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이의 행복 한 공간

이슬이의 행복 한 공간

19 2020년 09월

19

★ 좋은 글 ★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아서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그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화는 언제나 거칠은 입에서 나와 마음을 병들게 하여 악업의 원인이 되기에 항상 입을 조심하여 겸손해야 하며 작은말 한 마디 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고뇌를 많이 느끼게하는 세상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 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 하지만 아직..

1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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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시:★ ★가슴에 묻어 둔 이야기-용혜원★

★가슴에 묻어 둔 이야기-용혜원 ★ 가슴에 묻어 둔 이야기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아픔을 그 그리움을 어찌하지 못한 채로 평생동안 감싸 안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기보다는 지금의 삶을 위하여 지나온 세월을 잊고자 함입니다 때로는 말하고 싶고 때로는 훌훌 떨쳐 버리고 싶지만 세상살이가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어서 가슴앓이로 살아가며 뒤돌아 가지도 못하고 다가가지도 못합니다 외로울 때는 그 그리움도 위로가 되기에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를 숨겨놓은 이야기처럼 감싸 안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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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 ★행복한~동행★

★행복한 동행★ 사람이든 식물이든 물건이든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와 각도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보느냐에 따라 아름답게 보이기도 하고 추하게 보이기도 하며 날카롭거나 부드럽게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무 한 그루도 보기에 좋은 위치와 각도를 잡아 심는데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 그 사람에게도 좋은 점이 있을텐데 그것은 찾아보지 않고 자기가 보고싶은 방향 시각으로만 바라보면서 미워하거나 무시합니다. 사람은 그가 누구냐 인것보다 내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중요도와 의미가 크게 달라집니다. 오늘은 그를 어제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사람마다 다른 성격과 습관이 있다는 사실을 통해 새롭고 놀라운 기쁨을 얻게 될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1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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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시:★ ★그런대로 한 세상 지내시구려 / 藝香 도지현★

★그런대로 한 세상 지내시구려 / 藝香 도지현★ 산다는 것이 별거겠소 해 봐야 백 년도 못 사는 인생 한순간의 春夢인 것을 움켜잡고 있는 것 다 놓아버리시게 비우고 내려놓고 빈 마음으로 나를 가만히 들여다보게 그러면 참 내가 보일 걸세 그리고 양심껏 살다 보면 이 세상이 더 맑고 찬란하게 보이지 않겠소 맑은 눈으로 보면 이 세상이 다 아름다움이고 힘들이지 않아도 스스로 마음에서 자비와 사랑이 나오지 않겠나 그렇게 산다면 수명 연장은 덤일세 쇠똥 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데 유유자적 둥글둥글 한세상 지내면서 한 살이라도 더 살아 이 좋은 세상 더 보고 가야 하지 않겠나니 .

10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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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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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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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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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마음이란 수 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겠죠. 그 수 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한동안 침묵하다 보면 말이 낙엽처럼 마음속에 수북이 쌓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때로 입밖으로 터져나오고 싶어 마음속 말들이 조바심칠 때도 있습니다 . 그러나 침묵이 깊어가면 말들은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고 마음은 점차 물 빠진 항아리처럼 비어가기 시작합니다. 새 물을 채우기 위해 우리는 가득 찬 항아리를 비워야 합니다. 지금 마음이 분주하거나 꽉 막힌 듯 답답하거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면 먼저 침묵해 보십시오. 침묵을 통해 텅 비워지는 내 안의 항아리를 가만히 들여다보십시오. 삶에 여백이 필요하듯 우리는 가끔 침묵을 통해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

3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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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시:★ ★9월의 가을을 느끼며 - 김영국 ★

★9월의 가을을 느끼며 - 김영국 ★ 높아만 가는 파란 하늘빛이 어찌나 고운지 새하얀 새털구름이 시샘하듯 우아하게 뽐내듯이 날갯짓을 하고 부끄러운 듯 하늘거리는 코스모스의 가녀린 꽃대엔 연분홍 치마저고리 걸치고 수줍은 미소를 보내오는 모습을 보니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느낍니다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들녘에는 알알이 익어가는 나락 동구 밖 과수원에는 탐스럽게 속을 꽉 채우는 실과 이마에 송골송골 맺힌 땀방울을 닦아내는 농부의 입가에는 흐뭇한 미소가 흐르고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산들산들 불어오는 가을바람의 연주 속에 빨간 고추잠자리 어여쁘게 춤을 추며 풍요로운 가을을 노래합니다.

28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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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 ★인생에서 누려야 할 것들★

★인생에서 누려야 할 것들★ 인생에서 품위를 지키기 위해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는 방법'은 품위 유지비도 들지 않아서 좋다. 딱히 특별한 비용도 들지 않으면서 인격적으로도 성숙한 사람처럼 보이는 것이 남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이다. 물론 이 방법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다 누구나 말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남의 이야기를 끈기 있게 들어주는 건 훈련이 필요하다. 그러나 처음에는 품위를 유지하기 위해, 혹은 '성숙한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다 보면 정말 '성숙한 인격자'가 되어 있는 자신을 만나볼 수 있다. -'우리가 인생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중-..

19 2020년 08월

19

★고운 시:★ ★ 파도의 끝 어디쯤 =서정윤= ★

◈ 파도의 끝 어디쯤 =서정윤= ◈ 깨어 있으라, 그대의 낯선 얼굴 눈물자국이, 아득한 기억의 동화로 살아나는 밤을, 지키고 있으라. 서성이며 오랜 찾음 어디엔가 울음 우는 영혼이 쓰러지고 쓰러지며 그리운 그리움이여. 모든 쓰러짐의 어디쯤 고통의 투명한 꽃들 사이에서 아픔은 잊었던 사랑을 일으켜 세우며 소리지르는, 소리지르며 떠나지 못하는 뭉크의 한 장 달력이 넘겨지고 언제나 누워 두드려 보는 하늘의 창 아직 닫혀 못하는 끊임없이 울어 부서지는 파도의 끝 울음 속에 자라는 울음의 희열 파도의 끝 어디쯤.

18 2020년 08월

18

★고운 시:★ ★사랑은 아름답게 피어나는 행복입니다:오영록★

★사랑은 아름답게 피어나는 행복입니다:오영록★ 행복은 꽃입니다. 행복은 사랑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행복을 만들어가기 위에선 그 안에 아름다운 눈물이 고여야 피어납니다. 사랑은 표현입니다 사랑은 행복입니다 그러나 그 사랑을 만들어 가기 위해선 때론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희생이 필요합니다. 눈물은 나눔입니다. 눈물은 따스함을 전하는 편지입니다. 그렇게 눈물은 자신을 통해 수많은 아픔을 이겨 설 때 비로소 사랑은 밤하늘의 별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행복의 꽃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