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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연마녀의 빛나는 자근 하루하루</title>
        <link>http://blog.daum.net/witch0205</link>
        <description>마녀와 령군이 함께하는 살맛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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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8 Jun 2012 08:33:05 +0900</pubDate>
                <webMaster>구연마녀</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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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외출후 돌아와 현관문 앞의 아찔함</title>
	            <description>어제 외출후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서부터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몇자 써봅니다.아들램 어린이집에서 오기전에 일보러 나갔다가 돌아왔는데~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 마자 너무 황당해서 어이없어서 한동안 택배를 보고 서있었습니다.이걸 어쩌나?도대체 이게 뭐하는 짓인가?순간 멍~~~~~~~~~~~~~~~~~~~~해졌습니다.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아들녀석 먹일 홍삼을 샀거든요거금 30만원이나 주고 샀는데~헐!아니 단돈 몇천원짜리 택배라해도 그렇지!중요하지 않은 물건이 어디 있나요?너무 화가나 순간 멍~~~~~~~~~~~~~해지는 겁니다.일단 사진부터 찍고 집에 들어와선 주문한 곳에 전화했습니다.너무 어이없어서 사진도 찍어놨고 분명 주문서 작성할때고객 요구사항에 '전화없이 경비실에 두고 가지 마세요!' 라고 남겼는데~도대체 이게 무슨짓이냐고 따져 물었지요홍삼을 어디서 보내냐부터 택배업체는 누가 컨택하는지 요목조목 따져 물었습니다.처음 상담직원이 홍삼업체에서 보내는거라 말했습니다.순간 좌절!!!조취를 취할수 없지 않습니까? ㅠㅠ상담직원 계속 죄송하다합니다.이야기가 좀 길어지다보니 상담직원 다시 확인해 보더니 &quot;저희쪽에서 컨택해서 보낸거였어요 조취 취하겠습니다&quot; 하는 겁니다.계속 죄송하다고 말하는 상담직원 땀씨 살짝 누그러져서 전화를 끊었습니다.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 나는 겁니다마침 놀이터 나와있었는데~제가 통화하는걸 들은 엄마들이 옆에서 '택배사들 다~ 그렇다.'심지어 '라인 앞에 와있는데 힘들어서 못 올라가겠으니 물건 두고 가겠다 내려와서 가져가라'(이건 저도 경험해봤습니다 ㅠㅠ)(돌지난 아들램 있어서 일부러 웹에서 주문했는데~집에 아이랑 저랑 둘이 있었거든요근데 택배아저씨 전화와서 택배 도착했으니 물건 가지러 내려오랍니다그래서 제가 애만 두고 혼자 내려갈수가 없다고 했더니~집으로 가져다 주더군요 ㅠㅠ아니 그럼 처음부터 가져다 줄순 없었나요?)'분명 집에 있었는데~ 집에 없어서 경비실에 두고 간다고 문자 띡 왔더라''전화도 없이와서 문 앞에 두고 문 쾅쾅 두드리고 가더라 문 열어보니 이미 문앞에 택배만 있고 사람은 없더라''전화없이 소화전에 넣어두고 다음날 전화와서 부재중이랑 소화전에 넣고 왔는데 깜빡했다 그러면서문자만 보내더라'한마디씩 거들더라구요물론 그렇지 않은곳도 분명 있죠. 엄마들이랑 가만 이야기하다보니 번쩍하는겁니다얼마전에 물건 주문을 3개 따로따로 했는데~다~ 택배사가 달랐습니다.두군데는 먼저 전화를 주고 부재중이라 경비실에 맡겼는데 하나가 온다간다 말도 없는겁니다이틀씩 집을 비워서 왜 안오나? 하고 인터넷으로 확인해보니 이미 배송완료 되 있는겁니다이상하다 싶어서 경비실에 갔더니 택배가 3개 있는겁니다잉? 뭐지?경비실에서 택배를 찾아 나오면서 혼잣말로 &quot;아니 전화도 없이 경비실에 던져놓고 가면 우짜냐?&quot; 했더니~경비실 아저씨 &quot;어디 택뱁니까? 안되겠네~ 분실되면 우짤라고~ 우리쪽에서 단디 말하겠습니다&quot; 하는겁니다.요때 보니 한@택배 였습니다.그리고 시간이 조금 흘렀습니다주문할때마다 &quot;전화없이 경비실에 두고 가지 마세요!&quot; 라고 메세지를 남겼습니다.현@택배, 우@국택배 절 위로하십니다.&quot;오죽하면 이런걸 남기셨겠어요?&quot;, &quot;정말 이런 기사분도 있습니까?&quot;물건 받을때 그리 말씀해주시더만요 ㅠㅠ택배사가 다~ 그런것만은 아닙니다.하지만 유달시리 여기 7년동안 살면서 한@택배는 늘~ 그렇네요택배 일이 힘들어서 배송자가 자주 바뀌는건 아는데~그래서 물건 받으면 &quot;고맙습니다. 수고하세요&quot; 하거든요아무리 그래두 전화도 안해주고 그 흔하디 흔한 문자하나도 안남기고 물건을 집앞에 던져 놓고 가는건 아니지 않나요?정말 제가 나쁜 사람 같으면아마도 못 받았다고 했을껍니다.그럼 고스란히 택배회사에서 물건 값 배상해야한다면서요?주문한 샵에 전화했을때 상담자가 말해주더군요.택배가 지점에서 받아서 배달가는거 알지만 이건 좀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그렇다고 주문할때마다 한@ 택배가 맞는지 아닌지 확인할수도 없는 문제 아닌가요? ㅠㅠ생각 안할려고 노력중인데~그럴수록 더~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저 처럼 이런 어이없는 경우 당해 보신분들 계신가요???방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행복한 하루되셔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횡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횡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gsshop&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gsshop&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정관장 홍이장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관장 홍이장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홍이장군 2단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이장군 2단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한@택배는 늘 그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택배는 늘 그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는 택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는 택배&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tch0205/245</link>
	            	            <pubDate>Mon, 18 Jun 2012 08:33:05 +0900</pubDate>
	            <author>구연마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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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진주맛집/옛뜰/평거동맛집]달달하고 고소한 돼지갈비 기막혀!</title>
	            <description>다이어트 한다고 헬스 시작했는데~너무 열심히 했을까요?랑구가 고기를 쏘겠답니다 ㅎㅎㅎㅎㅎ그래서 간 곳은 평거동 맛집 골목에 있는 옛뜰이에요여긴 친구가 처음 추천해줘서 가기 시작했는데~5년된거 같아요아주 자주 가진 않지만 친구들하고 가격대비 맛도 괜찮고 서비스도 친절하고 그래서 간답니다너무 이른 점심일까요?평일에는 오후가 되야~ 오픈합니다주말에는 점심부터 한다는군요얼마전부터 생겼던 셀프코너!이집 주방장님 남자분인데~손맛이 장난 아닙니다 ㅎㅎㅎㅎㅎ저기 김치, 마늘, 파채, 쌈장, 무채, 양파, 상추, 무초절임 있네요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해요!보시기전 살포시 눌러주는 쎈쑤!감사합니다^*^이집오면 늘~ 매실 삼겹살을 먹어요생삼겹살두 먹어봤는데~매실 한번 맛보면 쭈~~~~~~욱 그것만 먹게되더라구요 ㅎㅎㅎㅎ주문하면 나오는 기본적찬이랍니다^*^이번엔 뭐~ 먹을까? 했는데~이집 올때마다 느꼈는데~보니까 돼지갈비를 참 많이 먹드라구요그래서 이번엔 돼지갈비 함 시켜보기로 했어요꺄~~~~~~~~ 참숯이네요 모프로에서 고기집 탄에 대해서 말이 많았던게 기억나네요 ㅎㅎㅎ참숯은 은근하니~ 오래가는게 참 좋아요 참 향두요^*^ 불연듯 천장에 매달려 있는 환기부를 보니 너무 깨끗한겁니다그래서 살짝 찍어봤어요뭐니뭐니해도 청결이 잴루 중요하자나요 그쵸?^*^으흐흐흐흐 매실삼겹살두 항아리에 담겨 나오거든요근데~ 돼지갈비두 이렇게 나오네요크기가 장난 아닌걸요참! 이집은 기본 3인분이랍니다^*^오잉?갈비댓랑 살떵이랑 떨어져 나왔네요갈비에 살을 돌돌 말아서 한뭉치씩 나오더라구요음......소스가 딴집과는 다른거 같아요보통 돼지갈비집 소스는 좀 진하더만음.... 뭐랄까?연한 소스? 싱거운 소스? 딱 고정도 였어요^*^으흐흐흐흐 불판에서 연기가 소로시 납니다요 ㅎㅎㅎㅎ참숯에 불이 붙어서 탈까봐 후딱 옆으로 내놨어요아~ 빨리 먹고 싶당 령군파파가 열심히 가위질 해준 고기칼집이 장난 아닙니다요저두 예전에 칼집 좀 내봤지만 이렇게 고기 안끊어지게 칼집 낼라믄 스킬이 좀 있어야지요? ㅎㅎㅎ양념에 찍어서 파채랑.......와사비 양파 무침이랑 한쌈!!!무채랑 파채랑 한쌈!!!무절임이랑 한입!!!이집 김치 끝내줍니다요적당히 시큼한것이 고기맛을 더~해줍니다요아~~~~ 침고입니다 ㅠㅠ돼지갈비가 좀 달다구리해서 인지 령군 무쟈게 잘먹어요음...... 령아 그거였군!고기가 달다구리하면 먹구나!!!참 이거는 아까 나온건데 그릇 넉넉해서 좋죠?앞접시가 나오니까 덜어먹음 되요^*^이집 계란찜 국물이 넉넉한것이 딱입니다요 ㅎㅎㅎ참! 리필도 해줍니다서빙하는 여자분 남자분 완전 친절하거든요아들 녀석 고기 안먹을까봐 된장 시켰는데~고기 잘먹어서 잠깐 뒀거든요처음엔 맛이 살짝 약하다? 싶었는데~고기 다~ 먹고 갈비 구울때 옆에 살짝 올려놨거든요포로로로로로로 끓이니까 한맛 더~ 나더만요 ㅎㅎㅎ아마두 첫손님이라 그랬나봐요^*^반찬은 김치랑 무채는 이미 나와있고요 두가지랑 김이랑 나오네요이집 김치랑 무채 장난 아닙니다한번 맛보면 계속 생각난다는 ㅎㅎㅎㅎ김치랑 무채랑 같이 먹으니 고기가 술~ 술~ 들어갑니다 ㅎㅎㅎㅎ으흐흐흐흐 등갈비? 쪽갈비? 같이 생겼지만뭐~ 맛있으니까 패쑤!