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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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학 방/기타성씨 연원 광주안씨 봉산재 - 재실

광주안씨(廣州安氏) 봉산재(蓬山齋) 재실(齋室) 광주안씨는 안방걸을 시조로 하고, 안유를 입향조로 하는 경상남도 함안 지역의 세거 성씨이다. 경남 함안군 가야읍 가야리 광주안씨 시조 안방걸 재실 (봉산재) / 방문일자 : 2020. 6. 18 광주 안씨(廣州安氏)는 경기도 광주(廣州)를 본관으로 하며, 고려태조 때 대장군으로 광주군(廣州君)에 봉해진 안방걸(安邦傑)을 시조로 삼고 있다. 오늘날 광주 안씨는 모두 함안 입향조 안유(安綏)의 후손들이다. 광주 안씨를 '광릉 안씨(廣陵安氏)'라고도 한다. 연원(淵源) 함안군의 입향조 안유는 시조 안방걸의 13세손이다. 고려명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전중시어사(殿中侍御史)와 영남 안찰사(嶺南按察使)를 역임하였다. 그 현손(玄孫) 안기(安器)는 충선왕과 공양왕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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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학 방/근대현대 인물 솥 안에서 나온 돈 이야기 / 판서 홍기섭

솥 안에서 나온 돈 조선 시대 헌종(憲宗) 임금 때의 판서 홍기섭은 젊었을 때에 몹시 가난하였다. 어느 날, 이 홍기섭의 집에 도둑이 들어왔다. 사람들이 잠든 것을 확인한 도둑은 집을 뒤졌으나 가져갈 만한 물건이 하나도 없었다. '거참 지독하게 가난한 집도 있군, 보리쌀 한 톨도 없다니…….' 도둑은 부엌으로 들어가 부뚜막에 걸터앉아 솥뚜껑을 열어보았다. 밥을 지은 지 오래 되어 녹이 낄 정도였다. '정말 가난한 집이야, 이런 집은 정말로 처음 보는군.' 도둑은 이 집 식구들이 너무 불쌍하게 여겨져 자신이 가지고 있던 돈 열 냥을 도로 솥 안에 넣어주고 그 집을 나왔다. 이튿날 아침이 되었다. 기섭의 아내가 부엌으로 나가 솥을 열어보고 깜짝 깜짝 놀랐다. 아내는 돈을 들고 기섭에게로 갔다. "이건 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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