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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실 비]]></title>
        <link>http://blog.daum.net/youn714</link>
        <description>달콤 쌉싸름한 커피맛 같은 
사랑얘기가 있는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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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 Dec 2009 14:42:30 +0900</pubDate>
                <webMaster>보라빛 인생</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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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12월 첫 날,,,백수2와 함께,,,,,,]]></title>
	            <description> 12월 첫 날~! 유리 창에 비치는 한낮의 따사로운 햇살에 오늘도 여전히 따뜻한 차 한잔 옆에 놓고 하릴없이 컴을 열어 뒤적거린다. 어쩌면 팔자 늘어진 백수의 망중한이랄까,,, 내일 시엄니 첫 기일이다. 역쉬나 같은 꽈의 백조2,,,울 딸 델꼬 장보러 갈라니 전에 댕......</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n714/15713866</link>
	            	            <pubDate>Tue, 1 Dec 2009 14:42:30 +0900</pubDate>
	            <author>보라빛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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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실비 감성엣세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먼지 를 털어주며.. ]]></title>
	            <description>&quot;먼지를 털어주며&quot;친구끼리 애인끼리 혹은 부모자식 간에 헤어지기 전잠시 멈칫대며 옷깃이나 등의 먼지를 털어주는 척하는일이 중요한 것은,먼지가 정말 털려서가 아니라 아무렇지도 않은 듯한 손길에 온기나 부드러움,사랑하는 이의 뒷모습까지 아름답기를 바라는 착한 마음을 실을 수 있기 때문이아닐런지요박완서의《호미》중에서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n714/15713865</link>
	            	            <pubDate>Tue, 1 Dec 2009 08:29:57 +0900</pubDate>
	            <author>보라빛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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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짧은글 낙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대 내가슴에 살다가]]></title>
	            <description> 그대 내 가슴에 살다가 용 혜 원그대가 내 마음에사랑의 배를 띄우던 날언제나 내 곁에 그대가 머물러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알듯 모를 듯 살아가는 삶에 죽을 때까지 간직하여도 좋을 그리움이 있다면삶이 힘들지만은 않을 것입니다.조용하기만 하던 삶이 기다림으로 설레고때로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n714/15713864</link>
	            	            <pubDate>Tue, 1 Dec 2009 08:26:29 +0900</pubDate>
	            <author>보라빛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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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님의 사랑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혼자는 너무 쓸쓸해]]></title>
	            <description> 어제 종일 비가 내리더니 오늘도 소리없이 여태 비가 내렸다. 잠간,,,비가 그친 도심지는 하얀 안개 속에 귀신처럼 음흉스럽다. 젖은 빨래처럼 축 늘어진 초겨울의 날씨,, 달랑 하나 남은 나뭇잎이 무겁게 느껴지는 건 지금,,,내 마음이 무거운 탓일까,,, 다 비워버리고......</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n714/15713861</link>
	            	            <pubDate>Mon, 30 Nov 2009 10:53:31 +0900</pubDate>
	            <author>보라빛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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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실비 감성엣세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대 곁에서]]></title>
	            <description> 그대 곁에서 /괴테 나 그대가 생각납니다. 태양의 미미한 빛살이 바다 위에서 일렁거리면 나 그대가 생각납니다. 달의 어렴풋한 빛이 우물 속 그림자로 출렁거리면 나 그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먼 길에 먼지에 일게 되면 나 그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슥해진 좁은 길 위......</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n714/15713860</link>
	            	            <pubDate>Fri, 27 Nov 2009 08:12:23 +0900</pubDate>
	            <author>보라빛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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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님의 사랑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에 빚지지 않는 사람]]></title>
	            <description> 사랑에 빚지지 않는 사람 난 오늘 또 빚장이가 되었습니다. 그대가 먼저 사랑을 줬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 속에 태양하나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어둠은 다 사라지니까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 속에 샘 하나를 소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목마......</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n714/15713859</link>
	            	            <pubDate>Thu, 26 Nov 2009 09:15:55 +0900</pubDate>
	            <author>보라빛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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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님의 사랑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생은 단 한번의 추억여행]]></title>
	            <description> 인생은 단 한번의 추억여행 눈물겹도록 사랑을 하다가 아프도록 외롭게 울다가 죽도록 배고프게 살다가 어느날 문득 삶의 짐 다 내려놓고 한줌의 가루로 남을 내 육신 그래 산다는것은 짧고도 긴 여행을 하는것이겠지 처음에는 나혼자서 그러다가 둘이서 때로는 여럿이서 마지막에는......</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n714/15713858</link>
	            	            <pubDate>Thu, 26 Nov 2009 09:14:28 +0900</pubDate>
	            <author>보라빛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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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마음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무도 없다.]]></title>
