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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투케이 2020. 4. 5. 07:32



    익산은 바꾸어야 한다.

    무소속 익산을 선거구 배수연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기간 첫날인 지난 2일 아침 7시.

    후보의 사무실이 있는 영등동 전자랜드 사거리 광장에서 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과 선거유세에 돌입히였다.

    이제 남은 시간은 단 13일 뿐.

    열전의 13일이 시작된것이다.

    익산을 선거구 정당과 무소속 후보간의 경쟁이 시작된것이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사단법인 예미샘 이사장인 배수연 후보.

    배수연 후보의 익산 을 선거구는 영등1동, 동산동, 팔봉동, 어양동, 삼성동, 춘포면, 왕궁면, 금마면, 삼기면, 여산면, 낭산면이다.

    기호9번 배수연 후보.

    배수연 후보는 그야말로 백지수표와 같은 정직하고 성실하고 깨끗한 후보이다.

    정직과 신뢰 그리고 성실을 바탕으로 때 묻지 않은 준비된 정치인이 바로 배수연후보 이다. 

     

    그는 교육자, 연극연출가, 예술행정가의 이력을 살려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정치라는 인생 3막의 장을 활짝 열겠다고 선언한다.

    또한 그는 정치인은 전문성과 참신성, 인품, 학식, 경륜, 덕망을 비롯해 서민의 삶에 관심을 갖고 이 시대가 요구하는 변화와 개혁을 주도하는 용기, 공정한 판단력을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면서 감히 배수연은 준비된 정치인이라 자부한다.


    무소속 배수연 후보는 특권 정치를 깨고, 새로운 정치 문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그의 공약은 이렇다.
    지방의원 정당공천제 폐지와 무보수 명예직 입법화, 고대역사문화관 건립, 낭산폐석산폐기물특례법 제정을 3대 공약으로 꼽았다.


    배수연 무소속 예비후보는 이렇게 말한다.

    중앙당이 공천권을 가지고 있으니까 잘 보이려고 하고, 잘 보이려고 하다 보니까 정당공천제의 폐해가 중앙당에 지방이 예속되는 결과로 나온다는 말이다.
    정부·여당 역할론과 견제론이 맞서고 20대 국회의 정당패권주의와 국회의원 개인이기주의에 대한 파행적 행태를 보고 분노를 느껴 출마를 결심한 후 예비후보기간을 거쳐 지금까지 달려왔다.

    최선을 다해 기필코 익산시민들의 사랑을 받아보겠다고 다짐을 한다.

    기호9번 배수연 후보.

    무소속으로 출마한 사단법인 예미샘 이사장인 배수연 후보는 와이투케이와는 삼기초등학교와 동중학교 절친 이다.

    BR친구로서 꼭 국회에 입성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인물로 보나, 학격으로 보나, 그의 경력으로 보나, 배수연후보의 국회의원 후보로서의 자질은 어느 후보와 견주어도 너무 훌륭한 익산의 인재 이다.


    출정식이 있던 날.

    그의 선거사무실에 다녀왔다.

    비장한 각오로 출정식에 나서는 익산을 선거구 기호9번 배수연 후보.

    모두 모두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