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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인해바라기요양원/체험농장</title>
        <link>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link>
        <description>어르신이 꿈꾸던 행복한 전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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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May 2013 22:05: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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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행복한 용인해바라기요양원)-어르신들의 야외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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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489</link>
	            	            <pubDate>Fri, 17 May 2013 22:05:51 +0900</pubDate>
	            <author>하늘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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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행복한 용인해바라기요양원)-어버이날 행사</title>
	            <description> ====어르신이 꿈꾸던 행복한 노후생활==용인해바라기요양원====&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용인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용인요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용인해바라기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용인해바라기요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전원형 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원형 요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가정형 오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정형 오양원&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485</link>
	            	            <pubDate>Wed, 8 May 2013 19:45:00 +0900</pubDate>
	            <author>하늘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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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행복한 노인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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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용인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서커스연극 관람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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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484</link>
	            	            <pubDate>Mon, 6 May 2013 20:48:41 +0900</pubDate>
	            <author>하늘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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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알고보면 참 쉬운 된장 담그기 2편)-어르신들과 함께 된장과 간장 나누기를 했습니다.</title>
	            <description>용인해바라기요양원에 어느덧 복사꽃이 예쁘게 폈습니다. 된장을 담근 지가 벌써 2달이 되었네요. 따스한 봄볕 아래서 장이 잘 익어 달콤한 장 향기가 솔솔납니다. 오늘은 된장과 간장을 나눠 놓으려고 합니다. 날씨도 화장하고 어르신들 마음도 화창합니다. 용인해바라기요양원 어르신중..... 젊었을 때 살림솜씨깨나 있다고 자부하던 어르신 3분이 참여하셨습니다. ㅎㅎ 어건 이렇게 하고 ...저건 저렇게 하고...자문을 하시는 어르신... 된장 항아리에서 메주를 꺼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꺼낸 메주가...바로 된장이고.. 항아리에 남은 소금물이...바로 간장이랍니다 ㅎㅎ 메주는 꺼내서 된장 항아리에 담고, 소금물은 채로 잘 걸러서 간장으로 먹는거죠.. 참 쉽죠. 어르신 중 한분이 도저히 참지 못하시고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서셨습니다 ㅎㅎ 이 장면은 된장을 꺼내서 덩어리가 없도록 잘 으깨는 모습이랍니다. 열심히 덩어리를 없에고 계십니다. 수십년동안 해오신 일이라 어르신의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86세 어르신이니...50년은 장담그기를 하지 않으셨을까요? 앉아계신 어르신.. 소싯적에 한살림 크게 하신 분인데 ... 90세 어르신이니 60여년은 장을 담그시지 않았을까요? 지금이라도 된장명인에 선정되셔도 될 경력이랍니다 ㅎㅎ 지금은 몸이 따르지않아 직접 하시기는 힘들지만 일 시키는 솜씨는 하나도 녹슬지 않으셨네요. 어르신이 잘 됐는지 맛을 보고 계시네요. 간이 딱 맞아서 맛이 좋다고 하시네요...다행히 합격입니다. 수십년동안 된장을 담궈오신 어르신의 입맛에 합격이라니 된장명인이 된 건가요? ㅎㅎ 손수 메주가루도 부으시고. 고추씨 가루도 부어주시네요 ㅎㅎ 이렇게 메주가루와 고추씨가루를 잘 섞어 준 다음 된장 항아리에 다시 넣어 줍니다. 메주를 3말 정도를 하니 40리터 항아리로 2개 정도 됩니다,,,, 우리 요양원 가족들 1년동안 잘 드시기에 알맞은 양입니다. 항아리에 다 넣은 다음 위에 소금을 뿌리고 뚜껑을 닫습니다. '보글보글 된장찌게 끓여 먹으면 좋겠다'고 다들 말씀 하시네요. 수시로 먹어야 하니 요 작은 항아리에도 가득 담아 부엌에 갖다 놓았어요. 점심시간이 촉박해서 된장 찌게를 끓이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고.... 텃밭에서 상추를 솎아 된장쌈을 싸서 먹기로 했습니다. 이제 막 나온 상추라 잎이 보들보들한 것이 정말 예쁩니다. 상추쌈을 해서 맛있는 점심을 드셨답니다. 점심 잘 드시고 어깨 스트레칭을 하고 계시네요. 된장 드시고 힘이 불끈 나셨을까요? 어버이날을 앞두고 꽃바구니가 도착했습니다. 93세된 어르신의 작은따님의 친구가 보냈다는데...따님의 친구에게도 존경받는 어르신이었나 봅니다. 따스한 봄날... 