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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첨처럼]]></title>
        <link>http://blog.daum.net/sususu33</link>
        <description>첨 얻은 느낌 그대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10:50:31 +0900</pubDate>
                <webMaster>풍경</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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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삭제할줄 아는지혜]]></title>
	            <description> *삭제할줄아는 지혜 세상을 살다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친해지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보면 괴로움이 따름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되는 사람이라서, 때로는 사랑할수 없는 사람 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ususu33/11727809</link>
	            	            <pubDate>Mon, 23 Nov 2009 10:50:31 +0900</pubDate>
	            <author>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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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삶의 한 중반에서 알았습니다]]></title>
	            <description>삶의 한 중반에서 알았습니다. 그렇게 달려가고 싶었던 날도 있었고.. 천천히 걸어가고 싶었던 날도 있었습니다.. 이 세상속에 함께 했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다운 가을의 수채화에 멈추어 고운 그들의 숨결속에 마음을 훔쳐냅니다.. 그리고 이야기 합니다.. 또 한살의 무게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ususu33/11727808</link>
	            	            <pubDate>Wed, 28 Oct 2009 19:57:12 +0900</pubDate>
	            <author>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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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아메세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까이 해야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사람 ]]></title>
	            <description>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간사한 사람은? 타인을 필요할 때만 이용해 먹는 사람이다 가장 나쁜 친구는? 잘못한 일에도 꾸짖지 않는 사람이고, 가장 해로운 사람은? 무조건 칭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ususu33/11727807</link>
	            	            <pubDate>Tue, 20 Oct 2009 20:23:47 +0900</pubDate>
	            <author>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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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여라]]></title>
	            <description>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여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여라 살아가면서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몇사람이라도 깊이 사랑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와´너´ 사이에는 서로 자기에게만 속한 무엇인가가 있어,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지 못하면 인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ususu33/11727805</link>
	            	            <pubDate>Tue, 20 Oct 2009 19:56:34 +0900</pubDate>
	            <author>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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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title>
	            <description>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절대 내놓지 못하겠다며 움켜쥐고 있는 것은 없을까? 절대 용서할 수 없다며 미워하는 사람은 없을까? 절대 질 수 없다며 질투하고 경쟁하는 대상은 없을까? 한여름밤에 꾸는 짧은 꿈일지도 모르는 생.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욕심만 채우며 질투하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ususu33/11727804</link>
	            	            <pubDate>Fri, 16 Oct 2009 10:06:23 +0900</pubDate>
	            <author>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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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고도원의아침편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두려움 ]]></title>
	            <description> 두려움 때론 지혜롭고 신중한 사람도 엄청난 두려움에 빠질 수 있다네. 시련을 넘어 성공의 맛도 보았고 실패에도 나름 초연했지만, 그들에게도 역시 두려움은 찾아온다네.- 유영만의《용기》중에서 -* 맞습니다.누구에게나 두려움은 찾아옵니다.그러나 '두려워할 줄 아는 것'과 '두려워 떠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두렵고 또 두렵지만 신념 때문에,희망 때문에, 떨지 않고 앞으로 나갑니다.찾아온 두려움을 넘어서는 사람이진정 용기 있는 사람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ususu33/11727803</link>
	            	            <pubDate>Fri, 16 Oct 2009 10:04:24 +0900</pubDate>
	            <author>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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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고도원의아침편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비지니스의 핵심 ]]></title>
