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tb 다운힐에서 '뒷샥의 깊은 Travel 작용과 Ending Rebound 특성' 이 라이딩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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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6.

e-mtb 다운힐에서  '뒷샥의 깊은 Travel 작용과 Ending Rebound 특성' 이 라이딩에 미치는 영향'

 

 

 

이 다운힐 동영상에서 버텀아웃에 가까운 깊은 트레블이 작동될 때 '착지 안정감'과

민첩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도약력'을 결정하는 Ending rebound 성능에 따른 '라이딩 품격'을 관찰하였다.

 

 

지난해 e-mtb 구입후 뒷샥(Fox DPS)을 열어보니 e-mtb의 장점을 이해 못하는 무거운 프로페달 성격이었다. 
그래서, e-mtb 답게 다루기 쉽고 여유로워 라이딩이 재미있어 지는 성격으로 뒷샥을 tune하고,

바꾼(tune) 뒷샥의 성능 변화가 라이딩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를 관찰한 긴 이야기다.  
누군가는 꺼리낌 없어 빠르게 반응하고 여유로우면서도 민첩하게 반응하는 뚜렷하게 향상된 뒷샥의 성능을 느낄것이다.

 

나는

'전형적인 mtb 산악 라이더' 이고 '샥에 전문 지식'이 있어 5종류의 뒷샥을 tune 하여 변화를 관찰하였다.

 

 

 

뒷샥 Tune (샥의 성격을 라이딩 성향에 맞추는 일)

폭스와 락샥의 뒷샥들은 콤프레션 / 리바운드 / 댐핑 특성 / 스프링 특성을 바꿀(Tune) 수 있는 근본이 있어,

- 새제품 때는 뒷샥의 성격을 골라서 맞출 수 있고, 

- 정비시에는 변화(Tune)를 줘 라이딩 성향에 맞출 수 있다.

- 완성 mtb에 써있는 샥들의 커스텀 ID 는 제조사가 의도하는 mtb 성향을 말하고 있으며,

- 종래 폭스의 RP 와 CTD series는 샥의 성격을 슬리브에 다음 처럼 상세하게 표기하고 있다.

   표기 항목과 범위 : BOOST VALVE TUNE (125~300) / REBOUND (L~F) / VELOCLTY TUNE(L~F)

- 또한 최근 락샥과 폭스의 모든 샥들은 에어스프링 스페이셔나 토큰을 넣거나 빼는 방법으로

  스프링 체적에 변화를 줘 누구나 에어스프링 특성을 쉽게 바꿀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샥의 원리와 구조에 따른 작용과 특성 설명.

첫번째 사진 왼쪽과 윗쪽 부터 ROCKSHOX DELUXE DebonAir / FOX FLOAT DPS / FOX factory CTD.

두번째 사진은 특성이 다른 2개의 FOX factory CTD와 리보의 스펙인 DPS EVOL.

 

 

 

- 녹색 : LSC / 로우 스피드 콤프레션 밸브 / mtb 타게 되면 바로 느껴지는 샥의 성능으로, 작은 요철에 대한 반응을 결정하는 밸브로서 트레일 라이더가 가장 민감하게 느낄 수 있는 성능으로,  e-mtb 처럼 폭이 넓고 낮은 압력 타이어의 조건이 성능으로 크고 우선 작용한다.

- 청색 : HSC / 하이 스피드 콤프레션 밸브 / 깊은 트레블을 담당하는 밸브로서 갑작스럽고 큰 충격에 반응하며,  LSC와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면, 큰 드롭이나 가혹한 다운힐에서 안정적으로 착지할 수 있게 하는 성능이다.

- 자두색 : HSR / 하이 스피드 리바운드 밸브 / 깊은 트레블이 리턴 할 때 작용하는 리바운드 밸브로서, 긴 트레블 일 때는 빠르게 작용하다 트레블이 짧아지는 일정 구간이 되면 닫힌다. 리바운드 시간을 단축하고 도약력을 향상하는 작용을 한다.

