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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관람객의 시선]]></title>
        <link>http://blog.daum.net/vongott</link>
        <description>세상을 숨고르며 바라본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9 Aug 2009 11:56:57 +0900</pubDate>
                <webMaster>인텔리양아치</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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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편히쉬십시오....]]></title>
	            <description> 당신께서는 오랜시간동안 우리들의 투사이셨습니다.. 이제 그 긴 싸움 마치시고 편안히 영면에 드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언제고 당신께서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꿈꾸시던 그러한 세상이 오겠지요... 편안히 쉬십시오...선생님....감사했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ongott/13614264</link>
	            	            <pubDate>Wed, 19 Aug 2009 11:56:57 +0900</pubDate>
	            <author>인텔리양아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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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관람객의 시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기들 멋대로...]]></title>
	            <description>세상을 쥐고 흔들수 있다 생각하는건 좀 곤란하다... 세상에 영원한 권력도 영원한 부귀도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의 생명도 그 끝이 정해져 있거늘 하물며 하찮은 권력 따위가.... 하긴 그 권력 밑에서 부스러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의 처지가 더 한심하긴 하지만... 조중동만이 판치는 세상을 보고싶지는 않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ongott/13614262</link>
	            	            <pubDate>Wed, 24 Jun 2009 11:56:32 +0900</pubDate>
	            <author>인텔리양아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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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관람객의 시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꿈을 꾸다]]></title>
	            <description>요즘의 내 모습을 보며 든 생각... 한번도 꿈이 나를 떠난 적은 없었다.. 내가 그 꿈을 외면하고 있었을 뿐... 신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저 신을 내가 받아들이고 싶은 마음이 없었을뿐... 내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다고 말했던 것은... 사실 신을 원망하기 위한, 그분을 외면하기 위한 나의 지리한 욕망이였을 뿐.... 어디로 가야할까? 다시 꿈을 꾸고 싶어졌다... 희망을 꿈꾸는 새벽이 다가올지도 모르겠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ongott/13614261</link>
	            	            <pubDate>Tue, 23 Jun 2009 04:46:37 +0900</pubDate>
	            <author>인텔리양아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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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관람객의 시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준]]></title>
	            <description>소위 자신들이 거대권력이라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떠한 의도로 어떠한 생각으로 자신들이 거대권력이라 스스로 생각하는지는 알고 싶지 않지만... 자기들에게 유리한대로 이것저것 잘라내서 가져다 붙이기를 하는 그들이... 과연 진정한 거대 권력일까? 개인의 이메일을 난도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ongott/13614260</link>
	            	            <pubDate>Fri, 19 Jun 2009 03:11:46 +0900</pubDate>
	            <author>인텔리양아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vongott/13614260</guid>
	            	            		           	<category><![CDATA[관람객의 시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취사선택]]></title>
	            <description>듣고 싶은 것만 듣는 사람이 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기도만 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의 개인적 선택을 나는 반대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신이 자신의 기도를,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리라 생각한다면... 그건 정말로 큰 착각이 아닐까?... 신에게도 듣고 싶은 기도가 있고 듣고 싶은 말이 있다. 불행하게도... 그 사람은 아직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다. 그렇게도 열심히 하는 기도를 신이 전혀 듣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시기를 나는 기도한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ongott/13614259</link>
	            	            <pubDate>Thu, 4 Jun 2009 19:44:56 +0900</pubDate>
	            <author>인텔리양아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vongott/13614259</guid>
	            	            		           	<category><![CDATA[관람객의 시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끄러움]]></title>
	            <description>사람은 자신이 부끄럽다 여길때 진짜 사람이 될 수 있다. 그것을 숨기기 위해 살아간다면 그것은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 되어버린다. 그런 사람의 말은 아무리 애를 쓰고 애를 써도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 그렇게 되어버린 사람의 기도가 하늘에 닿을리는 없다.. 신에게도 좋고 싫은 사람은 존재한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ongott/13614258</link>
	            	            <pubDate>Tue, 2 Jun 2009 06:33:13 +0900</pubDate>
	            <author>인텔리양아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vongott/13614258</guid>
	            	            		           	<category><![CDATA[관람객의 시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지하지는 않습니다..]]></title>
	            <description>지금의 대통령을 난 지지하지는 않는다.. 그분의 정책이나 그분의 생각이나 그분의 행동에 대해서 나는 아직 진정성을 발견할수 없다.. 기독교인으로서의 진정성이나 국가원수로서의 진정성을 대통령에게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 그 자리에서 뒤를 돌아봐주기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ongott/13614257</link>
	            	            <pubDate>Sun, 31 May 2009 00:40:07 +0900</pubDate>
	            <author>인텔리양아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vongott/13614257</guid>
