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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lblog : 복지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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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지_사회사업_실천_가치_철학을 나누는 ::: 하이브리드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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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May 2013 06:50:00 +0900</pubDate>
                <webMaster>양원석</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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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자기조직화와 타자조직화</title>
	            <description>체계는 자기자신을 생성하는데, 이 과정에서 체계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조직화를 자기조직화라 합니다. 이와 다르게 체계 외부의 간섭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조직화를 타자조직화라 합니다. 기계와 같이 생명이 없는 체계는 타자조직화입니다. 구조를 바꾸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부품을 바꾸어주어야 합니다. 기계는 타자조직화합니다. 반면 인공지능을 가진 컴퓨터 및 생명체계는 자기조직화합니다.자율성을 기반으로 자신을 재구조화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생명체계가 자기생성을 하기 위해서는 환경과 구조접속되어야 합니다. 외부로부터 구조접속되어 영향을 받는 과정에서 자기생성이 이루어집니다. 그렇다면 구조접속되어 영향을 받는 과정은 자기조직화로 보아야 할까요 타자조직화로 보아야 할까요.엄밀히 말하면 타자조직화로 보아야 합니다. 구조접속에 따른 공진화가 그러하며, 피드백(feedback)의 되먹임 과정이 그러하며홀링의 안정성과 탄력성의 파나키 구조에서 상위체계가 하위체계에 정보(rememeber)를 제공하는 것이 그러합니다. 따라서 정리하면 생명체계의 자기생성은 자기조직화와 타자조직화가 통합 작용하며재구조화를 만들어낸다 보아야 맞습니다. # 그런데 자기조직화와 타자조직화는 상호 유기적 개념입니다. 엄밀히 분리할 수 있는 절대적 개념이 아닙니다. 상대적 개념입니다. 예를 들면 다음 그림에서 A 개체에게 B의 작용은 타자조직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A와 B, 파동 모두를 포함하는 다음 그림과 같은하나의 상위체계의 입장에서 보면 어떠할까요? B와 파동이 A에 미치는 영향은 타자조직화가 아닌 자기조직화의 과정이 됩니다. 상위체계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자기조직화와 타자조직화는체계의 경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상대적 개념입니다. #자기조직화와 타자조직화가 상대적, 유기적 개념이긴 하지만, 우선순위는 다릅니다. 사회사업은 생명을 가진 사람과 사람으로 이루어진 사회에 관여합니다. 생명의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자기조직화를 전제하고, 타자조직화를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자기조직화를 잃는다면 그 순간부터생명으로서의 특성 자체를 잃기 때문입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생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기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복지실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복지실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사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사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자기조직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기조직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자기생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기생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생물체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물체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타자조직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자조직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상대적 개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대적 개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상호유기적 개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호유기적 개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비생물체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생물체계&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elblog/466</link>
	            	            <pubDate>Thu, 23 May 2013 06:50:00 +0900</pubDate>
	            <author>양원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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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지와 시스템]]></category>
	            		           	<category><![CDATA[생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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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가능한 이유를 찾는 사람</title>
	            <description>아이디어를 내면 늘상 반대가 일어납니다. &quot;그거 너무 이상적이야. 불가능해.&quot;그렇다면 어찌해야 할까요?간단합니다. 딱 한 사례만 만들면 됩니다. 실현한 그 하나 때문에 이상적, 불가능이라는 단어는더 이상 쉽게 쓸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 사례를 만들어도 &quot;그건 그곳이니까 가능했던거야. 여기는 안돼.&quot;이 쯤되면 그 분의 이야기는 참고만 하고깊게 새길 필요는 없습니다. 안되는 이유만 찾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반면 한 사례를 접하고 나서 &quot;그곳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우리도 모색해보자.&quot;한다면깊게 새길 뿐 아니라 함께 할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는 가능한 이유를 찾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관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가능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능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불가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가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하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이상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상적&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elblog/474</link>
	            	            <pubDate>Wed, 22 May 2013 08:45:13 +0900</pubDate>
	            <author>양원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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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지와 경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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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맥락 속의 인간'과 개별화</title>