복사꽃이 화사합니다. (알고보면 참 쉬운 된장 담그기 1편 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469) 전원에서 즐기는 편안한 노후생활=용인해바라기요양원(010-75 48-4060) 용인해바라기요양원은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을 방문하는 것처럼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곳으로 옹인해바라기요양원은 불가피하게 가정에서 어르신을 모실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어르신들에게는 '자녀들로 부터 떨어져 산다'고 느끼는 곳이 아니라 '주말이나 휴일에 자녀들이 놀러오는 내 집' 보호자분들에게는 ' 아픈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할머니 병문안 가는 곳'이 아니라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놀러가는 곳' 이 되겠습니다. 입소하실 수 있는 분은 노인장기요양등급 1, 2, 3급(시설급여) 비용은 본인부담금(식대 포함) 월 55만으로 등급에 따라/ 사용하시는 방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된장담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된장담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간장담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간장담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용인해바라기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용인해바라기요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전원형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원형요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된장 간장 나누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된장 간장 나누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맛있는 된장 담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맛있는 된장 담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어르신들이 행복한 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르신들이 행복한 요양원&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483</link>
	            	            <pubDate>Sun, 5 May 2013 20:48:51 +0900</pubDate>
	            <author>하늘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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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즐거운 용인해바라기요양원)-복사꽃 활짝 핀 봄 날 호박고구마 심었어요</title>
	            <description>오늘은 토요일...시간을 내서 고구마를 심기로 했습니다. 다른해에는 5월 20일경에 심었는데 차를 운전하며 지나가다 다른 밭을 보니 벌써 고구마를 심은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걸보자 마음이 급해져서 모종상에 가서 고구마 5단을 샀습니다. ㅎㅎ 작년에 유용하게 썼던 고구마 심는 도구도 챙기구요.. 고구마를 심습니다. 이 상태로 놔두면 비닐구멍을 통해서 열기가 빠져나오면서 고구마 줄기가 말라버리더라구요. 그래서 흙을 덮어 줍니다. 줄기가 흙과 밀착하라고 삽으로 한대 때려줍니다 ㅋㅋ 검은 비닐이 태양열을 흡수해서 무지 뜨거워 집니다. 당연히 비닐위에 놓은 고구마잎은 말라 죽습니다. 말라 죽어도 뿌리가 내리면 다시 잎이 나오지만 아무래도 안말라 죽는 것보다는 자라는 속도가 더딜 것 같아요. 그래서 주위에 흙을 둘러줘서 말라죽지 않게 보호를 해 줍니다. 5단(500개라는데 세어보지는 않아 정확히는 모르겠네요)을 심으니 4두럭을 심을 수 있네요. 작년에는 봄가뭄이 심해서 비싼 고구마싹을 많이 말라 죽였는데.. 금년에는 땅에 습기가 충분할 때 심어서 뿌리가 잘 내릴 것 같습니다. 작년 이쯤에 호박고구마 1단에 11,000원-12,000원 했는데 금년에는 8,000원이라네요. 금년에 호박고구마 농사가 잘 되서 호박고무마의 달달한 맛을 어르신들과 함께 즐기면 좋겠습니다. ======전원에서 즐기는 편안한 노후생활 ==용인해바라기요양원(010- 83 01-40 61)=====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호박고구마심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박고구마심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고구마 모종 가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구마 모종 가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고구마 잘 심는 방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구마 잘 심는 방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고구마심는 도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구마심는 도구&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482</link>
	            	            <pubDate>Sat, 4 May 2013 20:31:21 +0900</pubDate>
	            <author>하늘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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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농장의 하루]]></category>
	            		           	<category><![CDATA[호박고구마심기]]></category>
	            		           	<category><![CDATA[고구마 모종 가격]]></category>
	            		           	<category><![CDATA[고구마 잘 심는 방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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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즐거운 용인해바라기요양원)-땅콩,옥수수,호박,대파,수세미 심었어요</title>
	            <description> 내일 비가 온다니 오늘 뭔가를 심으면 좋을 것 같아 모종상에 가서 여러가지를 샀습니다. 땅콩 옥수수 수세미 2포기 멧돌호박(늙은 호박) 10포기 대파 아버지..어머니께서 열심히 심으시네요 올해는 대파값이 무지..무지 비싸서...처음으로 심어 봤답니다 ㅎㅎ 대파씨도 뿌렸습니다. 옥수수도 심고 땅콩도 심었어요..작년에는 씨를 심었는데 까치밥으로 다 상납하고...남은게 없어요 ㅜㅜ 호박 저 밭에 이제 10%나 심었으려나??? 이제 검정콩, 노란콩, 참깨, 들깨, 고구마가 남았네요 .. 비닐을 다 씌워 놨으니..때맞춰 심기만 하면 됩니다 금년 농사는 참 편하네요 ㅎㅎ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481</link>
	            	            <pubDate>Wed, 1 May 2013 20:12:28 +0900</pubDate>
