝아오는 새벽을 맞이하는 뿌듯함.. 게을러서 경험 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루 모른다니깐~~.^^ 굶어죽지 않기 위해 어린것들 데리고 국경을 넘는 굶주린 주민들을 붙잡아다 반역자라고 공개총살 시키는 악마들인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 그의 주변에 빌붙은 북한의 민족적 반역자들인 북한 집권세력들의 허무맹랑 하기까지 한 엉터리 전쟁위협이 일주일 내내 시도 때도 없이 계속되며, 때는 이때다 싶은지 덩달아 연일 전쟁위협을 부추키며 하루 왠종일 전쟁뉴스로 떡칠을 하고 있는 매국수꼴들의 선동질에 살짝 넌더리가 날랑말랑...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전쟁위협 같은건 아에 못느끼고 있으며, 연일 계속되는 먹고살아기기 바쁘고 고단한 &quot;인생살이 전쟁통&quot;에 뒷동산 숲속에 오를 여유마져 없던차, 오랫만에야 다시 나만의 파라다이스인 뒷동산을 찿았네요..^^(수꼴언론들 마다 전쟁뉴스로 도배를 하다보니, 혹시 십알단 국정원의 망국적 선거개입 의혹, 연이은 국무위원 후보들의 비리와 부정부패로 인한 낙마 등등 한누리당의 어의없는 실책들을 은근슬쩍 물타기 하기 위해 김정은이하고 내통하는 고관대작 간첩놈들이 주도해서 짜고치는 고스톱 아닌가라는 의혹까지 슬그머니 들 정도....ㅠㅠ) 개인적인 생각 현대전의 특성상 북한이 자체능력만 으로 남한을 선제공격 할 수 있는 방법과 가능성은 제로 퍼센트 라는 확고한 믿음. 중국의 승인과 지원 없이는 북한 자체전력만으로 막강 미군과 국군의 화력에 맞서 전쟁을 수행하기는 절대 불가능 (믿거나 말거나~~). 북한주민들 고혈 빼먹으며 호사스런 권력을 누리는 돼지쉐이 어린놈 김정은과 악마로 변해버린 북한 기득권층은 미국이 언젠가는 한국을 앞세워 자신들의 할리우드 스타와 같은 원더풀한 라이프스타일을 끝장 낼까봐 늘 전전긍긍 하는 겁쟁이 종이호랑이들 !! 언제부터는 민족이고 애국이고는 아에 관심조차 없어져 버린 악마들로 변한 북한집권층들이 자신들의 호사스런 삶을 계속 할 수 있는 방어수단은 단 하나, 언젠가 공갈협박이 통하지 않게되고 정권붕괴의 막판에 몰리게 되면 이판사판 깽판 &quot;죽을려면 같이 죽자&quot; 머리끄댕이 붙들고 늘어질 수 있는 공멸의 핵폭탄 개발뿐...ㅉㅉ (그러나 이러한 핵폭탄도 천지가 개벽하고 난세가 도래해 일본이 또 한반도를 집어 삼킬려고 덤벼들 경우에는 숨겨논 효자노릇 톡톡히 할 듯..^^) 구두 뒷굽이 살짝 떨어져 나가 어제 오랫동안 다니는 구두수선방에 잠깐 들렸었습니다. 언제나처럼 반갑게 맞이하여 주긴 하지만, 수선공 아저씨가 전쟁나게 생겼으니 큰일 났다며 완전 공포에 질려 계시더군요. 전쟁 절대 안나니깐 걱정일랑 붙들어 메고 구두나 잘 고쳐 달라고 말씀드리고 나왔습니다..^^ (실제로 전쟁이 일어날거면, 중국이 현재 한국에 체류중인 자국민들, 미군과 미국 체류인들 합친거 보다 휠씬 더 많은, 20여만명에 달하는 짱꼴래 &quot;쭝꿔렌&quot;들을 이렇게 만만디로 그냥 놔두겠어여~~ 벌써부터 소개한다고 난리났것찌..)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어른놈이 왕 노릇하고 있는 김정은 때문에 일부 도서지역이나 변경지역에 대한 국지적인 북한군의 공격 가능성을 완전 배제 할 순 없지만, 만약 북한군 수뇌부가 그런 바보스런 공격감행을 결정 한다면 이참에 북한군의 공격원점을 초토화 시켜버리는 과감하고 적극적 군사대응으로 응징하면 됩니다. 북한군의 도발원점에 대한 응징타격을 시발로 한반도 전면전으로 확전 될 가능성은 정말루 희박하다는 확신 (소시적 전방철책에서 군 근무할때 북한군 GP에서 실수로 쐈는지 일부로 쐈는지는 모르지만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총 한방이 날라왔는데, 이때 아군측에서 중대 화기를 총동원 즉각 응사 북한군 초소를 완전 불바다로 만들며 개박살을 내 준적이 있었죠..