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산, 함박산 /부산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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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건강,사랑방/가볼만한 곳(등산)

2020. 11. 15.

□ 산행개요

○ 산행지 : 천마산 ~ 함박산 /부산시 기장

○ 일자 : 2020. 11. 15 (일)

○ 코스 : 기장청소년수련관~천마산~함박산

 

◇ 천마산(天馬山)

천마산 정상 (418.5m)

 

말이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로 인해 붙은 지명으로, 정상 부근에 하늘로 올라간 말이 남겼다는 말발굽 형상의 큰 바위가 있다. 동쪽으로 달음산(達陰山), 서쪽으로 치마산(治馬山=함박산)과 이어진다.

 

천마산은 정관읍 달산리, 철마면 웅천리, 일광면 용천리 경계에 위치하며, 함박산(치마산)에서 천마산, 달음산으로 이어진다.

 

천마산의 중턱에는 “기장군청소년수련관”이 조성되어 있고, 완만한 산지 곳곳에 등산로와 산책로가 구비되어 있다.

 

 

◇ 함박산(含朴山)

 

함박산 정상 (458m) / *** 높이가 기록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해발 457m / 457.2m / 457.9m

 

산의 생김새가 함지박을 엎어놓은 것 같다고 하여 붙은 이름으로 전해진다.

함박산은 부산시 기장군 정관 예림리의 뒷산이라 불리고 있는 전형적인 노년 산지이다.

 

기장군 정관읍 남쪽의 천마산(天馬山)과 서쪽의 문래봉(文萊峰) 사이에 있는 치마산(治馬山)을 함박산으로도 부르나, 예부터 정관읍 사람들은 예림리 뒷산을 함박산이라고 칭해왔다.

 

이 곳에 주차를 하고 조금 올라가다 보면 쉼터 정자가 나오는 곳에서 왼쪽 길로 가면 달음산, 오른쪽 길로 가면 천마산, 함박산, 곰내재로 가는 길이 나온다.

 

이 곳 쉼터 정자가 있는 곳에서 왼쪽 길은 달음산 방향이고, 오른쪽 길은 천마산, 함박산, 곰내재로 가는 길이다.

 

뒷쪽에 보이는 산이 함박산의 정상이다. 옥정사에서 올라가는 함박산의 산행길보다 수월하다고 이길을 선호하기도 한다.

 

천마산 정상(418.5m)에는 정상석(표지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