	            <description>공진화를 이해하면,개방 체계의 현재 모습이란, 공진화 맥락에 따라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체계를 이해하려면 현재의 상태만 살피는 것으로는 곤란합니다. 맥락을 살피는 것이 현 상태를 깊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특히 맥락 속에서 현 상태가 만들어진 것임을 고려한다면, 동일한 상태와 상황을 가진 두 체계라 하더라도,과거의 맥락은 전혀 다를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동일한 자극에 대해서도 두 체계가 다르게 반응할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맥락 속의 체계.결국 체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맥락 속의 체계'임을 고려해야 하는데, 이는 현 상태만 보고 섣불리 분류하고 일반화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사회사업은 사람과 사회를 돕습니다. 사람과 사회 모두 개방체계입니다. 피드백 구조에 따라 공진화하며, 맥락에 따라 현재의 모습에 도달합니다. 따라서 사회사업이 사람과 사회의 현 상태만 고려하고, 이를 근거로 특정 대상으로 분류하고 일반화하여 접근한다면, 이는 매우 피상적 이해에 머물 수 밖에 없습니다. 사회사업이 사람과 사회의 맥락성을 고려한다면 오히려 분류하고 이를 일반화하는 것을 조심스러워해야 합니다. '이런 대상은 주로 이런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접근해서는 곤란하다.이는 맥락성을 무시한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사회사업은 사람과 사회에 대한 일반화를 조심하고,적극적으로 맥락을 이해해야 합니다. 결국 방법은 개별적으로 만나고 개별적으로 듣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고정관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정관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피드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드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체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체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맥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맥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사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사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일반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반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개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개방체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방체계&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elblog/430</link>
	            	            <pubDate>Wed, 22 May 2013 08:00:00 +0900</pubDate>
	            <author>양원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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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지와 시스템]]></category>
	            		           	<category><![CDATA[고정관념]]></category>
	            		           	<category><![CDATA[피드백]]></category>
	            		           	<category><![CDATA[체계]]></category>
	            		           	<category><![CDATA[맥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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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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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자기생성과 되먹임</title>
	            <description>피드백이란 무엇일까요? 일반적으로 다음 그림과 같이 체계의 출력 일부분이 다시 입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체계는 목적한 출력을 이루기 위해 체계를 재구조화합니다. 반면 출력이 다시 입력단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체계는 변화가 없습니다. 체계는 완결되어 있으며 입력과 출력만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구체적인 예를 통해 피드백이 자기생성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살피겠습니다. 과녁을 맞추어야 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가정합니다.궁수는 과녁을 적중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칠까요? 과녁을 맞추라는 외부 자극이 주어지면,궁수는 자극을 감각기관으로 받아들입니다. 이 정보를 기존 기억 구조에 입력하여 계획을 수립합니다. 수립한 계획에 따라 화살을 쏩니다. 이 결과를 다시 감각기관으로 받아들이되, 계획과 결과를 비교합니다. 이 차이를 비교하여 인식을 새롭게 수정합니다. 이 과정이 빨간 화살표의 Feedback 되먹임입니다. 체계 외부와의 피드백 과정을 통해 자기를 재구조화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피드백 과정입니다. #그런데 또 하나의 되먹임이 있습니다. 바로 파란 화살표의 Feedforward 되먹임입니다. 피드포워드는 실행하기 전에 결과를 예측하고,이 예측치에 따라 인식을 재구조화하고 계획을 수정하는 과정을 뜻합니다. 예를 들면학습을 통한 수정, 가상 실행에 따른 수정 등이피드포워드에 해당됩니다. 그런데 이는 피드백과 달리 체계 외부와의 되먹임 과정이라기 보다는체계 내부의 되먹임 과정을 통해 자기자신을 재구조화하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피드백이든, 피드포워드든 모든 되먹임 과정은 체계를 재구조화하여 자기자신을 새롭게 생성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따라서 자기생성을 위해서는 되먹임 과정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체계를 살피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체계를 생성하는 과정은 곧 '성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성찰이 있어야 자신을 갱신할 수 있고,성찰이 멈추면 화석화된다 이야기합니다. 이는 매우 놀라운 통찰입니다. 자기생성은 성찰에서 시작되고,성찰이 있을 때 비로소 자기생성, 자기갱신이 이루어집니다. 이는 모든 체계가 마찬가지입니다. 당사자 체계도, 생태체계도, 사회복지체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자신을 성찰할 때 갱신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결국 변화란 스스로 그리고 타인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성찰에서 출발합니다. ,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성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복지실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복지실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피드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드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갱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갱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사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사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재구조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재구조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되먹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되먹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자기생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기생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피드포워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드포워드&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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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y 2013 08:00:00 +0900</pubDate>
	            <author>양원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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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지와 시스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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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자기생성 그리고 역동, 환경, 맥락</title>
