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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살이/믿음과 천국 Faith & Heaven

2020. 8. 26.

쓸데없는 변명 같지만 많은 건전한 교회에서는 정부지침을 충실히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 속에 등장하는 사진들은 지난 8월 2일의 모습입니다. 그러니까 2단계로 격상하기 한참 전의 모습이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가며 예배를 드린 뒤에는 철저히 소독을 했습니다.

 

 

 

 

모두가 자원봉사자들입니다.

 

 

 

 

방역해야할 공간이 많은 편이니 사람이 제법 필요합니다.

 

 

 

 

밤이어서 모두들 피곤할 텐데도 묵묵히 맡은 일을 합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의 입방아와 도마 위에 자주 오르는 어떤 단체들을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저희들과는 조금도 관련이 없는 곳들이지만 같은 크리스천의 입장에서는 그저 송구스러울 뿐이어서 죄송하기만 합니다.

 

 

 

 

 

방역 사실을 철저히 기록해두고 점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출입했던 곳은 철저히 소독했습니다. 제가 사는 고장에서는 7,8월에는 환자 발생이 거의 없었습니다만 3단계 조치를 검토한다는 뉴스가 들려오는 지금,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은 그저 건강하시고 형통하시기를 빕니다. 

 

 

 

 

 

 

 

 

 

 

 

어리

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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