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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의 길 위에서</title>
        <link>http://blog.daum.net/vnfmsthf60</link>
        <description>다 비워 고요히 깊어지는 마음을 무심이라 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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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9 Oct 2012 00:09:34 +0900</pubDate>
                <webMaster>賢淨華</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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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뉴스를보며 생각한다 </title>
	            <description>12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너도 나도 서로가 상대방 흠집내기에 열올리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정치권력앞에 인간이 얼마나 몰염치해지고 비도덕적이 되어가는지를 생각해 보게된다 몰상식의 도를 넘어 입에 담기도 부끄러운 소리를 거리낌없이 만천하에 하고도 부끄러운즐도 모르는 사람이 국민의 대변자가 되어 있으니 우.....</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nfmsthf60/13734535</link>
	            	            <pubDate>Mon, 29 Oct 2012 00:09:34 +0900</pubDate>
	            <author>賢淨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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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만나는 모두가 소중한 인연(2008~ )]]></category>
	            	        </item>
		  	        <item>        
	            <title> 이런사람을 국민의 대표로 선택한 우리국민이 부끄럽다</title>
	            <description>(동아일보 스크랩) 김광진 민주당 의원 올1월 ‘새해 소원은 명박 급사’ 리트윗 기사입력 2012-10-27 03:00:00 기사수정 2012-10-27 10:12:00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 국회의원 6·25전쟁 영웅 백선엽 장군을 ‘민족 반역자’라고 비난해 물의를 일으켰던 민주통합당 김광진 의원(31·사진)이 이번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인격을 훼손.....</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nfmsthf60/13734534</link>
	            	            <pubDate>Sun, 28 Oct 2012 23:13:22 +0900</pubDate>
	            <author>賢淨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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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만나는 모두가 소중한 인연(2008~ )]]></category>
	            	        </item>
		  	        <item>        
	            <title> 세상 산다는 것 </title>
	            <description> 세상 산다는 것 / 이외수 한세상 사는 것도 물에 비친 뜬구름 같도다 가슴이 있는 자 부디 그 가슴에 빗장을 채우지 말라 살아 있을 때는 모름지기 연약한 풀꽃 하나라도 못견디게 사랑하고 볼 일이다 .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nfmsthf60/13734532</link>
	            	            <pubDate>Sun, 13 Nov 2011 13:18:35 +0900</pubDate>
	            <author>賢淨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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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만나는 모두가 소중한 인연(2008~ )]]></category>
	            	        </item>
		  	        <item>        
	            <title> 나무에 기대어</title>
	            <description> -나무에 기대어/도종환- 나무야 네게 기댄다 오늘도 너무 많은 곳을 헤맸고 많은 이들 사이를 지나왔으나 기댈 사람 없었다 네 그림자에 몸을 숨기게 해다오 네 뒤에 잠시만 등을 기대게 해다오 날은 이미 어두워졌는데 돌이킬 수 없는 곳까지 왔다는 걸 안다 네 푸른 머리칼에 얼굴을 묻고 잠시만 눈을 감고 있게 해다오 나무야 이 넓은 세상에서 네게 기대야 하는 이 순간을 용서해다오 용서해다오 상처 많은 영혼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nfmsthf60/13734531</link>
	            	            <pubDate>Thu, 20 Oct 2011 19:03:40 +0900</pubDate>
	            <author>賢淨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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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만나는 모두가 소중한 인연(2008~ )]]></category>
	            	        </item>
		  	        <item>        
	            <title>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title>
	            <description>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 김정한 살아가는 것은 흔들리는 것이다.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 것도 없고 또한 영원한 것도 없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늙고 물건은 오래되면 상처를 입고 나무 또한 그 언제인가는 쓰러지거나 죽는다. &lt; 흔들림 &gt;, 그것은 바람에 의해서 그 무엇에 의해서 흔들리는 것이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nfmsthf60/13734530</link>
	            	            <pubDate>Sun, 9 Oct 2011 18:23:55 +0900</pubDate>
	            <author>賢淨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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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만나는 모두가 소중한 인연(2008~ )]]></category>
	            	        </item>
		  	        <item>        
	            <title> 오늘하루 </title>
	            <description> 어두운 하늘을 보며 저녁 버스에 몸을 싣고 돌아오는 길생각해보니 오늘 하루 얻는 것보다 잃은 것이 더 많았다이것저것 짧은 지식들은 많이 접하였지만 그것으로 생각은 깊어지지 않았고책 한권 며칠씩 손에서 놓지 않고 깊이 묻혀 읽지못한 나날이 너무 오래되었다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지냈지만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nfmsthf60/13734528</link>