	            <description>모든 체계는 다음과 같이 공진화합니다. A → A' → A'' → A'''와 같이B → B' → B'' → B'''와 같이 공진화합니다. 이는 A와 B의 구조접속과 상호작용에 따른 결과입니다. 이 개념도에서 살아있는 체계의 몇 가지 특성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 살아있는 체계는 역동합니다. 안정된 체계라 해도 역동합니다. 역동 속에서 안정성을 갖습니다. 따라서 안정이란 고정된 상태가 아닙니다. 만약 고정되고 정적인 안정이라면 오히려 이는 죽은 상태라 보아야 합니다. #둘째, 체계의 자기생성은 환경의 영향을 받습니다. 체계의 방향은 내부구조를 통해 결정되지만, 여전히 환경의 자극과 조건의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어떤 체계를 이해할 때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고려하지 못하면 체계의 현재 특성을 이해하기 어려워집니다. 이런 점에서 '환경체계'는 자기생성을 가능케 하는 동시에 체계를 이해하기 위한 중요 요인입니다. #셋째, 체계의 자기생성은 맥락의 영향을 받아 방향이 달라집니다. 체계의 방향은 내부구조를 통해 결정되지만,기존 체계가 어떤 구조였느냐에 따라 자기생성의 구조 또한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체계의 기존 구조가 어떠했는지 고려하지 못하면체계의 현재 특성을 이해하기 어려워집니다. '맥락'은 자기생성을 가능케 하는 동시에 체계를 이해하기 위한 중요 요인입니다. # 결국 체계의 자기생성이란 환경과 맥락에 따라 대응하면서 자기자신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은 살아있는 동안 끊임없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체계란 이전과는 다른 자기 자신을 만드는 셈입니다. A → A' → A'' → A'''A로부터 A'''가 나왔지만, A'''와 A는 다릅니다. 환경과 맥락 속에서 역동하며 A'''라는 자신을 생성한 셈입니다. 이것이 자기생성입니다. #사회사업은 생태체계를 대상으로 합니다. 따라서 '환경'이라는 축, '맥락'(시간)이라는 축.이 두 축을 가지고 현재의 생태체계를 이해합니다. 다음은 Urie Bronfenbrenner의 체계 분류입니다. 미시체계, 중간체계, 외체계, 거시체계로 나누는 것은 '환경'이라는 축입니다. 그런데 하나의 체계가 더 있습니다. 오른쪽에 보면 Time 이라 적혀있는 화살표가 있고, 화살표 위쪽 주변에 Chronosystem(changes in person or environment over time)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시간체계 즉 '맥락'이라는 축입니다. 각 체계가 시간 흐름에 따라 어떤 맥락으로 발전해왔는지 고려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각 체계가 어떤 맥락을 가져왔는지, 그 맥락 단계 속에서 각 체계가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현 생태체계로 공진화하였는지 고려하는 것. 이 두 축을 고려하되 역동성을 이해할 때 생태체계를 더욱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환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환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시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상호작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호작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복지실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복지실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맥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맥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사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사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공진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진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자기생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기생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Urie Bronfenbrenn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Urie Bronfenbrenner&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elblog/463</link>
	            	            <pubDate>Thu, 16 May 2013 06:20:00 +0900</pubDate>
	            <author>양원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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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지와 시스템]]></category>
	            		           	<category><![CDATA[환경]]></category>
	            		           	<category><![CDATA[시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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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구조접속과 공진화</title>
	            <description>모든 개체는 다음과 같이 공진화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자기생성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개체와 환경 간 구조접속을 전제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만약 개체와 환경의 구조접속이 끊어지면, 환경의 자극이 사라집니다. 자극이 사라지면 개체는 자기생성의 동기가 현저히 줄어듭니다. 개체의 변화 또한 현저히 약해지거나 사라집니다. 또 구조접속이 끊어지면개체의 자기생성을 위한 에너지와 물질의 유입 또한 멈춰버립니다. 이는 개체가 엔트로피 증가로 인해 생명을 지속할 수 없게 만듭니다.개체의 자기생성이야말로 생명의 특성입니다. 자기생성이 멈추면 곧 죽음을 의미합니다. 개체와 환경의 구조접속이 끊어진다는 것은개체가 가진 생명으로서의 특성이 약해지거나 사라진다는 의미입니다. #사회사업은 사람을 돕습니다. 그런데 만약 선한 의도라해도 사람을 환경으로부터 분리하여 돕는다면, 오히려 환경과의 구조접속을 끊는 셈입니다. 생명의 특성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환경과 분리하고 돕는 순간 당장에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듯 싶어도장기적으로 사람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람을 환경과 분리하여 돕는 방식은필연적으로 환경과의 공진화를 제한하는 결과를 가져오는데, 환경의 자극으로부터 분리되어 당사자가 자신을 역동적으로 변화시키는 힘을 약화시키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한 가지 더 살펴보면 사회사업이 당사자를 분리하여 직접 돕는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원래는 A는 B와 공진화하여야 하는데, 사회사업이 A를 B로부터 분리하는 순간A의 공진화 경로가 달라집니다.사회사업이 개입할수록 사회사업과의 공진화 경로가 강화됩니다. 결과적으로 A와 B는 더욱 멀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A와 B의 상호적응을 오히려 방해하는 셈입니다. A가 자신의 원래 공진화 경로로 돌아갈 가능성을 더 희박하게 만듭니다. 이는 다르게 이야기하면 사회사업에 대한 의존성을 더 높인다는 의미입니다. #사회사업은 생태체계의 공생성을 도모합니다. '환경 속의 인간' 관점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사회사업이 사람과 환경을 분리한다면사람도 환경으로부터 멀어집니다.환경의 더불어 사는 능력 즉 공생성도 약해집니다. 사회사업의 부담도 높아집니다. 사회사업은 사람과 환경을 분리하지 않습니다. 환경과의 구조접속을 해치지 않습니다. 한 발 더 나아가 사람과 환경을 하나의 단위로 보고, 구조접속을 강화함으로써 공생성을 도모합니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생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자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분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분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복지실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복지실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경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사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사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공진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진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개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상호적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호적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공생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생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자기생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기생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구조접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조접속&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elblog/445</link>
	            	            <pubDate>Tue, 14 May 2013 08:00:00 +0900</pubDate>
	            <author>양원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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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지와 생태]]></category>
	            		           	<category><![CDATA[생명]]></category>
	            		           	<category><![CDATA[자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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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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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개체와 환경의 나선형 순환</title>