	            <author>하늘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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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농장의 하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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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즐거운 용인해바라기농장)-본격적으로 봄농사 시작했어요</title>
	            <description> 이제 본격적으로 봄농사를 시작할 계절입니다. 오전에 흡족하게 비가 내려 오후에는 뭔가를 심기로 했습니다. 이런 날씨엔 뭘 심어도 뿌리가 잘 내릴 것 같아요. 먼저... 배추...100포기인줄 알았더니 60포기 밖에 안되네요... 다음은 고추 100포기...보통 매운거... 왼쪽에 있는 것은 안매운 고추....오른쪽은 배운고추....생긴 것 부터 맴게 생겼어요. 후다닥 심었더니 자태가 아름다워요,,,벌써 뿌리를 내린 듯합니다. 배추는 김장배추처럼 통배추로 키워 먹을게 아니라...수시로 뽑아서 먹을 것이랍니다. 일찍 뽑히면 일찍 생명을 마치고...늦게 뽑히면 조금이라도 생명이 길어지겠네요 ㅎㅎ 이것은 오이랍니다..3포기를 심었는데...일하다 목마를 때 하나씩 따 먹으려고 심었답니다. 아직도 심어야할 곳이 저렇게 많이 남았네요...때되면 하나씩 뭔가를 심을려고 합니다. 고구마, 옥수수, 땅콩, 콩, 참깨, 호박 등등...... 오이 삼자매.... 내일 비가 오면...더 빨리 자랄 것 같아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480</link>
	            	            <pubDate>Mon, 29 Apr 2013 22:01:43 +0900</pubDate>
	            <author>하늘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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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농장의 하루]]></category>
	            	        </item>
		  	        <item>        
	            <title> (전원에서 보내는 행복한 노후)=어르신들께서 쿠키를 만들었어요</title>
	            <description> 어르신들께서 쿠키 만들기에 도전하셨습니다. 쿠키 모양은 잘 만들었는데 원장님이 굽는 솜씨가 시원치 않아 다 타버렸네요 ㅜ ㅜ 처음하는거라 불조절이 쉽지 않은가 봐요 노인 도박단????? 사탕내기는 도박 아니죠???? ㅎㅎㅎ화투치다가 빨리 안치면 경로당 화투냐?고 놀렸었는데,,,어르신들 화투 솜씨가 보통이 아니랍니다 .나오자 마자 채 가버립니다 ㅎㅎ 헉...이건 노인학대????? 뭐하는거여 눈이 불편하셔서 휠체어 타고 다니시는 어르신이 운동삼아 휠체어를 태워 주시네요 ㅎㅎㅎ 아!!!!!!!!!!!!! 이 뿌듯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원에서 즐기는 편안한 노후생활===용인해바라기요양원(010-75 48-4060)&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쿠키만들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쿠키만들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해바라기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바라기요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전원형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원형요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집에서 쿠키만들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에서 쿠키만들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쿠키만들기 도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쿠키만들기 도전&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476</link>
	            	            <pubDate>Sat, 20 Apr 2013 23:08:21 +0900</pubDate>
	            <author>하늘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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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행복한 노인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쿠키만들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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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원형요양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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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전원에서 보내는 행복한 노후생활)-홍매화앞에서 사진찍었어요</title>
	            <description> 쑥을 캐시는 어르신 ㅎㅎ어르신이 캔 쑥으로 만든 부침개로 간식을 드십니다 ㅎㅎ 전원에서 즐기는 편안한 노후생활=용인해바라기요양원(010-75 48-4060) 용인해바라기요양원은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을 방문하는 것처럼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곳으로1) 가족들과 텃밭을 가꿀 수 있으며2) 향후 가족들이 어르신과 주무시며 놀 수 있도록 방갈로도 대여해 드릴 예정입니다. 용인해바라기요양원은 불가피하게 가정에서 어르신을 모실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어르신들에게는 '자녀들로 부터 떨어져 산다'고 느끼는 곳이 아니라 '주말이나 휴일에 자녀들이 놀러오는 내 집' 보호자분들에게는 ' 아픈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할머니 병문안 가는 곳'이 아니라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놀러가는 곳' 이 되겠습니다. 입소하실 수 있는 분은 노인장기요양등급 1, 2, 3급(시설급여) 비용은 본인부담금(식대 포함) 월 55만으로 등급에 따라/ 사용하시는 방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연락처 : 010-7548-40 60-----------&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홍매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매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용인해바라기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용인해바라기요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전원형 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원형 요양원&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475</link>