완전 두툼해요갈비는 뜯어줘야~ 제맛이죠 ㅎㅎㅎㅎ한참을 식혀 고기 굽는다고 고생한 령군파파에게 양보하고 으흐흐흐흐전 잘 못뜯거든요^*^가격은 다른곳에 비해 좀 저렴합니다이집 물냉면도 맛나거든요된장 안시켰음 물냉면이랑 돼지갈비 돌돌 말아서 먹었을텐데~ 아쉽지만다음을 기약해야겠어요 ㅎㅎㅎㅎ저 매실삼겹살 먹을때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돼지갈비를 먹었는지~먹어보니 알겠더만요달달하니 고소하니~ 숯의 향까지 딱! 딱!이더라구요 ㅎㅎㅎ이집은 체인점이 아닙니다주방쪽에 그렇게 붙어있더라구요늘 가는 집이지만 돼지갈비 처음 먹었는데~괜찮았어요 담뻔에 다시 먹고 싶네요^*^참! 개인적인 입맛입니다. 가실땐 참고만 하세요!태클은 사양합니다^*^방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행복한 하루되셔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진주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주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평거동 옛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평거동 옛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옛뜰 돼지갈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옛뜰 돼지갈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진주맛집 옛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주맛집 옛뜰&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tch0205/244</link>
	            	            <pubDate>Fri, 15 Jun 2012 08:00:32 +0900</pubDate>
	            <author>구연마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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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평거동 옛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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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5살 아들 때문에 멘붕된 시어머니  왜?</title>
	            <description>령군 주말에 시댁에서 여름 대비 했어요토요일날 제가 헬스간 사이 시댁에서 커트를 했거든요헬스 댕겨와서 보니 깍아논 밤톨 맹키로 너무 귀여운 겁니다&quot;령이 머리 너무 이뿌다! 최고네~!&quot;&quot;뒤에 봤냐?&quot;응? 뒤? 왜?&quot;.....령군파파랑 대화하다가 시엄니 전화오셨어요&quot;헬스 장 댕기왔나?&quot;&quot;네! 금방왔어요 령이 머리 너무 귀여워요&quot;&quot;령이가 가만 있음 됐을낀데~ 한 일주일만 지나면 괜찮아 질꺼라!령이가 머리를 획 돌리는 바람에......&quot;속으로 잉? 이뿌게 잘 자르셨는데~ 왜 그러시지?그랬는데~ 전화를 끊고보니 헉!흐~~~~~~~~~~~~~~~~~~~~~미령이 머리보고 순간 놀랬어요그 찰나에 그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예전에 령이 머리 자르다가 잘못 잘라서 시엄니 잠 못주무셨다 하더라구요 ㅠㅠ몸 불편하시지만 그래두 하나뿐이 손주 깍아주고 싶어하시고~또 미장원 가면 바리깡 소리에 기겁을 하고 울고불고해서 미장원 가지도 못하거든요제가 깍으면 한 여름에두 바가지 머리인데~셤니는 좀 자르세요 ㅎㅎㅎㅎㅎ다~ 하고나서 다듬는 단계에서 바리깡으로 살짝 다듬어 줄라는데~령군이 고개를 훅!훅!훅!문제의 샷입니다요 ㅎㅎㅎㅎ셤니 말씀은 못하고 속앓이 좀 하셨을꺼 같아서 저녁 먹고 시댁에 롤케익 사서 쫄레~ 쫄레~ 갔더니~미안해 하십니다 ㅠㅠ전 그냥 셤니 또 끙끙 앓고 계실꺼 같아서 간것인데~괜히 간건 아니겠죠? ㅎㅎㅎ2009년 12월셤니의 작품입니다완전 귀엽죠? ㅎㅎㅎㅎㅎ이것두 제가 쫄라서 해달라고~ 해달라고~ 해서 셤니가 해주신거랍니다^*^이 머리하고 댕겼더니~ 지나 가는 사람마다 다~ 귀엽다고 한마디씩 하더라구요그때 저 어깨 으쓱하며 댕겼어요 헤헤(아들바보 엄마^^)령이가 언제쯤 할머니두 엄마두 아빠두 할아버지두 편하게 해줄까요?령아~ 우리 잘못이 아니다~ 응?니가 고개를 훅! 훅!돌려서 그런거야 알지?우린 널 사랑해방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행복한 하루되셔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오두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두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SHW-M250S&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HW-M250S&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DMC-TS2&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MC-TS2&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아이들 미용은 어려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들 미용은 어려워&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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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Jun 2012 08:00:39 +0900</pubDate>
	            <author>구연마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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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령군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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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category>
	            		           	<category><![CDATA[아이들 미용은 어려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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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엄마를 얼려버리는 5살 아들 때문에 빵터져</title>
	            <description> 얼마전 마법 천자문이란 애니매이션 때문에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http://blog.daum.net/witch0205/238 그리곤 고종사촌 형아 왔을때 해보라고 하니 또 안하는겁니다. 애들은 정말 시키면 절대 안하지요? 음..... 령군은 시키면 잘 아니 잘하던 것도 절대 안합니다. 자기 스스로 내켜야 하거든요. 부끄러워서 안하는건지 ㅎㅎㅎㅎ 저녁 먹고 수박 먹을려고 내왔더니~ 그~ 좋아하는 수박을 안먹는겁니다. 수박 드시는 하부지를 타고 난리두 아닙니다. 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해요 보시기전 살포시 눌러주는 쎈쑤!감사합니다^*^ &quot;뇬석아 하부지한테 그럼 안되자나! 령이 뭐 먹을때 그럼 좋아?&quot; &quot;령이는 잘 모르겠는데요?&quot; 잠시 생각하는듯 하더니~ 다~ 알고 그러는겁니다 아우 뇬석이!!! 계속 그러길래~ 참다~ 참다~ 분노의 레이져를 쏘며 한마디 던졌더니~ &quot;이느므 자쓱이!!!&quot; &quot;막을 방(防)! 막을 방!&quot; 오잉 므지? 순간 시아부지 시엄니 랑구 저 빵 터졌어요 ㅎㅎㅎㅎ 아버님 &quot;령이가 엄마 방어하는구나&quot; 령이가 그럴줄 몰랐거든요 아니 우찌 막을 방을 엄마한테 쓰리라곤 참~놔! ㅎㅎㅎㅎ 그리고 그 다음날 어린이집 댕겨와선 그날 배운 영어책을 펼쳐놓고 마구마구 재잘거립니다.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자꾸만 물었어요. &quot;령아 이건 뭐야?&quot; &quot;응....크로크다일이랑 크티나랑 베어야&quot; &quot;이~야 그래? 그럼 이건 뭐야?&quot; &quot;응~ 그건 무당벌레야.....&quot; 신기해하는 엄마! 설명해주는거에 재미들린 5살 아들! 엄마의 신기함이 지나쳤을까요??? &quot;령아 이건 뭔데?&quot; &quot;얼음 빙!!! 얼음 氷!!!&quot; 헉! &quot;얼음 빙! 받아랏!!!&quot; 아들 자꾸 이랄끼가? 령군파파는 이미 빵터져 쓰러졌고.... 전 어이없어서 쓰러졌어요 아고야~! 5살 아들한테 한자 방어 당하고 아들아 아니 영어자나~ 근데 그걸 한자루 엮어버리냐? ㅎㅎㅎㅎ 이제 갈수록 더~ 해질거 같은데~ 저두 방어책을 생각해봐야할거 같아요^*^ 방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 요즘 날씨가 무쟈게 덥죠? 그래두 행복한 한주되셔요~^*^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마법천자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법천자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DMC-TS2&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MC-TS2&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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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n 2012 08:04:20 +0900</pubDate>
	            <author>구연마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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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령군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마법천자문]]></category>