	            <description> 비지니스의 핵심 비지니스의 핵심은 일이 아닌 사람이다.기업의 핵심은 기술과 자금일까. 그렇지 않다. 기업의 핵심은 돈도 기술도 아닌, 바로 사람이다. 그것도 철학과 열정이 넘치고, 자신감과 비전으로 똘똘 뭉친 인재들이 넘쳐나야 한다.- 조서환의《모티베이터》중에서 -* 비지니스의 핵심이 사람이라면사람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마음입니다.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면 사람을 얻을 수 있고사람을 얻으면 돈과 기술도 따라옵니다.비지니스도 잘 자라납니다. 마음이 핵심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ususu33/11727802</link>
	            	            <pubDate>Thu, 15 Oct 2009 20:30:16 +0900</pubDate>
	            <author>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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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고도원의아침편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허상]]></title>
	            <description>잠을 자다 코고는 소리에 잠을깼다 다시자려고 하면 코고는소리가 더크게들리곤 한다 혼자 자는 방의 코고는소리는 무엇일까 귀를기우려 밑에집? 아니면 윗집? 그러나 아니었다 그럼 귀신? 교회를 조금다닌지가 있는지라 귀넘어 들은 소리가 있어 기도를 했다 &quot;예수의 이름으로 명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ususu33/11727801</link>
	            	            <pubDate>Mon, 5 Oct 2009 23:58:27 +0900</pubDate>
	            <author>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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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아메세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후회 ]]></title>
	            <description> 후회 &quot;안 해본 일이 많은 건 후회되지 않아. 제대로 해본 일이 없는 게 정말 후회돼.&quot;어느 블로그에서 본, 죽음을 앞둔 말기 암 환자의 말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후회를 가장 크게 하게 될까? 그것은 아마도 '사랑'이지 싶다. &quot;사랑을 많이 해보지 않은 것은 괜찮......</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ususu33/11727800</link>
	            	            <pubDate>Tue, 29 Sep 2009 14:09:19 +0900</pubDate>
	            <author>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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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고도원의아침편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직하나]]></title>
	            <description> 오직하나 용혜원 내가 분명하게 말할수 있는 오직 하나는 그대를 사랑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것이 변하고 세상의 모든것이 떠나가도 세상의 모든것이 흔들려도 늘 변하지 않고 내 가슴을 적셔오는 그대와 사랑을 나눌 것입니다 그대는 내마음속에 스며들어 터지도록 설레게 만들었고 미치도록 그립게 만들어 만들어 놓습니다. 내가 사랑 할수 있는 사람은 그대 뿐 입니다. 내가 분명하게 고백할수 있는 오직 하나는 그대를 사랑 한다는 말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ususu33/11727799</link>
	            	            <pubDate>Thu, 24 Sep 2009 21:05:43 +0900</pubDate>
	            <author>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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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가좋아하는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秋]]></title>
	            <description> 아침 저녁으로 제법 찬바람이 분다 누구나가 그렇듯이 올해도 한해를 마무리하는 계절인것같다 할일은 많은데 손에 잡히질 않는다 이마도 계절 탓인듯하다 가을사랑 용혜원 짙은 고독의 빛깔로 물들은 가을하늘 황홀할것만 같았던 여름날 풀잎들의 노래도 순간이었다 너무나 빠르게 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ususu33/11727798</link>
	            	            <pubDate>Wed, 16 Sep 2009 20:11:30 +0900</pubDate>
	            <author>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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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가좋아하는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꽃사진]]></title>
	            <description>【부레옥잠화】【금낭화】 【안개 속의 물봉선화】【모싯대꽃】 【안개 속의 동자꽃】 【당아욱꽃】【쇠별꽃 과 봄까치】【개갓냉이꽃】 【산당화(=동백 축소판)】 【붉은 인동초꽃】 【개불알꽃(일명:봄까치)】 【금꿩의 다리】 【천일홍】 【3000년에 1번 핀다는 우담바라꽃】 【쟁반연꽃】【노루귀꽃】【파란장미 【아부틸론 꽃】 【자목련】 【등꽃】【구름패랭이】【꿩의비름】 【말나리꽃】【뻐꾹나리】【솔나리】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ususu33/11727797</link>
	            	            <pubDate>Tue, 15 Sep 2009 11:06:24 +0900</pubDate>
	            <author>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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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아메세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지니의 방귀?]]></title>
	            <description> 토요일 오후에 오랜만에 유지니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중 갑자기 방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유지니의말 을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유지니의 오른쪽에 남학생이 왼쪽엔 여학생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대학교 캠퍼스 잔디밭에 7명이 둘러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중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ususu33/11727796</link>
	            	            <pubDate>Mon, 14 Sep 2009 16:50:02 +0900</pubDate>
	            <author>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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