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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뚝방의 전설를 보려는 사람]]></title>
        <link>http://blog.daum.net/yjd9193</link>
        <description>붕어 대어낚시를 좋아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09 15:58:39 +0900</pubDate>
                <webMaster>靜山뚝방의전설</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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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주말낚시 봉화권2박3일 산수 수려하고 절 보너스]]></title>
	            <description>주말낚시 봉화권2박3일 산수 수려하고 절 보너스 어찌 자연을 보고 마다하는 사람이 꾼이라 할수 있겠습니까. 초보는 고기 잡으로 가고 중수는 좋은 사람과 더불어 가고 고수는 대 자연의 품에 안긴다. (坪山) 아무리 봐도 멋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jd9193/8906096</link>
	            	            <pubDate>Sun, 11 Oct 2009 15:58:39 +0900</pubDate>
	            <author>靜山뚝방의전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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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靜山&釣行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말낚시 봉화권 2박3일 (2)]]></title>
	            <description> 주말낚시 봉화권 2박3일 (2) 2박 들어 가기전 둘러본 저수지들 제가 자리한 포인트 임니다. 동출하신 님 포인트고요 제가 자리한 포인트 잔 씨알의 붕어 몇수에 그쳐. 여기도 평지형 이면서 민가와 많이 떨어져 있는 곳이기 때문에 달이 뜨기 전에는 입질이 들어 왔는데 달이 뜨자 말자 입지 뚝 끈켜 버렷 습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jd9193/8906095</link>
	            	            <pubDate>Sun, 11 Oct 2009 15:47:03 +0900</pubDate>
	            <author>靜山뚝방의전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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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靜山&釣行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말 낚시 댕겨 왔습니다. 봉화권 2박3일]]></title>
	            <description>주말 낚시 댕겨 왔습니다. 봉화권 2박3일 첫번째 둘러본 못. 주변환경임니다. 같이 동출한 꾼. 물 들어오는 저수지 이저수지는 직선거리3킬로 위의 큰 저수지에서 받아 놓은 물을 이곳으로 흘러 내려 보내곳이기 때문에 항상 만수위를 보이는 곳임니다. 제가 자리한 포인트 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jd9193/8906094</link>
	            	            <pubDate>Sun, 11 Oct 2009 15:33:52 +0900</pubDate>
	            <author>靜山뚝방의전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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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靜山&釣行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낚시 댕겨 왔습니다.]]></title>
	            <description>낚시 댕겨 왔습니다. 가기전 100m좌안에 있는 저수지 수심이 별로 없습니다. 수초가 많지요. 제가 기가 막힌밤을 보내려는 제방 임니다. 원로 (조선)쯤은 되어 보이는 네분이 미리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제가 자리 한곳 임니다. 5.6칸 5칸두대 3대와 4.7 한대 44두대 오늘은 장대 낚시 임니다. 카바이트 소리가 많이 나는 곳이라 했는데 굵은 씨알은 보지 못 했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jd9193/8906089</link>
	            	            <pubDate>Fri, 9 Oct 2009 01:22:44 +0900</pubDate>
	            <author>靜山뚝방의전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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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靜山&釣行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마음이 행복해지는 글 ]]></title>
	            <description> 마음이 행복해지는 글 '오늘'이란 너무 평범한 날인 동시에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 괴 테 )인생에는 진짜로 여겨지는 가짜 다이아몬드가 수없이 많고, 반대로 알아주지 않는 진짜 다이아몬드 역시 수없이 많다.( 타거 제이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용기를......</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jd9193/8906088</link>
	            	            <pubDate>Sun, 6 Sep 2009 04:50:49 +0900</pubDate>
	            <author>靜山뚝방의전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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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글 은혜의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낚시 애찬 ]]></title>
	            <description>낚시 애찬 봄 철새 우리 나라에 와 밤잠 못 이루는 차거운 밤 소쩍새 붕엉이 배고파 울어대고 어떤 불상한 영혼 달래고 있는지 북소리 징소리 새벽 설이 내리는 팔공산 끝 자락 여명이 오는 아침 찬공기 속으로 앞쪽 산에도 좌.우 쪽에도 오는 윤회의 목탁 소리에 여명을 맞는 꾼 망태기는 고사하고 삐꾸통 비어 있어도 그래도 다시오리라 다짐하는 전 낚수꾼 임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jd9193/8906086</link>
	            	            <pubDate>Sat, 29 Aug 2009 13:10:12 +0900</pubDate>
	            <author>靜山뚝방의전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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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靜山&낚시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불랄 친그 오랜만에 만나]]></title>
	            <description>주막집에 가서 거나하게 술을 먹고 담 벼락에 붙어 한참을 시원 하다가 야. 가자 그래 가다가 벌써 달이 중천에 떳다 야 임마 저기 머 달이고 해 아이가 미친놈 달이다. 옛날에 우기는 버릇 아직도 그 카나 동네 지나 가는 사람 한테 물어 보다 때 마침 어리하게 깔딱질 하면서 지나 가는 님에게 저기 달인교 해교 그남자 답답하게 하는 말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동네 안 살아서 전 잘 모름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jd9193/8906085</link>
	            	            <pubDate>Thu, 27 Aug 2009 20:36:12 +0900</pubDate>
	            <author>靜山뚝방의전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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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예술의감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닉 네 임     붕어형         ]]></title>
	            <description>닉 네 임 붕어형 생년 (연도) 66년 연 락 처 010-2528-8551 주 소 (지역정도) 대구북 산격동 직 업 (선택) 노가다 조 력 초보티가 슬슬 나요 가입인사 : †꾼의 선배들은 낚시만 했던 것은 아니였습니다.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깨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기 쁜일은 많아야 하고 슬 픈일 없어야 하지만. 인생사그렇게만 되지 않겠지요. † 부족한 인생 서로 좋은 連으로 달려 봅시다 . 낚시장르:바다no루어.no.오직 전통낚시만 고집 함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jd9193/8906084</link>
	            	            <pubDate>Thu, 27 Aug 2009 03:40:09 +0900</pubDate>
	            <author>靜山뚝방의전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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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자 나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요즘에 낚시 티브 잘 보지 않게 된다.]]></title>
	            <description>요즘에 낚시 티브이를 잘 보지 않게 된다. 나오는 사람이 맨날 그사람 그사람이고 또 재탕 삼탕 육계월 우려 낸탕 일년을 푹 고아 낸 묵은탕 까지 에프티브이 한계 인것 같다. 나오는 사람들 돈들 왠 만큼 벌었으면 출연자들을 좀 바꾸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아주 좋던 분도 좋아 하게 된 분도 이제는 싫어 지는지 송 이 김 닥터 이제 그만 봤으면 좋겠다. 이사람들 나오면 티브이 돌려 뿔면 안 보게 된다. 대한민국 낚시 하는 사람중 그렇게 사람이 없나</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jd9193/8906083</link>
	            	            <pubDate>Wed, 26 Aug 2009 23:57:25 +0900</pubDate>
	            <author>靜山뚝방의전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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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靜山&낚시 이야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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