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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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30.

내가 여림이 한테 하고 또하는.. 셀수 없이 전화 통화 할때마다 하는 말이다.

(좋은 말도 여러번하면 싫어 진다는 것도, 나보다 훨씬 사리 판단이 현명한 녀석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여림이가 생각하는 겁쟁이 엄마 아빠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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