^^ 북한군놈들 이정도로 당했으면 억울해서라도 당장 쳐들어 와야 할텐데, 처들어 오기는 커녕 철책에서 철수 할 때 까지 불탄채 박살난 지들 초소 고치기도 겁나는지 머리털도 내밀지 못하더라구요..^^) 도발을 감행한 북한군이 오히려 국군에게 반격을 당해 처참하게 패퇴한다면 ( 김대중 대통령 당시 서해대전의 경우)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어린놈 김정은은 지도력에 심대한 타격을 입게 될 것이 뻔한데 이런 위험한 모험을 과연 김정은과 그 주변 미친 참모놈들이 감행 할지는 좀 더 두고봐야 겠네요.(지 주머니 채울 탐욕에만 눈이 어두웠던, 허구헌날 선글라스 쓰고 방커에나 기어 들어가곤 하던 &quot;가카정권&quot; 당시 비리와 부정부패에 찌들은 군 기피자들 집단인 엉터리 국무위원들이 원점타격이니 어쩌니 허풍공갈을 치는 꼬라지가 가소로워 연평도에 보란듯 포탄을 쏟다부었던 북한군 수뇌부들이지만, 과연 이번 박근혜 정권의 원점타격 의지를 어떤식으로 받아 들일지...?? 만약 북한군이 사기꾼 이명박 대하듯 현 대한민국 정권을 물로보고 단 한방이라도 남쪽으로 포탄을 날리면 포탄을 쏜 북한군 포부대 일대를 완전 불바다 쑥대밭으로 만들어 주면 됩니다. 사실 이런 국지전 성격의 국경충돌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곳에서 항다반사로 일어나는 일이거들랑요... 암튼, 내생각이 그렇다는 거구....^^ 허드러지게 핀 정겨운 봄꽃들, 남도의 봄을 찿아 정처없이 떠날 준비중. 지난주 바쁜 와중에도 비엠GS 실비와 룬의 정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엔진오일 + 필터, 타이어, 브레이크 패드 등등 일상정비 항목의 모든것을 꼼꼼히 챙겨 교환하였고 세차도 완벽하게 해 놓았어요..^^ 일단 바쁜일정이 대충 끝나는 다음주 목요일 D-Day !!!! 무조건 GO !!! 어디로 갈지는 Nobody Knows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venkim/15710706</link>
	            	            <pubDate>Fri, 12 Apr 2013 07:35:34 +0900</pubDate>
	            <author>바람 과 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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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자쓰는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 정신줄 쏙 빠지게 바빴던 4월 첫째주</title>
	            <description>2013년 법인설립건을 비롯한 여러가지 안건으로 본사 COO가 내한, 풀 스케쥴로 바쁜 일정을 보냈던 4월 첫째주. 올해부터 다시 야심차게 시작하려던 암벽등반을 위해 안전교육 계획이 무산되긴 했지만 업무적으론 만족스런 성과를 이룬 한 주. 과감한 도전을 통한 보람찬 성공을 위해 눈코 뜰새 없이 바쁜 &quot;진짜 싸니이&quot;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tevenkim/15710705</link>
	            	            <pubDate>Mon, 8 Apr 2013 05:12:09 +0900</pubDate>
	            <author>바람 과 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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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국내사진기록(Pictu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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