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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위암환자의 일상다반사

100- 암, 산소에 답이 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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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5.

 

의사들은 암이 아무리 작아도 중요 장기에 전이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결사적으로 청소하려고 합니다.

 

환자도 수술이나 항암제로 암 덩어리를 없앨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암이 전이 되는 것이 사실이라면 암은 반드시 제거되어야 합니다.

 

생명과는 크게 관련이 없는 전립선, 갑상선암, 유방암과 같은 조직의 암이 전이로 인해

간암, 골수암, 폐암으로 발병하면 죽을 확률이 대단히 높아지겠지요.

 

암 환자는 대부분 최초의 암이 아니라 전이 암으로 죽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의사들은 다른 조직에 암이 발병하면 처음의 암이 전이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한해 죽는 8만 명 암환자 중 대다수가 그러한 오해로 죽는겁니다.

 

암 환자 대다수가 최초의 암 발병 부위는 대부분 뇌 산소 결핍을 만들지 않는

암임에도 중요 장기에 암이 발병하면 암이 전이한 것으로 보고 극약처방을 합니다.

 

뇌 산소 결핍을 만드는 폐, 간, 췌장, 담낭 등의 암도 자연 치유된 사례가

적지 않으며 기전 또한 분명합니다.

 

암 전이는 실체적 진실과 상관없이 현실적으로 환자를 죽음으로 몰아갑니다.

암이 전이하면 몸 전체가 암 덩어리가 되어서 죽는다고 믿는겁니다.

 

전이를 막으려고 독성 항암제를 씁니다.

세포분열이 빠른 골수는 물론이고, 간·폐와 같은 중요 장기까지도 훼손시킵니다.

 

 

만일 암이 전이하지 않는다면 암 환자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수술이나 항암제치료를 받을 이유가 없어집니다.

 

전이설의 진실이 밝혀져 그에 근거한 항암제의 사용만 줄여도

어쩌면 대다수의 암 환자의 생명에는 별 지장이 없을 겁니다.

 

몸에 암 덩어리가 3개나 있어도 멀쩡하게 사는 사람도 있고

말기의 암을 달고도 10년 넘게 별탈없이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수술조차 불가능했던 말기 암이 자연 치유된 사례도 제법 됩니다.

이것들 모두가 암은 죽을 병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사실들입니다.

 

전이설에 대한 암 전문가들이 쓴 책들을 면밀한 검토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암 전이설은 단순 주장일 뿐 실체가 없었습니다.

 

전이설을 주장하는 논리는 지극히도 비상식적이고 비논리적입니다.

만나 본 의사들은 대부분 암의 증식과 전이를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증식과 전이는 본질이 다릅니다.

증식은 말 그대로 암세포가 커지는 겁니다.

 

전이는 일단의 암세포가 숙주를 떠나 떠다니다가

인체 어디든 침윤하여 새로운 곳에서 다시 암을 만드는 것입니다.

 

의사들이 말하는 원격전이만이 진정한 의미의 암 전이입니다.

 

암 전이설을 최초로 주장한 사람은 홀스테드입니다.

암세포가 먼저 림프관을 타고 들어가 림프절을 전이시키고, 전신으로 퍼져 나간다는

그의  주장이 오늘날까지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의 주장은,

1) 발암 점이 아닌 다른 곳에서 암이 발생한다.

2) 암세포가 혈액을 타고 다닌다.

3) 암 환자는 다른 장기에도 유사한 암이 발병한다.

 

과연 이 3가지의 사실로 암이 전이된다는 논리가 성립될 수 있을까요?

전이 외에는 최초 암 발생 지점 이외의 다른 부위에서 암이 발생할 수 없을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만일 전이만이 다른 조직에 암을 유발한다면 처음 암이 발생한 이유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발암 점 이외의 지점에서 암이 생긴 것은 전이 때문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말할 수는 있으나

그것이 곧 전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암은 전염되는 질병이 아닙니다.

 

암세포가 혈관을 타고 다닌다고 해서 전이할 수 있느냐 하는 겁니다.

과연 그것이 가능한지 논리적으로 따져보지요.

 

암 조직은 단단하고 섬유조직과 지방, 어혈로 뭉쳐있습니다.

수술도구로 분리하기 전에는 스스로 원래의 암 덩어리에서 분리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백번 양보하여 어떤 불가사의한 현상으로 큰 암 덩어리가 발암 점에서 분리되었다고 해보지요.

