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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혼자만의 시간]]></title>
        <link>http://blog.daum.net/turtlechan</link>
        <description>그냥 혼자이고 싶을 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7 Aug 2009 12:28:38 +0900</pubDate>
                <webMaster>한섭</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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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 날...]]></title>
	            <description>&quot;어서 오세요~&quot; &quot;안녕히 가세요~&quot; &quot;다음에 내리시면 됩니다. 올때는 건너편에서 타시면 됩니다.~&quot; 22번 버스 아저씨의 멘트이다. 이렇게 좋은 세상이라는 생각이 드는 아침이다. 언젠가부터 대한민국이 변한 모습에 이렇게 좋은 세상에 사는 나의 모습을 뿌듯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그 운전 기사 아저씨의 모습이 현재의 우리의 모습을 반영하는게 아닐까 싶다. 가끔씩, 아주 가끔씩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많은 이런 사람들이 있어 대한민국이 건강하지 않나 싶다. 좋은 아침 좋은 하루가 되도록...</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urtlechan/29</link>
	            	            <pubDate>Fri, 7 Aug 2009 12:28:38 +0900</pubDate>
	            <author>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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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직접 찍은...]]></title>
	            <descriptio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urtlechan/28</link>
	            	            <pubDate>Wed, 22 Jul 2009 12:34:06 +0900</pubDate>
	            <author>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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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일탈... ]]></title>
	            <description> 일탈을 꿈꾸며 화려한 네온사인 넘치는 거리를 배회한다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마음 한구석을 채우기 위한 몸부림 그러다 지쳐 돌아와 잠자리에 든다 천정이 뱅뱅 돈다 일탈을 꿈꾼 댓가의 고통이 밀려온다 아침에 당할 고통이 떠오르며 뒤늦은 후회가 밀물처럼 밀려 온다 왜 그랬을까...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urtlechan/27</link>
	            	            <pubDate>Wed, 22 Jul 2009 10:20:29 +0900</pubDate>
	            <author>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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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자연]]></title>
	            <description> 꾸밈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하고픈 모든 것들 마음대로 해 보고픈 것 주고 받음에 아무런 조건 없이 주고플 때 주고 받고플 때 받을 수 있는 것 내가 누구라는 조건에 구애 받음 없이 아무 이유 없이 끌리는 대로 대하는 것 지금 마음에 걸려 하지 못함이 부디 인생을 살아가면서 후회하지 않는 것 그러나, 인간세상이 이것저것 걸리는 것이 많음에 항상 마음 속엔 후회할 걸 알면서도 아쉬워 하는 것...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urtlechan/26</link>
	            	            <pubDate>Mon, 20 Jul 2009 18:25:56 +0900</pubDate>
	            <author>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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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cool...]]></title>
	            <description> 남들은 그렇게 이야기 하지 차갑다 따뜻하다 완벽주의자다 허술한데가 있다 무슨 뜻일까 난 이중성이 있다 그러나, 이중성 없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다만, 이성이 포장을 할 뿐이다 마음속에 담고만 일생을 사는 사람도 있고, 가끔 하고야 말지만 무덤까지 비밀을 가져가는 사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urtlechan/25</link>
	            	            <pubDate>Thu, 16 Jul 2009 18:07:53 +0900</pubDate>
	            <author>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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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 잔...]]></title>
	            <description>한 잔 마셨다. 세상이 아름다워질 줄 알았다 행복해 질 줄 알았다 그러나 눈물이 뭔지 알 거 같다 울어 보지 못한 인생이었는데 마음이 뜨거워진다 무언지 모를 뜨거움이 샘솟는다 나를 위로함인지 나의 위안인지 그러나 그것도 잠시 현실로 돌아올땐 가혹함만이 남는다 어디로 가야 하나 갈 길은 알고 있으나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음은...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urtlechan/24</link>
	            	            <pubDate>Tue, 14 Jul 2009 20:43:44 +0900</pubDate>
	            <author>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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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마음을 열고...]]></title>
	            <description>Heart... ... 인간에게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세상이 따뜻하지 않는가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세상이 힘들지 않는가 있는 그대로를 느끼기에 행복, 고통, 기쁨, 슬픔이 있지 않나 느끼는 그 자체로 살아 있음에 고마워하고 마음 가는 모든 것에 연민을 느끼고 살아 있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urtlechan/23</link>
	            	            <pubDate>Tue, 14 Jul 2009 18:16:03 +0900</pubDate>
	            <author>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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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 번쯤...]]></title>
