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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구래골&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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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나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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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4 Jan 2019 13:39: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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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름다운 베트남 여인들]]></title>
	            <description><![CDATA[ 아름다운 베트남 여인들 구래골네 홈피많이 사랑해 주세요사랑해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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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4 Jan 2019 13:39:30 +0900</pubDate>
	            <author>구래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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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갤러리]]></title>
	            <description><![CDATA[ 당신 어디 있는거야...? 하루 종일 당신을 찾느라이리저리 헤메이다 그만 길 바람안고 언덕에서 잠이 들었어 `@꿈속에서 예쁘게 보이던 당신 내게 이렇게 말하더라 ~# 이그 바보 나, 당신 마음안에 있잖아~! 웃음꽃이 예쁘게 활짝피어 웃는 당신 그래, 당신 말처럼 그~웃음속에 당신은 늘 내 안에 있었지. 난 그것도 모르고 이리~저리 당신을 찾아 다녔잖아~에이 바보같이~ 당신은 늘 내 마음안에 있는데... ~뜰샘 조봉운/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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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Nov 2017 18:08:23 +0900</pubDate>
	            <author>구래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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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리움]]></title>
	            <description><![CDATA[ ~텅빈 하늘~ 바람일까? 했었는데 운해만 돌고...절규하는 상혼으로 남아 앞산 에 메아리져 그날의 애절한 통곡소리 환상의 허공을 떠돌다.....저 저문세월에 속없이 우나니 지는꽃 속없이 흐느끼네가는 세월에 별꽃 만개하고 저 높은곳.....은하수 흐르는 하늘 그곳에 당신이여 편히 쉬소서...◇★◇ ~구래골~ 그리움세상 떠나버린 당신의 길을 돌아 보게 합니다참으로 당신이 그립습니다 비록 가셨지만 당신이 돌아오기를 기다림니다너무 멀어서 늦은밤에 오실까봐 어두워 밤길 못찾을까봐~^^ 당신이 오시는 길목마다 촛불을 &lt;켜&gt;걸어 놓겠습니다언제라도 길 잃지 않고 당신이 만들어 놓은당신의 가족 따뜻한&lt;품&gt;겯으로 다가올 수 있게 말입니다. 언제나 당신을 위해 밝은 촛불을~늘&lt;켜&gt;걸어 놓겠습니다.언제나 잊지 않고 찼아 오기를 바라면서우리집 길목에 당신을 위해 영원이 꺼지지 않는 촛불을&lt;켜&gt;걸어 놓겠습니다!!당신을 사랑합니다~ ~구래골~구래골 아내 2007년 9월 30일 원당 명지 병원에서 간암으로 돌아 가셨습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가야할길~~~!!!~구래골~ 구래골네 홈피많이 사랑해 주세요사랑해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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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Jul 2017 17:22:48 +0900</pubDate>
	            <author>구래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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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침고요 수목원&lt;2&gt;]]></title>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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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9 Jun 2017 17:00:43 +0900</pubDate>
	            <author>구래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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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아침고요 수목원]]></title>
