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이야기/소소한이야기

맹슨생 2020. 7. 30. 13:36

 

유방암 식사조절 힘들어

 

 

오늘부터는 개인적인 일들만 적으려 합니다 

 

지난달 부터 네이버에서는 블로그 제목만 나오고

 

내용은 보이지 않아 고민인데

 

전혀 방법을 찾을수 없어서요

 

아마 다음에서 변경한후 이렇게 되는것 같아 정말 안타깝습니다 

 

어쩔수 없이 당분간은 지켜봐야 할듯 

 

 

 

 

 

제 아내는 1년 6개월전 유방암 판정을 받고 

 

수술 그리고 항암등 치료를 마쳐 

 

현재는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코로나 때문에 조금 걱정은 되지만 

 

나름 예전에 하던 운동도 다시 시작하고 

 

친구들로 만나기 시작 

 

차츰 예전으로 돌아가고 있는데요 

 

 

 

 

 

마음 한켠에는 재발이나 전이로 인한

 

스트레스도 받고 있는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식이법이나 기타 몸에 좋은 음식만 찾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또 다시 일상적인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아 

 

걱정인데요 

 

여러 자료를 보면 정말 먹을수 있는게 한정되어 있어 

 

그것고 하나의 스트레스라 할수 있습니다 

 

 

 

 

물론 정말 먹지 말아야 할것들은 

 

당연히 피하지만 

 

그외 는 예전과 같이 먹고 , 마시고 , 즐기고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해서 

 

체중 조절만 잘 한다며 큰 문제가 없다고 

 

병원에서도 말씀해 주었습니다 

 

 

 

 

 

5년차 까지 6개월마다 한번씩 

 

정기점진이 있는데요 

 

그때마다 가슴을 졸이게 되는게 사람 마음..

 

이제 어느 정도 적응이 된것 같기도 하지만 

 

여전히 불안한것 사실입니다 

 

 

 

 

 

매 끼나 마다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것 보다는 

 

매일 즐기고 , 운동하고 

 

여유있게 스트레스 받지 않는것이 더 좋은것 같아 

 

그방법을 선택했구요 

 

지금까지는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블로그 오류가 없어 지는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