	            		           	<category><![CDATA[DMC-TS2]]></category>
	            		           	<category><![CDATA[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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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사천맛집/사천재건냉면/진주맛집]먹어도 줄지않는 고명과 독특한 면발의 냉면! 한번 맛보면 중독되</title>
	            <description>요즘 초여름 날씨!더운 날씨엔 뭐니뭐니해도 시원한 냉면이 최고죠?주말에 급 냉면이 먹고 싶다는 령군파파!결국 사천 재건 냉면집으로.....령군이네에서 사천까지는 30분이면 가거든요.예전엔 좀 더~ 걸렸는데~얼마전 새로 생긴 도로 때문에 10분이상 단축됐어요.전 뭐니뭐니해도 비빔냉면! ㅎㅎㅎ개인적으로 이집 비빔냉면이 참 맛나더라구요(&quot;한번 먹음 자꾸 생각나는 맛!&quot; 서울에 있는 사촌 동생 내려왔을때 맛보여줬더니 이리 말하더라구요서울서 가끔씩 먹으러 오고 싶다더군요)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해요보시기전 살포시 눌러주는 쎈쓰!감사합니다^*^령군파파와 령군은 물냉면!전 이집 물냉 별룬데.....령군파파랑 령군은 무쟈게 잘 먹는답니다.사람마다 입맛은 정말 많이 틀린가봐요 흐~미각 테이블 마다 양념장과 겨자 그리고 식초는 준비되어 있어요.비빔냉면 양 푸짐하죠?고명을 걷어내니 사천 재건 냉면만의 면발이 보이는군요헉! 제가 사천 재건 냉면을 맛본지는 어~언 12년 정도 된거 같아요처음 먹었을때 이 면발에 적응이 안되서 반 남겼었거든요것도 그럴것이 20년 넘게 부산 남포동 원산면옥만 길들여져 있다가 굵은 잡채면 같은 면발 보곤 완전 놀랬어요&quot;이게 뭐지? 냉면 맞나?&quot; 그런 반응였어요 ㅎㅎㅎ두툼한 육전 보이시죠?이집에 고명은 정말 푸짐하게 얹어줘요.배두 아삭하니 달달하고 육전도 두툼하면서 쫄깃하고 고소하고 말이죠.아삭한 오이랑 달달한 배랑 이리 한입.시원함이 한~~~~~~~~~~~~가득!!!깍뚜기처럼 보이는 빨간 덩어리는 배랍니다.오이 두께도 제법 두꺼워서 아삭거리는 식감을 더~ 해줘요.잘~ 익은 깍뚜기랑 한입!아~흡맛나요 ㅎㅎㅎ약 12년 정도 됐지만 이집 양념맛은 늘~ 한결 같아요^*^아까 물냉면에 있던 육전 보이시죠?이것두 똑같이 들어있는데~제법 쫄깃하고 고소한 식감이 장난 아닙니다요참,약간의 식초와 겨자를 넣어두 한맛 더~ 난답니다^*^설렁탕 집에서나 볼법한 두께의 깍뚜기!적당히 익어서 두툼한 면발과 먹기에 딱 좋아요!뜨거운 육수도 냉면의 맛을 더~해준답니다.뭐니뭐니해도 비빔냉면 육수는 뜨겁게! ㅎㅎㅎㅎ가격은 물가 상승대비 매년마다 오르는거 같아요.계산서 뒤에 고명 보이시죠?먹다~ 먹다~ 결국 좀 남긴거랍니다.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더라구요.가격이 오른만큼 양도 조금 늘은듯(제가 느끼기엔요^*^)여기 주차요원들 참 많죠?전국 각지에서 찾아온다는군요.제가 제건 냉면을 처음 맛봤을땐 &quot;이게 냉면이야? 잡채 아냐?&quot; &quot;간이 잘됐네~ 맛은 맛은 있네~&quot; 그랬거든요.근데 좀 지나니까 생각나더라구요.먹으러 가고 싶더라구요.그래서 가기 시작한게 벌써 어언 12년이 됐네요.참! 이집 냉면 맛나게 먹는 팁 하나!일찍 가세요!보통 10시 30분쯤 가서 첫물에 드심 더~ 맛나게 드실수 있답니다.낮에는 사람 많아서 사람들한테 치이거든요.정말 오픈하자마자부터 저녁 끝날때까지 빈자리 찾기가 힘들정도랍니다.방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덥지만 행복한 하루되셔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냉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냉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진주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주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사천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천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사천 재건 냉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천 재건 냉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한번 맛보면 중독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번 맛보면 중독되&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tch0205/241</link>
	            	            <pubDate>Thu, 7 Jun 2012 08:14:53 +0900</pubDate>
	            <author>구연마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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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무봤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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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5살 아들 벌초 중 연기처럼 사라진 이유</title>
	            <description>주말에 날씨가 엄청 더웠죠?령군이네 산소 벌초 하러 댕겨왔어요날도~ 날도~ 우찌나 덥던지~그래두 산속이라 시원한 바람이 참 많이 불더만요벌초 하러 가기전 테스트부터 하는군요지 키만한 갈고리 들고는 &quot;엄마~ 령이 참 잘하지요?&quot;&quot;응~ 최고다~ 최고! 령이 벌초 잘하고 온나~ 알아찌?&quot;&quot;네~ 엄마!&quot;령군 아빠가 장비 준비하는 거 지켜보면서 빨리 가자하는군요과연? ㅎㅎㅎ&quot;엄마 어때요? 멋지죠?&quot;&quot;응~&quot;&quot;아빠 같이 가요~ 령이두 갈꺼에요 엄마 갔다올께요!!!&quot;벌초하러 내려오자마자 령군은 이리 애교를 ㅎㅎㅎ&quot;령아 벌초는 안하나?&quot;&quot;엄마 더워요~ 더워~&quot;아빠를 뒤로 한채 룰루~ 랄라~뜀박질 중이심다경사로를 뛰~ 올라가면서두 우찌나 신나게 가는지~팔은 와? 흔들꼬? ㅎㅎㅎㅎㅎ오자마자 차안에 들어가더니 이러구 놀다가~또 심심한지~비눗방울 놀이 하다가~령이가 잴루 좋아하는 고종사촌 형아랑 뒹굴고 놀더라구요산소에서 벌초하는 령군파파랑 시아버지랑 아주머니를 위해 열심히 점심 준비하고 있었는데~숯이라 그런지 연기가 좀 나더라구요&quot;엄마 령이 없는데요&quot;&quot;없는데 어디서 소리가 나지? 이상하네?&quot;........령군 또 어디서 장난치나 했는데~아 글쎄!!! ㅎㅎㅎㅎㅎ푸하하하하뇬석아!!!머리카락 보인다~ 아니 모자 보인다!!!&quot;짜~잔 엄마 령이 여깄지롱!&quot;애들은 도대체 왜? 이런 걸까요?박스만 보면 아니 요런 공간만 보이면 먼저 알아서 들어간답니다 ㅎㅎㅎ령군 심지어 박스 닫으라고 난리치길래 살짝 닫았더니~열어달라고 울고불고 ㅋㅋㅋ제가 살짝 잡고 있었거든요 흐~미숯에 불이 붙어 양념 돼지도 굽고마늘도 굽고한쌈 드시와요 ㅎㅎㅎ셤니 만의 특제 소스!겁나 맛나요^*^한참 고기 굽고 있는데~산소에서 부르는군요.령군 냅따 일어나서 &quot;엄마 아빠가 령이 오래요! 물 갖고 다녀올께요!!!&quot;시키지도 않았는데~ 언제 이만큼 컸는지~참~ 이쁜짓 하는군요 ㅎㅎㅎ벌초 하고 나니 말끔해졌죠?내년엔 여기다 령군이 닮은 나무도 한그루 심기로 했답니다. ㅎㅎㅎ령군 내년엔 좀 더~ 자라서 더~ 기특한 일만하겠죠?^*^령군 벌초 댕겨와서 노랑줄무늬 나방 유충 털 때문에알러지 반응 나타나서 두드러기 났어요 ㅠㅠ병원가니 의사샘 딱 보자마자 산에갔죠? 그러더라구요 ㅠㅠ몇날몇일 온몸을 긁고 지금은 그래두 많이 가라 앉았네요산에 가실땐 블친님들두 조심하시길 바래요^*^방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행복한 하루되셔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벌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벌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알레르기 반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레르기 반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노랑줄무늬 나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랑줄무늬 나방&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tch0205/240</link>
	            	            <pubDate>Tue, 5 Jun 2012 08:03:32 +0900</pubDate>
	            <author>구연마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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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령군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벌초]]></category>
	            		           	<category><![CDATA[알레르기 반응]]></category>
	            		           	<category><![CDATA[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category>
	            		           	<category><![CDATA[노랑줄무늬 나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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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5살 TV만 보여줬을 뿐인데~ 학습효과에 깜짝 놀라</title>
