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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위암환자의 일상다반사

098- 암, 산소에 답이 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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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3.

 

 

전 세계적으로 너무 많은 이들이 암으로 생명을 잃고 있지만,

암 바로 알면 누구나 살 수 있습니다.

 

특히 유방암과 같이 생명과는 거의 무관한 암 환자들이 잘못된 처방으로

생명을 잃는 것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억울한 생명을 잃지 않으려면 암이 무엇이며 왜 죽는지 이해해야 하며,

암에 대한 오해로 인해 첫 출발을 잘못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고

소중하고 귀중한 생명을 잃게 됩니다.

 

암에 대하여 바르게 이해하면 누구나 암의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겁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평균수명을 사는 동안 36%가 암에 걸립니다.

한해 20만 명 이상 발병하며 그중 36%5년 이내에 사망하고,

64%5년을 생존한다고 합니다.

 

 

혹시 이 통계자료를 보고 64%가 완치되어 암에서 자유로운 것으로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5년 이내에 36%가 죽는 것은 맞지만 64%는 완치가 아닙니다.

 

5년 생존율이란 일어나 앉지도 못한 채 산소호흡기를 달고서라도 5년을 생존한

경우를 포함하고 있는 겁니다.

 

암 생존자들은 평균적으로 2년에 1번씩 암이 재발하며,

재발한 암은 처음의 암과는 차원이 다르고 5년 이후에 사망하는 환자는

통계를 내지 않아서 모를 뿐입니다.

 

미국 닉슨 대통령은 1971년 암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그 후 40여 년 동안 2조 달러나 되는 막대한 돈을 투입하여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지만 결국 백기를 들었습니다.

 

그들은 암이 왜 생기고 어떻게 전이되고 어떻게 확산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막을 수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암 전문가 수백명이 암세포 하나를 당해낼 수 없다며

암과의 전쟁에서 패배를 자인했지요.

 

일본 의학계의 신의 손으로 불리는 야야마 박사는

암을 잘라내고 잘라내도 계속 재발하여 메스를 버렸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암의 정체를 밝혀내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암의 원인을 못 찾은 데에 있습니다.

 

원인을 찾지 못하니 해결할 방법이 없었고 현재 치료하는 방법이

바른 치료인지 잘못된 치료인지 판단을 못 하는 겁니다.

 

그 결과 많은 암 환자가 죽었고, 암은 죽는 병이라고 인식한 겁니다.

 

암은 죽는 병이라고 판단하다 보니 죽는 병에 대하여 극약처방을 하게 되고

극약으로 인해 죽는 겁니다.

 

그렇다면 윤태호가 주장하는 암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암의 원인은 세포 내 산소 결핍이 그 원인이며, 정상적인 물질대사를 못 하는 세포가

생존을 위해 일부 유전자 변이시키는 것으로 봅니다.

 

현대의학이 밝혀낸 부분적인 암 유발 요인들은 예외 없이 산소 결핍에 영향을 주는 2차 요인이며,

암이 치료되는 부분적인 방법들은 예외 없이 산소결핍을 해결하는 종속요인입니다.

 

암 통증은 산소결핍의 세포가 산소를 공급해달라고 호소하는 절규입니다.

 

산소공급이 중단되면 4분 안에 뇌세포가 죽고 부족하면 고통이 따릅니다.

암 통증은 정상 세포로 생존하기 위해 산소를 공급해달라는 신호입니다.

 

과연 암은 죽는 병이라서 죽는 것일까요?

암이 죽는 병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죽는 병이 아닌 것을 죽는 병인 줄 알면 자칫 처방 자체로 죽을 수 있는

극약처방을 하게 됩니다.

 

암이 죽는 병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몸에 암이 있으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장기간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이 다수 있으니

암은 죽는 병이 아님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암이 있다는 이유로 전전긍긍하지 말고 죽으면 죽지 하고

암에 대하여 대범해져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말기 암은 90% 이상 죽지 않느냐, 특별한 경우의 기적이고 일반화시키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기적은 없습니다.

 

숫자로 봐서는 특별할지 모르나 그 수가 적은 이유는 그러한 산소 부족 현상을

바르게 해결한 이들이 적기 때문인 겁니다.

 

암은 그 자체로는 죽는 병도 아니지만, 치유 기전이 분명하고,

그것은 바로 암의 원인을 알고 원인을 치유하는 것입니다.

 

자연요법으로 몇 %가 죽었는지는 혹은 생존했는지 아직 공식적인 통계가 없을 뿐

자연요법을 바르게 하면 그들처럼 암이 없어지거나 암이 없어지지 않더라도 죽을 가능성은 떨어집니다.

 

그들이 기적적으로 생존한 것이 아니고 생존 이유가 있으며 그 기전 또한 분명하니까요.

