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달이 생각

우리들 2018. 6. 9. 12:38




시흥시는 교통의 오지였습니다.


전철역은 21세기 들어서고 나서야 비로소 생겼고
수인선이 들어섰지만..


여전히 답답한 처지입니다.





시흥시 교통
그 첫 번째 혁명은
소사-원시선입니다.


시흥시청을 거치며 시흥시를 세로로 관통하는
소사-원시선이
곧 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





시흥시 교통,
두 번째 혁명은 바로 버스입니다.


시흥시민의 발, 시흥교통은
지금까지 비어있던 철도의 역할을
홀로 힘겹게 수행해왔지만


소사-원시선 개통에 따라
무리 없이 충실히
제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시흥시 교통의 혈관,

철도와 버스


2개의 혁명 뒤에는

또 다른 2가 있었습니다.


이 2는 소사-원시선 예비 타당성조사로 첫삽을 떴고
버스 노선 하나도 신설하기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시흥시 면허 버스회사 설립을 추진해
시흥교통을 만들었습니다.




이를 추진해온 분은

바로


1979년 소래면사무소 면서기부터

시흥시 국장까지,


38년에 걸쳐 시흥에 다양한 혁명을 가져온 
행정전문가 곽영달 후보입니다.



 


어디서든 10분대 순환 교통 실현!
주차장 1만 대 신설!


시흥시 두 번의 교통혁명처럼
다시 한번
새로운 시흥교통 혁명을 일으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