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식

식탐이™ 2012. 3. 13. 08:00

 그제 부모님과 순대국 한그릇하고 왔습니다.

예전 해도동 일억조식당이 있던곳에 있는 무봉리 순대국이란 곳입니다.

 

예전부터 무봉리 순대국만의 묘한 냄새때문에. 먹지 않았는데.

부모님이 좋아라 하시는곳이라 한번 먹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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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겁니다..

 

 

주방

 

 

가격이 올라 6천원입니다.

 

 

 

기본찬

 

 

새우젓

 

 

상당히 거시기했던 김치와 무

 

 

들깨, 다대기, 고추, 소금

 

 

무봉리 순대국

 

 

예전에 비해 묘한 냄새가 덜합니다.

 

 

새우젓 듬뿍

 

 

국물은 진하지 않지만, 썩 나쁘지도 않습니다.

 

 

손순대

 

 

공장순대

 

 

잡내는 나지 않지만 고기는 평범합니다. 내장류가 많이 없어 아쉽네요.

 

 

밥은 쬐금된듯.

 

 

 

곁들이 파...

 

 

야매는 파를 듬뿍넣어 먹습니다. 이러면 잡내 걱정 끝

 

 

파향이 솔솔나면서 먹을 만합니다.

 

 

 

배가불러 좀 남깁니다.

 

 

6천원이란 가격대 치곤.. 많이 아쉬운 맛입니다.

 

 

1. 위치 : 지도참조
2. 메뉴본문참조

3. 느낌 : 차라리 시장 순대국집으로.....

4. 야매평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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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만 하는 순대국집이더라구요~ ㅎ
저도 종종 찾아가는 순대국집이죠 그냥 한끼 때우기 좋은 무난한 맛입니다
식탐이님 너무너무 아쉬웠군여 .. 딱 느껴집니다 ㅜ ..
저도 가끔 먹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정말 잘 하셨어요...
많이 좋아하셨겠어요... ^^
오랜만에 순대국 먹고 싶네요 ㅋ
저는 순대가 많이 들어가는 순대국이 좋아용~헤헤
내장은 못먹어서^^;;;;
순대국 너무 먹고 싶네요.^^

아쉬움 없는 순대국.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옹.. 사진에서도 아쉬움이 남아요~
처음 음식 받을때..맛이나.. 포스 보면.. 진정.. 맛있는건..사진 담을때 부터..다르거든요^
느껴지네요~ 아쉬움이..
무봉리순대 전 가본적은 없는데 제가 사는 곳에 있는 식당
가본 분들 말로는 평이 그다지 않좋더라구요...
음... 본점은 좀 괜찮으려나요? ㅎㅎ
오늘 오후부터 꽃샘추위 물러난다니
주춤했던 봄 준비
다시금 꽃망울 키워가겠지요.
화사한 화요일로 맞이하셔서 상큼한 하루 되세요.^^
순대도 좋지만...
순대국밥도 좋을것 같기도 하네여~!^^ㅋㅎ
저 이집... 고추기름 혼자 넣고 순대국 먹었다가.. 그날 장염 걸려서 죽을뻔 봤습니다 ㅎㅎㅎ

일행들은 다 괜찮고.. 나만 아다리 걸렸는데.. 원인을 찾아보니 고추기름..ㅠ.ㅠ
그래두 무봉리순대는 괜찮은 편인것 같아여..다른 순댓국집에 비하면여..
내장 좋아하시면 인천 함 오세여^^
우리 부부의 외출식.. 순대국 ^^
꽃샘추위에 먹고 싶네요.
예전에 무봉리 순대국밥집 한창 인기가 좋았는데
요즘에는 문을 많이 닫은것 같아요.
새우젓을 상당히 많이 넣으시네요.
요즘 대부분 순대국집이 저런 스타일이죠~ ㅋㅋ~
포항 무봉리 중에서는 이집이 쵝오라는 소문이 무성했었지요,,,?,,, 가본지가 하도 오래라,,,,, 시간 나면 함 가봐야겠네요,,, ^^
체인점은 그냥 명확한 한계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