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달이 생각

우리들 2018. 6. 12. 21:22







청년에게 지금은 지옥입니다.
지옥이 아니라고 가르쳐도 의미가 없습니다.
청년이 지금을 지옥으로 느낀다면
왜 그렇게 느끼는지를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내일을 꿈꾸기보다 오늘을 버티기 바쁩니다.
단 한순간만 쉬어도 낙오되고 마는 경주에서
청년들은 죽을힘을 다해 달리거나
결국 달리기를 포기한 채 멈춰 서고 맙니다.




이 잔인한 절망,

곽영달이 끝내겠습니다.





시흥의 취업 준비생에게 청년수당을 지급하며,
청년 취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시흥 청년 일자리 디딤돌 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청년 아티스트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하겠습니다.
청년활동 지원센터를 구축하겠습니다.





38년 경력 행정 전문가, 곽영달이 약속하겠습니다.
청년이라면 누구나 시흥을 꿈꾸게 하겠습니다.
시흥에서 꿈꾸게 하겠습니다.





#청년 들의 활동이 많은 도시가 활력 있는 도시입니다.
#시흥시장 후보, #기호2번 #곽영달 이 청년의 미래와 #시흥 의 미래를 말합니다.
38년 경력의 #행정전문가 #곽영달후보 의 #청년정책 을 소개합니다.
#2018지방선거에서 유권자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세요
기호 2번 곽영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