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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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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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년 10월

01

커피향기 사랑차 배달입니다.

※사랑차 배달 입니다 ※ . ♡1 오늘은 따뜻한 마음, 고마워서 따뜻한 차 한잔 . ♡2 보고픈 님들 소식이 궁금해서 사랑차 한잔 . ♡3 바빠도 틈틈히,아무리 바빠두 식사는 하듯이 무지무지 바빠두 하늘 한번 바라보는 여유에 감사하는 마음에 감사차 한잔 . ♡4 그런데 아무리 불러두 안오시는 분들에겐 미워도 다시한번 안 미워도 다시한번 에브리 바디 다시한번.사랑,사랑,사랑차 한잔 . ♡5. 한번 가면 오지 않는 소중한 시간을위하여 님들에게 사랑차 한잔 배달 합니다. 사랑 하시는 님들을 그리며 한잔씩 하십시요

댓글 커피향기 2020. 10. 1.

2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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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 비· 하얀 그리움 하늘같은 마음

하늘같은 마음 하루에도 몇번씩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하늘같이 예쁘게 살아보려고.. 얄미운 마음이 생길때면 하늘을 수도없이 올려다 봅니다. 뭉개구름 바람에 흩어지듯 미운마음 하늘같은 마음 되려고.. 푸른바다 처럼 맑은 파아란 하늘 위에 두둥실 떠 다니는 구름이 내 마음을.. 내 속마음을 어찌 아는지 얄미운 얼굴하나 덩그러니 그려놓고 하나 하나 흩어 버리며 살라 합니다. 아픈마음 설움의 마음 들때마다 먹구름 달려와 천둥번개 소리내며 하나 둘 잊으며 살으라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마음들땐 하늘같은 마음으로 살라고.. 한 낮에 소낙비 지나간 자리 동산 위에 예쁜 무지개 드리워 한 아름 품에 안겨주십니다. 미워말고 서러워말고 하하호호 웃으며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 보라고.. 이렇게 하늘을 이 시간에도 올려다 ..

0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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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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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등산

신발장속 깊은곳에 아주 오래된 등산화가 나를 반갑게 맞이한다 ♣오랫만에 등산화 신고 홀로 산책길을 나서본다 시원한 산들바람 쏟아지는 투명한 유리알같은 햇님과 인사하면서 한걸음씩 걷는길들 . ♣ 소나무향이 솔솔 머리는 맑고 가슴까지 탁 트이게 해준다 빼곡하게 드리워진 아름드리 나무들 사이로 황토흙을 밝고 있노라면 발걸음은 무척 보송보송 모래알을 맨발로 걸어가는 기분이든다 때로는 혼자만의 시간속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들이 크나큰 행복감을 안겨줄때도 있다 오늘도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산책길을 걸어보았다 감사의 하루였다고 생각해본다 ♣까맣 ♣

댓글 서랍 2020. 7. 18.

2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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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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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 비· 하얀 그리움 유월에는,,,

유월에는... / 여은 정연화 우리들의 마음이 유월의 아침공기처럼 녹색의 싱그러움처럼 맑고 상쾌했으면 좋겠습니다 상처주고 받는 일 없는 평화로운 일상으로 늘 온화한 날들이었음 좋겠습니다 이해와 배려가 없으면 모두가 다 네 탓이 되고 마음이 욕심을 부리면 모든게 다 부족할 뿐입니다 사람이기에 의견충돌로 다툼도 가집니다 사람이기에 자존심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조금 덜 가지면 어떠랴 또 네가 조금 덜 가지면 어떠랴 유월에는... 이제 조금은 내려놓는 삶을 타인의 입장에서 나를 한번 돌아보는 유연한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