	            	            <pubDate>Sat, 20 Apr 2013 07:05:58 +0900</pubDate>
	            <author>하늘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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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행복한 노인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홍매화]]></category>
	            		           	<category><![CDATA[용인해바라기요양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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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전원에서 보내는 행복한 노후생활)=어르신들이 화가가 되셨어요 ㅎㅎ</title>
	            <description> 오늘은 어르신들께서 물감으로 그림그리기를 하시는 날입니다. 도화지에 물을 칠하고...설명하는데...잘 하실 수 있을지 긴장된 모습이네요 ㅎㅎ 오랜만에 붓을 잡으니...예전에 붓글씨 쓰던 생각이 나서 이름을 한번 써 보시는 어르신 신중...진지.... 뭘 그리시는 걸까요 ㅎㅎ 눈이 불편한 어르신은 그림을 그릴 수 없으니통속에 들어있는 물건들을 꺼내보는 촉각훈련을 하십니다. ---------------------전원에서 즐기는 편안한 노후생활====용인해바라기요양원(010-75 48-40 60)-----------------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용인해바라기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용인해바라기요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전원형 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원형 요양원&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474</link>
	            	            <pubDate>Wed, 17 Apr 2013 19:58:23 +0900</pubDate>
	            <author>하늘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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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행복한 노인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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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통영 사량도)-동네 산악회 따라 통영 사량도로 떠난 하루 여행</title>
	            <description>결혼한지 20여년이 됐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우리 부부 둘만의 여행을 한번도 못했습니다. 같이 근무하시는 분들이 아는 산악회에서 통영 사량도를 갈 계획이니 따라 가보라고 강력 권유를 하시네요. 산악회는 회원만 가는 것 아니냐? 했더니 꼭 그런 것이 아니랍니다. 사량도는 들어 본 것 같기도 하고 안들어본 것 같기도 한데 일단 통영에 있는 섬이니 경치는 좋을 것 같고, 이런 기회가 아니면 그 먼 데를 자가용 끌고 갈 기회가 평생 없을 것 같아 따라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회비도 저렴하구요 ㅋ 평소에 무슨 '회'자 붙은 모임 싫어하는데 이거 한번 따라가면...회비내라..언제 모임있는데 나와라..귀찮게 연락오는것 아니냐?고 했더니 전혀 아니랍니다 ㅎㅎ 산악회 카페에 들려 안내를 보니..이미 좌석 배치도에는 회원들의 이름이 다 적혀있고 빈 자리는 없네요 ㅠㅠ 큰 마음 먹고 회장님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내일 몇시에 어디로 나와서 무슨관광버스를 타라'고 하시네요. 그래도 회원가입(?)인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OK라니 뭔가 찜찜합니다. 혹시..새우잡이 배에???? 예약은 했지만 안오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회원아닌 사람도 오라고는 한다는데.... 갔다가 자리가 없으면 다시 쫒겨 집으로 와야 하는 것 아닌가? ㅜㅜ 불안합니다. 다음날(4월 16일) 새벽 05:30 동백 이마트앞에서 지정된 버스에 탔습니다 이미 몇분이 타고 계시더라구요. 이 버스가 구성으로 해서 신갈로 가면서 회원들 태웁니다. 정거장마다 몇분씩 타시는데 사람들이 탈때마다 반갑기는 커녕 혹시 우리가 앉은 자리 비워달라고 할까봐 조마조마 하더라구요. 제발 우리 자리 예약한 분이 늦잠이라도 주무시게 하소서...저절로 기도가 나옵니다. 천만 다행으로 45인승 버스에 45인이 탑승했습니다 ㅎㅎ 그래도 한자리가 남았는데.. 회장님이 운전석 옆에 있는 안내원석에 앉아 가시니 한자리가 비었네요 ㅎㅎ 정식 회원은 아니지만 같이 등반을 가니 서로 알아보라고 이런 것을 하나씩 달아줍니다. 처음가는 저에게는 매우 유용하더라구요.. 누가 같이 왔는지 구분이 안가니 배낭에 매달린 요 이름표를 보고 우리 산악회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 배낭을 앞사람 의자에 걸어 놓으면 의자가 배낭을 짊어지고 가 주니 편리합니다 ㅋㅋ 차안에 앉으니 생수 한병과 김밥 한줄..그리고 커피 한잔까지 주니 진수성찬입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모두 피곤하니 일단 잠부터 자고나니 09:50분에 삼천포항에 도착했습니다. 옆에 큰 뮤람선을 보니 관광온 기분이 절로 나는데......배에 탑승하라는 방송을 듣고 배에 오르려는데.... 큰 배가 아니고...이 배랍니다 ㅎㅎ. 작아 보여도 정원이 98명이네요. 우리는 포항에서 온 산악회분들과 함께 탔습니다. 정기적으로 다니는 일반 여객선도 있지만..우리처럼 단체로 다니는 사람들은 이런 개인 유람선을 예약해서 다닌답니다. 우리가 내리는 항은 내지마을(내지항)인데...배가 출발하는 항은 대항마을(대항항)이라네요. 10:50 경에 배에서 내렸는데 오후 4시에 대항항에서 배가 출발할 것이니 무슨 수를 써서라도 3시50분까지 대항항으로 오라네요 ㅜㅜ 배로 약 40여분을 달리니 사량도 내지마을(내지항) 도착...일단 사진 한장 찍어야죠 ㅎㅎ 배에서 내리자 마자 부지런히 산을 향해 갑니다. 산행시간은 약 4시간 걸린다는데...초보인 우리들은 걱정이 됩니다. 코스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내지마을에서 내리면 지리산(이 산 정상에서 지리산이 보인다고 해서 옛날엔 지리망산 이라고 했다가 지금은 지리산으로 불린답니다)으로 해서 옥녀봉까지 가는 Full 코스가 있고, 중간에 난 샛길을 이용해서 가는 다양한 코스들이 있어서 체력이나 소요시간 등을 감안해서 선택을 할 수 있답니다. 산에 가기 싫은 분은 해안도로를 따라 걷는 것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가파른 길을 30여분 올라가니 우리가 출발한 내지항(내지마을)이 보입니다. 우리를 태우고 왔던 배는 없네요 ㅜㅜ 섬 왼쪽 바다에서 바다안개가 올라와서 좋은 경치기 보이지 않네요. 잠깐 안개가 없는 틈을 타서 한장씩 찍어야 합니다. 돌산이라서 가파른데다 단층이 옆으로 형성된 것이 아니고 위아래로 되있고 돌들이 뽀족뾰족하게 나와있어 걷기가 쉽지 않네요 바다안개가 심해 멀리 보이지 않아요 반대편에 있는 해변...돈지라는 곳인데 파도가 멋있어 보여 찍었는데 안개 때문에 보이지 않습니다. 지리산을 넘으니 돌산은 지난 것 같고 이렇게 흙이 있는 곳도 있네요 ㅎㅎ 고속도로입니다, 다시 시작되는 돌산...