	            	            		           	<category><![CDATA[관람객의 시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사...]]></title>
	            <description>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 무 현 (1946년-2009년) 다른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어떤 분이였다고 말할 자격이 제게는 없습니다... 그저...우리가 앞으로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는 알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quot;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quot;(고린도전서 1장 27절-28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ongott/13614256</link>
	            	            <pubDate>Sat, 30 May 2009 00:13:07 +0900</pubDate>
	            <author>인텔리양아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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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렌즈에 비친 시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두려움]]></title>
	            <description>신을 아는 사람만이 신을 두려워한다. 신을 사랑이라 말할 수 있을 때는 자신의 죄많음을 깨달을 때에야 가능하다.. 사람을 아는 사람만이 사람에 대해 슬퍼할 수 있다. 사람에 대해 슬퍼할 수 있을 때는 자신 안에 사람을 소중히 여길때에만 가능하다... 신도 사람도 두려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ongott/13614255</link>
	            	            <pubDate>Thu, 28 May 2009 19:47:31 +0900</pubDate>
	            <author>인텔리양아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vongott/13614255</guid>
	            	            		           	<category><![CDATA[관람객의 시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런 글은 쓰고 싶지 않았지만....]]></title>
	            <description>주일 날 예배를 드리러 가서 느낀점... 다는 아니겠지만...목사님들 중의 대부분은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에 아무런 말도 하지않는다는걸...알았다.. 국민총화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말...아니면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느꼈다... 사람의 죽음은 누구에게나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ongott/13614254</link>
	            	            <pubDate>Tue, 26 May 2009 16:49:41 +0900</pubDate>
	            <author>인텔리양아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vongott/13614254</guid>
	            	            		           	<category><![CDATA[관람객의 시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시는 길에...]]></title>
	            <description>어떤 사람이였던 간에... 사람의 죽음 앞에서는 좀 겸손해질 필요가 있다... 내가 싫어했던 사람 또는 내가 좋아했던 사람일찌라도... 노무현 대통령님을 좋아했던 사람이던 간에 싫어했던 사람이던간에... 돌아오실수 없는 길을 가신 분에 대한 슬픔을 표해야 하는 것이 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ongott/13614253</link>
	            	            <pubDate>Sun, 24 May 2009 22:48:11 +0900</pubDate>
	            <author>인텔리양아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vongott/13614253</guid>
	            	            		           	<category><![CDATA[관람객의 시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무현 대통령(▶◀ 하늘에서 편히 쉬시기를...)]]></title>
	            <description> 한 사람의 남편이며, 두 자녀의 아버지이며 그리고 한 나라의 수장이였던 분이 오늘 하나님의 품으로 떠나셨다. 그분의 삶은 항상 사람들의 관심에 있었고 그분의 행동 하나하나는 언제나 사람의 시선 안에 갇혀있었다. 어떠한 삶을 사셨냐고 어떠한 인생이셨냐고 여쭤보고 싶지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ongott/13614252</link>
	            	            <pubDate>Sun, 24 May 2009 00:30:18 +0900</pubDate>
	            <author>인텔리양아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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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관람객의 시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지프스의 돌]]></title>
	            <description>끝없이 돌을 밀어올리는 사내의 이야기... 시지프스 신화....그는 절벽 끝으로 돌을 밀어 올리고 다시 그 돌이 굴러내려가면 다시 그 돌을 절벽 위로 밀어 올린다. 언제 끝이 날지도, 언제 마침표를 찍을지 알 수없는 그 길을 끝없이 걸어가는 한 사내의 이야기... 우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ongott/13614250</link>
	            	            <pubDate>Mon, 27 Apr 2009 03:01:00 +0900</pubDate>
	            <author>인텔리양아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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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관람객의 시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도]]></title>
	            <description>종교가 있건 없건 간에 사람들은 늘 기도를 하며 살아간다.. 어떤게 진정한 기도인지는 가끔씩 고민하게 된다.. 나의 바램을 위한 기도는 모두 다...나쁘기만한 것일까? 물질을 위한 기도, 자식을 위한 기도, 배우자를 위한 기도.... 어떤 기도가 고급스러운 기도인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ongott/13614249</link>
	            	            <pubDate>Tue, 20 Jan 2009 14:10:37 +0900</pubDate>
	            <author>인텔리양아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blog.daum.net/vongott/13614249</guid>
	            	            		           	<category><![CDATA[관람객의 시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난]]></title>
	            <description>가난은 반갑지도 않으며, 기쁘지도 않은 손님이다.. 늘 우리를 지치게만 만드는 그것.... 어쩌면 우리는 모두들 가난해 지지 않기 위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인지도 모른다... 가난해지지 않기 위해 다른 사람을 신을 이용하며 나의 지식을, 나의 양심을 이용한다... 가끔씩 드는 의문은 우리가 가난에서 벗어난다면.....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어떤 것이 맞는 것일까?.....그저 신이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허락해 주기만을 기도한다... 나를 그리고 너를 행복하게 만드시기를....간절히 기도한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vongott/13614248</link>
	            	            <pubDate>Wed, 14 Jan 2009 21:30:20 +0900</pubDate>
	            <author>인텔리양아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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