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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예촌 2020. 7. 12. 12:09













극단 예촌의 역사의제단이 예산군문예회관에서 펼쳐진 제38회 충남연극제에서
영예의 대상 충남도지사상을 차지했다.
예산출신 윤봉길의사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본선은 9월에 공주문예회관에서 충남대표로 출전하며 서울을 포함한 16개광역시도 팀이 대통령상을 겨룬다. 그 외에도 이승원 대표님이 연출상과 유병선배우가 최우수연기상을 김현진 배우가 우수연기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