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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다임 전환 3 - 역사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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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살이/믿음과 천국 Faith & Heaven

2020. 9. 11.

제가 삼십 대 초반에 기적을 체험하고 처음으로 올바른 믿음을 가지게 되었을 때, 나는 성경 내용을 더 자세히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 많은 참고 도서들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제 서재에 성경과 관련된 많은 참고도서들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당시의 인기 작가이던 어떤 분의 책에 흥미를 느껴 제법 구해서 읽어보았습니다. 

 

 

 

 

 

특히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 1, 2, 3권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신앙인의 입장에서 보면 그분의 책 내용을 두고 아전인수격인 해석과 편향적인 역사해석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니므롯(Nimrod)같은 이름이 성경에 이름이 등장하기도 합니다만 이런 사람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으면 특정 부분의 성경 내용을 이해하는데 힘이 들지도 모릅니다. 그러기에 지적인 호기심이 많은 제가 참고도서들을 구해 읽어볼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던 것이죠.

 

 

 

 

 

 

우리가 역사시간에 가르치고 배우는 내용이 과연 참된 진리로만 엮어져 있는지 의심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일본인들의 역사왜곡과 중국이 동북공정을 통해 고대사를 왜곡하고자 하는 목적과 의미가 과연 무엇인지, 그 실체를 정확히 알고 있는 일반인들은 어느 정도나 될까요?

 

 

 

 

 

우리는 역사에 대해 어느 정도의 고정관념과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내가 배워서 알고 있는 지식이 어느 정도의 진리를 포함하고 있는 것일까요? 참다운 교양인 혹은 크리스천이 되고 싶다면 더 많은 독서와 다양한 공부를 통해 패러다임 전환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리

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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