	            <description>개체는 환경의 자극을 받되개체 내부의 구조에 따라 변화를 결정합니다. 이로써 개체는 변합니다. 이것이 환경이 개체에 영향을 미치는 개념도입니다. #그런데 개체와 환경은 상대적 개념입니다. 무엇을 중점에 두느냐에 따라 환경이기도 하고, 개체이기도 합니다. 다음 그림에서 A는 개체이고 나머지는 환경입니다. 그런데 A를 중심으로 보지 않고환경인 파동을 중심으로 보면 어떠할까요?파동을 중심으로 보면 파동이 개체이고,A는 환경이 됩니다. 어려우신가요?이를 쉽게 이해하도록 도식을 바꿔보겠습니다. A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어떨까요?개체는 A,환경은 파동과 B입니다. 그런데 B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어떨까요?개체는 B,환경은 파동과 A입니다. 즉 무엇을 개체로 보느냐에 따라 환경이기도 하며 동시에 개체이기도 합니다. 이 관점이 중요합니다. #앞에서 환경은 자극을 제공하되, 개체의 내부구조가 변화의 방향을 결정한다 했습니다. 그런데 개체가 변하면 이는 환경의 입장에서보면 환경이 변하는 셈입니다. 다시 자세하게 도식으로 풀어봅니다. A는 환경인 파동과 B로부터 자극을 받습니다. (빨간 선)이로써 A는 변합니다. 그런데 A의 변화를 B 입장에서 살펴보면 어떨까요? B 입장에서 보면 A의 변화는 환경이 변한 셈(1)입니다. 게다가 A의 변화는 파동에 영향(2)을 주고, 이는 파동을 거쳐 다시 B에게 영향(3)을 줍니다. 결국 환경 A의 변화는 다시 B의 환경이 변한 셈이므로 이로써 B는 변합니다. A가 변하면 B와 파동이 변하고, B와 파동이 변하면 A가 다시 변하는 상호 순환고리가 만들어집니다. #개체는 환경으로부터 영향을 받습니다. 동시에 개체 또한 환경이 되어 영향을 내보냅니다. 개체도 역동적이고, 환경도 역동적입니다. 다만 개체는 작기 때문에 역동이 쉽게 관찰되는 반면,환경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역동이 쉽게 관찰되지 않습니다. 이는 홀링의 파니키 구조와 맥이 같습니다. 낮은 위계의 사이클은 작고 빠르지만 높은 위계의 사이클은 크고 느립니다. 따라서 낮은 위계의 역동은 쉽게 관찰할 수 있으나, 높은 위계의 역동은 쉽게 관찰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높은 위계의 큰 체계가 불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큰 상위체계는 다양한 하위체계로부터 복잡하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계속 역동합니다. #우리는 흔히 환경이 역동임에도 불구하고 개체보다 환경은 더욱 고정된 것이라 가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환경은 고정된 것이라는 경향이 강하다 보니, 개체가 일방적으로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일방 적응'에 익숙합니다. 눈에 보이는 변화가 빠른 개체를 변화시키는데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앞에서 보았듯이 개체가 일방적으로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아닙니다. 환경은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환경은 변하면서 지속적으로 개체에 자극과 조건을 제공합니다.개체는 작동하면서 끊임없이 환경을 재설정합니다. 환경의 변화는 개체를 자기생성하게 합니다.이 과정은 한 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호순환적으로 지속됩니다. 아래와 같이 나선형 순환을 가집니다.결과적으로 속도와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환경도, 개체도 모두 변합니다. #여기에서 피드백 구조와 공진화, 자기생성, 역동적 균형, 다중극상, 분화, 순환성 등의 개념이 나옵니다. 구조접속이 있어야 피드백이 일어나고,피드백 과정에서 자기생성이 일어납니다. 자기생성이 있으면 상대도 바뀌는 공진화(상호적응)가 일어납니다.공진화가 있으면 분화가 일어납니다. 분화가 일어나면 다중 극상으로 이어집니다.극상은 안정적 균형이 아닌 역동적 균형입니다.역동적 균형은 역동성에 따라 성장, 보존, 해체, 재조직(또는 이탈)이라는 순환성을 가집니다. 사회사업은 생태체계 관점을 근간으로 합니다. 물론 다른 직업군이 생태체계의 관점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관점을 가지되, 이 중 어느 영역에 직업 정체성을 두느냐는 다른 문제입니다. 사회사업은 생태체계 관점으로 살피되, 당사자체계 또는 환경체계의 어느 한 쪽에 집중하기 보다 당사자 체계, 환경 체계의 공유영역, 공유체계에 집중합니다. 사회사업의 직업적 정체성을 공유체계에 둡니다. 공유체계를 다룬다 함은 구조접속, 피드백, 공진화, 자기생성, 분화, 극상, 역동적 균형과 순환성(안정성, 탄력성) 등과 같은 일련의 관계와 상호작용을 고려하고 다룬다는 뜻입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과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상호작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호작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일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적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적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사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사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역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역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고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재설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재설정&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elblog/411</link>
	            	            <pubDate>Thu, 9 May 2013 06:55:00 +0900</pubDate>
	            <author>양원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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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지와 인문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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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쓴소리하는 직원을 바라보는 자세</title>
	            <description>기관에 쓴소리하는, 다른 관점을 전하는 직원이 있는지요?기관의 축복으로 생각하세요. 그런 관점을 제공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 전하세요. 다만 주류 의견이 아니므로기관의 정책으로 실천하지는 못해 미안하다 하세요. #그런데 혹시 쓴소리하는 직원, 다른 관점을 전하는 직원을 타박하시나요?그만하라고 말씀하시나요?안정이라는 탈 속에 숨어있는 획일과 고정에 발목 잡혀 시대 변화와는 동떨어져버린당신과 기관을 발견할 날이 멀지 않습니다. #혁신은 안정과 혼돈의 경계에서 나오는데, 그 직원이야말로 혁신의 조건일 수 있습니다. 다른 관점을 전하는 사람을 귀히 여기세요. 쓴소리? 그 또한 큰 용기와 애정을 가진 자만이 하는 행위입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혼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혼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안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조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수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다양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양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창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창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획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획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고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혼돈의가장자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혼돈의가장자리&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elblog/473</link>
	            	            <pubDate>Wed, 8 May 2013 09:26:43 +0900</pubDate>
	            <author>양원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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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환경의 구성 - 다른 개체를 포함하는 환경</title>