	            <description> 한 번쯤은 벗어 나고 싶지 않나요? 가는 길 잠시 벗어나 삶의 휴식을 가져 보고 싶지 않나요? 벗어난 그 길이 살아 가는 인생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면 한 번쯤 벗어나 보고 싶지 않나요? 잠시 벗어난 그 길이 인생에 힘을 불어 넣어 준다면 한 번쯤 잠시 벗어나 봄도 좋지 않나요? 새롭고 두려운 길 떠나기 전에 잠시 벗어나 휴식을 즐기고 싶습니다. 내 말이 들리나요? 들리면 답을 주세요...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urtlechan/22</link>
	            	            <pubDate>Mon, 13 Jul 2009 18:19:56 +0900</pubDate>
	            <author>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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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외로움... ]]></title>
	            <description> 남자도 때론 혼자이고 싶을때가 있다... 외로움이란 이런 것 세상에 나와 관련 있는 누구도 날 위로해 줄 수 없다는 느낌 모든 것을 잊고 혼자이고픈 마음 그러나, 누군가가 옆에 있어 주기를 바라는 아무 생각 없이 세상을 이야기 하고 싶은 느낌 크게 숨을 들이켜 봐도 이 답답한 도시에 같혀 있음을 부인하지 못함에 답답한 마음이 더욱 더 답답함... 나와 다른 복잡한 생각을 안 하는... 거울속의 그 사람과 대화를... ... 거울 공주...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urtlechan/21</link>
	            	            <pubDate>Fri, 10 Jul 2009 19:17:08 +0900</pubDate>
	            <author>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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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길...]]></title>
	            <description> 이제 내 앞에 길이 두갈래가 나타났다 어느 길로 가야 할까... 가야 되는 길이라고 이성적으로 판단은 되나 포기 해야 하는 그 길이 너무도 아쉽다 행여나 하는 마음이 너무나 큰 까닭이기에 버리고 돌아서기가 너무나 힘들다 갈 땐 미련 없이 가야 하는 것이거늘 왜 이렇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urtlechan/20</link>
	            	            <pubDate>Fri, 10 Jul 2009 13:24:44 +0900</pubDate>
	            <author>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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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無想...]]></title>
	            <description> 여러가지 길이 있는데 어느 길도 쉬워 보이지 않고... 어느 길이나 어려움이 보인다 무엇을 위해 사는가 고통의 댓가가 무엇인가 고통의 댓가가 보이지 않으니 그 고통을 감내해야 하나 세 갈래 길목에서 어느 길을 가야 하나 고민해 본다 어느 길도 후회가 있을 거 같다 어......</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urtlechan/19</link>
	            	            <pubDate>Tue, 7 Jul 2009 12:21:22 +0900</pubDate>
	            <author>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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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허무함...]]></title>
	            <description>오늘 한 고비를 넘었다. 그토록 열정을 가지고 매달렸던 그토록 이루고자 했던 그것을 오늘 이루었다. 그러나, 성취감은 온데 간데 없고 밀려드는 이 허무함은 무엇인가 순간의 행복을 위한 긴 고통이었을까? 그 고통의 시간이 행복이었을까? 앞으로 다가올 고통, 아니 행복의 시간을 기꺼이 받아 들일 마음의 준비를 하자 그런 기회가 나에게 주어질까? 빠른 결정을 갈망한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urtlechan/18</link>
	            	            <pubDate>Fri, 3 Jul 2009 11:53:45 +0900</pubDate>
	            <author>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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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변화]]></title>
	            <description>부는 바람에 날리는 生의 갈피 두려움 가득한 다가올 미래에 가슴 두근거림이 이렇도록 가까이... 여기 나 있음에 그 두려움 여기 있고 그 두려움 여기 있음에 여기 내삶 있으이 살아 부딪혀야만 하는 두려운 변화이거늘 알 수 없는 나의 미래가 나를 더욱 더 힘들게 하지만, 그 미래가 나의 것이란 걸 인정해야만 하는... 두려움...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urtlechan/17</link>
	            	            <pubDate>Mon, 29 Jun 2009 11:38:49 +0900</pubDate>
	            <author>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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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누군가가 그리울 때...]]></title>
	            <description>누군가가 그리울 땐 그냥 그립다고 말하고 누군가가 보고플 땐 보고 싶다고 말하고 누군가를 사모할 땐 사모한다고 고백하고 그게 그렇게 어렵거든 ... ... 그냥 말없이 따뜻한 눈 빛으로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으로 하면 되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urtlechan/16</link>
	            	            <pubDate>Tue, 23 Jun 2009 17:57:29 +0900</pubDate>
	            <author>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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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살아가는 의미]]></title>
	            <description>살아가는 의미 지금 무언가를 하는 것에 있어 무엇이 의미있는 것인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훗날 또는 지금 누군가에게 아~ 그사람 항상 뭔가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 항상 바른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 내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는 작은 것으로 인해 큰 것을 잃는 우를 범하지 않는 그래서 항상 누군가에게 무엇을 남기고 가는 사람 그런 삶을 살기 위한 나와의 약속을 지기는 삶을 살고자 하는 그래서 길게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으로 작은 것에 연연해 하지 않는 세상을 편안하게 사는 그런 용기 있는 사람이고프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turtlechan/15</link>
	            	            <pubDate>Wed, 17 Jun 2009 16:09:20 +0900</pubDate>
	            <author>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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