- 노랑색 : LSR / 로우 스피드 리바운드 밸브 / 일반적으로 말하는 리바운드로서 최근에는 탑아웃 현상을 피한 가장 빠르게 하여 인공적인 코스에서 민첨하게 대응하게 셋팅하는 추세이며, HSR과 LSR 리바운드 속도는 에어스프링 값에 비례한다.

- 빨간색 : 락아웃시 댐핑유 리턴에 의한 샤프트 이탈 보호 장치 (압축된 상태에서 락아웃 모드로 변화시 리바운드 되는 댐핑유가 락아웃 밸브를 역방향으로 밀어 샤프트를 이탈시키게 되는 현상 예방하는 밸브로서, 댐퍼 샤프트가 이탈 되면 레버 쪽으로 댐핑 오일이 빠져 댐핑 작용을 못하는 상태가 된다)

- 보라색 : 락아웃 퍼스 밸브(락아웃 모드에서 콤프레션 방향으로 감당 못할 힘이 작용하게 되면 이 밸브가 열려 락아웃이 해제 되어 댐퍼를 보호하는 장치)  

- 갈색 : IFP / 프레셔 챔버(이 프레셔 시스템의 근본은 댐핑 작용시 발생하는 기포를 억제하여 매끄런 댐핑 작용 유도하기 위함인데, 댐핑의 민감성이나 스프링 특성과 버텀아웃 한계 에도 영향있어 이를 감안해야 한다. 앞샥은 30~150psi 리저버 뒷샥은 100~200psi 그리고 뒷샥은 125~500psi를 주입하며, 폭스의 boostvalve 나 마니또의 SPVvalve 처럼 콤프레션의 특성을 결정하는 경우도 있다 )

- 하늘색 : 에어스프링 네거티브 챔버 (최근 앞뒷샥의 대세인 DEBON, EVOL 같은 네거 챔버 체적을 크게 설계하는 에어스프링 구조로서 네거 챔버가 크면 작은 충격에 민감하고 점진적인 특성이 얻어 지는데 실제 라이딩에서 실감하기에는 변화가 크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비슷한 구조와 원리인 략샥의 듀얼 에어 시스템에서는 스프링 특성이 변하는 걸 뚜렷하게 느낄 수 있다. 최근 락샥의 PIKE에도 듀얼 에어를 적용한 모델이 있다 )  

- 댐핑유 점도와 사용온도 :  상온에서 일반적인 점도차이는 큰 변화를 느끼기 어렵지만, 저온에서는 무겁게 작용하는 댐핑을 느낄 수 있다. 3W~7.5w 범위의 점도가 사용되며 정비 전 테스트시 작동이 무거우면 보다 낮은 점도로 튠 개념의 정비를 하면 정비후 산듯하게 작동하는 댐핑의 변화를 느끼게 된다. 

(댐핑 오일은 아니지만 락샥의 스텐션 오일은 온도를 어느 정도 보완한 0-30w도 있다) 

- 에어 스페이셔(토큰) : 두번째 사진 중상단에 오랜지색과 양옆 하얀색 둥그런 부품, 최근 모든 폭스와 락샥에 적용하는 있는 방법으로 에어스프링 체적에 변화를 줘서 에어 스프링 특성을 바꾸는 방법으로 어렵지 않게 누구나 변화를 얻을 수 있기도 하다.

- 슬라이딩 저항 : 슬리브와 에어 피스톤이나 댐퍼 샤프트 그리고 댐퍼 피스톤 처럼 슬라이딩 하는 부분의 마찰 저항 정도인데, 이 슬라이딩 저항은 샥의 근본적인 성능을 결정하는 비중있는 요견 일 것 같다.

대부분 설계시 결정되지만 동일한 모델 이라도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생각 보다 많다.

 

note : 샥들은 Brain이나 Trial 그리고 Downhill 처럼 근본 성향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이 태생에 따라 툰(tune)의 범위가 정해 지는데, trail 개념으로 탄생한 샥들은 CTD 기능의 차이 만큼 큰 변화를 기대 할 수 있는 tune을 할 수 있다.