	            <description>체계는 부분체계로서 또는 하위체계로서 개체와 환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환경이란 개체와 구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리킵니다. 즉 체계 내에서 개체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환경에 해당합니다. 우리는 보통 환경하면 물리적 혹은 제도적인 자연, 경제, 문화, 조직 등과 같은 무기체계 환경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물론 이 또한 엄연히 환경입니다. 하지만 개체의 환경에는 무기체계 뿐 아니라유기체계 즉 생명을 가진 개체 또한 포함합니다. 예를 들면 A라는 개체에겐 물리적, 제도적 환경도 존재하지만, 동시에 B라는 개체 또한 환경체계의 일부분으로 존재합니다. 따라서 환경을 파악할 때 개체를 놓치고 무기체계 중심으로 살필 경우매우 중요한 부분체계를 놓치는 셈입니다. #사회사업은 당사자 체계와 상관하는 환경체계를 살핍니다. 그런데 환경체계를 살필 때공식적 체계 중심으로 살피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비공식적 체계인 사람은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같아서는 환경체계를 온전히 파악하지 못합니다. 특히 사람과의 관계성을 놓치는 오류를 범합니다.당사자체계의 환경체계를 온전히 살피려면물리적 환경, 자원으로서의 조직 뿐 아니라 당사자와 상관하는 사람(관계) 또한 필수적으로 살펴야 합니다. 사회사업의 목적을 고려한다면 더욱 적극적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살펴야 합니다. 그러할 때 비로소 환경체계를 체계적으로 살폈다 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환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환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관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조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복지실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복지실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무기체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기체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사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사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개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환경속의인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환경속의인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유기체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기체계&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elblog/444</link>
	            	            <pubDate>Wed, 8 May 2013 08:00:00 +0900</pubDate>
	            <author>양원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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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체계의 내부구조 그리고 자율성과 자생성</title>
	            <description>(개방)체계는 환경과 구조접속 되어 있습니다. 환경과 에너지, 물질 등의 교환 관계를 가집니다. 그런데 개방체계라 하여 모든 측면에서 열려있는 것은 아닙니다. 경계는 두 가지 기능을 하는데, 에너지 또는 물질 등을 교환하는 기능과 함께다른 하나는 체계를 보호하는 기능입니다. 체계가 개방성을 가진다는 뜻은 경계의 교환 기능에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그렇다면 체계를 보호하는 기능 즉 폐쇄성은 어떤 의미일까요?체계를 보호한다는 것은 체계의 구조를 보호한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체계의 개방성으로 에너지와 물질을 받아들이되, 이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는 체계의 폐쇄성인 구조에 따라 결정됩니다. 예를 들면 사람은 인지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지구조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따라서 같은 정보를 제공한다 해도인지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해석이 달라지고대처도 달라집니다. '너무 예쁘다!'는 정보를 제공해도누군가는 비꼬는 것으로 받아들여 화를 내고누군가는 칭찬으로 받아들여 감사하듯 말입니다. 이는 개방성으로 정보를 받아들이되,이를 어떻게 해석하고 대처할 것인가는내부 인지구조가 결정한다는 뜻입니다. #물론 환경은 섭동인 동시에 조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체계는 환경이 제공한 조건 범위 속에서 변화합니다. 예를 들면 경로가 하나만 주어진 환경 조건에서의 섭동은체계로 하여금 해당 경로로 움직이도록 조건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체계는 주어진 유일한 경로로 움직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여 체계가 이를 해석하고 어떤 방향으로 반응할 것인지판단하는 과정 자체가 없다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불가항력적인 상황에 맞닥들이면상황에 떠밀려갑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자포자기하여 떠밀리는대로 놔두고,누군가는 저항하여 작은 생채기라도 내려 합니다. 누군가는 그 안에서 의미를 찾고 기회를 찾으려 합니다. 우리는 자포자기, 합리화는 부정적으로 보고,적극적으로 변화를 시도하면 긍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과 부정적 평가와 상관없이그 자체로도 내부 구조를 거친 결과라 보아야 합니다. 정리하면 환경의 섭동과 조건 속에서도 체계가 이 섭동을 어떻게 해석하고, 자신을 어떤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반응할 것인지는 내부 구조가 최종 결정합니다. #체계 내부 구조가 변화의 방향을 최종 결정한다는 의미는체계의 자율성을 전제로 하며, 체계의 자율성에 따라 자기생성으로 대응하며 방향을 최종 결정하는 셈입니다. 만약 체계의 자율성을 인정하지 않으면,체계의 자기생성도 없고, 오직 타자조직화만 있는 존재로 전락합니다. 이는 생명, 삶의 특성을 잃는 것입니다. 희망과 시도도 생명과 삶의 특성이지만, 좌절도, 포기도, 절망도, 합리화도 생명과 삶의 특성입니다. 생명과 삶이 없다는 것은 좌절과 포기가 아닌 아무런 반응도 없는 것 즉 무반응입니다. #사회사업은 생태체계를 도모하고, 생태체계의 구성요소는 사람입니다. 사회사업은 기계와 같은 체계와 관계하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을 가진 사람과 관계하는 활동입니다. 사람은 자율성을 가진 존재이고, 환경의 자극과 조건에서도자기생성 즉 자생하는 존재입니다. 자율성과 자생은 생명의 특징이요, 속성입니다. 이는 누구도 대신할 수도 없으며,누군가 이를 대신하면 자율성을 잃고, 자기생성도 잃습니다. 생명으로서, 삶으로서 마땅히 가져야 하는 속성을 잃는 것입니다. 만약 사회사업이 당사자의 상황이 안타깝다 하여 당사자의 자율성과 자생성을 훼손하기 시작하면당장에는 원하는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빠르고 유리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생명으로서의 특징인 자율성도, 자생성도 약화시키는 행위입니다. 결국 환경에 일방적으로 휩쓸려 떠다니는 마치 죽은 존재로 전락시키는 행위입니다. 변화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당사자여야 합니다. 당사자의 자율성과 자생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자율성과 자생성은 사회사업이 반드시 보장해야 하는 전제 가치입니다. 자율성과 자생성을 보장하지 않으면 공생도 이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공생이란 자율성과 자생성을 가진 두 개체 이상이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인데, 개체가 자율성과 자생성을 잃으면 '생'을 잃는 것이므로 공생도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자율성과 자생성은 사회사업에 한정되는 가치가 아닙니다. 생명과 삶을 보장하는 것은 사회사업 뿐 아니라 모든 인간 활동에서 최우선 적용해야 하는 대전제입니다.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삶&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삶&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반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구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변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생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복지실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복지실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방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방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자율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율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사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사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무반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반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자기생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기생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섭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섭동&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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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May 2013 08:00:00 +0900</pubDate>