	            	            <pubDate>Sun, 18 Sep 2011 22:35:30 +0900</pubDate>
	            <author>賢淨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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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만나는 모두가 소중한 인연(2008~ )]]></category>
	            	        </item>
		  	        <item>        
	            <title>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담지 못한다  /수상스님</title>
	            <description>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담지 못한다 /수상스님 오로지 입을 잘 지키라. 무서운 불길같이 입에서 나온 말이 내 몸을 태우고 만다. 일체 중생의 불행은 그 입에서 생기나니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이다. 마땅히 거친 말을 하지 말지니, 말을 할 때는 마땅히 보(報)를 무서워해야 한다. 악이 가면 화가 와서 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nfmsthf60/13734400</link>
	            	            <pubDate>Fri, 22 Jul 2011 12:00:34 +0900</pubDate>
	            <author>賢淨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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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만나는 모두가 소중한 인연(2008~ )]]></category>
	            	        </item>
		  	        <item>        
	            <title> 나 이사람을~</title>
	            <description> 나 이 사람을 내 안에 둘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그리고내가 그 사람의 곁에서 항상 지켜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세상이 갖가지 시련으로 불어 닥친다 해도 나 이 사람에게 커다란 위안일 수 있도록...그래서 나 보다 먼저 세상을 등지고 떠나가는 일이 없도록 내게 힘을 주소서 나 이 사람을 나만큼 소중히 할 수 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nfmsthf60/13734399</link>
	            	            <pubDate>Thu, 21 Jul 2011 01:23:09 +0900</pubDate>
	            <author>賢淨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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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만나는 모두가 소중한 인연(2008~ )]]></category>
	            	        </item>
		  	        <item>        
	            <title> 이것또한 지나가리라~</title>
	            <description> 어느날 페르시아의 왕이 신하들에게 마음이 슬플 때는 기쁘게 기쁠 때는 슬프게 만드는 물건을 가져올 것을 명령했다. 신하들은 밤새 모여 앉아 토론한 끝에 마침내 반지 하나를 왕에게 바쳤다. 왕은 반지에 적힌 글귀를 읽고는 크게 웃음을 터트리며 만족해했다. 반지에는 이런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 이것 또한 지나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nfmsthf60/13734398</link>
	            	            <pubDate>Thu, 21 Jul 2011 01:12:18 +0900</pubDate>
	            <author>賢淨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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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만나는 모두가 소중한 인연(2008~ )]]></category>
	            	        </item>
		  	        <item>        
	            <title> 양수리 물안개~~</title>
	            <description>어제 퇴근무렵 양수리 서종IC인근에서 팬션사업(위드풋살팬션)을 하고 계시는 지인분께서 연락이 와서 퇴근하며 다녀왔다 서울은 비가 개여서 맑은날씨였는데 서종대교를 지나면서 부터 온세상이 안개에 쌓인것이 마치 다른세상인것만 같이 아름다워 강가에서 차를세우고 어둠이 내리는 양수리물안개를 몇카트 핸드폰으로 찍.....</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nfmsthf60/13734391</link>
	            	            <pubDate>Wed, 13 Jul 2011 12:31:31 +0900</pubDate>
	            <author>賢淨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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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2011년 7월에~~</title>
	            <description> 여름장마에 모든 것이 눅눅하다 과학의 놀라운 발전은 생명조차도 인공적으로 만들어낼수 있는 초 현대적인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지만 자연의 힘앞엔 무력하기만 한 것이 인간인 것 같다. 해마다 겪는 물폭탄, 수해. 재난... 이걸 사전에 예방할수는없는것인지~ 이 며칠 줄기차가 비가 내린다. 어느 지역에서는 수해로 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nfmsthf60/13734389</link>
	            	            <pubDate>Mon, 11 Jul 2011 21:44:59 +0900</pubDate>
	            <author>賢淨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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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육군 7862부대 친선방문을 다녀와서~</title>
	            <description> 사실 업무가 바쁘다는 핑계로 저는 카페활동을 잘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보규 교수님으로부터 카페 회원이신 “솔져 정”님의 군부대를 친선방문하니 시간이 되면 가자“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예전 공직에 있던 시절 늘 연말이면 흰눈세상이 되어버린 양구에 있는 최전방부대에 위문가던 생각이 떠올라 즐거운마음으로 자리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nfmsthf60/13734384</link>
	            	            <pubDate>Sun, 5 Sep 2010 23:51:01 +0900</pubDate>
	            <author>賢淨華</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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