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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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기/14 화교의 고향-중국 복건성(完) 힐링이 필요하다면 백로주 공원으로 가자

중산공원을 지났으니 우리의 새로운 목표는 백로주 공원이다. 그런데 가만있어보자. 여긴 신호등이 조금 독특하다. 파란불이 들어올때는 다양한 글씨가 함께 등장하는 것이다. 신호등 위에는 남은 시간이 표시되고 그 밑으로는 푸른 글씨로 문장이 뜨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런 모습의 신호등은 처음 보았다. 빨간 신호등이 커지면 글씨도 빨간색으로 뜬다. 멋진 아이디어다. 광고 문구를 넣은 뒤 돈을 받으면 되겠다. 시청 같은 곳에서는 수입을 챙길 수 있는 멋진 아이디어가 아닌가? 백로주 공원은 하문 섬 동쪽 한가운데에 자리 잡은 거대한 공원이다. 백로주라고 했으니 백로가 모여드는 섬인가보다. 쉽게 비교하자면 한강 속의 여의도를 생각하면 틀림없다. 백로주의 규모는 그리 크니 않지만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멋진 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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