또한 에어스프링에 질소가스를 주입하면 산소가 차단되는 효과가 있어 윤활유의 변질을 지연 시킬 수 있어 보다 안정적인 성능을 얻을 수 있는 결과를 확인하기도 했다. 

폭스 뒷샥의 EVOL(엑스트라 볼륨)처럼 열어보면, 구조와 특성은 완전히 다른 걸 보게 될 수 도 있는데, 이처럼 샥의 특성 ID나 이름만으로 성향을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락샥의 네거 스프링 체적은 Solo Air 에서 Debon Air 로 커지더니 Debon Air plus 로 점점 커지는 성향을 보인다.

  e-mtb 'Levo' - 샥 튜닝 기록 :  http://blog.daum.net/yearim/16901471

 

                    에어 스프링 구조와 특성 : 

 

 

 

 

 

난위성 업힐에 행복해 하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mtb 산악 라이더로서,

라이딩 능력은 업힐 10 다운힐 3 정도 이지만, 비중은 10:7 정도로 가늠한다.

즉 이 능력과 비중을 감안하여 칼럼 설명을 라이더의 셋팅과 피팅이나 예측등의 값에 적용하길 권한다.

 

mtb 샥에 대한 남다른 전문 지식과 경험으로 6,000건은 훨씬 넘는 샥 정비를 하면서 결과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설문조사 그리고 새로와 지는 정보를 바탕으로, 

오래전 부터 튠(TUNE) 개념의 정비를 하여 제조사 메뉴얼 보다 뛰어난 성능 향상과 오래가는 유지등 정비에 대한 고품질 결과를 창출하여 라이더들이 몸으로 느끼면서 보다 행복해 지는 ''Riding quality'를 드리고 있다.

 

 

 

동영상 내용중에 

가속이 심한 직선 다운힐 코스가 있어 조심스러웠는데, 아래 엠빗 기록을 보니 속도가 42.2km/h 나 되었다. 

동영상에 끝 부분에 전기 자전거에 대한 대화를 나눈 분은 골프연습을 하던 분으로,

대화를 동영상 칼럼에 올려 달라는 말씀을 하셨다.

아마 올라 갈 때 머물기도 했지만 e-mtb 에 셀카스틱으로 달린 동영상 결과물에 관심으로 하신 말씀 같다.   

 

 

 

note : 고프로 max 로 360 도 촬영 작품인데, 앞쪽 촬영 화면은 둥앙 외쪽 상단 부분에서 피사체가 어긋나면서 물결치듯, 중앙 왼쪽 부분의 피사체가 뭉개져 보이지 않는다. AS 보냈다. 큰맘 먹고 촬영했는데...새 카메라인데... 좀은 속상하다.

 

 

 

 

 

 

 

 

 

 

 

 

 

 

 

 

 

mtb 샥(서스펜션)의 성능에 대한 평가는 어떤 수치로 표현하기 보다는, 

라이딩에서 느끼게 되는 '다루기 쉬워 잘 탈 수 있는 정도'(승차감, 안정성, 운전 조작에 대한 여유)로 판단하게 된다.

샥의 성능은 라이더에게 균형을 잘 유지할 수 있게 여유를 줘 어려운 길을 쉽게 라이딩 할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데,

이렇게 라이딩이 즐거울 수 있는 정도를 'Riding quality (라이딩 품격)' 라고 생각하며,

이 mtb '라이딩 퀄리티'는 샥의 성능으로 결정된다.

 

note : mtb에 있어 샥으로 얻어 지는 라이딩 여유는 폐달력 효율(라이딩 효율은 아닌)과 어느 정도 역비례 관계에 있기 때문에 폐달력으로 기록을 다투는 레이싱에서는 폐달력 효율과 여유를 배분하는 고민이 필요할것 같다.

이런 역비례 현상을 샥의 댐핑작용으로 보완하는 propedal, brian, SPV, teralogic 같은 콤프레션 제어 기술들이 있다. 

