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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람같은 자전거.]]></title>
        <link>http://blog.daum.net/wind1017</link>
        <description>가고싶은 곳을 간다. 바람처럼 간다.자전거를 타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5 Nov 2009 18:30:06 +0900</pubDate>
                <webMaster>반야</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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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하남 한강변....]]></title>
	            <description> 남측 항강 자전거도로의 끄트머리에서 하남으로 개천을 따라 올라가다 만나게 되는 신안아파트 옆의 벚나무 터널길..... 인상 깊은 벚나무길이다.... 왼쪽의 애니메이션 고등학교를 두고 하남IC 방향으로 본 모습.... 반대로 한강 건너 남양주의 예봉산을 바라본 모습.....가을색이 짙다. 한강변의 자전거길과 흙길로 된 산책길... 어릴적 한강의 모습이 이랬었다...... 예봉산을 건너다보니....산이 붉다. 팔당대교를 이고 나있는 강변의 산책로.... 오우...!!! 산과 강과 억새길..... 노란....길.....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nd1017/18322674</link>
	            	            <pubDate>Thu, 5 Nov 2009 18:30:06 +0900</pubDate>
	            <author>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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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들길,강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새로운 장소에 작업실을 만들다...]]></title>
	            <description>그동안 익숙했던곳을 떠나 새로운 곳에 작업실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서는 조금 더 열심히 자전거를 만질수 있게되길 바라면서...... 더욱 알찬 모습을 보여주는 작업실이 된것같다....ㅎㅎ 조명시설만 조금 보강하면 만족 스러울것같다. 동선이 훨씬 짧어져서 좋다.... 그동안 참가했던 각종 대회의 상장 및 완주증, 참가번호판 등..... 공구판과 작업대... 280 완주증이 제일 눈에 띈다.....ㅎㅎ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nd1017/18322673</link>
	            	            <pubDate>Sun, 1 Nov 2009 19:46:35 +0900</pubDate>
	            <author>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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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반야의 행복한 자전거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예봉산의 가을.....]]></title>
	            <description>새재로 오른후 세정사로 내려가 새로 완성된 임도를 한바퀴 돌며 가을을 주워왔다... 어룡에서 새재로 오르며... 새재 오름길.... 약수터에서 바라본 운길산.. 세정사에서 오르는 새로 개설된 예봉산 임도..... 가을이 흠뻑..... 운길산을 배경으로..... 오름짓이 끝난 새 임도......엄청난 각도에 울었다..... 가을이 흠뻑 예봉산을 적셨다... 나무에 올라가 사진찍는 이건.....70년대에 보던.......ㅋㅋ 운길산 역에서 돌아오며.....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nd1017/18322672</link>
	            	            <pubDate>Sun, 25 Oct 2009 13:42:02 +0900</pubDate>
	            <author>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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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들길,강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들놈.......]]></title>
	            <description>오래전 일이 아니라서 기억속에서 라는 카테고리에 쓸 이야기는 아니지만... 나중에...시간이 많이 흐른 다음엔 기억속 일이 될거라서 미리 적어둔다.... 오늘.... 2009년 10월 16일. 하나밖에 없는 자식놈....아들녀석.... 내가 녀석의 마음을 아프게도 했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nd1017/18322671</link>
	            	            <pubDate>Fri, 16 Oct 2009 19:52:33 +0900</pubDate>
	            <author>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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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억속에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내동....]]></title>
	            <description>풍납동 그 강변마을에서 살다가 우린 성내동 으로 이사를했다. 그리고 학교도 암사동에 있는 구서국민학교로 전학을했다. 드디어 버스를 타고 마장동까지 다녀야하는 원거리 통학이 끝이났다. 전학과 동시 우리의 땡땡이짓도 막을 내리고 착실히 학교를 다녔고.... 성내동에서 암사......</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nd1017/18322670</link>
	            	            <pubDate>Wed, 14 Oct 2009 16:12:29 +0900</pubDate>
	            <author>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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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억속에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가을 꼭 가봐야할곳......]]></title>
	            <description> 춘천에서 오음리를 향해 가다가 간척리 간척4거리에서 백치고개를 넘어 청평리로 들어간다. 청평사 입구에서 하우고개 너머 부귀리 부귀고개를 넘고 북산면에 이르러 오항리로 향한다. 오항리에서 추곡리 추곡초교를 지나고 추곡터널을 향해 가다가 터널 위 구길로 올라가 부귀리 쪽으로 임도 다운을 하여 부귀리 임도를 한바퀴 돌아 다시 간척으로 나오는 라이딩인데..... 단풍이 절정일때 최고의 절경을 볼수있는 곳이다.......강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nd1017/18322669</link>