	            <description>령군은 5살입니다예전엔 책도 참 좋아했는데~요즘은 로봇과 장난감 그리고 놀이터 순회를 즐긴답니다그리고 짬짬이 텔레비젼을 보여주는데요령군은 좀 일찍부터 텔레비젼을 보기 시작했지요뽀로로 때문이기도 하지요 ㅎㅎㅎㅎ그리고 돌 이후에는 디즈니 채널을 잘 봤습니다.워드 월드를 아주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글자가 형태를 갖춘게 아마도 신기했던거 같습니다.(솔직히 제가 봐두 알파벳을 형태화 했다는게 기발하다 싶었거든요)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해요보시기전 살포시 눌러주는 쎈쑤!감사합니다^*^이때만해도 디즈니 코리아가 없어서 영어방송만 됐는데,어느날부터 어린이집 가고 영어방송은 좀 싫어라하더라구요어린이집에서 한글을 조금씩 배우고부턴 한글방송이 더~ 좋은가보더라구요그런 시기가 지난후,언젠가부터 &quot;바람 풍! 바람~~~~~~~~~~~~풍!&quot; 하는겁니다잉? 뭐냐? 한글도 아직 안땐 녀석이..... 그랬거든요&quot;령아 바람 풍 아니야~ 장~~~~~~~~~~~~~~~~풍!!! 하는거야~&quot;리엑션 취해가며 장난을 쳤습니다요 ㅎㅎㅎ&quot;엄마 아니라구요 바람 풍! 바람풍이에요 아빠한테 물어봐요마법천자문에 바람풍~ 불화~ 물수~ 나무목이라구 했어요&quot;불같이 화를내며 그러는겁니다그냥 채널 돌렸을때 나오면 몇번 보여줬을 뿐인데 말이죠그런데 어제는 정말 헉! 소리가 나드만요저녁 먹고 치우고 차한잔 마시고 있는데~령군이 옆에 앉아서&quot;엄마 이거 봐요 령이가 했어요&quot;&quot;뭐?&quot;(아직 글쓴다기 보다는 그린다는 표현을 많이 쓰거든요 그래서 '했어요' 라고 하더라구요^*^)순간 꿈인지 생신지~ 너무 놀랐답니다아직 가나다라도 못쓰는 녀석이......ㅎㅎㅎㅎㅎ정말 단 한번도 한자를 쓰는 법 가르쳐 준적 없거든요우찌 이런일이 ㅎㅎㅎㅎ너무 신기해서 증거샷 남겼어요동영상은 찍을라했는데 애들 시키면 안하자나요 ㅠㅠ그래서 제가 살짝 &quot;령아 아빠는 못봤자나~ 아빠는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데~ 다시한번 적어줘!&quot;&quot;네! 엄마!&quot;&quot;아빠 잘봐요! 불 화! 불 화!&quot;신기하죠? 령군파파도 무쟈게 신기해하더라구요언제이만큼 컸을까요?령군 한자쓰는게 너무 신기해서 계속 부축였는데~아직은 불화만 쓸줄 알더라구요그리곤 보너스로 령군 성이 구씨거든요성만 살포시 써주더라구요티비를 무한정으로 보여주는건 나쁘다지만 아니 나쁘게만 생각했지만(아마 이건 모든 부모들이 알면서두 애들이 울고불고 때쓰니까 보여줄꺼에요 저두 그렇지만요)령군 한자 쓰고 말하는거보니 무조건 안보여줄건 아니다 싶더라구요자료를 좀 찾아봤는데~일정시간 짧게 보여주는게 방법이라 하더라구요아예 없음 모르지만 전원만 넣은 짜쟌하고 나오는 티비 아예 안보여줄순 없겠죠?아이들 마다 조금씩 차이 나지만 령군은 티비효과가 있는듯뭐든 적당히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방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행복한 하루되셔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마법천자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법천자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tv만 보여줬을 뿐인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v만 보여줬을 뿐인데&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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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May 2012 07:22:53 +0900</pubDate>
	            <author>구연마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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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진주맛집/평거동 꼬꼬춘천닭갈비] 유명 쉐프가 추천하는 맛집 '이 집이 그 집이야?'</title>
	            <description>간만에 한 겹살이 해볼까? 하고 나갔는데~그닥 땡기지 않아서 평거동 맛집 골목으로 GO~~~ GO~~~뭐 먹지? 먹을땐 좋은데 먹기전엔 어디 갈까? 참 말로 고민스럽네요근데 요근래 들어 붕장어 민물장어 판매하는 음식점이 많아졌더라구요그전에는 삼겹살집이 훨~ 많았거든요요즘 추세인가요??? 아님 우리동네 추세?골목따라 쭉 걸어 내려가는데닭갈비 집이 보이는 겁니다정말 고민 없이 그냥 그래 들어가보자! 이리해서 들어갔어요^*^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해요!보시기전 살포시 눌러주는 쎈쑤!감사합니다^*^2인분 시켰더니~헉!양이 억수로 작아보입니다음...... 팬이 너무 커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암튼 먹어봐야 알겠죠?기본적으로 치즈떡, 눈사람 떡, 햄, 메추리알은 맛보라고 넣어주더만요양배추도 푸짐하게 넣어주는군요매운맛을 달래줄 동치미음.......동치미 맛 괜찮더만요아들램은 옥수수콘으로 매운맛을 달랬거든요 ^*^양념은 쥔장님 와서 직접 넣어줍니다요&quot;순한맛 매운맛 어떤걸로 해드릴까요?&quot;&quot;완전 매운맛으로요&quot;&quot;많이 매울텐데 괜찮으시겠어요?&quot;&quot;네~!!!&quot;처음 음식 나올때 기본적으로 간이 되어있지만저처럼 무쟈게 매운맛 좋아하는 사람들 때문인지 양념을 직접 들고와서 넣더라구요^*^양배추랑 한입!잉?음........케찹맛이 살짝 나는 것이.......음.....(어디까지나 내 입맛엔 조금 느껴졌음)쥔장님 너무 친절해서 못 물어봤어요 ㅎㅎㅎ원래 잘 물어보는데 말이죠 ^^*많이 맵게 해달라고 했는데~적당히 매웠어요랑구는 맵다고 땀 뻘뻘 흘리고 말이죠 ㅎㅎㅎ쌈 싸서 한입!참! 닭갈비 너무 매울꺼 같아서 아들램을 위해 김치말이 국수 주문했어요잉? 소면이 아니고 중면인가봐요전 소면이 좋은데 ㅎㅎㅎㅎ음~ 맛은 김 토핑을 조금만 덜~ 넣음 좋겠네요김치두 적당히 들어있어서 괜찮네요국물도 깔끔하니.....^^*매운맛 달래줄 무우 절임 살짝 얹어 쌈싸묵고~헙!아들램 밥먹는거 보다가 그만~ 그만~볶음밥 샷이.....ㅠㅠ아들램이 김치말이 국수 안먹고 볶음밥 먹고 싶다는군요결국 김치말이는 령군파파에게로.....전 싸먹는거 무쟈게 좋아하거든요그냥 먹고~ 쌈 싸먹고~ ㅎㅎㅎㅎ뜨겁다고~ 뜨겁다고~ 해서 살짝 덜어줬는데~&quot;엄마 내가 먹을꺼야~ 내가~ 내가~&quot;자기가 먹겠다고 내놓으라는군요집에서두 이리 잘먹음 얼마나 좋을꼬??떡 몇조각 먹고 맵다더니~김치말이 주니 안먹겠다더니~볶음밥! 볶음밥! 하며 먹겠다는 겁니다그러더니~맛있다고 우찌나 잘먹던지~ ㅎㅎㅎㅎ홍당무가 되버린 령군!밥 잘먹었다고 령군파파가 아슈크림 쐈어요 ㅎㅎㅎㅎ잉? 이 집이 그 집이야?에드워드 권이 추천한다는....닭의 퍽퍽함도 없고 쫄깃하지만 부드러웠어요보통 냉동닭 잘못 조리하면 퍽퍽하고 찔기자나요근데 요긴 나름 닭고기에 기본 양념이 잘 빼여 있어서 맛도 식감두 좋았어요^*^중간중간 쥔장님과 직원들 쎈쓰가 짱이더만요부르기전에 알아서 먼저 가져다 주더라구요아들 녀석 매울까봐 동치미에 씻어줬는데~부르지도 않았는데~새로 바꿔주더라구요음.... 보통은 부르기전에 미리가져다 주는 집이 잘 없는데 말이죠늘 손님들이 뭐가 필요한지 살짝~ 살짝~ 돌아댕기면서 보고 미리 알아서 가져다주니 더~ 좋더라구요담뻔엔 친구들이랑 가봐야겠어요^*^방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행복한 연휴 마지막날 되세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진주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주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평거동 먹자 골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평거동 먹자 골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꼬꼬 춘천 닭갈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꼬꼬 춘천 닭갈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꼬꼬 춘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꼬꼬 춘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진주 닭갈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주 닭갈비&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tch0205/237</link>
	            	            <pubDate>Mon, 28 May 2012 08:18:42 +0900</pubDate>
	            <author>구연마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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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진주맛집]]></category>
	            		           	<category><![CDATA[평거동 먹자 골목]]></category>
	            		           	<category><![CDATA[꼬꼬 춘천 닭갈비]]></category>
	            		           	<category><![CDATA[꼬꼬 춘닭]]></category>
	            		           	<category><![CDATA[진주 닭갈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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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5살 아들 &quot;엄마는 왜 나보고 죽으라고 하는거야?&quot; </title>
