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토함산(吐含山) / 석굴암(石窟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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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건강,사랑방/가볼만한 곳(등산)

2020. 9. 26.

토함산(吐含山) / 석굴암(石窟庵)

 

토함산은 경북 경주시 덕황동ㆍ불국동과 양북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토함산 정상까지는 불국사에서 산행을 하면 3.6km이고 승용차로 석굴암 매표소 입구까지 올라가면 1.4km만 걸어 가시면 됩니다.

석굴암 매표소 앞에서는 왕복 1시간이면 충분하게 다녀올 수 있는데 경사가 완만하고 힘들지 않아 가족동반 추천합니다.

석굴암을 먼저 둘러보시고 다녀오셔도 되고 토함산 정상을 먼저 다녀 오셔도 좋습니다.

 

토함산 유래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서 탈해(석탈해왕)는 한편 토해라고도 하여 토해와 토함은 유사음으로 토함산이 되었을 것이라는 설이 그 하나이다.

 

또 다른 견해는 토함산의 경관이 안개와 구름을 삼키고 동해의 습기와 바람이 워낙 변화가 심해 앞이 안 보일 정도로 사납게 굴다가도 안개와 바람이 걷히면 아름다운 소나무와 산 봉우리가 한 폭의 동양화 그림처럼 나타나게 되어 동해 바다의 잔잔한 수평선 위로 해가 가득 떠 오르고 붉은 태양이 토함산을 넘어 갈 때의 전경이 마치 토해낸다 할 정도로 그 변화가 심해 지명으로 삼았다는 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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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토함산 유래와 비슷한 일반적인 두가지의 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첫째는 토함산과 인연이 깊은 석 탈해왕의 이름 토해(吐解)와 비슷하다는 견해입니다. 석 탈해왕은 죽어서 토함산의 산신이 되었다고 전해지는데 이 석탈해왕의 탄생과 죽음에 얽힌 이야기가 이 산자락에 묻혀 있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서 탈해는 "한편 토해(吐解)라고도 한다"고 했는데, 특히 『삼국유사』에서 토해라고 많이 쓰고 있답니다.

토함산은 '안개와 구름을 삼키고 토하는 산'이라고 말할 정도로 경관이 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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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石窟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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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토함산(吐含山) 정상 가는 길

토함산(吐含山) 경북 경주시 덕황동ㆍ불국동과 양북면에 걸쳐 있는 산. 석굴암 먼저 구경하시고 석굴암 매표소 입구에서 토함산 정상까지 1.4km 입니다. 1시간이면 충분하게 다녀올 수 있는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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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함산 석굴암(吐含山 石窟庵)

토함산 석굴암(吐含山 石窟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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