	            <author>양원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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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지와 생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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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인생은 파동입니다.</title>
	            <description>사람들은 안정을 통한 성장을 추구합니다.그러나 성장 이후에는 혼돈이 찾아옵니다.혼돈은 괴롭기에 피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생각해 보세요. 혼돈이 있어야 도약합니다. 도약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다시 안정을 이루고 꾸준히 성장합니다. #인생이란 파동입니다. 안정 → 성장 → 혼돈 → 도약 → 안정 → 성장 → 혼돈 → 도약 ......지금 안정적이세요? 좋습니다. 꾸준히 성장하세요. 지금 혼란스러우세요?이 또한 좋습니다. 도약을 준비하세요. 다만.... 끝없는 안정 만은 추구하지 마세요.이는 내 마음의 생기가 사라졌다는 증거입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혼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혼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죽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죽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생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삶&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삶&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안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성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도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파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파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기&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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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May 2013 07:09:40 +0900</pubDate>
	            <author>양원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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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생태체계와 구조접속 : 사회사업 위치와 역할</title>
	            <description>모든 체계는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체계가 환경과 관계를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폐쇄체계는 환경과 접하고는 있으나,구조접속된 상태는 아닙니다. 교환 관계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반면 개방체계는 환경과 접하고 있을 뿐 아니라 구조접속 되어있습니다. 교환 관계가 가능합니다. 위 그림에서 양방향 화살표처럼 교환관계를 가질 때구조접속 되었다고 말합니다. 현실 속 체계는 개방체계입니다. 우리가 아는 체계는 모두 환경과 구조접속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구조접속의 의미를 생각하면 체계와 환경을 구조적으로 분리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체계가 있어야 환경이 있고, 환경이 있어야 체계가 있습니다. 체계 이외의 것은 모두 환경이고,환경과 구분되는 것은 체계입니다. 따라서 체계와 환경은 구분할 수 없고, 그 사이에 무엇인가 구조적으로 끼어들 수 있는 여지가 없습니다. 구조적으로 접속되어 있으므로, 그 사이에 무엇이 끼어들면 구조접속이 끊어지는 셈입니다. #구조접속을 고려한다면 사회사업은 당사자와 환경 사이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당사자와 환경의 사이에 사회사업을 두면당사자와 환경과의 구조접속은 끊어지고 대신 사회사업과 구조접속하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 사회사업은 당사자와 환경 중 어느 한 쪽에 편향되거나 중개, 전달, 유통에만 한정되는 결과를 보입니다. 어느 때는 당사자에게 너무 집중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어느 때는 환경의 자원을 당사자에게 중개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어느 때는 환경에 너무 집중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는 사회사업을 체계와 환경 사이 어딘가에 둘 경우 나타나는 편향 현상입니다. 당사자와 환경이 분리되면 직접 교환관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환경이 감당하던 공급과 방출 부담을 사회사업이 고스란히 져야 합니다. 이는 당사자도, 환경도, 사회사업도 모두 유익하지 않은 결과를 낳습니다. #당사자와 환경은 구조접속 되어 있습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당사자와 환경 사이에 무엇도 매개할 수 없습니다. 사회사업이라해도 매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회사업은 당사자와 환경을 분리하여 그 사이에 위치하는 것이 아니라,당사자와 환경을 하나의 단위로 보고 그 바깥에 위치해야 합니다. 사회사업은 당사자와 환경의 구조접속 하에서 그 순환 교환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의 그림과 대비하여 표현하면 아래와 같고,당사자와 환경을 하나의 단위로 표현한 생태체계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를 통하여 당사자가 환경과 역동적으로 관계하도록 하고,환경이 당사자와 역동적으로 관계하도록 합니다. 당사자와 환경의 역동적 관계 속에서 상호적응이 안정적으로 재설정되도록 합니다. 사회사업은 인간과 환경의 직접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이로써 생태체계의 역동적 재설정(상호적응)을 촉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관계와 상호작용을 다룬다 하는 것이고, 상호적응을 도모한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체계와 환경의 구조접속 하에서의 사회사업 위치와 역할입니다. ,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환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환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복지실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복지실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당사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당사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사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사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상호적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호적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생태체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태체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개방체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방체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재설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재설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구조접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조접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교환관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환관계&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elblog/412</link>
	            	            <pubDate>Thu, 2 May 2013 06:48:00 +0900</pubDate>
	            <author>양원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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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지와 인문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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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개방체계와 엔트로피 : 자생, 공생, 소박한 사회사업</title>
