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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늘 처음처럼 나였으면]]></title>
        <link>http://blog.daum.net/youhhh64</link>
        <description>사랑...편지로 보내며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Feb 2009 18:59:57 +0900</pubDate>
                <webMaster>은빛그리움</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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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짫은글 내려 놓습니다.]]></title>
	            <description>오랜만에 찾은 나에 블로그 그동안에 잘있는지 ~~~ 나에 그리운 친구님들 ~~~ 흔적두 없는 공간에 찾아와 톡하고 그림움 남겨주시니 은빛 인사 드립니다. 올한해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은빛 잠시 짫은글 내려 놓습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hhh64/18251029</link>
	            	            <pubDate>Sat, 21 Feb 2009 18:59:57 +0900</pubDate>
	            <author>은빛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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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터[詩]그대에뜨락[작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타이틀 이미지]]></title>
	            <description>...</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hhh64/18251028</link>
	            	            <pubDate>Tue, 25 Nov 2008 09:18:10 +0900</pubDate>
	            <author>은빛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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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터[詩]그대에뜨락[작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얀사 꽃길따라]]></title>
	            <description> 劉 賢玉 돌아오는 그 길이 아프다고 하셨나요내게로 오는 그 길이 너무 멀다고 하셨나요.. 그대 내게로 오실 그길에 하얀사 꽃길 따라 아름다운 그대 마음 숨기고 싶어라.. 그리 슬프던가요.그대 아픔 내 서러움의 눈물되어 아프게 내 그리움 되어 흘러 내립니다..아름다운 꽃길따라 그대 오실적에 나.. 사랑 한다는 말이쁜 꽃길에 발길 붙 잡아 오래도록 머물기를 바래요.. 그대 오시는 그 길에 하이얀 꽃길뿌려놓고 기다립니다...사랑하는 마음 이쁜 꿈결에 숨기고 싶어라.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hhh64/17888202</link>
	            	            <pubDate>Tue, 26 Aug 2008 09:54:44 +0900</pubDate>
	            <author>은빛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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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터[詩]그대에뜨락[작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억하니]]></title>
	            <description> 劉 賢玉기억하니나 ......너에게로 다가갈�예쁜 소녀의 모습이고 싶은것기억하니 수줍은 나에 소녀의 모습은 좋아한다 말하면나는 그게 첫 사랑의 모습인지 알았지기억하니나너를 생각할때너에 모습 설레이는 그리움으로 다가오는것나철부지 소녀의 모습에서이제는 중년의 나이가 되었지만그래도 너를 그릴때는 그때의 그 모습 소녀의 마음인걸ㄴ기억하니네가 한번쯤 보고싶다나에 그리움속에서 한번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CwC&amp;amp;tagName=자작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작詩&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hhh64/16509079</link>
	            	            <pubDate>Sat, 12 Apr 2008 00:41:15 +0900</pubDate>
	            <author>은빛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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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터[자작]詩]]></category>
	            		           	<category><![CDATA[자작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친구]]></title>
	            <description> 친구/홍수희 오랜 침묵을 건너고도 항상 그 자리에 있네 ‘친구’라는 이름 앞엔 도무지 세월이 흐르지 않아 세월이 부끄러워 제 얼굴을 붉히고 숨어 버리지 나이를 먹고도 제 나이 먹은 줄을 모른다네 항상 조잘댈 준비가 되어있지 체면도 위선도 필요가 없어 있는 그대로의 서로를 웃을 수 있지 애정이 있으되 묶어놓을 이유가 없네 사랑하되 질투할 이유도 없네 다만 바라거니 어디에서건 너의 삶에 충실하기를 마음 허전할 때에 벗이 있음을 기억하기를 신은 우리에게 고귀한 선물을 주셨네 우정의 나뭇가지에 깃든 날갯짓 아름다운 ‘새’를 주셨네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CwC&amp;amp;tagName=기억하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억하니&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hhh64/16292910</link>
	            	            <pubDate>Fri, 21 Mar 2008 22:13:49 +0900</pubDate>
	            <author>은빛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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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터[그대 고마워요]시인]]></category>
	            		           	<category><![CDATA[기억하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의 봄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title>
