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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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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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살이/좋은 세상 만들기 To Make Better

2019. 8. 26.


한번씩은 새벽에 이 리어카의 주인을 만납니다. 단순한 폐지 모음에 지나지않지만 각을 딱딱 맞추는 것을 보면 주인은 FM(Field Manual 야전교범)대로 사시는 분일것 같습니다.



내가 주인이라면 이런 분들에게는 폐지값을 더 후하게 쳐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부디 행복하시고 노후가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어리

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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