	            <description>엔트로피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열역학 제 2법칙으로 불리는데, 열에너지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며, 외부 간섭이 없는 한 열에너지가 낮은 곳에서 다시 높은 곳으로 역으로 이동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 때 사용할 수 없게 전환된 에너지를 '엔트로피'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이 담긴 컵을 예로 설명합니다. 뜨거운 물을 컵에 담아 놓으면 이 열에너지는 아직까지는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에너지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물의 온도는 떨어집니다. 온도가 떨어진 만큼 사용할 수 있는 열 에너지가 사용할 수 없는 에너지로 전환되어 흩어진 셈입니다. 이 때 사용할 수 없는 에너지로 전환된 만큼을 엔트로피가 증가했다고 이야기합니다. 반면 외부의 작용이 없는 이상 컵에 담긴 물의 온도가 다시 올라가는 일은 없습니다. 역으로 움직일 수 없다는 뜻에서 이를 '비가역'이라 합니다. #엔트로피의 개념이 알려지면서 각 분야에 광범위하게 적용되었습니다. 이를 체계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체계에는 활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데, 이 에너지는 자연스럽게 또 자생하는 과정에서 폐물 에너지로 흩어지기 마련입니다. 엔트로피가 증가하기 마련입니다. 반면 외부 작용이 없는 이상활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저절로 다시 늘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따라서 에너지와 물질 측면에서 닫힌 폐쇄체계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엔트로피가 증가하여 결국 해체됩니다. 비가역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체계가 개방체계일 때는 상황이 다릅니다. 체계 외부로부터 체계를 유지할 에너지를 공급받기 때문입니다. 체계 내부의 폐물이 된 엔트로피는 체계 외부로 방출하되,새로운 에너지를 내부로 끌어들여 작동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체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첫째, 엔트로피가 증가하며 해체되는 것은 기본 흐름입니다. 둘째, 체계의 해체를 늦추거나 유지 또는 발전시킨다는 것은 해체라는 기본 흐름에 저항하는 내부 작동 즉 자생에 의합니다. 셋째, 자생은 공생이 없으면 지속 불가능합니다. 개방체계가 아니면 즉 외체계와의 접속과 교환이 없으면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외체계와의 공생이 없으면 자생도 지속할 수 없습니다. 공생이 전제 되어야 비로소 자생도 지속할 수 있습니다. 넷째, 공생이 있어도 너무 많은 폐물 에너지를 방출하는 방식도 지속할 수 없습니다. 개방체계에서는 에너지를 공급 받을 뿐 아니라 폐물 에너지를 외체계로 방출합니다. 에너지를 많이 받아들이고 소비하여 폐물 에너지를 극대화하는 방식은 해당 체계에는 유익합니다. 하지만 이로써 외체계를 빠르게 해체시킵니다. 외체계가 해체되면 결국 구성 체계 또한 해체됩니다. 따라서 체계를 지속하려면 소박해야 합니다. 절제해야 합니다.체계 내부에서 방안을 찾는 것이 우선이요, 부족한 만큼만 외체계에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과도함이 돌고 돌아 스스로를 해체시킵니다. #모든 체계는 기본적으로 해체되는 흐름을 가집니다. 생태체계도 그러하고, 생태체계의 구성요소인 당사자체계도, 환경체계도 그러합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하지만 체계는 개방체계이므로 해체라는 기본적 경향에 저항하여질서, 조직, 생성하는 내부 작동 즉 자생성이 존재합니다. 물론 때로는 기본적 경향에 못미치는 자생으로 인해 겉보기에는 무기력해 보일 수 있습니다. 때로는 실제로 쇠퇴합니다. 하지만 쇠퇴해도 내부에는 저항, 작동이 존재합니다. 아무리 작다해도 자생이 존재합니다.예를 들어 늙음과 죽음은 다릅니다. 늙음은 해체되는 속도에 비하여 자생하는 속도가 느리다는 의미입니다.하지만 죽음은 해체만 있고 자생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살아있는 체계는 비록 해체되는 듯 보여도 자생이 없다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적어도 자생합니다. #사회사업은 어디에 집중할까요?해체라는 기본적 흐름에 압도되기 보다, 이에 저항하고 대응하는 자생에 우선 주목합니다. 당사자체계가 해체라는 기본적 흐름에 저항할 수 있는 자생력을 찾고 이를 살리도록 돕습니다. 동시에 자생력을 유지하도록 생태체계로부터 에너지 등을 공급합니다. 이를 위하여 생태체계의 공생성을 살리는 것입니다. 생태체계의 공생으로써 당사자체계의 자생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다만 당사자체계와 생태체계 모두 가급적 폐물 에너지를 적게 발생하는 체계가 되도록 돕습니다. 외체계로부터 에너지와 물질을 최소한으로 가져오는 체계가 되도록 돕습니다. 그렇지 않고 외체계로부터 조달하면 조달할수록 체계는 자생성이 약해집니다. 당사자체계가 자생성을 잃을수록, 생태체계가 자생성을 잃을수록 그 부담은 각자의 외체계에 전이됩니다. 외체계의 부담은 해체로 이어지고, 이것이 생태체계를 위기로 만들고, 당사자체계를 위기로 만들 것입니다. 따라서 소박해야 합니다. 절제해야 합니다. 가급적 체계 내부에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전체 속에서 모두를 살리는 사회사업입니다., ,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생태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태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소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전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복지실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복지실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위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위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저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저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질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질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엔트로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엔트로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사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사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열역학2법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역학2법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폐쇄체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폐쇄체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개방체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방체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외체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외체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폐물에너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폐물에너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내부작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내부작동&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elblog/434</link>
	            	            <pubDate>Tue, 30 Apr 2013 08:00:00 +0900</pubDate>
	            <author>양원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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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지와 시스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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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당장의 현실론으로 엄중한 현실을 외면한다면... </title>
	            <description>사회복지사업을 사회서비스란 이름으로 바우처화 하려는 흐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사회복지사업을 시장 기제로 해결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크게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물론 정부가 분명 사회복지사업의 공공성을 제대로 알지 못한 측면이 크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것이 오로지 정부의 탓이기만 할까 싶습니다.행여 정부가 오판하도록 사회복지현장이 잘못된 행태를 유지했던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사회복지사업의 바우처화에 대한 우려의 글을 읽고 생각한 바입니다. ------------------------------------- 시장 기제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시장 기제로는 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시장 기제로 할 수 없는 영역이라면 당연히 공공 기제를 통해 해결해야 합니다. 또 시장주의자라 해도 인정하고 용인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예가 바로 '정부'입니다. 정부도 이런 경우 중 하나입니다. 시장이 못하니, 정부가 있는 셈인데, 자신은 그런 이유로 존재하면서, 사회복지사업을 모두 시장화로 대체할 수 있다 판단한다면이것이야말로 이상한 일이겠지요.당연히 정부에 일차 책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책임은 별개로 하고 스스로를 돌아봐야 합니다. 사회복지현장은 과연 공공성에 얼마나 천착했는지도 살펴야 한다 봅니다. 사회복지실천이란 서비스나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그런데 현장이 서비스나 프로그램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그것을 주류로 만들었습니다. 결국 서비스나 프로그램을 전면에 내세우니,정부에서는 당연히 시장 기제로도 운영이 가능하다 보였겠지요. 만약 사회복지현장이사회적 자본, 공동체성 향상, 도움과 나눔의 활성화 등에 천착하여 이를 전면에 내세우고 주류로 만들었어도 지금과 같을지 생각해 봅니다. 