	            <description> 양애희사랑 그 이름 하나로미세한 생의 기억 밟아 셀렘의 리듬 손끝에서 넘실대는당신의 봄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그리움 그 이름 하나로심장 깊이 풍선처럼 부어오른 꽃결로뭇기억의 푸른 햇살 풀어내어 당신의 봄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기다림 그 이름 하나로겨워 세운, 숲속 은사시나무 눈동자에 가득팔랑거리는 일편의 단심 흠뻑 젖어 따뜻한, 당신의 봄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몽실몽실, 저 너머 숲에 나래편 간절함 붉은 꽃잎의 입술에 두어점 들뜸으로 얹어황홀한, 서너줄 말끔한 메아리로 그은 당신의 봄날이 행복했으면 참 좋겠습니다</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hhh64/16292865</link>
	            	            <pubDate>Fri, 21 Mar 2008 22:10:10 +0900</pubDate>
	            <author>은빛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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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터[그대 고마워요]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리움을 넣었어요]]></title>
	            <description> 미향 김지순식어버린커피 한 잔에 설탕 대신 그리움을 넣었습니다그리움을 저었더니커피 향은 더 진하게 가슴으로 다가와 온기를 남깁니다때론 이렇게식어버린 차 한 잔을 앞에 두고마음 적시며 지나간 시간에 젖어 봅니다그리움을 넣어 보세요설레임도 넣어 보세요커피가 꼭 쓴 건 아니거든요하늘 흐린 날이면그리움 대신, 설레임 대신달콤한 사랑을 넣어 마시고 싶습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CwC&amp;amp;tagName=기억하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억하니&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hhh64/16083235</link>
	            	            <pubDate>Mon, 3 Mar 2008 00:05:54 +0900</pubDate>
	            <author>은빛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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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터[그대 고마워요]시인]]></category>
	            		           	<category><![CDATA[기억하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비오는 날엔 누구와 커피를 마시고 싶다]]></title>
	            <description> 이채비오는 날엔길모퉁이 담쟁이 덩쿨 가득 내린고즈녁한 카페에서누구와 커피를 마시고 싶다 커피처럼 씁쓸한 이야기도 좋고설탕처럼 달콤한 이야기도 좋고아무도 모르는 비밀 이야기도 좋고누구나 다 아는 수수께기도 좋겠지 커피잔을 들고 마주 앉아서프림처럼 부드런 표정으로통기타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흘러간 팝송에 추억도 더듬으며 비오는 날엔아담한 통나무집 카페에 앉아유리창에 내리는 빗물을 바라보며누구와 커피를 마시고 싶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CwC&amp;amp;tagName=기억하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억하니&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hhh64/16047826</link>
	            	            <pubDate>Thu, 28 Feb 2008 22:21:51 +0900</pubDate>
	            <author>은빛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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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터[그대 고마워요]시인]]></category>
	            		           	<category><![CDATA[기억하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혼자 마시는 커피]]></title>
	            <description> 혼자 마시는 커피/안경애 커피 잔에 그리움을 다 채울 수는 없겠지만매일, 아침마다 사르르 번지는 행복한 사색내게는 참으로 행복입니다갓 내린 커피 한 모금 목젖을 타기 전 매일, 아침마다 입안에 맴도는 감미로운 사색핑크빛 마음 너무나 달콤합니다잔이 다 비어가도록 은은한 커피의 향기처럼다붓다붓 샘솟던 싱그런 저울질 함초롬 꽃으로 피어 김 오르는 한 잔의 커피로 마음을 웃게 합니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CwC&amp;amp;tagName=기억하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억하니&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hhh64/16020479</link>
	            	            <pubDate>Tue, 26 Feb 2008 21:46:44 +0900</pubDate>
	            <author>은빛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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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터[그대 고마워요]시인]]></category>
	            		           	<category><![CDATA[기억하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 보게 ~ 친구!!]]></title>
	            <description> 西山大師 영정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서산대사 살아 있는 게 무언가? 숨 한번 들여 마시고 마신 숨 다시 뱉어내고 가졌다 버렸다 버렸다 가졌다. 그게 바로 살아 있다는 증표 아니던가? 그러다 어느 한 순간들여 마신 숨 내뱉지 못하면 그게 바로 죽는 것이지 어느 누가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CwC&amp;amp;tagName=옛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옛글&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hhh64/16007057</link>
	            	            <pubDate>Mon, 25 Feb 2008 21:30:00 +0900</pubDate>
	            <author>은빛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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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터[옛글]]]></category>