몇년전만 해도 이런 계단 비슷한 것도 없어서 밧줄을 타고 다녔다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진거랍니다. 가마봉인가???? 가마솥처럼 생긴 바위산인데.. 이 철계단의 각도가 거의 85도 정도 되는 듯합니다....정말 아찔하더라구요...번개라도 치면 ㅠㅠ 이 가마봉을 지나면 옥녀봉인데..옥녀봉은 사량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예전엔 사다리같은 출렁다리가 ' 었다는데 지금은 철제 구름다리가 놓여 있네요.. 여기서 주의할 사항은 가마봉에서 옥녀봉 사이에 있는 안내판에는 옥녀봉 지나서 대항마을로 내려오는 길이 표기가 돼있지 않고 옥녀봉 전에 바로 대항마을로 내려오게 표시가 돼 있어서 등반객들을 혼란스럽게 만든답니다. ㅠㅠ 배에서는 안내하는 분이 '옥녀봉 지나서 사량면 사무소로 내려오면 안되고 반드시 대항마을로 내려와야 한다'고 주의사항을 여러번 말해 주는데... 막상 옥녀봉 아래 표지판에는 옥녀봉 몰라가기 전에 대항마을 이렇게 표기가 있으니 그 길따라 내려와 버리면 사량도 등반의 하일라이트인 옥녀봉은 구경도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량도 등반을 제대로 하시려면 반드시 아래 파란색 표시처럼 옥녀봉을 올라서 철제 구름다리를 지나 왼쪽 대항마을로 내려오시기 바랍니다. 애석하게도 우리는 일행과 떨어져 있는 관계로 물어보지도 못하고 이 안내판앞에서 혼란스러워 하다가 혹시 길을 잘못들어 배시간에 맞추지 못할까봐 걱정되어 옥녀봉 앞에서 그냥 내려와 버려서 옥녀봉을 가지 못했답니다 ㅜㅜ 다녀오신분들은 안개가 너무 심해서 우리도 안개밖에 본 것 없으니 너무 실망하지 마라고 위로해 주시는데.... 내려와서 옥녀봉을 보니 철제 구름다리가 보이는데...참으로 아쉽습니다 한번으로 아쉬우니 다음에 한 번 더 오라는 옥녀님의 배려같아요 ... (옥녀봉의 전설은 사량도에 가서 직접 들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사량도는 사랑도에서 유래된 것이 아니고 뱀처럼 생겼다고 해서 생긴 이름이라네요) 아쉬워서 옥녀봉을 다시 바라봅니다. 저 철제다리있는 산이 옥녀봉입니다. 원래는 저 옥녀봉을 지나 왼쪽으로 내려와야 하는데 옥녀봉 오른쪽에 있는 계곡 등산로를 따라 내려온 것이 잘못이랍니다. 지금 보이는 곳이 대항마을(대항항) 아쉬움을 뒤로하고 대항마을에서 다시 아침에 탔던 한산호 유람선을 타고 삼천포항으로 옵니다. 사량도는 행정구역은 통영시이지만 삼천포항이 가까워서 생활권은 삼천포시라네요. 돌아오는 유람선 안에서 안내해 주시는 여자분이 구수한 입담으로 사량도와 사량도의 전설도 말씀해 주시고 흥겹게 노래도 불러 주셔서 평소에 춤을 좋아 하시는 분들은 춤도 추셨답니다 ㅎㅎㅎ 배안에서 관광버스 춤을 돌아올 때는 파도가 제법 높이 쳐서 약간 배멀미기도..... 삼천포항에 도착해서 저녁식사겸 회를 먹습니다. 꿀맛이죠 ㅎㅎ 사량도는 윗섬과 아래섬으로 구성돼 있는데 인구가 3천여명이 되는 제법 큰 섬이랍니다. 우리가 등반한 곳이 윗섬...아래쪽에 보이는 곳이 아랫섬...아랫섬에도 좋은 등반코스가 있다네요. 집에 돌아오니 밤 10:30...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아름다운 여행이었습니다. ㅎㅎ 돌아오는 차안에서 총무님에게(나중에 알고보니 이 멋진 총무님은 용인 명지대앞 사거리에서 밀레라는 등산용품 주인장이시더라구요)....자리가 없어 쫒겨나는 줄 알고 조마조마했다..고 했더니... 그런 경우에는 임원들이 보조의자에 앉으니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하시네요... 참으로 아름다운 마음들입니다. 옛 성인이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 한다더니 정말 그런가 봅니다 ㅎㅎ 같이 동행한 신갈산악회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동네 산악회 따라서 즐거운 여행을 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전원에서 즐기는 편안한 노후생활=용인해바라기요양원(010-75 48-4060) 용인해바라기요양원은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을 방문하는 것처럼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곳으로1) 가족들과 텃밭을 가꿀 수 있으며2) 향후 가족들이 어르신과 주무시며 놀 수 있도록 방갈로도 대여해 드릴 예정입니다. 용인해바라기요양원은 불가피하게 가정에서 어르신을 모실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어르신들에게는 '자녀들로 부터 떨어져 산다'고 느끼는 곳이 아니라 '주말이나 휴일에 자녀들이 놀러오는 내 집' 보호자분들에게는 ' 아픈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할머니 병문안 가는 곳'이 아니라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놀러가는 곳' 이 되겠습니다. 입소하실 수 있는 분은 노인장기요양등급 1, 2, 3급(시설급여) 비용은 본인부담금(식대 포함) 월 55만으로 등급에 따라/ 사용하시는 방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연락처 : 010-7548-40 60-----------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삼천포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천포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인자요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자요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신갈산악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갈산악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통영사랑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통영사랑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동네 산악회 따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네 산악회 따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한산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산호&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477</link>
	            	            <pubDate>Tue, 16 Apr 2013 07:14:00 +0900</pubDate>
	            <author>하늘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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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름다운 우리나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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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통영사랑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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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용인해바라기요양원)-감자심었어요 ㅎㅎ</title>