	            <description>평상시 령군은 밥을 너~무 안먹어요그래서 별별 수단을 다~ 써봤거든요몇끼를 굶기니 확실히 잘 먹기는 하는데~그 방법도 오래 못가더라구요그리구 무엇보다 중요한건 두끼이상 똑같은 반찬이 나오면 안먹는다는거.....ㅠㅠ뭐~ 이건 어른들두 다~ 그렇겠죠?아니 다는 아닐수도 있겠지만......뭐.....ㅎㅎㅎ한약도 먹을땐 밥을 좀 먹는듯 싶더니 약기운 떨어졌는지 또 잘 안먹고홍삼을 좀 먹여볼까? 싶기두 하구~한약 한재 더~ 먹여보까? 싶기두 하구~(감기가 안떨어져서 먹이지두 못하구....)저만 그런거 아닐꺼에요아마 아이키우는 모든 부모들의 걱정중 하나일꺼라 생각드네요한날은 령군 너무 밥 안먹어서 막 뭐라고 야단쳤더니친정아부지 &quot;누가 지 엄마 아들 아니랄까봐 똑같네&quot;제가 어릴때 밥을 너무 안먹어서 한약두 무쟈게 먹고 몸에 좋다는건 무쟈게 먹였다더라구요과자도 안먹고 밥도 안먹고 그래서 어쩔때는 몽둥이 밥상 옆에 두고 먹이셨다더라구요 ㅎㅎㅎ또 뒷집 할머니가 절 너무 이뻐하셔서 업고 이집 저집 밥 먹이러 댕기셨데요저두 그 기억은 좀 납니다요밥 먹은 기억 말고 할머니 등에 업혀 댕기던 기억이요 ㅎㅎㅎㅎ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해요보시기전 살포시 눌러주는 쎈쑤!감사합니다^*^한날은 령군 친구네 놀러갔는데~놀다보니 저녁시간이 된겁니다령군파파 저녁에 다욧해서 저녁 안먹고 또 친구 신랑님도 늦게 오신다해서그냥 같이 먹자 이리됐어요령군 또! 또! 밥 안먹는겁니다이모가 령군 왔다고 특식을 준비했는데 말이죠살치살에 김치랑 살짝 볶아서 쇠고기 볶음밥 해줬거든요아~~~~~~우!!!령이랑 친구랑 둘이서 누가누가 더~ 안먹나 내기하는듯 ㅠㅠ그러니~ 저랑 친구랑 둘이서 서로 먹여볼꺼라고 난리두 아녔어요&quot;령아 빨리 안묵나? 이모가 니 생각해서 쇠고기 볶음밥까지 해줬는데~~~ 언넝 먹어!!!&quot;눈치 살~ 살~ 보면서 뇬석이 밥알 세고 있네요 아우놔!!!계속 옥신각신 하던 끝에헉!뜬금없는 령군의 한마디!!!&quot;엄마는 왜 나보고 죽으라고 하는거야?&quot;&quot;이게 무슨 소리고??? 엄마가 언제 우리 령이보고 죽으라고 하드노???&quot;순간 욱!해선 령군에게 되물었더니....&quot;엄마가 밥 먹으면서 그랬자나!&quot;&quot;내가 언제? 엄마가 언제 그랬노?&quot;.....흐~~~~~~~~~~~~~~~~~~~~~~~~~~~~~~~~미친구랑 저녁 먹으면서 &quot;왜 이래 좀 더~ 먹어 왜 이렇게 못 먹냐?&quot;&quot;아냐 많이 먹었다 배 터지겠다&quot;&quot;에~게 얼마나 먹었다고 약한 모습 보이지마!&quot;&quot;아이다 마이묵으따 카이!!! 배 터져 죽것당&quot;친구랑 저랑 둘이 대화하는거 보고 그새를 안놓치고 그걸 대입하는 녀석!&quot;엄마가 배터져 죽겠다 했자나~ 령이두 많이 먹었는데~&quot;배를 두드리며 배부른 시늉을 하는겁니다 ㅠㅠ&quot;령~~~~~~~~~~~~~~~~~~~~~~~~~~~~~~~~~~~~~~~~~~~~아!!!&quot;밥도 반도 안먹고 니 이랄끼가?&quot;친구랑 웃으면서 이제부터 정말 말 조심해야겠어!&quot;&quot;내가 그랬자나 표준말을 쓰라구&quot;결국 또 제가 무덤을 스스로 판격이........ㅠㅠ령군 한마디에 밥 먹다 너무 놀래서 뒤로 넘어가는줄 알았네요 에~휴누굴 탓하겠어요 ㅠㅠ그래두 령아 밥은 좀 먹어주고 엄마한테 따지면 안되겠니???방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덥지만 행복한 주말되셔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5살 말! 말! 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살 말! 말! 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표준말 써야할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표준말 써야할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정겨운 사투리가 좋은데...ㅠ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겨운 사투리가 좋은데...ㅠ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일단 밥 잘 먹고 따져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단 밥 잘 먹고 따져라!&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tch0205/236</link>
	            	            <pubDate>Fri, 25 May 2012 08:07:30 +0900</pubDate>
	            <author>구연마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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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령군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category>
	            		           	<category><![CDATA[5살 말! 말! 말!]]></category>
	            		           	<category><![CDATA[표준말 써야할까?]]></category>
	            		           	<category><![CDATA[정겨운 사투리가 좋은데...ㅠㅠ]]></category>
	            		           	<category><![CDATA[일단 밥 잘 먹고 따져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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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겁없는 5살 아들! 초딩에게 던진 한마디에 빵 터져</title>
	            <description>이번주에는 제가 사는 지역에서 행사가 참 많네요몇일전 공원에서 가정의 달 행사 이후!집 앞 강변쪽에 무대를 설치하더라구요진주서 열림음악회하면 여기서 하거든요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령군 놀이터에서 궂이 놀겠다고 합니다금방 저녁 먹은 상태라 그래~ 조금만 놀다가자 했네요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해요보시기전 살포시 눌러주는 쎈쑤!감사합니다^*^저~~~~ 뒤에 줄에 매달려서 타잔 놀이도 하고철봉에 매달려서 자랑두 마구마구 하고미끄럼틀 경사로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고 난리두 아니더라구요그러던 중에 초등학생 형아들이 미끄럼통 위를 올라다니는 겁니다그래서 령군파파가 위험하다고 내려오라고 했는데~잘 안들렸던지 계속 형아들은 오르고 내리고 가만보니 술래잡기를 하는겁니다보는 저두 아찔한데~령군 또래들두 있는데~ ㅠㅠ령군파파 또 한번 크게 말했더니~애들이 멋적어 하더라구요(음......... 요즘 초딩 무서운디~ 때로 지어오면 우짜지? 하는 생각 듭니다요 ㅠㅠ )그러던중 사진 오른쪽에 보면 노란색 s자 사다리 밟고 올라가는 거 있죠?초등형아가 그쪽으로 올라가는데~때마침 령군이 경사로 통을 올라오고 있었거든요'찰싹!'순간 뭐지? 그랬는데~&quot;형아! 우리 아빠가 올라가지 말라구 했자나!!!&quot;허~~~~~~~~~~~~~~~~~걱!겁도 없는 녀석!그러다 형아한테 맞으면 니만 섭지.......ㅠㅠ제가 잘못 들었는줄 알고 령군파파한테 되물었더니~웃으면서 &quot;저녀석 간큰거봐라! 제대로 들은거 맞다&quot; 하는겁니다(나시 입은 형아 팔을 때렸나봐요 ㅠㅠ)어린 아이한테 한소리 들은 형아!멋적은듯 올라가던 사다리에서 내려옵니다그러더니~ 사진에 령군 타고 있는 뺑뺑이에 오더라구요령군은 아직 미끄럼틀에서 놀고 있었습니다령군 미끄럼틀 내려와선 뺑뺑이를 열심히 돌리고 있는 형아에게 한마디 합니다&quot;형아 나도 타고 싶은데~ 령이도 좀 태워줄래? &quot;푸하하하하하순간 빵~~~~~~~~~~터져버렸어요!!!사진에는 등을 돌리고 앉아있지만~초등형아들 정말 어이 없었을듯해요쪼꼬만 녀석이 와서 때리면서 자기 아빠가 그랬다구 그러지 말라고 하죠거기다 뺑뺑이 열심히 돌리고 있는데~와서는 자기도 타고 싶으니 태워달라하고 말이죠 ㅎㅎㅎㅎㅎ더~ 우낀건 저기 뺑뺑이 타면서 아주 그냥 자지러져라 노는겁니다형아들 신발 벗구 아주 열과 성을 다해서 뺑뺑이 돌려주니~저기 탄 아이들 너무너무 좋아하는겁니다&quot;꺄~~~~~~~~ 잼있다!&quot;&quot;형아~ 최고야!&quot;&quot;더 쌔게 해줄래?&quot;&quot;엄마~ 너무 잼있어요!&quot;결국 령군 그물에 올라가서 혼났지만요 ㅎㅎㅎㅎ제가 생각하건데 착한 형아들 만나서 아마두 안맞은듯해요 ㅠㅠ안그랬음.......후덜덜 요즘 령군의 말! 말! 말! 때문에 깜짝! 깜짝! 놀란답니다제가 다~ 기록하지 못한게 조금 아쉬울 정도에요 ㅎㅎㅎㅎ이 겁없는 5살 얼라를 우짤까요?^*^방문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해요!행복한 하루 되셔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SHW-M250S&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HW-M250S&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tch0205/235</link>
	            	            <pubDate>Wed, 23 May 2012 08:14:43 +0900</pubDate>
	            <author>구연마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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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령군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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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가정의달 행사 즐거웠지만 씁쓸했던 이유</title>