   

 

                            e-mtb 다큐 727km 다이어리 : http://blog.daum.net/yearim/16901508 

                            e-mtb 'Levo' review - 序幕 - : http://blog.daum.net/yearim/16901468

 

 

1년 동안 1000km 넘는 e-mtb 라이딩을 하면서

- 두 종류의 앞샥과 

   '36 FACTORY' 180mm GRIP2 와 '34 RHYTHM' 150mm GRIP 비교 : http://blog.daum.net/yearim/16901474

- 5종류의 뒷샥을 e-mtb 특성에 맞춰 Tune 하였다 

   EVOL dual piston 2종류, factory CTD 2 종류, Deluxe RT,  Tune : 

                            factory CTD, DELUXE, EVOL 특성 변화 Tune : 

 

 

뒷샥 관찰과 평가에 대한 설명

5종류, 뒷샥의 고유 특성이 라이딩에 미치는 각기 다른 영향을 먼저 관찰하였고,

이 고유 특성을 e-mtb에 맞춰 'Tune 한후에 달라진 성능 변화가 라이딩에 미치는 영향'을 아래처럼 평가하였다.

 

1. 50% 미만 Travel 영역 : 댐퍼의 로우콤프레션(LSC) 밸브의 작용을 말하는 데,(아래 사진의 녹색 밸브가 담당)

우리가 민감한 반응한다고 표현하는 느낌으로, 반복되는 작은 요철을 완충하는 성능으로

 

 note : 우리가 mtb에 오르면 바로 느껴지는 느낌으로 멀리가지 않아도 부드럽다거나 탄탄하다거나 표현 할 수 있는 느낌으로 생각하면 될 듯하다. 타이어의 폭과 공기압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성능으로, 타이어의 완충 성능이 우선하고 비중도 크다는 걸 감안하여 샥의 성능을 판단해야 한다.  

 

2. 70% 정도 Travel 영역 : 댐퍼의 로우콤프레션(LSC) 밸브의 활발한 작용과(아래 사진 녹색 밸브) 혹은 더해지는 하이콤프레션 밸브(아래 사진의 청색 밸브)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완충 현상으로,

난위성 있는 업힐, 펌핑, 계단이나 동영상의 징검다리 처럼 우리가 통상적으로 말하는 장애물을 말하며 트레블이 중간 정도 압축되면서 완충 작용을 하는 성능으로 가혹한 라이딩이 아닌 일발적으로 가장 많이 느끼게 되는 트레블 영역일 것 같다. 

 note : 라이딩 밸런스 유지를 위한 여유와 타이어 그립력(밀착)을 결정하는 깊이의 트레블 작용으로, 특히 난위성 있는 업힐을 쉽거나 어렵게 느끼게 결정을 하는 트레블 성능 일 것 같다.

 

                   낭위성 업힐과 계단 급한 오르기 :  

                  그림자가 아름다운 e mtb '뒷샥 70% travel 작용 관찰 라이딩' : http://blog.daum.net/yearim/16901998

 

3. 100% 에 가까운 깊은 Travel 영역 : 높은 드롭이나 크고 갑작스런 충격으로 버텀 아웃에 가까운 깊은 트레블 작용으로, 착지나 핸들링 때 타이어가 지면에 안착하여 균형 유지를 잘 할 수 있는 성능을 판단해도 되는 것 같다.

아래 사진에서 콤프레션 밸브(녹색과 청색)가 모두 열린다

  

                  e-mtb 다운힐  '뒷샥 Test riding'  :  

 

4. 착지와 엔딩 리바운드(Ending Rebound) : 최근의 다운힐 라이딩은 파크나 다운힐 트랙 처럼 인공적으로 설계하여 다이나믹하고 익스트림한 라이딩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 보다 안정된 착지력를 요구하면서도 효율적인 펌핑이나 점프를 위한 도약력도 요구되고 있는데, 이 착지력와 도약력은 어느정도 반비레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이 리바운드(HSR) 와 로우 리바운드(LSR) 를 분리하여 착지와 도약력 모두를 향상하는 Ending Rebound 라는 댐핑 기술이 적용되고 있지만, 트레일에 따라 착지력과 도약력에 대한 절충 값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note : 안정적인 착지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도약력을 향상시키는 댐핑 기술 'Ending Rebound'(HSR/LSR)는 오래전 부터 리바운드 댐퍼에 적용하고 있는 기술로서, 락샥에서는 메뉴얼에 튠 개념으로 권장하고 있으며,  최근 폭스에서는 외부에서 HSR/LSR 를 조절할 수 있는 grip2 라는 모델이 출시되고 있다.