	            <description>봄은 온 것 같은데 날씨는 아직 봄이 아닙니다. 바람이 얼마나 심하게 부는지 ㅠㅠ 4월 11일날 감자를 심으려고 거름뿌리고 준비를 해 놨습니다. 감자 심을 면적이 넓지는 않지만...이렇게 일을 시작하려니 ....막막합니다. 저걸 언제 끝내나 ㅜㅜ 크게 숨한번 쉬고 심기일전해서 고랑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한참 하다 보니 2고랑 중에 한고랑은 마쳤네요 ㅎㅎ 다시 힘을 내서 나머지 한고랑에도 도전을 합니다. 바람은 세차게 불지만 봄햇볕이 뜨거워 금방 땀이 나네요. 멀리서 어머니가 뭘 캐고 계십니다. 작년 김장때 쓰려고 8월에 심은 당근인데...날씨가 안좋아서 그런지 김장에 쓸 정도의 크기로 자라지를 못해서 밭에 그냥 놔두었습니다. 당연히 얼어 죽었으리라 생각했는데 그 강추위에도 얼어죽지 않고 살아있네요. 당근이 생각보다 추위에 강한가 봅니다.어쨌든 버리기는 아까워 쥬스라도 만들어 먹으려고 캤습니다. 어머니 말씀에는 마트에서 요 크기의 당근도 5개에 천원씩 판다네요 ㅎㅎ 드뎌 오늘 4월 14일 아버지와 함께 감자를 심습니다.비닐 씌우고..감자심고...바람이 세차게 부는게 오히려 시원하게 느껴지네요.이렇게 감자심기도 끝났습니다. 다음주에는 봄비가 내린다는데 흡족하게 내려서 싹이 쑥쑥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이 감자를 캐서 해바라기요양원 어르신들하고 먹어야 하니 더 맛있게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감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감자캐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자캐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감자심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자심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감자캐기체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자캐기체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용인해바라기체험농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용인해바라기체험농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용인해바라기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용인해바라기요양원&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473</link>
	            	            <pubDate>Sun, 14 Apr 2013 20:38:52 +0900</pubDate>
	            <author>하늘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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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농장의 하루]]></category>
	            		           	<category><![CDATA[감자]]></category>
	            		           	<category><![CDATA[감자캐기]]></category>
	            		           	<category><![CDATA[감자심기]]></category>
	            		           	<category><![CDATA[감자캐기체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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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용인해바라기요양원]]></category>
	            	        </item>
		  	        <item>        
	            <title> (정원가꾸기)-폭염속에서 꾸민 나만의 정원(2)</title>
	            <description>올해도 4월까지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있어서 봄이 늦을거라는 예보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뜰앞의 산수유꽃은 봄이 왔음을 알려줍니다.작년 8월에 정원을 꾸미기 시작해서 몇개월이 휘리릭 지나 올해 어언 2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올해는 더 예쁘게 꾸며볼 욕심으로 이런저런 궁리를 하던차에 길가에 버려진 돌무더기를 발견했습니다. 저거다!!!!!!! 싶어서 틈틈히 손수레로 실어날랐습니다.(아 ====불쌍한 나의 손수레...4만원 주고 사서 이렇게 심하게 부려 먹다니 ㅠㅠ) 실어 온 돌들을 일렬로 늘어놓아 통로와 흙의 경계석으로 삼으려는게 제 계획이랍니다. ㅎㅎ 크지 않은 정원인데 이렇게 하려니 돌들이 제법 많이 들어갑니다. 밭이나 길가에 버려져 있는 돌들을 하나씩 주워 이렇게 하려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한번에 하는 일이 아니고 여러번에 걸쳐 하다 보니...조금만 더 하면..빨리 완성을 해야는데.. 몇개만 더 주워오면 좋을텐데..하는 조바심이 납니다. 힘은 들었지만 이렇게 해 놓고 나니 ..안하는 것 보다는 뭔가 운치가 있고...정성도 들어간 것 같은데..저만의 생각일까요? ㅎㅎ 제가 주워온 돌들은....사람들이 탐내는 .,..수석이 아니고... 잡석이랍니다. 그래도 하나씩 살펴보면 다 개성이 있어요. 갑자기 잡석이라고 부르는게 미안해 집니다. ㅎㅎ 여기 저기서 주워온 돌이라 모양도 재질도 다 다릅니다.돌에 대해서 잘 아는 분이 있다면..이 돌의 종류를 적은 이름표를 달아주고 싶네요. 자세히 보면 이쁘지 않나요? 받침만 멋지게 해 놓으면..수석..의 반열에 올려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 심어 놓은 뭔가(?)가 매서운 겨울 추위를 견디고 파릇하게 자라고 있네요. 부채 모양의 새싹잎들은...접시꽃이랍니다. 접시꽃이 추위에 강한지 벌써 저렇게 자랐네요. 제가 좋아하는 꽃이 접시꽃과 백일홍인데....좋아하는 이유는 꽃도 이쁘지만... 서리 내릴때 까지 오래오래 피기때문이랍니다. ㅎㅎ용인해바라기요양원(어르신이 꿈꾸던 행복한 전원생활) 용인해바라기농장에 있는 노인요양원(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입니다. 용인 IC에서 7분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여 자녀분들이 어르신을 자주 찾아뵐 수 있으며상수원보호구역에 위치하여 고향집같이 편안하며 조용한 전원생활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1인실, 2인실. 부부실, 3인실이 있습니다. 용인해바라기요양원은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을 방문하는 것처럼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곳으로용인해바라기요양원은 불가피하게 가정에서 어르신을 모실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어르신들에게는 '자녀들로 부터 떨어져 산다'고 느끼는 곳이 아니라 '주말이나 휴일에 자녀들이 놀러오는 내 집' 보호자분들에게는' 아픈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할머니 병문안 가는 곳'이 아니라'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놀러가는 곳' 이 되겠습니다. 입소하실 수 있는 분은 1) 노인장기요양등급 1, 2, 3급 2) 등급판정을 받지는 않았지만 불가피한 이유로 가정에서 모실 수 없는 어르신입니다. 비용은 본인부담금(식대 포함) 월 약 55-60만으로 등급에 따라/ 사용하시는 방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연락처 : 010-7548-40 60-----------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정원꾸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원꾸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정원가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원가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정원만들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원만들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용인해바라기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용인해바라기요양원&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471</link>
