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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토굴넷]]></title>
        <link>http://blog.daum.net/togulnet</link>
        <description>일도대안의 지장기도실입니다 *^^*
지장보살님의 가피력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0 Nov 2009 09:21:49 +0900</pubDate>
                <webMaster>一道大安</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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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내 인생의 다이어트...천일기도 법문 867일째]]></title>
	            <description>삶의 무게라는 표현을 자주 보았습니다 힘들고 각박한 세상살이 우리가 안고가는 여러가지 인생의 짐을 말하는 것이지요 돈... 자식... 직업, 명예. 건강, 결혼..... 다 세상살이 필요한 부분들이기에 어느것 하나라도 쉽게 버릴수도 애써 모른채도 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ogulnet/7088358</link>
	            	            <pubDate>Tue, 10 Nov 2009 09:21:49 +0900</pubDate>
	            <author>一道大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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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천일기도법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허한 말한마디 보다....천일기도 법문 866일째]]></title>
	            <description>부처님이 법단에 오르자 문수보살이 백추를 치면서 대중에게 말합니다 &quot;법왕을 모시고 이제 법을 설하노니 사부대중은 잘 들어라...법왕의 법은 이제 그와 같은 것이다&quot; 그러면서 법단을 돌아보니 이미 부처님은 자리에서 일어나 내려오고 있었다. -천동정각선사의 공안집 &quot;종용록......</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ogulnet/7088357</link>
	            	            <pubDate>Mon, 9 Nov 2009 09:10:25 +0900</pubDate>
	            <author>一道大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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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천일기도법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아침 거울에 비친 내 모습...천일기도법문 865일째]]></title>
	            <description>추조람경(秋朝覽鏡) 客心驚落木(객심경낙목) 夜坐聽秋風(야좌청추풍) 朝日看容髮(조일간용발) 生涯在鏡中(생애재경중) 가을아침 거울을 보고 나그네 마음 잎 지는 나무에 놀라고 밤에 홀로 앉으니 가을 바람소리 들린다 아침에 얼굴과 구레나룻을 보니 내 삶이 거울 속에 있구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ogulnet/7088356</link>
	            	            <pubDate>Sun, 8 Nov 2009 08:35:05 +0900</pubDate>
	            <author>一道大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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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천일기도법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달마가 동쪽으로 간까닭은?...천일기도 법문 864일째]]></title>
	            <description>&quot;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quot; 세계의 수많은 철학자와 사상가들에게 물었다 -프로이드...서쪽으로 가겠다는 잠재의식의 왜곡된 표현이다 -플라톤...절대선을 향해 갔을것이다 -마르크스...역사적 필연성이다 -데카르트...과연 동쪽으로 갔는지 이것부터 토론해보자 -아담스미......</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ogulnet/7088355</link>
	            	            <pubDate>Sat, 7 Nov 2009 13:52:32 +0900</pubDate>
	            <author>一道大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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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천일기도법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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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사랑하는데 이유가 필요없지요...천일기도 법문 863일째]]></title>
	            <description>얼마전 한글날에 &quot;사랑&quot;이라는 말이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한글 1위로 뽑혔다 합니다 그뒤를 이어 &quot;우리&quot;가 좋아하는 한글 단어라합니다 사랑과 우리는 사실 같은 개념입니다 사랑은 대상이 있어야 성립되는 것이고 우리도 혼자가 아닌 여러 상대가 있어야 성립되는 것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ogulnet/7088354</link>
	            	            <pubDate>Fri, 6 Nov 2009 08:22:22 +0900</pubDate>
	            <author>一道大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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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천일기도법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장재일불공과 &quot;우리암&quot;법당 이운식 봉행잘했습니다]]></title>
	            <description>11월4일(음)9월18일 오전10시... 새로 조성한 &quot;우리암&quot; 법당에서 경주에서 농사일 바쁘신 와중에도 기꺼이 와주신 대덕 영명종원 은사스님모시고 동해불자님들과 토굴넷 인연지어주신 불자님들 함께 지장재일 불공과 우리암 법당이운식 잘 봉행했습니다 연이틀 궂은 날씨와 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ogulnet/7088353</link>
	            	            <pubDate>Thu, 5 Nov 2009 09:30:21 +0900</pubDate>
	            <author>一道大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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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 마음의 인연....천일기도 법문 862일째]]></title>
	            <description>해도 달도 산도 바다도 나무도 꽃도 사람도 내마음의 인연지음이라 좋고 나쁨 사랑도 미움도 아름다움도 추함도 내 마음속의 인연짓기에 달린것... 천리길도 내마음이 동하면 한걸음이고 지척도 마음의 벽이 있으면 천리길보다 먼것이니 궂으나 좋으나 기꺼이 마음내어 지옥이든 극락이든 한걸음에 달려 갈수 있는 내마음의 평정한 인연갖기를 간절히 발원드립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ogulnet/7088352</link>
	            	            <pubDate>Thu, 5 Nov 2009 08:58:35 +0900</pubDate>
	            <author>一道大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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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천일기도법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갈길 잘 가겠습니다...천일기도 법문 861일째]]></title>