아마 정부의 판단도 도저히 시장 기제로는 할 수 없다 여길 것이고,지금과는 상황이 달랐을 수 있다 봅니다. #사회사업(사회복지실천) 기본 개념인 환경 속의 인간, 사회통합, 공동체성 향상, 관계, 상호작용, 생태체계 등을 무시한 채 어쩔 수 없다는 현실론으로 합리화하며서비스나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했습니다. 그런데 당장의 현실에 얽매이다 보니, 정작 자신의 영역이 시장으로 넘어가 공공성 기반 자체를 무너뜨리는 바로 그 엄중한 현실은 외면한 셈이 되어버렸습니다. 상황이 이러한데, 여전히 서비스, 프로그램이 주류이자 중심인 듯 합니다. 자성의 목소리는 현실론에 금세 묻혀 버립니다. 여전히 더 엄중한 현실에 집중할 용기가 없습니다.마땅히 정부의 책임이 더 크고 엄중함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복지현장은 떳떳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도대체 우리 사회복지현장이 자기 활동을 어떤 모습으로 보여주었길래 정부가 저런 판단을 쉽게 구상하는 것인지....... 선배로서 후배에게 미안할 따름입니다.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복지관 중에서는 '지역사회 관계 개선 캠페인' 등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는 일주일에 두 번이나 '인사'와 '감사'의 주제로 지역사회 캠페인을 하신다고 합니다. 또 충현복지관에서는 아이와 놀이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소개하는 동영상을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리고 계십니다. http://www.facebook.com/www.chw.or.kr시소와그네 인천연수센터에서는 마을 주민, 단체와 함께 단지 내 놀이터를 개선하는 활동을 하십니다. 이런 활동이 많아질수록, 복지기관의 전면에 드러날수록 오히려 시장화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논리가 강화되지 않을까 싶습니다.희망을 봅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복지실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복지실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자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사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사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시장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장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현실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현실론&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elblog/469</link>
	            	            <pubDate>Fri, 26 Apr 2013 18:28:47 +0900</pubDate>
	            <author>양원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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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며 생각하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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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장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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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체계와 경계 : 개방성과 폐쇄성</title>
	            <description>모든 체계는 경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체계는 경계의 종류에 따라 두 가지로 나눕니다. 첫째는 폐쇄체계입니다. 환경과 어떠한 입력, 출력 관계도 없는 폐쇄된 체계입니다. 다음 그림과 같이 경계가 너무 두터워 어떠한 것도 받아들이지 않고, 내보내지도 않는 체계입니다. 둘째는 개방체계입니다. 환경과 입출력 관계를 가지고 있는 개방된 체계입니다. 그렇다고 폐쇄성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폐쇄성이 없으면 체계 자체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경계를 통해 체계는 유지하되,에너지 또는 물질 또는 양자 모두에 대하여 입력, 출력이 가능한 개방성의 측면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개방체계의 예를 들어봅니다. 다음은 Eco-spere라는 작은 생태계입니다. 이 생태계는 나사에서 우주 생존을 연구하던 중 개발한 것이라 합니다. 유리로 둘러싸여 물질적으로는 폐쇄성을 가지고 있으나,태양만 있으면 식물, 동물(빨간새우), 박테리아 등의 균형으로 지속되는 생태계라 합니다. 물론 한계는 있습니다. 빨간새우가 늙어 죽으면 순환 생태계는 해체됩니다. 빨간새우는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이 생태계는 물질로는 폐쇄성을 가지고 있으나, 에너지 측면에서는 태양 에너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 개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물질 측면에서는 신체라는 폐쇄성을 가지고 있으나,에너지 측면에서는 음식물 섭취라는 개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도 마찬가지입니다.이를 빗대어 생태학자 하워드 오덤은 지구를 태양에너지로 움직이는 우주선지구호로 빗대어 명명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점에서 보면 현실의 모든 체계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개방체계입니다. #개방체계의 경계는 두 가지 속성이 있습니다. 개방성과 폐쇄성입니다. 개방성은 환경과의 상호작용 기능을 수행하며,폐쇄성은 체계를 보호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개방성은 외부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체계를 지속하도록 하는 동력 유입을 가능케하며,폐쇄성은 내부의 역동 속에서 체계를 작동케 합니다. 경계에 개방성만 있으면 체계 자체가 존재할 수 없으며,폐쇄성만 있으면 체계가 작동하지 않아 죽은 체계가 됩니다. 따라서 개방성과 폐쇄성은 상호대치되는 개념이 아닙니다. 개방성과 폐쇄성 모두 체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속성입니다. #사회사업은 공생성을 도모합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전제가 있습니다. 자생성이 있어야 비로소 공생성이 의미를 갖습니다. 공생성이 있어야 비로소 자생성이 의미를 갖습니다.자생성이 없는 공생성은 공생이 아닙니다. 일방적 흡수에 가깝습니다. 공생성이 없는 자생성은 오래 지속할 수 없습니다. 결국 해체됩니다. 자주, 자립 개념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협력 없는 자주, 자립은 있을 수 없습니다. 천상천하유아독존은 개념으로만 존재합니다. 현실의 모든 생명은 공생과 자생의 조화 속에서 살아갑니다. '독립적인 것이 인간의 특권이라면, 상호의존적인 것은 인간의 의무이다.오직 교만한 사람만이 모두로부터 독립해서 홀로 자립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간디, ,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상호작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호작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복지실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복지실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보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경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체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체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개방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방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폐쇄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폐쇄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사회사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사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폐쇄체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폐쇄체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개방체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방체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공생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생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SgH&amp;tagName=자생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생성&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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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Apr 2013 06:58:00 +0900</pubDate>
	            <author>양원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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