	            	            <pubDate>Fri, 22 Mar 2013 20:56:50 +0900</pubDate>
	            <author>하늘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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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즐거운 농부]]></category>
	            		           	<category><![CDATA[정원꾸미기]]></category>
	            		           	<category><![CDATA[정원가꾸기]]></category>
	            		           	<category><![CDATA[정원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용인해바라기요양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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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93세 어르신의 건강비결은..... 자녀들의 '사랑해요'입니다 ㅎㅎ</title>
	            <description>오늘 날씨는 바람도 불지 않아 변덕스러운 봄날보다 더 포근합니다. 바깥 소식이 궁금하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장독대로외출을 나왔습니다. 지난 화요일 어머니가 담궈주신 된장이 어떻게 되고 있나 궁금해서 된장독으로 갔습니다. ㅎㅎ일주일 됐는데 날씨가 따뜻해서인지 벌써 간장색이 우러나고 있네요. 작년에는 봄날씨가 너무 추워서 50여일이 지나도 된장이 숙성되지 않고 소금물에 메주 담궈 놓은 그대로여서 맛이 덜했는데 금년에는 제대로 맛이 날 것 같습니다. 항아리 속을 들여다 보신 어르신들이 한말씀씩하시네요 ㅎㅎ소금물이 짜지 않으면 메주가 뜨지 않고 소금물속으로 잠겨 버린답니다. 메주가 소금물 위에 적당히 떠 있어야 농도가 맞는 것이라네요. ㅎㅎ된장 항아리 점검을 마치고...다음은 식초 담근 항아리....감 넣고,,,,막걸리도 넣고...흑설탕도 넣고...해서 한달여 정도 발효중입니다. 맛을 보니 시금털털하긴 한데 이러면 식초가 되는 것인지 저도 처음해 보는 일이라 영 자신은 없는데어르신들도 처음 보는 일인듯 표정이 걱정스럽네요 ㅎㅎ실내운동 중입니다. 팔다리 두드리기랍니다.맨 왼쪽에 계시는 어르신은 연세가 93세이신데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얼마나 건강하신지 깜짝 놀란답니다. 고향이 북한 순안면이시라는데.(서울에는 김포비행장이 있듯이 북한 평양에는 순안비행장있는데 바로 그곳이죠) 고향집 주소까지 외고 계십니다. 북한과 왕래만 되면 바로 찾아가실 정도로 모든 것을 기억하고 계시네요.이분이 오시면서 모든 어르신들이 아침 점심 저녁 식사후에 모여앉아 운동을 합니다.1. 박수치며 크게 웃기 2. 박수 300번 치기3. 만세 10번씩 하기4. 팔다리 두드리기5. 앉은채로 다리를 올리면서 만세 부르기 중풍으로 팔다리 움직임이 불편하신 이 어르신이 열심히 따라하셨는데..그 효과인지를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운동 이후로 움직임이 많이 좋아지시고 표정도 많이 맑아지셨답니다.여자 어르신중 가장 젊은 73세 어르신...얼마나 얌전한지 ....별명이 음전이랍니다 ㅎㅎ93세 어르신의 &quot;두들겨 주세요..두들겨 주세요&quot; 구령에 맞춰 각자 아픈곳을 두드리십니다 ㅎㅎ박수치기, 두드리기도 오래하면 힘이 들어요마지막은 다리를 들며 만세를 외치는거죠..이렇게 열번하면 땀이 난답니다. 뱃살빼는데 효과 만점일듯합니다 ㅎㅎ93세 이신 어르신의 운동은 끝이 없습니다. 잠시도 그냥 쉬시는 일이 없이 손가락끼리 두드리거나 복도를 걷습니다.다른 어르신들이 &quot;저렇게 열심히 운동을 하시니 93세에도 저렇게 건강하시구나&quot;라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저절로 따라하신답니다 ㅎㅎ * 제가 93세 어르신의 건강비결을 살펴본 결과 첫째는 긍정적인 마음가짐(항상 '감사해요'를 연발하시더라구요) 둘째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사탕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시며 매일 다른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린답니다.하나도 아니고 두개씩... 다른 어르신의 어린 손자손녀들이 왔는데도 주머니에서 천원씩을 꺼내 용돈하라고 주시더라구요. 자녀들과 통화하는데..내가 먹고싶은 것이 있다고 하면..이곳에서 잘 못 해주나 해서 걱정한다고 안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자녀분들이 내 걱정에 바깥 일을 제대로 못했는데 내가 이곳에 있어 걱정없이 일을 할 수 있으니 어르신 마음이 편안하시답니다) 셋째는 끊임없이 몸을 움직이시는 것(주무시는 시간을 빼고는 계속 손발을 움직여 운동을 하시네요) 넷째는 잘 드시는 것('밥 한톨이 귀신을 천리 쫒는다'고 어르신의 부모님인가? 시어른이 말씀하셨다고 하시며... 입맛이 없으면 국에 말아서 드신다네요. 그 이유는 말아서 남기면 다른 사람이 흉보니 억지로라도 먹게 된다고 하시네요 ㅎㅎ) 다섯째는 자녀들의 사랑(자녀들이 전화하면 '엄마 사랑해요'하는데 그 한마디가 어르신에게 힘이되고 행복하게 해 드린답니다 어르신은 자주..'내가 죄가 많아서 이렇게 오래살아'..하시는데... 자녀들이 사랑한다고 하는 말을 듣는 순간 존재감이랄까? 살아있고, 살아가야 할 이유를 재확인하시지 않을까요?) 어르신은 항상 말씀하십니다.&quot;자식들도 노인네들 건사하기 싫어하는데 원장님과 총무님은 보배야요.너무너무 고마와요&quot; 하시며총무님 만세..해바라기농장 만세를 외치시는데 저는 &quot;어르신이 해바라기농장의 보배야요. 이렇게 저희집에 와 주셔서 참으로 고마와요&quot; 어설픈 사투리로 대답하면...&quot;고마와요 고마와요&quot;를 연발하시는데 얼마나 감사한지 ㅎㅎ 어쨌든 어르신이 나중에 천당가면 저도 불러 주시고..원장님도 불러 주시고..해바라기 식구들 다 불러 줄테니 같이 살자네요 ㅎㅎ 저 세상 가는데는 순서가 없어서 누가 먼저 갈지는 모르지만'''' 먼저 간 사람이 좋은 곳으로 불러주셔서 같이 행복하게 산다면 그곳이 천당 아닐까요 ㅎㅎ한분 한분 만세를 외쳐 봅니다.전원에서 즐기는 편안한 노후생활=용인해바라기요양원(010-75 48-4060) 용인해바라기요양원은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을 방문하는 것처럼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곳으로1) 가족들과 텃밭을 가꿀 수 있으며2) 향후 가족들이 어르신과 주무시며 놀 수 있도록 방갈로도 대여해 드릴 예정입니다.