	            <description>&quot;내가 진리에 대해 깨닫고 설했던 여러 가지 진리를, 잘 알아 지녀 배우고 수행하며 많이 닦아야만 하느니라. 그리고 이 청정한 행이 이 세상에 오래오래 존재하며, 그 결과 그것이 많은 사람들의 이익과 안락의 바탕이 되고, 세상 사람들을 연민하여 신들과 인간의 복리가 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ogulnet/7088351</link>
	            	            <pubDate>Wed, 4 Nov 2009 17:53:11 +0900</pubDate>
	            <author>一道大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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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천일기도법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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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여명(黎明)...천일기도 법문860일째]]></title>
	            <description>오늘 새벽 날씨가 한겨울보다 더 추운것 같습니다 어제는 가을단풍도 채 가시지 않은 산야와 거리에 많은 눈이 내리더니 오늘은 법당앞 조그만 연못에 얼음이 얼었습니다 추운날씨 새로조성한 법당과 마당이 괜찮은지 비때문에 이틀동안 하지 못했던 일들 오늘 하루에 다끝낼수 있을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ogulnet/7088350</link>
	            	            <pubDate>Tue, 3 Nov 2009 07:00:39 +0900</pubDate>
	            <author>一道大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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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1월4일 지장재일맞아 불사이운법회 봉행 ]]></title>
	            <description>지난 10월 6일 (음)8월18일 지장재일법회일 시작하였던 &quot;우리암&quot; 법당이운불사가 1개월여에 걸쳐 1단계 불사 거의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1단계 불사회향을 위해 오는 11월4일 (음)9월18일 오전10시 법당이운식 법회를 봉행합니다 이날은 또 지장재일이라 그동안 불사동......</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ogulnet/7088349</link>
	            	            <pubDate>Mon, 2 Nov 2009 20:05:51 +0900</pubDate>
	            <author>一道大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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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화위복(轉禍爲福)..천일기도 법문 859일째]]></title>
	            <description>어제 오늘 비바람이 심하게 몰아칩니다 바닷가 파도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강원도 내륙에는 눈이오고 한파와 대설주의보가 내렸다 합니다 아직 가을이 한창인데 천변만변 자연의 조화는 예측을 불허합니다 연이틀 궂은 날씨에 애써 조성한 도량앞 마당의 잔디밭과 화단의 황토흙들이 뭉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ogulnet/7088348</link>
	            	            <pubDate>Mon, 2 Nov 2009 08:17:35 +0900</pubDate>
	            <author>一道大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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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천일기도법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천일기도 법문 858일째]]></title>
	            <description>나를 태워 세상을 밝히는 초한자루 되고 싶습니다 나를 태워 세상을 향기롭게 만드는 향하나 되고 싶습니다 나로 인해 세상의 모든 사람 굶주림 면하는 쌀이 되고 싶습니다 초와 향과 쌀보다 못한 어리석은 중생삶을 살아 온것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다음생 세상에 유익한 사람으로 태어나길 다시한번 진심으로 발원합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ogulnet/7088347</link>
	            	            <pubDate>Sun, 1 Nov 2009 09:21:19 +0900</pubDate>
	            <author>一道大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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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천일기도법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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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만산홍엽 (萬山紅葉)....천일기도 법문 857일째]]></title>
	            <description>어제 모처럼의 삼척 태백 봉화 나들이길에 만산홍엽이라는 말이 실감날정도로 붉고 노랗게 물든 산과 계곡 가득한 아름다운 단풍을 실컷 구경했습니다 요즘 도량불사때문에 일에만 매달려 있다보니 그간의 지친 심신의 피로와 약해진 근기가 잠시간의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단풍구경으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ogulnet/7088346</link>
	            	            <pubDate>Sat, 31 Oct 2009 07:24:38 +0900</pubDate>
	            <author>一道大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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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우리 모두의 소중한 생명을 생각하면서....천일기도 법문 856일째]]></title>
	            <description>요즘 신종플루로 인해 나라전체에 우려와 걱정이 많습니다 학생들도 휴교문제가 공론화되고 언론과 정부도 매일 새로운 정보들을 쏟아내며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만 이럴때 일수록 우왕좌왕 부화뇌동하지 않고 차분히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quot;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ogulnet/7088345</link>
	            	            <pubDate>Fri, 30 Oct 2009 09:16:35 +0900</pubDate>
	            <author>一道大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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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온전한 나를 찾는 신행...천일기도 법문 855일째]]></title>
	            <description>신발에 발을 맞추지 않고 아름다운 옷에 내 몸을 맞추지 않아야 하듯 일어나는 한생각에 나를 붙들어 매지 않아야 합니다 육근이 청정하지 않는데 육신이나 마음이 온전할리가 없어 온전하지 않은 지혜로 세상만물을 바로볼수가 없습니다 온전하지 않는 몸과 마음으로 세상을 재단하려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려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수행자나 불자가 신행정진 하며 불도를 이루고자 하는 참 이유이자 목적입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ogulnet/7088344</link>
	            	            <pubDate>Thu, 29 Oct 2009 07:44:40 +0900</pubDate>
	            <author>一道大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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