잘 다져진 코스에서는 엔딩리바운드 기능이 절대적일 수 있지만, 자갈길 같이 접지력이 어려운 트랙에서는 HSR을 느리게 셋팅하여 타이어 접지력을 우선하여 핸들링을 확보하는 경우도 있을 듯하다.

 

 

                         e-mtb 라이딩에서 'Ending Rebound'(HSR/LSR) 효과. : http://blog.daum.net/yearim/16901458

 

 

5. 라이딩 느낌으로 평가하는 특성 :

1년 동안 2종류의 앞샥과 5종류의 뒷샥을 동일한 코스에서 동일한 e-mtb로 라이딩하면서 관찰하였다.

-. 앞샥은 위 설명 처럼 HSR/LSR 조절 기능이 없는 '34 RHYTHM' 의 리바운드를 빠르게 셋팅하였더니 차이를 거의 못 느꼈다. 

- 5종류 뒷샥을 비교해 보면 뚜렷하게 특성 차이를 느낄 수 있었지만, 한 종류만 경험해 보면 라이딩에 어려움이 없는건 물론 어디가 부족한지 평가 될 정도는 아니었다.

-. 샥을 열어 구조를보고 특징을 판단하였는데 꼭 맞았고,

-. 튠에 의한 특성 변화도 예견했던 결과였지만, 큰폭의 변화를 얻지는 못했다.

- 가장 느낌이 좋았던 factory CTD 이었는데 이를 100으로 점수화 하여 주관적으로 비교하여 보았으며, 

- 민감 트레블 영역은 타이어 조건(3인치 20psi)이 지배하기 때문에 차이를 못 느끼는 것으로 생각한다.

 

- 아래 사진에서 구조에 따른 작용과 특성을 설명하였다.

factory CTD : 민감 트레블 100 / 중간 트레블 100 / 깊은 트레블 100 / 착지 100 / 도약 100

                  종합 평가 : 지면에 달라 붙으면서도 민첩한 라이딩이 가능한 만족한 느낌. 짧은 트레블 작용은 민감하고 긴 트레블은 탄탄하게 바쳐 주는 에어스프링 구조의 하이 콤프레션 밸브를 특징으로 하는 구조이다.

DELUXE : 민감 트레블 100 / 중간 트레블 60 / 깊은 트레블 80 / 착지 70 / 도약 50

             종합 평가 : 난위성 업힐에서 균형 유지와 타이어 접지가 수월하지 않았고, 다운힐 라이딩에서 좀은 무거운 느낌 이었지만, 비교를 하지 않았다면 e-mtb에는 잘 안어울리는 특성이라는 걸 인지하지 못했을 것 같다.

             다운힐 샥에 적용하는 순수한 콤프레션 밸브 구조인데 이게 트레일 에서는 좀은 부족한것 같다. 

스펙 EVLO : 민감 트레블 100 / 중간 트레블 90 / 깊은 트레블 80 / 착지 90 / 도약 100

             종합 평가 : 프로페달을 지원하는 구조와 튠으로 팩토리에 비해 모든것이 부족했지만,

비교를 하지 않았다면 e-mtb에는 잘 안어울리는 특성이라는 걸 인지하지 못했을 것 같다.

EVLO : 민감 트레블 100 / 중간 트레블 100 / 깊은 트레블 90 / 착지 90 / 도약 100

             종합 평가 : 프로페달을 지원하는 구조로서 로우 팩토리와 비슷했지만 스프링 압력이 8% 정도 더 인가해야 버텀 발생이 없었다. 그래서 인지 탄탄하게 잘 받쳐 주었지만 중간 트레블에서는 여유로움이 조금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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