	            		           	<category><![CDATA[옛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쪽지]]></title>
	            <description> 쪽지/최영선그럭저럭 하루가 저무는 동안착한 햇살은고루고루 유리창을 쓸며 먼 산을 맑게 안겨 주었고요깨끗한 하늘 저 높이언뜻언뜻그대 얼굴 생각나 끝끝내보이지 않았던 내 마음이오늘은 먼저 앞서고 말았어요보낼까 말까몇 번을 망설였는데그리운 안부 받았나요....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hhh64/15887197</link>
	            	            <pubDate>Mon, 18 Feb 2008 16:16:57 +0900</pubDate>
	            <author>은빛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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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터[그대 고마워요]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떻게하죠?]]></title>
	            <description> 안 성란 어떻게하죠?당신이 계신 곳에 그리움을 두고 왔어요.빨간 우체통에넣어서 보내 달라고 하고 싶은데당신 심장을 보내줄까봐 말을 못하겠어요.어떻게하죠?당신이 만든 사랑의 집에내 마음을 두고 왔어요.꽃향기 넣은 하얀 봉투가 구겨지지 않도록파란 하늘 흰 구름 위에 살며시 올려바람편에 보내 달라고 하고 싶은데당신의 고운 미소가달아나 버릴까봐 말을 못하겠어요.어떻게하죠?너무 욕심이 나서당신을가방에 살며시 넣어서 가지고 오고 말았어요.당신만 가져온 줄 알았는데소중한 마음도 가져와 버렸어요.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CwC&amp;amp;tagName=기억하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억하니&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hhh64/15887143</link>
	            	            <pubDate>Mon, 18 Feb 2008 16:11:54 +0900</pubDate>
	            <author>은빛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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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터[그대 고마워요]시인]]></category>
	            		           	<category><![CDATA[기억하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가 어느 별에서]]></title>
	            <description>정호승 우리가 어느 별에서 만났기에이토록 서로 그리워하느냐.우리가 어느 별에서 그리워하였기에이토록 서로 사랑하고 있느냐.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이등불을 들고 거리에 나가풀은 시들고 꽃은 지는데우리가 어느 별에서 헤어졌기에이토록 서로 별빛마다 빛나느냐.우리가 어느 별에서 잠들었기에이토록 새벽을 흔들어 깨우느냐.해 뜨기 전에가장 추워하는 그대를 위하여저문 바닷가에 홀로사람의 모닥불을 피우는 그대를 위하여나는 오늘밤 어느 별에서떠나기 위하여 머물고 있느냐.어느 별의 새벽길을 걷기 위하여마음의 칼날 아래 떨고 있느냐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CwC&amp;amp;tagName=기억하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억하니&lt;/a&gt;</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hhh64/15886606</link>
	            	            <pubDate>Mon, 18 Feb 2008 15:11:07 +0900</pubDate>
	            <author>은빛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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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터[그대 고마워요]시인]]></category>
	            		           	<category><![CDATA[기억하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은 몰라도 됩니다 ...]]></title>
	            <description> 昭潭 별무리 어둠을 가르며 당신의 눈으로 들어 가고나는 하얀 별빛 뒤 따라 그리운 당신에게로 갑니다 담장위에 올라 앉은 붉은 장미 향도 담아다 주고민들레 홀씨의 가벼운 비상도 전해 주려오늘은 내가 먼저 당신 꿈으로 가 당신을 기다리렵니다 검은 물감 풀어 놓은듯 까만 밤인데하고픈 말 너무도 많은 내가 당신에게 가는 길만은대낮처럼 밝은 까닭을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어요 당신 걸어 가는 길 홀로이지 않게말없이 당신 뒤를 따라가는 별을 닮은 한 사람 있다는거당신은 몰라도 됩니다 끝까지 몰라도 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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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Feb 2008 15:05:04 +0900</pubDate>
	            <author>은빛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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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옛터[그대 고마워요]시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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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머니]]></title>
	            <description> 어머니께 효도하려면 “성인(聖人)의 가르침이란 물정(物情)을 알게 하는 데서 출발하는 것이지 결코 동떨어지고 미묘한 곳에서 시작되지 않음을 알게 한다. ”(可見聖人立敎 識得物情 不從迂遠微妙處入頭) 이와 같은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의 글을 읽어보면 멀고 미묘한 곳에서......&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CwC&amp;amp;tagName=옛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옛글&lt;/a&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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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Feb 2008 21:26:14 +0900</pubDate>
	            <author>은빛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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