	            	            <pubDate>Mon, 5 Oct 2009 19:30:38 +0900</pubDate>
	            <author>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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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산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풍납동.....]]></title>
	            <description>풍납동은 이름 그대로 바람이 지배하는 동네였다. 한여름 그 많은 사람들이 붐비던 강변 유원지도 바람이 차지면서 모래사장의 수없는 발자욱도 바람에 다 지워지고 모래밭 호박넝쿨들도 지쳐 스러져 갈즈음 우린 한가한 모래사장이 아주 좋은 놀이터였다. 하루는 바로 아래 아우인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nd1017/18322667</link>
	            	            <pubDate>Thu, 1 Oct 2009 13:59:58 +0900</pubDate>
	            <author>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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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억속에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갯길은 사람을 소통시키고 갈등을 해소시킨다. ]]></title>
	            <description> 고갯길은 사람을 소통시키고 갈등을 해소시킨다 [소설가 임동헌의 고갯길 시간여행] 연재를 마치며봄부터 시작된 2만5000km 주행느림의 미학 안겨준 뜻깊은 시간 2008년 12월 13일 (토) 임동헌 ▲ 봉산재 ▲ 수피령 길은 하나의 주체(主體)다. 길이 없었을 때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nd1017/18322666</link>
	            	            <pubDate>Wed, 30 Sep 2009 16:17:47 +0900</pubDate>
	            <author>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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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산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갯길 시간여행] 29. 진고개 (평창군에서 강릉시로)]]></title>
	            <description> [고갯길 시간여행] 29. 진고개 (평창군에서 강릉시로) 고갯길은 자신의 땅을 밟은 사람에게 늘 보답한다신령님이 알려주신 ‘방아다리 약수터’숨가쁨 뒤에 주어지는 고갯길의 선물 2008년 12월 06일 (토) 임동헌 ▲ 국도 59호선 전후치 산 이쪽과 저쪽을 오르내리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nd1017/18322665</link>
	            	            <pubDate>Wed, 30 Sep 2009 16:16:53 +0900</pubDate>
	            <author>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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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산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갯길 시간여행] 28. 운두령 (홍천군에서 평창군으로) ]]></title>
	            <description> [고갯길 시간여행] 28. 운두령 (홍천군에서 평창군으로) 굽은 길 느림의 가치를 느낀다 2008년 11월 29일 (토) 임동헌 ▲ 운두령 정상임을 알리는 표지.해발 1089m 위치 구름길 발아래홍천∼평창 연결 곡예길로 유명문화재 보수용 소나무도 빼곡 도시의 불빛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nd1017/18322664</link>
	            	            <pubDate>Wed, 30 Sep 2009 16:16:07 +0900</pubDate>
	            <author>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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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산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갯길 시간여행] 27. 넛재 (태백시와 경북 봉화군 경계) ]]></title>
	            <description> 고갯길 시간여행] 27. 넛재 (태백시와 경북 봉화군 경계) 강원·경북 넘나드는 첫 고개… 생활권 ‘소통 루트’청옥산 자연휴양림 길목… 사람들 왕래 잦아하숙집·연탄 배달트럭 등 추억 소재도 즐비 2008년 11월 22일 (토) 임동헌 ▲ 강원도 태백시와 경북 봉화군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nd1017/18322663</link>
	            	            <pubDate>Wed, 30 Sep 2009 16:14:35 +0900</pubDate>
	            <author>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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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산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갯길 시간여행] 26. 태기산 양구두미재(횡성군과 평창군 경계) ]]></title>
	            <description> 고갯길 시간여행] 26. 태기산 양구두미재(횡성군과 평창군 경계) 아버지 관 들어내니 황금비둘기 두마리가 '훨훨'지명 속 양구(兩鳩) ‘두마리 비둘기’ 의미 진한 마지막왕 태기왕 신라대항 흔적 ‘오롯’ 2008년 11월 15일 (토) 임동헌 따뜻함은 수은주가 아니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nd1017/18322662</link>
	            	            <pubDate>Wed, 30 Sep 2009 16:13:35 +0900</pubDate>
	            <author>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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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산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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