	            <description>시댁과는 5분 거리에 살거든요아침일찍 령군이랑 시아부지랑 산책 나갔었는데~에어바운서에서 신나게 놀았다구 하더라구요그래서 나중에 점심 먹고 함 나가보자했네요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해요보시기전 살포시 눌러주는 쎈쑤!감사합니다^*^시댁 앞 공원에서 하더라구요2012년 5월 가정의 달 행사를 하는구나~ 했는데~가보니 다문화 가정 행사두 같이 하더라구요입구 들어서기전에 인증샷 찍으시라는 령군아고야~ 브이는 참~ ㅎㅎㅎㅎ인파를 뚫고 이끌려 간곳은 에어바운스뜨~~~~~~~~~~~~~~~~~~~~~~~악!!!줄이 어디까지 있네요 아웅오늘 안에 탈수 있을까낭?줄서서 들어왔던 길을 보니사람 진짜 많죠?저두 저쪽에서 이끌려 나왔거든요&quot;엄마 령이 저기 가서 타고 싶어요&quot;&quot;줄서야지~ 착한 사람들은 줄을 서서 차례차례 순서를 기다리는 거야&quot;&quot;넵! 그래두 령이 빨리 타고 싶은데요&quot;솔직히 여기 갈때는 점심 먹은 뒤라 졸음이 좀 왔거든요그래서 령군파파 줄 세워두고 우린 잠깐 마실을 ㅎㅎㅎㅎㅎ똘똘이 스머프 등장!제가 사진 찍는거 봤는지~친절히 정면샷 응해주십니다요 ㅎㅎㅎㅎ아이들 성교육 시간였어요친구들 여럿이 모여서 놀이중에 벌어지는 에피소드로 성교육에 대해서 재미나게 하더라구요아이들 호응도도 높더라구요여기저기서 물음에 &quot;아니요!&quot; &quot;안돼요!&quot; &quot;싫어요!&quot; 이렇게 대답하더라구요 ㅎㅎㅎㅎ령군 드디어 입성!!!먼저 들어간 아이들! 환영한다는듯 모두 한명~ 한명~ 들어올때마다 소리지르고 난리두 아녔답니다흐~미 저 좁은곳에 아이들이 한가득이네요안전요원들두 있구요&quot;성이~ 무너진다~&quot;&quot;얘들아~ 많이 올라가면 안돼!&quot;&quot;얘들아~ 타친다~ 얘들아~ 조심해!&quot;령군은 나올라하고 누나는 올라갈라하고서로서로 엉켜서 난리두 아녔거든요안전요원들 대학생 같은데~애들을 이뻐하나봐요&quot;조심해서 타자~ 타친다~&quot;령군 아랑곳 않고 너무 신나하죠?두 장정이 양쪽에서 성을 잡고 무너지지 않게 하는데~제가 봐도 좀 아슬~ 아슬~ 하더라구요애들 엉키고 설켜서 살짝 화날거 같기두 한데~연신 웃으면서 아이들에게 말하더라구요안전 요원들 참~ 한쪽으론 성벽 관리해야하고~또 한쪽으론 작은 애들 들어서 미끄럼 태워줘야하고~고생이 많네요 ㅎㅎㅎ그 덕분에 령군 날라 댕깁니다요&quot;엄마 령이 기분이 최고에요~ 날아가요~ 날아가!&quot;압! 안전요원 찍을라던게 아니였는데~장신이라 양쪽 다~ 잡을수 있고 ㅎㅎㅎㅎㅎ수고 많으셨어요^*^이제 나가야 할 시간 아이들 나오라고 해도 모른척 돌아댕기고 숨고 그러더라구요령군 딱 잡혀선 나가요 ㅎㅎㅎㅎㅎ우찌나 우끼던지~요리조리 피해댕기다가 입구 안전요원 삼촌한테 딱! 잡혀선 ㅎㅎㅎㅎ&quot;한번만 더~ 타면 안돼요?&quot;한번에 20명정도 들어가는데~10분 정도 놀게 해주는거 같더라구요그리구 에어바운스 주위에 또 애들 밖으로 튀어 나올지 모르니 곳곳에 배치되 있더라구요헬로 키티 흐~미우리 어릴때두 인기 짱였던 키티!요즘 애들두 좋아하나봐요^*^령군은 아직 별 관심 없나봐요&quot;엄마 이거 뭔지 알아요?&quot;&quot;몰라~ 뭐야?&quot;&quot;응~ 엥그리~ 버섯&quot;&quot;아니야~ 엥그리 버드야!!!&quot;령군 계속 버드라고 가르쳐줘도 장난 친다고 계속 엥그리버섯이라고 합니다요 ㅠㅠ헬로 키티랑 엥그리 버드 요기서 폴라로이드 촬영해서 주더만요하필 령군 앞에서 똑! ㅠㅠ쳇!결국 령군은 제가 찍어줬어요 ㅎㅎㅎㅎㅎ요즘은 꽃받침하는거 너무 좋아해요사진찍자하면 꼭 꽃받침해요 ㅎㅎㅎ공원 통로가 이렇게 좁은적은 처음이에요바로 앞에 테이블에는 요리 경연대회 행사 했나봐요저기 행사 부스에 가면 페이스페인팅 해주더라구요줄이 어디까지 서선 도저히 자신이 안나더라구요인절미 만드는 행사두 하구~암튼 볼꺼리 너무 많아서 순간 헉! 했네요다문화 체험 부스에 가니까 말린 망고랑 콩같이 생긴 과자랑 베트남 커피 주더라구요베트남 커피는 우리나라 믹스커피 보다 훨~ 연하더라구요말린 망고는 뭐~ 두말하면 잔소리죠 맛나요 ㅎㅎㅎ령군 말린 망고 먹다가 음악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가고 싶다는군요한참 가족 장기자랑 중이더라구요다문화 가족들두~일반 가족들두~참여 많이했더라구요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살짝 지칠라는 찰나!령군 뭔가보고 저리 가자하더라구요아~ 왜?한5분동안 설문지 작성하고 받은 준비물! ㅠㅠ또~ 10분 넘게 줄서 있었네요자원봉사자들이 열심히 아이들 바람개비를 만들어주더라구요령군 졸려하더니만~이거 받구 무쟈게 좋아하더라구요&quot;령아 엄마 최고지?&quot;이것두 령군 바로 뒤에서 끊겼어요못받은 애들두 있답니다 아웅저~ 멀리 뛰어갔다가 돌아온 령군!&quot;엄마 최~~~~~~~~고!!!&quot;고맙다 아들 ㅎㅎㅎ고생해서 줄선 보람 있구만요령군파파는 계속 줄서기 하다가 지쳐서 메라를 피하십니다요 ㅎㅎㅎㅎ아들이 저리 좋아하는 바람개비!설문지 작성 안하면 안준다는 겁니다 ㅠㅠ아무 의미도 없는 설문지!이름 적고 전화번호 적고 사인하고그거 말고 설문지 4페이지? 짜리 주더만요내용인즉 가족 행사를 할때 참설할꺼냐 안할꺼냐 했음 좋겠냐 안했음 좋겠냐 뭐~ 그런거 였어요저 작성하면서 이거 꼭 적어야하나~이거 적고 저거 받을 가치가 있을까? 순간 그런 생각이 드는겁니다것도 그럴것이 다른 엄마들 아빠들 설문지 받아서 대충 작성하더라구요매우 좋다 / 좋다 / 보통 / 나쁘다 / 매우나쁘다참석 하다 / 참석 안하다항목마다 동그라미 치는 거였어요 ㅠㅠ그러니~ 애들은 바람개비 달라고 난리치죠!부모들 얼른 바람개비 줄려고 대충 동그라미 치더라구요그거 안하면 안준다고 하니~ 대충이라도 작성하는겁니다전 좀 아주 조금 고민했지만 뒷페이지는 대충했어요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이 부스만 그런게 아니고 몇몇부스들에서 그렇게 하더라구요참~ ㅠㅠ설문지를 작성한다는 의도는 좋았을지 모르나~ 결국 아무의미 없는? 통계가 나오겠군요 ㅠㅠ즐거웠던 행사에 마지막엔 좀 그렇더라구요아들 녀석은 원했던걸 얻었지만 말이죠.....쩝내년엔 좀 더 발전했음 좋겠네요^*^방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이제 정말 여름이 오나봐요 더위 안묵게 조심하시구행복한 한주되셔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Canon_EOS_5D_Mark_II&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Canon_EOS_5D_Mark_II&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DMC-TS2&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MC-TS2&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2012년 가정의 달 행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12년 가정의 달 행사&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tch0205/234</link>
	            	            <pubDate>Mon, 21 May 2012 08:01:56 +0900</pubDate>
	            <author>구연마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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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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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category>
	            		           	<category><![CDATA[2012년 가정의 달 행사]]></category>
	            	        </item>
		  	        <item>        
	            <title> 5살 아들의 확실한 유괴방지 방법에 웃고 있지만 씁쓸한 이유</title>
	            <description>늘 그렇듯 어린이집 댕겨온 령군은 놀이터에 가자 합니다놀이터 가서 개구진 형아들 땀씨개구진 령군은 조금만 놀다가 집에왔어요오는길에 연신 뭐라~ 뭐라~ 하는겁니다&quot;엄마 @# 사람을 만나면요~&quot;&quot;오늘 어린이집에서 배웠나?&quot;&quot;네! @# 사람을 만나면요~ ..........&quot;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너무 확실한 요구 사항에 엄마는 길에서 빵터져버렸어요&quot;령아 나중에 아빠 퇴근하면 그때 꼭 알려줘야해! 아빠가 너무 좋아하겠다 알았지?&quot;&quot;네! 엄마!&quot;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해요보시기전 살포시 눌러주는 쎈쑤!감사합니다^*^퇴근해서 들어오는 아빠를 붙잡고&quot;아빠 잠깐만 기다려봐요!&quot;그리곤 방으로 들어가서 가방안 그림을 보여줍니다딱 봤을때 이게 뭐지? 했는데~위에 제목 없었음 모를뻔했어요 ㅎㅎㅎㅎ령군 이거 들고 손가락을 하나씩 접으며 말합니다&quot;모르는 사람이요~좋아하는 빵 사줄께 하면 따라가면 안되요좋아하는 가면라이더 사줄께 하고 따라가자 하면 안되요마이쮸 사줄께 따라가자~ 하면 따라가면 안되요미라클포스 사줄께 해도 따라가면 안되요령이가 좋아하는 초코 아이스크림 사줄께 따라가자 하면 안되요맛있는 피자 사줄께 따라가자~ 하면 따라가면 안되요초코케익 사줄께 해도 따라가면 안되요할아버지한테 가자 해도 따라가면 안되요엄마한테 가자해도 안되요아빠한테 가자해도 안되요...................&quot;수도 없이 열거하는 령군!&quot;령아 아직 멀었나?&quot;&quot;응 아니~ 그럼 령이가 잠시 또 생각해보고 말할께요&quot;그러고 다음날 퇴근한 아빠를 따라 방으로 들어가더니~모르는 사람이라는 그림을 내밀더라구요령군파파 &quot;이게 뭐야?&quot;&quot;응 모르는 사람이에요&quot;&quot;모르는 사람이 령이 맛있는거 사줄께 가자 하면 어떻게해야해?&quot;&quot;싫어~~~~~~~~~~~~요! 살려주세요~~~&quot;푸하하하하하 결국 살려주세요 였구만요웃고 있지만 웬지 씁쓸해지는 기분은 뭘까요?말 늦게 트여서 무쟈게 고민했는데~요즘은 어른말처럼 이렇게 한답니다 ㅎㅎㅎ야를 우얄까요 기특하기도 하면서 또 한편으론 씁쓸하기도 하네요세상에 유괴범이 없으면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요런거 안배우겠죠?유괴범이 유괴할라하다가 그냥 가지 않겠어요?마지노선이 확실한 령군 아고야~유괴범이 왔다가도 &quot;고마해라~ 마이했다 아이가!!! 그냥 집에 가라!!!&quot;하며 도망갈거 같아요 ㅎㅎㅎㅎ방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행복한 금요일 되셔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요즘 어린이집은 아이들 훈련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즘 어린이집은 아이들 훈련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유괴범들 모두 없어져랏!&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괴범들 모두 없어져랏!&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어린이집 신변안전교육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린이집 신변안전교육중&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tch0205/233</link>
	            	            <pubDate>Fri, 18 May 2012 07:56:27 +0900</pubDate>
	            <author>구연마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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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령군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category>