그렇다더라도 전이하고 증식하기 위해서는 또 하나의 조건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일정 크기 이상의 암 덩어리가 통과할 수 있는 통로(혈관)가 있어야 합니다.

그 통로는 동맥 혹은 정맥이 될 겁니다.

 

동맥 정맥은 그 크기로 보아 어느 정도 크기의 암 덩어리가 통과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보통 암은 혈관 벽이 아닌 세포조직에서 발생합니다.

 

모세혈관을 통과해야 하므로 크기가 모세혈관 굵기보다 작은 7미크론도 안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정도 크기의 암세포는 백혈구에 의해 사멸된다고 현대의학이 스스로 밝혔습니다.

 

건강한 사람도 매일 수천 개의 암세포 발생하지만 면역력에 의해 사멸되기 때문에

암 덩어리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지요.

 

암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다른 부위에 유사 암이 더 많이 발생한다는 사실이 전이 때문일까요?

암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는 원 발암 이외의 조직에도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암세포 이외의 다른 조직도 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그 상태에서 항암제를 사용하니 그 독성으로 인해 취약한 부분에서 암이 발병하는 겁니다.

 

전이설을 주장하는 3가지 이유 모두 전이설의 필요조건이 될 수는 있을지 모르나

논리적 모순을 갖고 있으며 충분 조건은 더욱 못 됩니다.

 

수술과 항암제의 부작용으로 인한 재발을 전이로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수술과 항암제를 사용하면 암은 이전의 암 발생과 같은 기전으로 100% 재발하며,

특히 항암제는 골수, 폐, 간 ,위장, 생식기, 대장 등에 암을 유발합니다.

 

항암제는 본래가 강력한 발암물질입니다.

 

따라서 인체의 어디든, 본래의 암과는 상관없이 새로운 암 덩어리가 생기는 겁니다.

암 전문의들은 이것을 남아 있는 암세포 일부가 다른 조직으로 전이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 몇 g의 암이 있어도 대개 절제 수술을 하므로 남아 있는 암세포는 거의 없습니다.

 

유방에 단 몇g의 암이 있어도, 갑상선에 1g의 암이 있어도, 담낭에 아무리 작은 암이 있어도

전 절제 수술이 이루어집니다.

 

그것도 모자라 항암제와 방사선으로 전멸을 유도합니다.

그러함에도 새로운 조직에 암이 발병한 것이 본래의 암이 전이하여 발병한 것일까요?

 

전 절제 수술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암은 3년 내 70%, 5년 내 90%가 재발합니다.

전멸시켜 없어진 암이 도대체 어디에 숨어 있다가 나타났나요? 새로운 발병입니다.

 

항암제가 발암물질임을 모르는 암 전문의는 없을 겁니다.

 

항암제는 구토, 두통, 식욕부진, 메스꺼움, 피로 증상이 나타나는데,

그것은 바로 산소 결핍 증상이며 산소 결핍은 곧 암을 유발합니다.

 

이 주장의 사실성은 얼마든지 동물실험으로도 밝힐 수 있습니다.

 

건강한 쥐의 장기를 잘라낸 후 암 환자에게 하듯 몇 개월 혹은 몇 년간 항암제를 투여하면

100% 암이 발병합니다.

 

이것은 기본 상식입니다.

암이 전이한다면 인류는 멸종되었어야 합니다.

 

암 전이설이 사실이 아니라는 보다 확실한 근거가 있습니다.

 

전이설이 사실이라면 건강한 사람에게서도 하루에 발생하는 수천 개의 암세포로 인해 인체 어디든

암이 전이하여 온 몸이 암이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현대의학은 암 무한증식설, 영생불멸설, 유전설까지 주장하는데 이 또한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현대의학이 밝혀낸 대로 하루 수 천, 수 백만 개의 암세포가 혈관을 타고 다니다가

몸 구석구석에 암을 퍼뜨렸을 겁니다.

 

게다가 무한증식까지 한다면 모든 사람이 태어나 5년도 안되어 몸 전체가

암세포로 뒤덮인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인류는 벌써 멸종했어야 합니다.

인류가 암으로 멸종하지 않았다는 것이 전이설의 실체가 없음의 반증입니다.