용인해바라기요양원은 불가피하게 가정에서 어르신을 모실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어르신들에게는 '자녀들로 부터 떨어져 산다'고 느끼는 곳이 아니라 '주말이나 휴일에 자녀들이 놀러오는 내 집' 보호자분들에게는 ' 아픈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할머니 병문안 가는 곳'이 아니라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놀러가는 곳' 이 되겠습니다. 입소하실 수 있는 분은 노인장기요양등급 1, 2, 3급(시설급여) 비용은 본인부담금(식대 포함) 월 55만으로 등급에 따라/ 사용하시는 방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연락처 : 010-7548-40 60-----------&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93세 어르신의 건강비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93세 어르신의 건강비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장수노인의 건강비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수노인의 건강비결&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470</link>
	            	            <pubDate>Mon, 11 Mar 2013 22:31:16 +0900</pubDate>
	            <author>하늘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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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행복한 노인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93세 어르신의 건강비결]]></category>
	            		           	<category><![CDATA[장수노인의 건강비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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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알고보면 참 쉬운 된장 담그기 1편).....일년 동안 먹을 장 담궜어요 ㅎㅎ</title>
	            <description> 오늘은 장 담그는 날입니다. 용인 백암에서 콩농사 지어 메주 만드시는 분에게서 메주 2말을 샀습니다. 전날 메주에 붙어있는 이물질을 깨끗이 제거하고 바람이 잘부는 따스한 햇볕에 잘 말립니다. 장 항아리를 깨끗이 씻고 생수를 준비합니다. 원래는 좋은 약수를 사용해야 한다고 하는데 구하기 쉽지 않으니 생수를 사서하는게 제일 편리하고 안심이 되더라구요 ㅎㅎ 시원하게 부는 바람과 따스한 햇볕을 쐬며 메주가 잘 마르고 있어요. 어머니도 메주 한말을 협찬해 주셨네요 ㅎㅎ 이 메주는 어머니가 직접 만드신거랍니다. 몇년전에 사 놓은 소금을 생수로 녹여 소금물을 만듭니다. 주인공은 울 어머니 소금물은 농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농도를 맞추려고 계란을 띄워 놨습니다. 계란이 500원 동전만큼 보이면 농도가 맞는다는 것은 상식이죠? 다음은 일사천리입니다. 메주를 항아리에 넣고 준비된 소금물만 적당량 부어 넣으면 됩니다. 이때.... 간장량을 많게 하려면 소금물을 많이 넣어 주면 되는데..소금물을 많이 넣으면.. 된장맛이 덜하답니다.ㅠㅠ 된장과 간장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절묘하게 양을 맞추어야 하는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한답니다, 우리집은 당연히 된장맛이 좋게하는 것이 우선이라 소금물을 많이 넣지 않는답니다.. 된장 항아리를 마무리 하는 방법은 고장마다 집안마다 다 다르더라구요. 우리집은 가장 최소한인 숯과 붉은 고추만 넣습니다. 숯은 이물질을 제거하는 용도고... 붉은 고추는 악귀를 쫒기 위해 넣는다는데.. 아마도 고추의 매운 맛이나 냄새가 벌레들을 쫒아 내고 약간의 살균 역할도 하는 것 같아요.(잘은 모르겠지만) 요즘은 유리 뚜껑을 덮어 놓으면 벌레가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멋으로 하는 것 가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여간 ...금년에도 따스한 봄볕 아래 메주가 잘 숙성되서 맛있는 된장으로 재탄생하기를 바랍니다 ㅎㅎ =======어르신이 꿈꾸던 행복한 노후생활..용인해바라기요양원================== 전원에서 즐기는 편안한 노후생활=용인해바라기요양원(010-75 48-4060) 용인해바라기요양원은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을 방문하는 것처럼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곳으로 어르신들에게는 '자녀들로 부터 떨어져 산다'고 느끼는 곳이 아니라 '주말이나 휴일에 자녀들이 놀러오는 내 집' 보호자분들에게는 ' 아픈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할머니 병문안 가는 곳'이 아니라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놀러가는 곳' 이 되겠습니다. 입소하실 수 있는 분은 노인장기요양등급 1, 2, 3급(시설급여) 비용은 본인부담금(식대 포함) 월 55만으로 등급에 따라/ 사용하시는 방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장 담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 담그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경기도 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기도 요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용인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용인요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용인해바라기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용인해바라기요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전원형 요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원형 요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S4Tm&amp;tagName=된장 담그기된장 담그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된장 담그기된장 담그기&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nginsunflower/469</link>
	            	            <pubDate>Tue, 5 Mar 2013 19:44:40 +0900</pubDate>
	            <author>하늘푸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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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즐거운 농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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