	            <description><![CDATA[ 어느 작은 성당에 적혀 있는 글 &quot;하늘에 계신&quot; 하지 마라.세상 일에만 빠져 있으면서. &quot;우리&quot; 라고 하지 마라.너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가면서. &quot;아버지&quot; 라고 하지 마라.아들 딸로 살지 않으면서. &quot;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quot; 라고 하지 마라.자기 이름을 빛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면서. &quot;아버지의 나라가 임하옵시며&quot; 하지마라.물질 만능의 나라를 언급하면서. &quot;아버지의 뜻이 이루어 지소서&quot; 라고 하지 마라.모든 네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면서. &quot;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quot; 라 하지 마라. 죽을 때까지 먹을 양식을 쌓아두려 하면서. &quot;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quot; 라 하지 마라.누구에겐가 아직도 앙심을 품고 있으면서. &quot;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quot; 라 하지 마라.죄 지을 기회를 찾아다니면서. &quot;악에서 구하소서&quot; 라 하지 마라. 악을 보고도 아무런 양심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서. &quot;아멘&quot;이라고 하지 마라. 주님의 기도를 진정 나의 기도로 바치지 않으면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그 분 우리주님~&quo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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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9 Jun 2017 13:46:01 +0900</pubDate>
	            <author>구래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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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고양시 호수공원&lt;난&gt; 전시회]]></title>
	            <description><![CDATA[ ~주금화~ ~황하~ ~주금화~ ~소심~ ~착각~착각이라두 생각하는 사람에겐 기쁨이 될수 있고 행복 까지 안아낼 수 있는 사랑이기에 기분좋은 마음으로 생각하고 가슴에 묻어두고 행복할수 있으니 피어나는 꽃~한송이처럼 행복입니다 나도 모르게 나오는 미소와 그리움 사랑은 다시 피어날 때 기쁨이고 행복한 사랑입니다~&quot; 그늘을 밝혀 줄수도 있는 사랑은 쉽게 다가 올수도 있지만 쉽게 묺어지는가벼운 입맞춤이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먼발치에서 나마 불러보는 그리움처럼 거울같은 사랑이 되기 까지는참으로 어렵지만 그래두 아름다운 것은 가까이 올때 까지의 기다림...&quot; 그리고 변함없는 실뢰와 믿음이 있기에 사랑은 아름다운 것입니다~착각이지만 아름다운 기다림에 박수를 올립니다~ ~구래골~ ~주금화~ ~황하 황금선~ ~두화~ ~산반화~ ~두화 소심~ ~호피~ ~중투호~ 어서오세요 캬바레 생음악 사랑방 입니다 구래골네 홈피많이 사랑해 주세요사랑해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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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r 2017 23:22:47 +0900</pubDate>
	            <author>구래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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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코요태 / 아리랑 목동]]></title>
	            <description><![CDATA[코요태 / 아리랑 목동 구래골네 홈피많이 사랑해 주세요사랑해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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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Mar 2017 12:11:41 +0900</pubDate>
	            <author>구래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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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한복 여인]]></title>
	            <description><![CDATA[한복 여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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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Mar 2017 12:04:23 +0900</pubDate>
	            <author>구래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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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름다운 베트남 여인들]]></title>
	            <description><![CDATA[ 아름다운 베트남 여인들 구래골네 홈피많이 사랑해 주세요사랑해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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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Mar 2017 11:51:02 +0900</pubDate>
	            <author>구래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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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붉은 입술]]></title>
	            <description><![CDATA[♡붉은 입술 ..♥ 구래골~홈피많이 사랑해주세요사랑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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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구래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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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복의 아름다움]]></title>