	            		           	<category><![CDATA[요즘 어린이집은 아이들 훈련중]]></category>
	            		           	<category><![CDATA[유괴범들 모두 없어져랏!]]></category>
	            		           	<category><![CDATA[어린이집 신변안전교육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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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요쿠셔테리어들과 함께]오~ 오빠야! 아푸다 살살 눌러!</title>
	            <description>아침에 눈 뜨자 마자(am 6:00)&quot;잠꾸러기 엄마 일어나요! 예찌~ 예찌~한테 가요&quot;부랴부랴 준비해서 도착!령군 기다리시던 할머니한테 배꼽인사하고 바로 강아지들한테 뛰어가더라구요현관문을 들어서는데 아~ 글쎄!&quot;예찌야~ 형아왔다~&quot;푸하하하하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신발 벗으면서 그러는겁니다&quot;령아 넌 형아가 아니라~ 오빠야! 오빠!&quot;&quot;응? 그래요? 예찌야~ 오빠왔다!&quot;방울이 많이 컸네요완전 아기였는데~머리는 왜 그모냥이냐?묶어주면 풀고~묶어주면 풀고~ 왜 그러냐?뽀삐 &quot;오빠 오랜만이야~ 쪽~ 쪽~&quot;령군 &quot;으~흐 므~야!!!&quot;바로 아빠에게 달려가선령군 &quot;아빠 뽀삐가 메롱~ 메롱~ 침 발랐어요&quot;예찌 &quot;오빠 내가 안했자나~ 눌리지마 아야!&quot;령군 &quot;메롱~ 메롱~ 니가 책임져!!!&quot;&quot;그만해! 아기들 아푸다!&quot;령군 &quot;으흐흐흐흐흐&quot;령군 &quot;하부지~ 뽀삐랑 방울이가 메롱~메롱~ 해서 침 이케 했어요 으~~~~~~~~~~~~으&quot;&quot;이늠자쓱!!! 혼나보까? 아기들한테 그럼 엄마가 우짠다했지?&quot;령군 &quot;으~흐 까불이~ 까불이~&quot;엄마에게 폭풍 잔소리 듣고 나온 령군좀 이뻐해주나 싶었더니.....&quot;엄마 뽀삐가 뽀삐가 또 이케 했어요&quot;&quot;뽀삐야~ 복실아~ 사랑해! 오빠맘 알지?&quot;&quot;오빠 아푸다~ 눌리지마라!&quot;&quot;오빠 이건 아님! 아니야!!!&quot;개구쟁이 뽀삐는 잽싸게 도망가고~얌전한 복실이만 잡혔네요 아고고....&quot;령아~ 자꾸 그럼 집에 간다!&quot;&quot;안하께요~ 아~ 이뻐! 아~ 이뻐하자나요!!!&quot;헉!반항하냐?&quot;잉? 오빠 혼나서 삐쳤나봐! 저리가네 ㅎㅎㅎ&quot;&quot;헉! 오빠온다!!! 텨~~ 텨~~~~튀어!!!&quot;령군의 그림자 만으로도 아기들 혼비백산! ㅠㅠ령군 화장실 댕기오는 동안 다시 다~ 모였어요&quot;오빠왔다! 누가 올래? 요~ 요~ 요~&quot;손으로 오라는 시늉을하면서 소리내더라구요 ㅎㅎㅎ그건 어디서 봐서뤼 ㅎㅎㅎ&quot;니가 가라&quot;&quot;아이다~ 니가 가라&quot;&quot;칭구아이가 니가 가라&quot;&quot;마이갔다 아이가~ 니 잴 이뻐하니 니가가라&quot;결국 싸움박질까징!!!그러다 물겠다 뇬석들아!!!본격적으로 양말을 벗고~순댕이 복실이는 한손에 잡혀있고 아고야~ 아들!!!&quot;엄마 찍어! 이뿌게 찍어야해!&quot;좀 이뿌게 않고 찍음 안되겠니? 복실이 힘들당....ㅠㅠ다시 평화가 온듯? 했으나~!!!예찌 &quot;오빠 좀 말려줘요&quot;가만히 잘 앉아 있더니~살금~ 살금~ 앞으로 갑니다요&quot;공포의 발~~~~~~냄~~~~~~~~~~~새!!!&quot;푸하하하하 령아 그람 안된다~!!!예찌의 눈빛 보세요'오빠 좀 말려주세요!' 하는거 같죠?엄마한테 또 혼나고 뽀삐랑 방울이랑 이뻐해주는듯하더니~또또또복실이만 잡혀선 ㅎㅎㅎㅎㅎ&quot;복실아 오빠가 잼있게 해줄께&quot;&quot;이긍 오빠 살살해 무서워&quot;뭐라했더니~ 다시 내려주는줄 알았어요근데.....쩝&quot;슈~~~~~~~~~~~~~퍼~~~~~~~~~~~~~~~~~~~맨!!!&quot;&quot;복실아 오빠 최고 해봐!&quot;애들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무섭다고령이도 그렇게 하면 안무섭겠냐고 그랬더니 바로 수긍하고 일어나더라구요잠시후......좌탁 아래로 들어가던 녀석 왜???탱탱볼 꺼내서 화해를 신청하는군요 ㅎㅎㅎㅎ&quot;오빠 고마워~ ㅎㅎㅎ&quot;하는거 같죠?전 보도 못했는데~ 언제보고 꺼냈는지~개구쟁이지만 아가들 챙기는건 령이가 더~ 나은가봐요^*^방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행복한 하루되셔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24-7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4-70&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Canon_EOS_5D_Mark_II&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Canon_EOS_5D_Mark_II&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외갓집엔 5마리 강아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외갓집엔 5마리 강아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순댕이 복실이 우짜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순댕이 복실이 우짜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령아 살살 눌리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령아 살살 눌리라&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tch0205/232</link>
	            	            <pubDate>Wed, 16 May 2012 07:49:13 +0900</pubDate>
	            <author>구연마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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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부산맛집/해운대맛집/해운대금호횟집]이집에 가면 참돔 유비키를 꼭 손으로 먹어야하는 이유?</title>
	            <description>오랜만에 친정나들이 나섰어요령군 새벽에 6시에 일어나서 &quot;엄마 예찌한테 가요! 빨리! 빨리!&quot; 하는 겁니다도착해서 볼일보고조금 이른 저녁을 먹자하고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맛집 검색에 빠졌씁죠부산 맛집 카페 갔더니~삼삼횟집과 금호횟집 둘중에 어디로 갈까? 싶었죠둘다 가까운 곳이라~우디가지? 우디로?고민하다 금호횟집으로 갔어요위치는 ~ 해운대 역에서 스펀지 방향으로 가다보면스펀지 앞에서 좌회전 하는곳이 있거든요거기서 좌회전 신호 받아서 철길 나오면 직진 철길 지나 200m 가는 방향에 있는게 아니라철길 지나서 가면 왼쪽편에 있어요^*^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해요보시기전 살포시 눌러주는 쎈쑤!감사합니다^*^위치를 못찾아서 전화했더니 예약안해서 자리가.....앗! 한자리 있답니다후딱 달려갔습죠주차장은 없는데~금호횟집 발견하고보니 바로 맞은편에 주차장이 있더라구요잉 뭘루 하지?참돔으로만 먹을것이냐~계절생선이랑 멋을것이냐~잠시 고민하다가계절생선 메뉴로 선택!기본 메뉴는 리필 가능하다는데~중간중간 제가 물어봤는데~계란탕, 샐러드, 전, 초밥, 미역국은 리필 가능합니다주문하고나니 가스오가 춤추듯 움직이는 뜨~~~~~~~~~끈한 전을 가져다 줍니다해물이랑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숟가락으로 떠먹었어요아~흡 아삭하니~ 달달하니~ 괜찮네요 ㅎㅎㅎ우~왕 샐러리!완전 좋아하는데~^*^맛있다고 맛있다고 소문 자자하던 미역국일단 맛보기전에 건더기부터 찾아주는 쎈쑤!검색했더니~뼈랑 살이랑 제법 들어있다해서 저두 모르게 그만~ 그만~ ㅎㅎㅎㅎ광어살두 부드럽구 괜찮더라구요뽀~~~~~~~~~~얀 국물!미역국은 뭐니뭐니해도 국물맛이죠? 헤헤오~~~~~~~~~~메돔 샐러드구만요적당히 씹히는 쫄깃함 으허허허허맛나요~ 맛나!기~~~~~~~~~~~~~~~냥도 묵거묵은지에 살포시 싸묵고 아~흡한맛 더~ 나요^*^꺄~~~~~~~~~~~~~~~~~~!!!회 두께가 이리 두툼할수가!!!지느러미 살까졍 아고야~!!!침고임다 ^^*아고야~ 귀여운 초밥주문할때 제가 처음 왔다고 말했더니~친절한 쥔장님 &quot;초밥에 와사비 바르고 회 얹어 드세요!&quot; 참! 초밥은 계속 줍니다절대 눈치 안주고 초밥이 떨어질라하면 알아서~ 알아서~ 가져다 줍니다쥔장 쎈쓰짱이죠?^*^초밥에와사비 살짝 발라주고회 살짝 얹어주고간장 살짝 찍어서뤼........................ㅎㅎㅎㅎ쫄깃~ 쫄깃~ 씹히는 회와 적당히 간이된 초밥이 입속에서 요동칩니다요맛나구만요!!!너무 초밥만 싸묵~ 싸묵~ 하면 안될거 같아광어 두점 쌈싸묵꺼!참돔 대구리 구이 나왔어요아고야~ 이빨 무섭네요 ㅎㅎㅎㅎ근데 어째 군데~ 군데~너무 까맣네....ㅠㅠ한마리에 두점삐 안나오는 쫄깃쫄깃한 볼따구니 살!담백~~~~하고 억수로 쫄깃하네요 ㅎㅎㅎ잉? 살이 음네? 하고 뒤집었더니~오동통한 살이 쏘~~~~~~~~~옥!아 참!구이 중간 중간에 너무 탔죠?근데 속살쪽은 하나두 안탔어요보이는쪽 까망이들은 뼈! 뼈!였다는.....^*^제가 초장에 와사비 넣은거 참 좋아합니다흰살두~ 지느러미두~요레~ 쎄~~~~~~~~~한 초장에다 살짝 아~~~흡!참돔 두께 쥑이지요!!!초밥 만들어 먹었더니~ 아고야~ 말이 필요 없네요 ^*^령군파파는 블로그 마눌을 위해 옆에서 손으로 무쟈게 스시 제조 중이십니다 ㅎㅎㅎㅎ묵은지도 비켜갈수 없는 묵은지 초밥!완전 잘 익어서 한맛 더~ 나요^*^아들램은 가자마자 취침!한숨 폭! 잔듯한데~저러구 앉아서 졸구 있어요 푸하하하하요거이 문제에 묵은지!!!두말 필요 없어서 맛을봐~~~~야 알아요 ㅎㅎㅎㅎ알밥이랑 스지오뎅탕 먹을라했는데~알이 똑! 똑! 떨어졌답니다 ㅠㅠ꺄~~~~~~~~~~~~!!!알 잡았어요 ㅎㅎㅎ살코기두 몇점 있더라구요칭찬이 자자했던 스지 오뎅탕!첨엔 스지가 뭐지???그랬더니~ 한우 힘줄? 이랍니다뭐~ 보글~ 보글~ 뽀~~~~~~~~~~~~얀 국물!곰국맛나는 오뎅탕!근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구요션~한것이 조금 짜다 싶긴했지만사람마다 입맛이 틀리니~ 뭐~ 이정도면 괜춘~ 괜춘~!