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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가는 것은..</title>
        <link>http://blog.daum.net/swetyly0619</link>
        <description>내가 살아가는 진정한 화두는 무엇일까?
항상 고민하며 살아간다..답도 없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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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9 May 2012 09:41:18 +0900</pubDate>
                <webMaster>사랑, 나눔, 진실</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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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몽실언니(권정생지음/이철수 그림/창작과 비평사)</title>
	            <description>오랜만에 눈물 나게하는 동화를 읽었다. 가슴 뭉클하다..따뜻한 동화..몽실언니... 1983년 초판 출간 이래 분단시대 한국문학의 가장 사실적이고 감동적인 작품으로 평가받아왔습니다. 전쟁과 가난으로 얼룩진 세상에서 부모를 잃고 동생들을 돌보면서도 끝내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삶을 개척한 ‘몽실’의 이야기가 세대를 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wetyly0619/39</link>
	            	            <pubDate>Wed, 9 May 2012 09:41:18 +0900</pubDate>
	            <author>사랑, 나눔, 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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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그곳에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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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태백산맥(조정래,해냄)</title>
	            <description>1. 제1부 한의 모닥불 - 어스름의 부유는 바람의 흔적과도 다르고 안개의 자취와도 다르다. 바람은 일정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단조로운 질서를 지키고, 안개는 잠긴 듯한 무거운 꿈틀거림 속 에 서 농도가 다른 층을 이룬다. 그런데 어스름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고 땅 넓이만큼 내리는 것이며 농도가 다은 층을 이루.....</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wetyly0619/38</link>
	            	            <pubDate>Wed, 25 Apr 2012 15:17:07 +0900</pubDate>
	            <author>사랑, 나눔, 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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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그곳에는]]></category>
	            	        </item>
		  	        <item>        
	            <title> 문재인의 &quot;운명&quot;(가교출판)</title>
	            <description>참여정부의 민정수석을 지낸 문재인 변호사의 &quot;운명&quot;책을 읽었다. 그 분의 정치 철학이나 가치관에 대해서 알지는 못하지만 왠진 마음이 끌리는 느낌.. 난 그런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이책을 접어 들었다. 500여페이지 되는 책을 읽으면서 정치적인 내용이 많아 다 읽고 나서 머리가 너무 아팠다. 나라를 이끌어 가는 것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wetyly0619/20</link>
	            	            <pubDate>Wed, 21 Mar 2012 09:48:27 +0900</pubDate>
	            <author>사랑, 나눔, 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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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그곳에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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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quot;하울링&quot;(감독-유하, 주연-송강호, 이나영, 신정근, 이성민, 임현성)</title>
	            <description> 하울링 (2012) HOWLING 7.1 감독 유하 출연 송강호, 이나영, 신정근, 이성민, 임현성 정보 범죄, 드라마 | 한국 | 114 분 | 2012-02-16 하울링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저녁에 보는 영화는 참 좋다. 모든 것을 놓고 푹 빠질 수 있다. 하울링이라는 뜻이 무엇일까 궁금했다.. 하울링이란 &quot; 어떤 장치의 출력이 입력 장치로 들어가서 증폭되어 다시 출력되는 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wetyly0619/19</link>
	            	            <pubDate>Sat, 17 Mar 2012 12:28:53 +0900</pubDate>
	            <author>사랑, 나눔, 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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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화! 그 곳에는 새로운 세상이... ]]></category>
	            	        </item>
		  	        <item>        
	            <title> &quot;인연&quot;(최인호)을 읽고</title>
	            <description> 1. 우리는 모두 그 누군가의 붓이 되어 세상에 그 어떤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인연이란 내가 그 사람에게로 다가가 그 무언가가 되어 주는 것이다. 2. 겸손이란 자연처럼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숨김없이 보여 주는 일이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알면 아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있으면 있는 대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wetyly0619/18</link>
	            	            <pubDate>Sat, 17 Mar 2012 11:53:02 +0900</pubDate>
	            <author>사랑, 나눔, 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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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그곳에는]]></category>
	            	        </item>
		  	        <item>        
	            <title> 경상북도(포항, 의성)을 다녀오다...(2011년 12월 11일~12일)</title>
	            <description> 팬션입구에 폭포가 얼음꽃을 피우고 있었다.. 화장실이 너무 예쁘게 만들어줘 있었다. 의성탑리오층석탑 우리나라는 참 많은 탑들이 있다.. 어딜가나...많은 기원과 염원을 담았겠지.. 옛날이나 지금이나 인간사 다 똑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wetyly0619/16</link>
	            	            <pubDate>Fri, 16 Mar 2012 18:48:04 +0900</pubDate>
	            <author>사랑, 나눔, 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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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유를 누린다..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 경상북도 (포항, 의성)을 다녀오다...(2011년 12월 11일~12일)</title>
	            <description> 의성빙산사지오층석탑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여행을 갈때 장소를 정하지 않는다. 의성이라는데도 처음으로 가 보았는데 그냥 차를 타고 가면서 여행지를 정하는 재미도 솔솔하다.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빙계계곡 퐁혈과 빙혈에 얽힌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사랑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지금이나 옛날이나 &quot;사랑&quot;은 시대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wetyly0619/15</link>
	            	            <pubDate>Fri, 16 Mar 2012 18:16:14 +0900</pubDate>
	            <author>사랑, 나눔, 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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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유를 누린다..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 경상북도(포항, 의성)를 다녀오다..(2011년 12월 11일~12일)</title>
	            <description>해질녘의 오어사는 참 아름다웠다. 바스락 바스락 거리는 낙엽도 참 좋았고, 겨울 햇살이 참 아름다운 여행지였다. 호수와 절이 참 예쁘게 자리잡은 곳.. 너무 예쁘다... 아기 동자승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햇살이 참 예쁜 곳이었다. 국화가 겨울인데도 가을의 끄터머리를 잡고 있는 품새였다. 소담히 담밑에 펴 있는 국화..예뻤다... 소박해서 아주 좋았다... 포항 호미곶...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wetyly0619/10</link>
	            	            <pubDate>Wed, 14 Mar 2012 13:16:35 +0900</pubDate>
	            <author>사랑, 나눔, 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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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유를 누린다..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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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엄마를 부탁해..(신경숙-창비)</title>
	            <description> ＊ 사랑할 수 있는 한 사랑하라(리스트) * 가족이란 다 먹은 밥상을 치우지 않고 앞에 둔 채로도 아무렇지 않게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관계다. * 세상의 대부분의 일들은 생각을 깊이 해보면 예상할 수 있는 일이다. 뜻밖이라고 말하는 일들도 곰곰 생각해보면 일어날 일이 일어난 것이다. 뜻밖의 일과 자주 마주치는 것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wetyly0619/4</link>
	            	            <pubDate>Tue, 13 Mar 2012 15:01:04 +0900</pubDate>
	            <author>사랑, 나눔, 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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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그곳에는]]></category>
	            	        </item>
		  	        <item>        
	            <title>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반(한비야/푸른숲)</title>
	            <description>한비야씨의 3번째책은 인도차이나반도와 남부아시아를 여행한 여행기이다.. 책에서 이런말을 남기고 있다.. - &quot;여행은 떠남이 아니라 만남이다..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 풍습, 생김새와 생각들과의 만남이다. 그리고 사람들, 여행이 줄 수 있는 최대의 선물은 바로 사람들과의 만남이다.&quot; - &quot;범한 사람들에게 보다 참된 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swetyly0619/3</link>
	            	            <pubDate>Wed, 7 Jul 2010 19:48:44 +0900</pubDate>
	            <author>사랑, 나눔, 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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