 

인간이 죽는 이유는 뇌세포에 산소가 부족할 때뿐입니다.

인간은 뇌세포에 단 4분만 산소공급이 중단되거나 산소농도가 9% 이하가 되면 7분 이내에 죽습니다.

 

만성적으로 산소포화도가 95% 이하가 되면 모든 세포는 암세포로 바뀝니다.

암이 아니더라도 뇌출혈이나 심근경색이나 숨을 막아도 죽습니다.

 

모두가 산소 결핍으로 죽는 것이지 몸에 암이 있고 없고는 생명과는 거의 무관한 겁니다.

 

이와는 반대로 죽음을 앞둔 환자라도 산소호흡기만 끼워 놓으면 죽지 않고 몇 날 몇 개월을 생존합니다.

인간이 죽는 경우는 다름 아닌 뇌세포에 산소가 부족한 경우뿐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암은 죽는 병이 아니라고 언급했는데 실제로는 많은 암 환자가 죽습니다.

그렇다면 암 환자는 죽지 않는다는 주장이 잘못된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암 자체로는 죽는 병이 아님에도 암 환자 죽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여기서 1가지 분명한 것은 암 환자는 대부분 수술이나 항암제 치료, 방사선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치료가 죽지 않을 사람을 죽인 이유일 수도 있다는 가설이 나옵니다.

이 가설의 정설 여부는 항암제가 산소 결핍을 불러오느냐 하는 것입니다.

 

만일 항암제가 죽을 만큼 뇌세포에 산소 결핍을 만든다면 항암제로 인해 많은 이들이 죽는다는 말이

설득력을 얻게 됩니다.

 

항암제는 뇌세포에 산소 부족 현상을 불러옵니다.

이 사실은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항암제를 받으면 두통, 구토, 식욕부진, 메스꺼움, 감염, 불면증을 호소합니다.

이러한 항암제는 바로 극심한 산소 결핍 상태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연탄가스에 중독에도 그러한 현상이 나타나는데 그것은 바로 일산화탄소가 헤모글로빈을 빼앗아

산소 운반을 하지 못하게 한 결과로, 뇌세포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항암제로 인한 인체 증상은 인체가 제발 죽음으로 몰지 말라며 애원하듯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암 환자들은 부작용만 극복하면 살 수 있는 것으로 오해하고 목숨 걸고 항암치료를 받다가

그 중 상당수가 죽는 겁니다.

 

항암제가 어떤 성분인지, 어떤 부작용을 만드는지는 인터넷에도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검색해 보면 압니다.

 

과연 몸에 죽을 만큼 산소결핍을 만드는 세포독성 물질을 사용할 이유가 있는지 정신을 가다듬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혹자는 항암제를 먹고도 생존한 사람이 적지 않은데 그 이유를 설명해 보라고 합니다.

물론 항암제를 먹어도 살 수는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항암제의 독성을 극복할 수 있는 자연요법인 산소 결핍을 해결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항암제와 자연요법을 병행하면 더 좋지 않겠느냐고 생각하겠지만

항암제는 병(; 산소 부족)이고 자연요법은 약(산소공급)입니다.

 

병 주고 약 주는 꼴입니다.

머리를 맑게 하고 한발 물러서서 냉철하게 판단해보세요.

 

암 환자든 그 어떤 죽음을 앞둔 경우든 산소가 () 세포에 잘 전달되도록 몸 구조를 바꾸어주면 생존합니다.

 

그 방법은 수십 가지에 달하며 부분적인 방법만으로도 자신이 실천한 만큼 세포의 산소 결핍 상태는 호전되며

그 정도만큼 암은 치유되는 것입니다.

 

암 환자는 암은 죽는 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죽는 병이 아닌데 죽는 병인 줄 오해하고 단 몇 g의 단단해진 조직이 있다는 이유로 장기 전체

혹은 상당한 부분을 제거하고 항암제를 사용하는 것이 자신을 위한 일인지 깊이 있게 생각해야 합니다.

 

한번 잘려 나간 장기는 되돌릴 수 없고 한번 받은 항암제나 방사선은 그 독성을 다시 빼낼 수도 없고

그 폐해는 이미 엎질러진 물입니다.

 

70년 전 홀스테드를 비롯한 암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암 전이설과 무한증식설, 유전설에 현혹되어

죽음을 부르는 항암제를 받는 유혹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인체 구조상 암은 전이가 불가한 구조이며 전이가 아니고 암의 확산과 산소 부족으로

다른 조직에서도 발병하는 것일 뿐입니다.

 

처음의 암이 산소 부족으로 발병한 것처럼 말입니다.

무한증식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다양한 항산화식품 섭취로 암세포가 정상 세포로 바뀐다는 사실을 통해

이미 증명된 겁니다.

