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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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김 이야기 제헌절 감사패 수상 - 김용채 전 국회의원

안산김씨 대종회 회장이신 김용채 전장관님께서 제헌절을 맞이하여 박병석 국회의장의 감사패를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제헌절 제72주년 경축식은 오전 10시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해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정세균 국무총리,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 요인, 여야 정당대표, 헌정회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축식은 국민의례, 감사패 수여, 국민훈장 수여, 경축사, 제헌헌법 전문 낭독, 제헌절 노래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감사패는 대한민국헌정회의 추천으로 의회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한 김용채 전 의원(제7·9·12·13대 국회의원)과 김영도 전 의원(제13대 국회의원)에게 수여되었다. 제헌절 경축식에서 감사패 받는 김용채 전 국회의원 (우측) (서..

2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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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김 이야기 제40회 전통공예명품전 관모기능 천공증서

전통관모 명장이며, 대한명인이신 김제권 종인께서 관모 공예기능 계승이 최고의 수준에 이르러 (사) 국가무형문화재 기능협회에서 천공증서(天工證書)를 수여받았다. 천공(天工)이란 하늘이 내려준 재주라는 뜻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공예가를 지칭한다. 무형문화재 분야에서 최고의 공예가를 "국가무형문화재 기능협회"에서 규정에 의거 인증하여 주는 제도이다. 천공(天工)의 사전적 의미는 신묘한 경지에 이른 기술 또는 하늘의 기능이라 할 수 있는 최고수준의 기능을 말한다. 하늘의 조화(調和)로 이루어진 재주를 말하기도 한다. 즉 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기막힌 솜씨를 말한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과 (사)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이사장 박종군)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40회 전통공예명품전’이 2020. 6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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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김 이야기 상해 임시정부 발행 김정극 여권

#상해임시정부 발행 김정극 여권 김정극 (金正極 1897 ~1970) 다른이름 : 김명달(金明達) 여권 상단에 기재된 글은 상해 김구선생(九先生) 임시(時)졍부(정부) 학생여행 권발송(送?) 별명 : 명달(明達)·창의(昌義) 활동분야 : 독립운동 출생지 : 평북 용천 본관 : 안산 (安山) / 상호군 휘 암(巖)파, (용천파) 독립운동가. 본관은 안산(安山) 아버지는 독립운동가 겸 교육자이신 김경념 (金敬念1882년-1950년) 이다. 안김 독립운동가 김경념, 김정극, 김정련 보시려면 아래주소 클릭하세요 http://blog.daum.net/yescheers/8598280 상해임시정부에서 발행한 여권이 남아있는 유일한 주인공이다. 별명은 명달(明達)·창의(昌義). 1910년 만주로 건너가 독립운동 단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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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김 이야기 전통관모 김제권 명인

자랑스러운 우리 종인을 소개합니다. 문화촌 뉴스 http://www.uc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 두 개를 위해 버린 삼천 개의 보석 전통관모 김제권 명인 2010년 01월 12일 (화) 21:36:26 박명현 기자 pmh@ucnnews.com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기본 조건이 되는 것이 '의식 주(衣食住)'인데, 먹는 것이 제일 먼저 해결되어야 할 중요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식의주(食衣住)’라 하지 않고 '의식주(衣食住)'라고 표현한다. 여기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밥이나 집보다, 옷에 대해 얼마나 중요하게 여겼나 하는 뜻이 담겨 있는 셈이다. 우리나라의 전통 옷(복식)은 지역적인 환경 아래에 수천 년을 이어 내려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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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김 이야기 연담 김명국(金明國)의 설경별리도

김명국(1600-1663년 이후)은 조선중기 화가들 중 가장 독창적인 화법을 구사한 천재적인 화가이다. 畵佛(화불)로 불리는 김명국은 특히 禪宗畵(선종화)와 狂態邪學派(광태사학파) 계열의 산수인물화에 뛰어났다. 본관은 安山(안산), 자는 天汝(천여), 호는 蓮潭(연담) 또는 醉翁(취옹)이며 命國(명국), 鳴國(명국)이라는 이름도 사용했다. 규장각 소장 儀軌(의궤))에 따르면 김명국은 圖畵署 畵圓(도화서 화원)으로 활약하면서 국가적인 궁중행사에 30여회, 의식에서 소용되는 실용물 제작에 17회 선발돼 기록화와 치장용 병풍, 장엄용 문양 등을 그렸으며, 김명국은 도화서(圖畵署)의 화원으로 교수를 지냈다. 1636년(인조 14)과 1643년(인조 21) 두 차례에 걸쳐 통신사를 따라 일본에 다녀왔는데 사행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