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빛터널에/시비로/세워놓은/(詩)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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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0.

단양군 빛터널에/시비로/세워놓은/(詩)글

 

/하태수

 

요즘 시골에서 줄곳 있다가 요즘 서울에 잠시 있습니다. 서울에 

있는 것은 몸도 가끔 고장이 납니다.해서 죽을 때까지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려면 보수를 해가면서 재충전후  살아가야 하니 병

 

원 신세을 이렇게 가끔 집니다, 서울에서 이중으로 생활을 오가

며 섭생과 체력관리를 합니다 그동안 서울에서 인터넷으로 정보

교환도 해보고 하늘보고 땅보며 글 쓰는 취미생활을 하다 보니

 

옛날에 쓰놓은 글들이 언론사에 발표를 했드랬읍니다,그중에 1

편이 시비로 만들어져 있다기에 단양군 빛 터널에 초대받아 다

녀 오는 길에 그 흔적을 담아 하태수 방에 사진 1장 찍어 올려

봅니다,

000


장소/설명:일제 강점기 때 조성된 이후 수십년 동안 방치되었던 터널입니다.
이 터널을 최신영상, 음향시설, LED 미디어 파사드 등을 접목시킨 복합멀티미디어
공간으로 재탄생 하였답니다,

일반적으로 그냥 출입하는곳이 않입니다. 관광지라/요금을 받습니다.:어른:9000원 이더군요.
그속에 상기와 같이 시비을 만들어져 있더군요./위치/주소:충북 단양군 적성면 수양개유적로 390

수양개빛터널(SUYANGGAE LIGHT TUNNEL)
오전 오후/관람 시간이 틀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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