 

이미 항암제를 1번쯤 받았다고 해도 암이 재발했을 때 더 독한 항암제를 받는 것에 대하여 신중하면

대개는 1번 정도의 기회가 남아 있습니다.

 

암 환자가 암이 없는 사람보다 건강하지 못한 이유는 암 때문이 아니고 장기조직의 일부 혹은 여러 곳에서

산소가 부족한 것입니다.

 

문제는 암이 아니고 인체의 산소 부족 현상입니다.

 

만일 암에 걸렸어도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했기에 세포에 산소가 부족해졌는지를 판단하여 외부로부터

전달받은 산소를 잘 전달할 수 있는 몸 구조를 바꾼다면 산소 부족 현상은 개선될 수 있습니다.

 

암 자체는 부수적일 뿐 목숨과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세포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는 방법은 외부로부터의 산소공급, 공급받은 산소를 잘 전달하는 인체구조,

전달받은 산소를 잘 흡수하는 세포구조, 그리고 산소공급을 통한 면역력의 향상입니다.

 

산소결핍이 진행된 상태의 극심한 말기 암3개월 혹은 6개월을 살 수 있고

산소부족이 아닌 환자는 아무런 치료를 받지 않더라도 대부분 5년 이상은 살 수 있습니다.

 

단 몇 분 내에 죽는 뇌출혈이나 심근경색에 비하면 생명 유지에는 상당히 여유가 있는 겁니다.

 

대부분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만큼 두려움에 조급해하거나 서두르지 말고

암에 대하여 철저하게 공부하고 바른 정보를 안 뒤에 치료 방법을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대기 중의 산소농도는 약 20.9%입니다.

 

산소농도가 15~19.5%까지 낮아지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두통과 구토를 일으키며

산소농도가 8%로 낮아지면 7분 만에 죽고 산소공급이 중단되면 단 4분 만에 죽습니다.

 

산소공급이 정상치의 75%~95% 사이에서 세포는 장기적으로 암이 됩니다.

 

미국에서는 고압산소 실을 통해 각종 질병을 치료하는데 산소분압을 10~15배 높여서

뇌졸중, 혼수, 뇌성마비, 다발성 경화증, 암 등의 치료 효과가 매우 크다고 합니다.

 

어떤 방법으로 암을 치료한다 해도 산소 결핍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암은 재발 됩니다.

각종 매스컴을 통해 말기 암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포기한 사람 중에도 산속에서 암이 나은 사례가 많습니다.

 

산속의 산소농도는 도심보다 1%가량 높습니다.

특히 암 환자라면 가능한 한 많은 공기가 맑은 산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직장암 3기에서 생존한 연세대 의대 김선규박사도 하루도 빠짐없이 2년간이나

산속에서 생활하여 암이 완치되었다고 말합니다.

 

그 외에도 의사로서 암 환자가 되었던 의사 중에는 산속 생활은 아니더라도

몸속에서 산소가 잘 전달되는 인체구조로 바꾸어 암을 극복한 의사들이 적지 않습니다.

 

산소 부족을 해결하는 생활 실천 방법 몇 가지

금연 금주하라.

환기로 실내 산소농도를 높여라.

심호흡과 유산소 운동으로 많은 산소를 마셔라.

실내 일산화탄소 발생 요인을 줄여라.

화학섬유로 인한 실내 미세먼지를 줄여라.

식품 첨가제가 든 가공식품을 멀리하라.

포화지방 섭취를 제한하라.

지방분해효소가 든 식품을 섭취하라.

항산화 식품을 섭취하라.

중금속 용기를 제거하라.

스트레스 환경을 벗어라.

양질의 염분이 든 식품(간, 된)을 충분히 섭취하라.

(저염식은 암 환자의 최대의 적이다. 암을 모르고 소금의 인체 기능을 몰라서 나온 판단 오류다.)

 

그가 누구이든 어떤 말을 하든 그 주장을 자신의 논리로 이해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맹신은 금물입니다.

암을 어떻게 보고 어떤 처방을 하느냐 하는 것은 곧 하나뿐인 자신의 목숨을 결정하는 겁니다.

 

신중하고 또 신중한 판단과 결단이 필요합니다.

 

암 산소에 답이 있다.<윤태호> 서책발췌

 

 

 

▪ ▪ ▪

홈플러스에 다녀왔습니다.

비피더스 1박스를 사왔습니다.

 

운동겸해서 다녀온 겁니다.

요즘은 왕복 3.0㎞는 가볍게 다닙니다.^^

 

목표는 8.0㎞를 가볍게 다니는 겁니다.

아마도 대략 2시간정도 걷는 거리일 겁니다.

 

자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