	            <description><![CDATA[한복의 아름다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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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Mar 2017 11:20:22 +0900</pubDate>
	            <author>구래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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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t;봄&gt;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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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Mar 2017 19:55:02 +0900</pubDate>
	            <author>구래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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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갤러리]]></title>
	            <description><![CDATA[ 〓그리움〓보구 싶어도 마음대로 볼 수 없는여인 너무 멀리 있어도 오히려 가깝게 느껴지는 그리운 여인 매일밤 별빛으로 쏟아지는 여인 사랑 스럽구 했빛처럼 은은한 사람 따뜻한 그 여인 옷깃 한번 스치지 않았는데 마음이 녹아 내리는 듯한 양지 뜰 같이 따뜻한 여인 누가 그렇게 만들지도 않았는데나혼자 스스로 내 마음을 가두고 살구 있는지 어디로 흘러가 내 마음 속에서 곱게~곱게 읽혀지면감사하는 마음 잊지나 말구 살자 언제나 사랑 하구 싶은 사람 언제나 내 가슴 안에 담아두고 싶은 여인 그러나 사랑 한다는 말두 못하구하얀 색으로 가득 채웠네 예쁘게 움추린&quot;~ 너의 모습은 보고만 있어도 나에겐 더없는 기쁨그러나 내속은 부끄러운 마음만 가득 차 있네~ 오늘도 내일도 또한 기다림은 행복한 희망이라고 느낄수 있기에 행복합니다~ ~뜰샘/조봉운/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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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Mar 2017 08:02:50 +0900</pubDate>
	            <author>구래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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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갤러리]]></title>
	            <description><![CDATA[ 〓그리움〓 보구 싶어도 마음대로 볼 수 없는여인 너무 멀리 있어도 오히려 가깝게 느껴지는 그리운 여인 매일밤 별빛으로 쏟아지는 여인 사랑 스럽구 했빛처럼 은은한 사람 따뜻한 그 여인 인간에게있어 가장 아름다운것은 사랑하는사람과 함께 있는것인데보이지는 않지만 마음이 녹아 내리는 듯한 양지 뜰 같이 따뜻한 여인 누가 그렇게 만들지도 않았는데 나혼자 스스로 내 마음을 가두고 살구 있는지 어디 어디로 흘러가 내 마음속에서 곱게~곱게 읽혀지면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잊지나 말구 살아야자 언제나 서로를 통하여 아름다워지는 사랑 하구 싶은 여인 언제나 내 가슴 안에 담아두고 싶은 여인 그러나 사랑 한다는 말두 못하구 하얀 색으로 내마음 가득 채웠네 예쁘게 움추린&quot;~너의 모습은 보고만 있어도 나에겐 더없는 기쁨 그러나 내속은 텅빈 허수아비 같은 마음만 가득 차 있네~ 오늘도 내일도 또한 기다림은 행복한 희망이라고 느낄수 있기에 행복하다~ ~뜰샘/조봉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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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Feb 2017 23:13:06 +0900</pubDate>
	            <author>구래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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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원당시장]]></title>
	            <description><![CDATA[※나라를 좀먹는 종북세력(동영상) 〓원당 시장〓 하늘은 재빛으로 먹구름 깔리고줄기의 비라두 내리면한낮인데도 시장안은 어두워 진다&quot; 가개마다 물건의 빛갈을 예쁘게 보여지기 위해 여기~저기서붉은 전등을 켜댄다오늘처럼 눈물비 내리면 전주집 탁배기 술잔의 의미를 생각나게 한다 나를 기다려 주는 웃음 가득한 주전자와 막걸리나는 빠른 발걸음을 재촉하며 그곳으로 발길을 옮긴다 오늘도 버릇처럼 비의 멜로디와 술잔 사이로 빗소리의 연가를 벗하며 나는 아베 마리아의 사랑이 잃어 나기를 바라지 않던가또 한잔의 사발을 비운다 잠시 기억으로 던져지는 마음은 아무런 의미조차 안겨주지 못하며텅빈 가슴만 흔들어 댄다 시간은 흐르고 물끄러미 바라만 보는 창가술잔앞에 누군가 날 기억해 주길 바라는 마음 아니던가 암만 암만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엔 나를 버리고 나를 감추고 내안에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며 내겯을 떠난 님을 그리워 하나보다~&quot; ~구래골/글~ 〓내기억〓 너무나 오래잊고 지내던 기억들 헛디딤으로약해진 몸을 이끌고 이렇게 허탈해진 오늘도난 뜰길을 걷는다어쩌면 더~소중해진 그리움들 내그림자 속에 묻어두고살아 왔는지 모른다 내몸을 휘감고 있는 빛이 결코 그늘을 밝혀 줄수없지만목마름을 채워줄수 있는 한가닥 희망차마 버리지못해 기다림으로 만날수 있는날내그리움 끓어 안고 단웃음 짖고싶다~&quot; 〓구래골〓 (¸구래골이 칭구님께 기원 드림니다] (¸,·´　 언제나 웃음가득 행복가득 사랑 하시길 기원드립니다＼(*^▽^*)ノ ♥〃´`) ,·´ ¸,·´`) (¸,·´(¸＊♥행복바이러스´`) 전송중,·´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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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Feb 2017 17:56:02 +0900</pubDate>
	            <author>구래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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