	            <description> 이런 날,,,하루종일 혼자,,, 텅 빈 집 안을 서성이고 있노라면,,, 갑자기,,,삶이 허무 해지고,,, 외로움이 온 몸을 휘감는다. 가슴에선 하고싶은 말들은 너무 많은데 막상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어진다. 누구라도 붙잡고 아무 말이라도 하고 싶은데,,, 막상 들어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n714/15713857</link>
	            	            <pubDate>Thu, 26 Nov 2009 09:05:59 +0900</pubDate>
	            <author>보라빛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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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실비 감성엣세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진정한 사람이 되고 싶다.]]></title>
	            <description> 어느 날,,, 내가 짜달시리 잘알지 못하는 여자가 금정산 등산을 와서 정상에 다다라 힐끗거리며 사방을 둘러 보더니 사람들이 없는 걸 확인하고 한쪽 끄트머리에 서서 두 손바닥을 입에 나팔처럼 대고는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quot;야~~~이 쓰불 청국장 가튼 놈아~~시발택시......</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n714/15713856</link>
	            	            <pubDate>Thu, 26 Nov 2009 08:28:51 +0900</pubDate>
	            <author>보라빛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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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실비 감성엣세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이 그리울 때면/지소영 ]]></title>
	            <descript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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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08:13:48 +0900</pubDate>
	            <author>보라빛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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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님의 사랑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더 많이 사랑할 겁니다.]]></title>
	            <description> 더 많이 사랑할 겁니다. 정언연 내가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곁에 없다고 사랑이 식은 것은 아니다 사랑한다면 사랑 그 자체를 사랑하리라. 그대,, 날 잊지만 않는다면 난 죽을 때까지 당신 사랑하리다.사랑은 가슴으로 하는 것이라서늘 나와 함께 숨을 쉬리니,,. 긴 그리움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n714/15713854</link>
	            	            <pubDate>Wed, 25 Nov 2009 08:05:06 +0900</pubDate>
	            <author>보라빛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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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실비 자작글/ 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대와 함께 있으면]]></title>
	            <description>그대와 함께 있으면 - 류시화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나는 너무나도 행복한 기분에 빠지곤 합니다 나는 내 마음속의 모든 생각을 그대에게 말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어느땐 아무말 하지 않아도 마치 내 마음을 털어 놓은 듯한 느낌을 갖습니다 항상 나를 이해하는 그대가 있기 때......</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n714/15713853</link>
	            	            <pubDate>Wed, 25 Nov 2009 07:45:05 +0900</pubDate>
	            <author>보라빛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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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님의 사랑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긴 그리움,,,짧은 여정,,,]]></title>
	            <description> 그리움 묻어 버리던 날. 돌아오는 긴 시간 만큼은. 아무런 의미없는 하이얀 편지 내 손에 쥐어져 있을 뿐입니다... 눈 감으면 돌아 갈 수있다 하였지요. 추억도, 보여진다 하였지요... 차라리 오늘 만큼은 다시볼 수있는 그대 였다면 마음 편할 거라는 생각도 했읍니다... 옛 그리움 아스라이 타오르는 가슴, 유난히도 슬픈 오늘.그대, 긴 여정으로 보내드리는 이 가을은... 독백만이 서글피 울고있읍니다.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n714/15713852</link>
	            	            <pubDate>Wed, 25 Nov 2009 07:35:07 +0900</pubDate>
	            <author>보라빛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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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마음의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은 머리가아닌 가슴으로]]></title>
	            <description> ♧ 사랑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 머리는 비워도 가슴은 비우면 안 된다. 가슴이 비면, 사는 일이 아프고 무의미하다. 머리로 사랑을 하거나 머리로 상대를 대하면 힘들다. 그러나 마음으로 마주하면 행복하다. - 이선정의［당신을 기다리는 사람들］中에서 - 사랑은 머리가......</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n714/15713851</link>
	            	            <pubDate>Wed, 25 Nov 2009 07:29:24 +0900</pubDate>
	            <author>보라빛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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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짧은글 낙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느 가을날의 독백 ]]></title>
	            <description> ♣ 어느 가을날의 독백 / 하늘빛 최 수월 ♣ 숨기고, 숨기다곪은 가슴 툭 터질 것 같아가슴앓이 이제야 고백하지만예정된 이별이 아니었기에그날 이후한 번도 괜찮은 적 없었다고 참고, 참다, 죽을 만큼 아프다 내색하면나보다 더 아플까 봐그저 괜찮은 척했을 뿐잠 못 이루는 밤이면심장이 녹을 것처럼 아팠었다고 가슴에 심어두고 간 꽃씨 하나그리움으로 피어나는 날이면가슴 터지도록 그리워별빛 내린 그 창가 서성거렸지만꿈에도 그리운 그 이름차마 부르지 못해 눈물만 흘렀었다고 </description>
	            <link>http://blog.daum.net/youn714/15713850</link>
	            	            <pubDate>Mon, 23 Nov 2009 09:11:35 +0900</pubDate>
	            <author>보라빛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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