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배낭여행, 초등교육, 경주, My Way, 영화, et cetera

그리스 : 하얀 섬 산토리니 - 2

댓글 2

배낭여행기/세상헤매기: Walk around the world

2005. 4. 24.

이제 산토리니는 이것으로 마지막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섬을 너무 좋아합니다. 혹시 미코노스 섬을 가보신 분 계시는지요?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합니다. 작년이던가요? 포카리 스웨트 광고에 나오던 하얀 섬이 바로 미코노스입니다.

 

 

 

옥상의 미니 카페들이 대단하죠?

 

 

지붕마다 거의 카페가 자리를 잡았는데 색깔이나 분위기가 환상적이었습니다.

 

 

 

 

흰색이 주는 아름다움이그렇게 대단한 줄을 예전에는 미쳐 몰랐습니다.

 

 

 

절벽 높이가 대강 짐작되지요?

 

 

 

 

아찔한 절벽위에 가득한 카페와 미니 호텔! 여유있는 관광객들이 왜 그렇게 부러워보였는지요?

 

 

 

 

 

 

 

이 분위기는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어느쪽을 보든지 그저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저 멀리 절벽위에 하얀 것들이 모두 다 집들이죠. 이제 산토리니 섬의 전체 분위기가 이해되시지 싶습니다.

 

 

 

 

언제 또 가볼 수 있을지......

 

 

 

 

여기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식수를 해결할까요? 저는 그게 궁금했습니다.

 

 

 

 

엄숙하고 깔끔하고 그러면서도 경건이 스며든 그리스 정교회당들입니다.

 

 

 

 

바다에 뜬 범선이 보이십니까?

 

 

 

 

석양을 즐기는 수많은 인파들~~  저도 그 사이에 들어있었습니다.

그럼 이제 산토리니는 그만~~

 

 

깜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