반찬은 세종류 나왔구요알밥 안된다고 해서 제가 살짝 스지 오뎅탕 맛보게 해달라했더니~여쥔장님 기분좋게 그렇게 해주신다 하더라구요 ㅎㅎㅎㅎ자다 나와서 본 커~~~~~~~~~~다란 물고기가 령군을 깜놀하게 만들었어요바닥엔 광어가위엔 참돔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모습을 보곤 &quot;엄마 물고기 참~~~~~ 크다&quot;친정부모님 모시고 갔는데~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뭐니뭐니해도 스시로 해먹는 재미가 쏠쏠한 집이였어요스끼가 몇개 없지만 회 퀄리티 이정도면 안먹는 스끼 나올 필요 없다는 생각 들더라구요맛집 검색해서 간 곳중에 처음으로 실패 안한 맛집이랍니다 ㅎㅎㅎㅎ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입맛이니가실때 참고만 하셔요^*^맛없었다고 뭐라하심 안됩니다^*^이곳에 가실분들은 예약을 필히 하셔야할듯!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듯했는데~테이블이 총 7개더라구요저두 예약없이 가서 하마터면 못먹고 그냥 올뻔했어요^*^어른넷이서 이가격이면 정말 맛깔나게 잘 먹은듯해요것두 해운대에서 말이죠 ㅎㅎㅎㅎ방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행복한 한주되셔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부산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해운대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운대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부산 해운대 맛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해운대 맛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부산 금호횟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 금호횟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해운대 금호횟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운대 금호횟집&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witch0205/231</link>
	            	            <pubDate>Mon, 14 May 2012 07:31:12 +0900</pubDate>
	            <author>구연마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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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부산맛집]]></category>
	            		           	<category><![CDATA[해운대맛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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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5살 유치원생에게 논술이 왠말이냐!!</title>
	            <description>요즘은 날이 너무 좋아서 령군 어린이집 하원후 꼭 남의 아파트 놀이터에 가요울집 놀이터는 크긴 하지만 온 동네 방네 사람들이 다~ 모이거든요 그래서 바로 옆 놀이터에 간답니다늘~ 그렇듯 령군 하원 후 놀이터에 갔더니~령군 어린이집 친구가 있는겁니다그래서 벤치에 앉아서 아이들 노는걸 보고 있었거든요그러다가 엄마들끼리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해요보시기전 살포시 눌러주는 쎈쑤!감사합니다^*^&quot;말 잘 들어요? 밥은 잘 먹어요?&quot;이런식의 대화가 한참 오고 갔어요그러던중령군친구맘 &quot;내년엔 6살인데 유치원은 어디로 보내실꺼에요?&quot;령군맘 &quot;글쎄요 저두 고민 중이에요 @@이는 어디로 보내실꺼에요?&quot;친구맘 &quot;@@이랑 @@이랑 좋다던데~&quot;령군맘 &quot;그렇군요 @@은 어때요?&quot;친구맘 &quot;아는 언니 애가 거기 다니는데 엄마들 숙제를 무쟈게 많이 준데요 그래서 힘들어죽겠다 하더라구요&quot;령군맘 &quot;헉! 숙제요? 유치원생인데두요?&quot;친구맘 &quot;그렇데요~ 방과후 수업이라해서 엄마랑 함께할수 있는 교재를 보내준데요&quot;령군맘 &quot;흐~미 유치원때부터 애들이 고생이 많네요&quot;친구맘 &quot;그래서 전 거기 말고 딴데 보낼라고요&quot;령군맘 &quot;어디가 좋데요?&quot;어디는 너무 훈육에만 신경을 써서 애들이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또 어디는 활동비가 너무 비싸고~또 어디는 시설이 너무 후지고~또 어디는 애들이 너무 많고~또 어디는 종교적이고~ 제가 사는 지역에 유치원은 정말 시설하나는 끝내주더라구요수영장두 있구~ 넓은 풀밭 아니 운동장도 있구~정원두 있구~ 피아노(개별)두 있구~이게 보통 기본으로 다~ 있더라구요뭐~ 우리 어릴때랑 비교할꺼는 아니지만제가 어릴때 다니던 유치원은 생각해보니 넓은 잔디밭이랑 놀이터가 있었거든요뭐~ 다른 지역두 이런진 모르겠지만요암튼 이것저것 말하다가 무상지원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어요지금 현재 만4세만 보육료 지원이 안됩니다 ㅠㅠ아니 보통 5살부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많이 가는데~0세부터 4세까지 그리고 6살, 7살은 지원되고 왜왜왜왜5살만 지원이 안되는거죠?아~ 정말 생각하면 또 열받네요 ㅠㅠ거기다 요근래 들어 지자체 여력이 없어서 무상지원이 없어진다는 이야기두 있더라구요울 동네 공립 유치원은 한군데 있거든요나머진 다~ 사립입니다한달에 50만원은 내야 다닐수 있어요 ㅠㅠ아니 말이 쉽지 한달에 50만원씩 어케 냅니까?그것두 입학하면 입학금에 뭐에~ 뭐에~ 해서 거진 약80만원 가까이 된답니다 ㅠㅠ령군친구맘두 50만원 내고 다녀야하면 못보낸다합니다저두 마찬가지구요마음이야~ 다들 공립 보내고 싶지만 조건이.........1. 형제가 많은집2. 이전에 형제가 다녔던 아이3. 저소득층4. 외동이러니 령군은 아예 명함조차 들이밀수가 없습니다 ㅠㅠ형제두 없거니와 혼자니 줄 서봤자 소용이 없는게지요 ㅠㅠ그렇다고 애를 하나 더~ 낳을순 없는일 아닙니까......아웅그래두 령군이 친구맘은 유치원에 대해서 조금 꾀고 있더라구요전 뭐~ 초가을에 슬슬 알아보지~ 그랬거든요 ㅠㅠ거~의 애들 놀만큼 놀았을때 아는 동생이 놀이터를 지나가다 유치원 수다에 한수거듭니다모든 엄마들의 관심사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인가봅니다그 동생도 내년에 5살되는데 바로 유치원을 보낼까 싶다고 말하더라구요그래서 어디가 좋냐고 물었더니~어디는 어떻고 어디는 저떻고 말하는겁니다그러다가&quot;잉? 뭐시라? 뭐라고???&quot;&quot;언니야~ 뭐?&quot;&quot;유치원에서 논술을 한다고???&quot;&quot;응~ 거기서 애들 잡고 논술한다더라&quot;허~~~~~~~~거덩!!!갑자기 앞이 깜깜해지는 겁니다아니~ 유치원생들한테 논술이라니요!!!전 개인적으로 애들은 팡! 팡! 놀려야하고아무리 공부시켜도 안하는 녀석과 하는 녀석이 따로 있다는 생각입니다그래서 될수 있음 령군 팡팡 놀립니다한글도 예전에 친구한테 선물 받은 카드 놀이처럼 가지고 놀이만 한답니다것두 한글을 배울 사람이 하고 싶어야 하는거지 하기 싫은거 억지로 시키면 령이가 질려버릴거 같아서 둘이서 가지고 놀기만 했거든요 ㅠㅠ(몇일전부터 &quot;엄마 이건 뭐라고 하는거에요? 령이 알고 싶어요 &quot; 그러긴 하더라구요이제 슬슬 한글공부 해볼까 하는데~ 이게 웬말입니까)아~~~~~~~~~~ 논술!!!조카가 중1입니다그 아이에게 듣던 논술을 아~니!유치원생이 한다니~ 순간 뻥~~~~~~~~~~~~~~~~~~!!!논술이 무조건 책만 많이 읽혀서 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급! 좌절했어요 ㅠㅠ령이 어린이집 처음 보낸 이유도 정부 지원되고 또 나름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해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재미나게 놀다오라고 보낸건데~아~ 이러다 유치원 지원 안되면 집에서 홈스쿨 해야하는데~논술!논술!우찌해야할지~ 앞이 깜깜하네요 에~휴아무리 요즘 애들이 빠르다고는 하나~유치원생이 자기 주장을 논리적이고 조리 있게 말할수 있을까요?큰 형아들이나 누나들도 표현하기 힘든데~아~ 정말 ㅠㅠ그리고 더~하는건령군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논술을 한답니다컥!요즘은 구구단두 20단까지 기본으로 띠고 초등학교를 입학해야한답니다아니미챠부러요!!무슨 구구단이 구구단이지 20단까지 기본으로 하라니~아우놔!이만저만 근심이 늘어나는게 아닙니다엄마의 근심 걱정은 뒤로한채 마냥 좋아 뛰노는 령군!그래 모르는게 약이다~!이때 놀지 언제 또 놀아보겠노?공부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이리 놀 시간도 없겠죠?방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행복한 금요일 되셔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정부지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부지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살 령군의 좌충우돌 일상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유치원 논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치원 논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초등학교 1학년 논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초등학교 1학년 논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ZBHJ&amp;tagName=5살 논술 웬일이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살 논술 웬일이야&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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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08:10:40 +0900</pubDate>
	            <author>구연마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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