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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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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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야생화, 맛/야생화와 분재사랑 Wildlife Flower 섭렵 7

그동안 많은 꽃들을 길러보았습니다. 정서순화에는 최고의 취미가 아닐까 합니다. 달리 표현하자면 귀한 생명을 많이 죽이기도 했다는 말입니다. 그건 지은 죄가 많다는 말이기도 하겠지요. 나는 꽃들과 어린아이들, 물고기 - 특히 열대어 - 를 볼 때마다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느낍니다. 작은 야생화 하나속에도 감추어둔 신비가 한없더군요. 하나하나 들춰가자면 이야기가 길어지겠지요. 다른 견해를 가진 분들에게는 한없이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으니 생략하십시다. 이제는 꽃들도 하나씩 정리해가는 중입니다. 많은 것들을 섭렵해보았으니 큰 후회는 없습니다. 어젯밤에는 신비한 꿈을 꾸었습니다. 어리 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