 

암이 전이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의학계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갑상선 암은 1g(1㎤) 미만은 수술하지 말라는 것이 세계적 기준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이 지침이 있지만 현장에선 지켜지지 않을 뿐입니다.

갑상선 암이나 유방암이나 폐암이나 위암이나 전이에 대한 특성은 모두 같습니다.

 

암의 부위에 따라 증식되었을 때 뇌세포에 얼마나 영향을 주느냐는 차이일 뿐입니다.

암이 전이한다면 이러한 기준은 무의미하여 단 1개의 암세포만 있어도 제거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항암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이게 과연 타당한 논리인가요?

전이설에 대한 오해를 풀면 대다수 암 환자는 생존합니다.

 

암으로 인한 통증 혹은 생리적 문제가 발생하여 제거하는 것이라면 이해가 되나,

전이를 막겠다며 항암치료를 받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며 비극을 초래하는 겁니다.

 

한번 잘려 나간 장기는 다시는 되찾을 수 없습니다.

항암제나 방사선에 한번 노출되었다면 그 악영향은 씻어내기가 어렵습니다.

 

암 전문의들은 자신들이 믿고 있는 전이설이 진실인지를 반드시 짚어봐야 합니다.

 

전이설이 사실이 아니라면 대다수의 암 환자는 암을 그리 두려워할 일이 아니며

항암제는 물론이고 수술 또한 선택적으로 신중해야 합니다.

 

양보에 양보하여 전이설이 사실이라고 해도 항암제는 무용지물입니다.

매일 수천 개의 암세포가 발생하고 전이하고 무한증식하는데 항암제로 어찌 막나요?

 

암은 산소가 부족해서 발병하는 겁니다.

산소 결핍 상태가 되면 발생하는 겁니다.

 

산소만 충분히 공급되면 암세포는 증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암세포가 정상 세포로 바뀌거나 자연 소멸합니다.

 

이것은 단순 주장이 아니고 분명한 기전과 직간접의 수많은 연구 결과가 말해줍니다.

암은 생각처럼 그렇게 빨리 증식하지 않습니다.

 

산소를 공급해달라고 호소(통증) 하여 귀찮을 뿐, 몇 시간 며칠 내에 죽을 수 있는

심근경색이나 뇌졸중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여유 있는 인체의 현상일 뿐입니다.

 

말기 암도 대부분 3개월에서 6개월은 삽니다.

 

산소를 결핍시키는 잘못된 치료만 하지 않는다면 수명은 훨씬 더 길게 갈 것이며

정상으로 회복할 가능성도 있는 겁니다.

 

전 세계에서 한해 600만 명이 암으로 죽고 우리나라에서도 8만 명이 죽는데

그중 80% 이상은 실체 없는 전이설로 죽는다고 봅니다.

 

암으로 사망하는 환자 중 80%가 항암제로 사망한다는 연구 결과가 뒷받침하며

지그까지 제시한 내용이 그 논거입니다.

 

누구나 암 환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걸을 힘만 있으면 암은 극복됩니다.

 

전문가들이 솔선하여 환자의 입장을 고려한다면 암으로 인한 비극적 상황은

크게 달라질 겁니다.

 

암, 산소에 답이 있다.<윤태호> 서책발췌

 

 

▪ ▪ ▪

말기암 환자인 저는 하나님의 가슴에 안길 수만 있다면

기꺼이 안길 겁니다.

 

믿는 척이야 얼마든지 할 수 있겠지만

'진정'이 없으면 믿음이 아닌겁니다. 

 

요즈음 '산소'에 관심이 많습니다.

일단 돈이 안드니까요.

 

제 목표는 통증관리, 체중관리, 즐겁게 사는 것인데

산소는 3가지 목표에 모두 부합됩니다.

 

아직은 3가지 목표를 모두 일정궤도에 올려 놓지는 못 하고 있지만

목표를 달성하려고 열심히 땀을 흘리고 있답니다.^^

 

 

▪ ▪ ▪

오늘도 뒷동산에 올랐습니다.

펜토라박칼정100μg 1알을 혀 밑에 넣고 힘차게 발을 내딛었습니다.

 

역시나 땀이 비 오듯 했습니다.

어제보다는 조금더 참을만 했습니다.

 

약수터에 들려서 약숫물도 패트병 2개에 담았습니다.

가져간 귤도 1개를 먹어봤습니다. 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