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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동남부 여행 경비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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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기/19 발칸반도 헤매기-동남부 유럽(完

2020. 2. 13.



별것도 아닌 어설픈 여행기를 끝냈습니다. 혹시 그쪽으로 여행가려는 분들을 위해 여행 경비와 일정등을 공개해드립니다. 작은 도움이나마 되었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DAUM에서 컴퓨터로 접속하셔서 위 지도를 볼 경우에는 클릭하신 뒤 확대해놓고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여행지 : 헝가리 부다페스트, 에스테르곰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자다르, 스플리트, 트로기르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모스타르 -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 몬테네그로 - 마케도니아 - 그리스 테살로니키, 아테네, 크레타, 산토리니,  코린토스



출발일 : 2019년 4월 29일

도착일 : 2019년 5월 29일 ( 29박 30일)



출국 : 인천(독일 루프트한자 항공 이용)

첫도착지 :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 환승후 헝가리 부다페스트 도착

마지막 출국지 : 그리스 아테네(독일의 프랑크푸르트 경유해서 돌아옴. 독일의 루프트한자 항공 사용)



비행기 왕복 요금 : 1인당 78만원

인터넷 사용 : 와이파이 도시락으로 해결함 - 총액 28만원 선,  한 사람 당 5만 5천원 정도였음

여행자보험 : 5만 7천원 정도

국내이동 : 인천공항 리무진 왕복 8만원 정도



현지 지출 경비 : 약 1,520유로 (환율은 1유로에 1300원 선으로 환산하여 계산함)

1일 평균 60 유로 사용 (우리돈으로 7만 8천원 정도 지출함)

1일 경비속에 이동비, 호텔비, 입장료, 식비등이 다 포함되어 있음


순수 여행경비는 비행기 요금 포함헤서 280만원 정도 지출함.




유럽 현지 장거리 이동은  국제버스나 국내 열차, 혹은 택시를 이용함.

현지에서는 지하철, 시내버스, 버스들을 주로 이용하고 시내에서는 자주 걸어다니기도 함.



현지 치안 : 극히 안전함( 우리들이 스스로 조심하기도 함)

숙박업소는 주로 아파트나 게스트하우스 등을 이용함. 간혹 호텔도 사용함

숙박시설 예약방법 : 목표 도시 도착 하루나 이틀전에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이용하여 예약함.

                              전 일정 사전 예약은 필요없다고 봄.



음식 : 한국 음식은 거의 가져가지 않음. 수퍼에서 파는 라면스프를 가져가서 국물 대신 사용하기도 함. 물을 끓인 뒤 라면 수프를 풀어서 마심. 현지 수퍼마켓에서 과일이나 채소 혹은 빵을 사서 즉석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기도 함. 



하루 한번은 카페에 들러 커피를 즐김. 에스프레스는 한잔에 1~2 유로 정도.

에스프레소를 주문하며 뜨거운 물을 요구하면 거의 무료로 줌. 물은 반드시 사서 마시거나 끓여먹음.



여행 일정중 특히 좋았던 곳 : 이번 여행지 모두가 다 환상적이었음. 동행인 모두가 의견 일치를 봄.



여행 멤버 구성 : 50대 2명, 60대 3명 - 계 5명

팀장은 내가 맡고 역할 분담하여 일 처리함.


혹시 의문나는 점이나 궁금하신 점이 있을 경우 이 번호로 연락 주시면 자세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낯선 번호는 안받을 수도 있으니 문자를 미리 주시고 연락주시면 전화통화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집니다.


010-3529-8004


이번 포스팅에 등장하는 사진들은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에서 찍은 것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어리

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